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고민
너무 헷갈려요 ㅋㅋㅋㅋㅋ진심어린 답좀 대충보시지 말고 디테일하게 보아주세요 숨은 힌트도 있는거같아서
대답부탁드려요 길어도 자세히 다보시구 성심껏 답주심 채택드릴게요 ~ 이건 전에 써놓은글이라 그후이야기도 있어요 호감인지 호의인지 헷갈려서요 일단 이분은 입사하신지는 열흘 약간 넘은거같고요 직접묻진 않았는데 돌싱분위기 기본적으로 다정 주위에 깍듯 전엔 나이어려도 일도 안하고 우리부려먹고 막말하던 관리자들은 다나가고 이분이 들어오신건데 일도 열심히 하시고 잘하시기도하고 키도 크시고 ( 설렘 ) 무엇보다 직원들에게 함부로 하지않으시고 그것도 설렘포인트였어요 회사분위기상 여직원들에게 존칭어로 여사님 이러곤 하는데 부탁드렸죠 ~씨 해달라고요 그러겠다시며 습관되서 까먹을수 있다며 지적해달라고 하시고원래 다정한 분이라 감을 못잡겠는데 느낌이상해서 보면 저 보시고계시고 ~색 머리띠 이쁘네요 제가 왕따 당해서 밥안먹는건데 곧이 곧대로 말하지 않고있었는데 매번 왜밥을 안먹어요 낼은 꼭와요 기다릴게요 이러시고 .. 밥먹으로 가면 정말 방가워요 이러시고 다 공통업무 시켜놓고 ~씨는 빗자루들고 나따라와요 ~이 ( 남자직원분) 데리고 갈테니 기다리고 있어요 이러시고 밀리터리입고간날은 막추행적으로 터치하신게 아니고 살짝 잠바 잡으시며 군대가야겠네 섹시해요 ( 이런말 남발하는분아님 ) 제가 바지 바꿔입고 갔는데 저쪽 계셔서 마주치면 인사하려고 일하구있는데 해피데이 이러시고 막뛰어오시며 바지 이쁘다 다시 빽해서 오더니 바지이뻐요 이러시고 .. 그전 관리자들도 제일 해준적거의 없어요 조회하시면서 ~씨 업무 대략은 해놨는데 디테일하게 더봐야 할거에요 하시구 일끝나기전 위의일보다 전일이긴한데 제게 집어디냐 묻다가 차가지고 다니냐셔서 아니요 술도좋아하고 길치에 운동신경도 둔하고 딸생각이 없어요함 한이틀후인가 저사는지역 언급하며 ~한번가야겠다 전 말 못알아듣고다른말 아니내가 술마시러 가야겠다고요 술좋아한다며서요 네 음악들으며 술마시는거 좋아해요 조회때도 음료수돌리시면 다 집어가는데 마시라며 손수주시고 전 사심반 또 업무도 공유해야하니 전번 붙혀놓은거보고 저장함 이틀후 깜놀 물론 멉무이야기겠지만 놀라서 받았죠 알려드린적이없어서 놀람아마 여직원 전번 찾아서 저장하신듯 ~씨 어디게세요 ( 관리자라고 함부로 말하지 않는 이점도 너무 매력 ) 어디쪽으로 오세요 지금요 가서들어보니 별말도 아님 내려가서 마주치면 해도 될 업무이야기였음 뭐 입사하신지도 얼마안된거도 알긴알아서 내가 서두르나도 싶고 요즘글들 보면 헷갈리게 하지않는다도 옛말이라그러고 기본적으로 다정한분이긴한데 저한테 하는말들 다른 여직원들에겐 안그래요 그분보면 심장뛰고 뭔가 묘하긴한데 보시고 호감인지 호의인지좀 말씀 부탁드릴게요 저 티내고 싶어도 혹시나 호의일까봐 못하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 회사 나 따돌리는 어떤언니 나 들으라구옆에서 나 과장님한테 찍혔어 누군 이쁨받고 이런말 하더군요 ------------------------------------------------ # 그후 이야기 : 제가 사고를 저질렀어요 회사 왕따당하는거 열심히 해도 아부안하는죄로 너무 지쳐있어서 위의분에게 ( 과장급이심 ) 사고침 ㅠ 무서워서 못보다 나중보니 문자를 11개나 보냈더라고요 ( 집에서 혼술하다 울다가 ) 내용은 왕따당하는거랑 그리고 안마실거면 관두시라고 됐다고 왕따하는 그런무리 처럼 그선사람 만나시라고 행복하시라구 ( 미첬 ㅋ ) 또 이분이름으로 3행시 진거랑 저번에 무슨옷 어울렸는데 블루색도 참잘어울릴거같다 써놓은글 캡쳐해서 보내고 ㅠ 또 제물건은 아무도 안하니까 내려놓는사진 단톡에올라오고 아니나 다를까 쉬고 나가니 밥먹고 사무실로 오라고 전들어가자 마자 뭐혼내시려고요 하고 너무 혼내지 마세요 저 오늘 생일이에요 하니깐 생일 축하해요 오늘 뭐 친구들 만나요 ? 