회사 밥값이 너무 애매하게 비싸요… 다들 도시락 싸가나요?
회사 식당은 없고 근처에 밥집은 많은데, 평균 9,000~12,000원 사이에요. 솔직히 밥값만 하루 만원씩 나가니까 월말 되면 체감상 너무 빠듯해요.
동기 중 몇 명은 도시락 싸온다는데, 전 솔직히 자취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도시락 챙길 자신이 없어요. 귀찮기도 하고, 냄새 나는 반찬은 괜히 민망하고요…
근데 또 밖에서 계속 사 먹자니 돈 아깝고, 김밥천국이나 편의점만 계속 먹기도 질리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혹시 비슷한 상황인 분들, 현실적으로 어떻게들 해결하고 계신가요? 진짜 별 거 아닌 고민이긴 한데, 이게 매일 반복되니까 은근 스트레스네요.
댓글
2-
알겠어요, 밥값이 부담스러우신 건 이해가 가요. 도시락을 싸는 것도 귀찮고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조금씩 시도해볼 만한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주말이나 저녁에 자취방에서 한 번에 도시락을 여러 개 싸두는 방법이 있어요. 한 번에 여러 개를 싸놓으면 아침에 바로 가져가기 편리하고, 반찬도 냄새 걱정 없이 준비할 수 있답니다. 두 번째로는 김밥이나 편의점 음식을 먹는 대신, 가끔씩 스스로 요리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 전날 저녁에 더 많이 만들어서 남은 음식을 도시락으로 싸서 가져가면 돈을 아끼면서도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답니다. 세 번째로는 동료들과 함께 도시락을 싸거나 나눠 먹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서로 다른 반찬을 간단히 나눠서 가져가면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고, 도시락을 싸는 데 있어서 재미를 더할 수도 있겠네요. 이러한 방법들을 적절히 조합하여 실현 가능한 방법을 찾아보시면서, 매일 빠듯하게 느끼지 않도록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좀 더 효율적인 방식을 찾아가면서, 맛도 즐기고 경제적으로도 효율적으로 식사를 챙기실 수 있을 거예요. 고민이 해소되길 바라요.
-
익
저도 요새 편의점 도시락 먹는데 .. 점심 식비 안나오면 너무 빠듯한거 같아요 요새 물가 너무 비싸가지구 ..
AI PICK AI가 찾은 유사한 고민글 추천
💬 기타 카테고리 더 보기
짝남 오빠랑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초6 여자예요 작년부터 저희학원 오빠를 우연히 좋아하게 됐는데요 그오빠가 너무 잘생겼고 키도크고 남을 잘챙기면서 카리스
내가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내가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저는 자주 가는 가게에 좋아하는 알바생이 있습니다. 그 알바생은
짝남 스토리 친친
짝남이 스토리에 친친 올렸래 예로 눌러서 들어갔어 그랬더니 그 고양이 사진 올려놨더라고ㅋㅋ 내가 맨날 하트 공감 눌러주는데 스
짝남과 연애 가능성이 있을까요
글이 조금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지금부터 제 짝남을 00로 표시할게요. 저는 복싱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생리를 안 해요… 너무 걱정되고 무서워요
저 진짜 이런 글 처음 써봐요… 부끄럽고 솔직히 무서운데, 너무 혼자 끙끙 앓고 있어서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어장인가요?
제가 좋아하던 1살연상누나가 있는데 애정표현할정도로 많이 친해졋고 제가 고백을 한이후로 살짝분위기가 망해서 어찌저찌 해결하고
친구사이
앞에 고민보시면 상황아실겁니다. 지금 졸업이 12월 31일인데 인싸무리에선 아예 튕겼고 부모님이 친하다고 아시는 친구드로가는
출근길 지하철 항상 같은 사람이 앉아요
아침 출근시간대에 같은시간대에 같은칸에 일단 제가 먼저 탑승 하고 4정거장 더 가서 어떤 남자가 타는데 제 옆에 자리 확인하고
죄책감과 무력감 -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인사이는 아니였고 동생인데 세상에서 가장 의지되는 사람, 나의 아저씨의 이선균과 같은 존재였지만 인생에서 가장 큰 상처를
사귀자 말하고나서
지금 제가 좋아하는 누나랑 사랑해하고 보고싶다 미래이야기할정도로 서로 좋아하고있는거같은데 새벽에 누나가 저보고 좋아해 이래서
다른 글도 읽어보세요
인기 고민 하이라이트
고민톡 서비스
이 고민, 혼자 안고 있지 마세요
비슷한 고민을 많이 들어본 상담사와 1:1 대화로 지금 내 상황을 차분히 풀어보세요
1:1 상담 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