아니 다 좋아 나 이혼한지 20년도 넘은사람이고 숙소에 있어서 상관은없었는데 그때 술한잔 먹구자고 있었는데 당황되서 이생각저생각에 새벽 4시까지 잠못자서 또 술먹구잤어 .. 술같이 마실의향도 있고 내가 거기 한번 간다고 했죠 가면 언제가야되나 휴무날갈까 뭐 어쩌고 저쩌고 가면 모텔가서 자고와야하나 뭐 내가 ~씨를 만나도 문제되는게 없지 내가 술먹자고도 할라고도 했지만 ~씨가 시간되는지도 모르고 무턱대고 먹자고 할순 없는거잖아 저 : 물어보신적도 없지 않나요? ( ㅋㅋㅋㅋㅋ) 근데 막횡설수설 ㅋ 아니 뭐 개인적인 이야기든 일이야기든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할수있는데 내가 거길가면 대리불러야 하나 모텔잡아서 자야하나 생각도 해봤다고갑자기 버벅 ( 말 조리있게하시는분임 )이때 까지는 회사에서 눈도 잘마주치심 오늘뭐 친구들 만나요 ? 제가 기분이 우울해서 우울한 모습보이기 싫어서 담에 보자고했어요 거기무슨역 근처에요?지도 보시더니 7시쯤 전화줄래요? 전통하고 집가니전화오셔서 집엔갔냐 추운데 밖에선 기다리지 말고 안에서 기다리고 주소찍어달라고 만나서 일이야기 하시고 근데 와 평소보다 5배나 말이 많으심 나 당황 ㅋ.. ( 무슨 선생님한테 혼나는줄) 서로 음악이야기도 나누고 듣기도 하고 .. 자꾸 디스만 하시길래 다누구나 장점 단점은 있잖아요 제장점이야기 해주세요하니까 아그건 담에 그러길래 아아 이야기 해주세요 하니까 나가서 ㄷㅂ 같이 하며 이야기 하시는데 ~씨는 아담하고 귀여워 (이말이상해서 인터넷찾아보니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말하는거라고 ) 근데 회사랑 틀리게 나랑 눈을 못마주치심 그리고 뭔이야기를 호다 만약에 내가 ~씨랑 연인이야 이런 비유 5번이나하심 노래도 서로 잘통해서 어떤노래는 서로 한소절씩 시조 읊듯이 주고 받고 ㅋㅋㅋ 또 어떻게 하다 사겼던 사람이 연하였을거같아 하시길래 작년에 헤어졌어요 이한마디 했을뿐인데 뭐 애낳고 잘살던가 어디선가 잘살겠지 뭐신경써 저 황당 ㅋㅋㅋㅋㅋ 우리가 만나는걸 다른사람에게 말할필요도 없는거고 뭐 근데 알아도 상관없고 우리가 뭐 부적절한 관계도 아니고 횡설수설 하심 ㅋ그리고 회사 아 또나가야되 이러면서 나오면 지겹자나 내가 오늘온 이유는 회사올때 단한사람이라도 즐거울수있다면 아니면 나를 보고라도 어쩌고저쩌고 다먹고 나와서 뭐 우리가 만난다고 뭐그럴게없지 내가 유부남두아니고 ~씨도 유부녀도 아니고 네 저도 과장님이 유부남이면 안만났어요.. 이랬죠 뭐 여튼 11시정도헤어짐 대리불러서 가심 둘다 출근해야하고 .. 이분 입사하고까지 안기간이 20일정도니 서로 확다가가는건 시기상조임 내전번 이미저장한거도 내가 말안해줘도 여직원번호 찾아서 먼저하셨음 물론 그땐 회사일 업무문제 .. 출근해서 둘다 뭔가어색 ㅋ하지만 티안내고 서로 일함 근데 내가 문자로 말한 블루색 옷입고오심 제가 왕따당해 밥안먹는데 늘상 걱정하셨었어요 입사한지 얼마안되서도 ~씨 밥왜안먹어요 아침먹고 왔어요 하면 아침안먹고 오는사람도 있나 어느날은 오늘또 안먹었네 낼은먹으로 와요 기다릴게요 이러시고 어제도 ( 만남담날 )같은팀언니왈 자기왜 밥안먹어 과장님이 걱정하시잖아..그러더라고요성의있는 답변기다릴게요~
호감인지 호의인지 그리고 이사람 심리좀 50대중반분들 뭐 남자분들 여자분들 답 다상관없어요
남자분들 대답부탁드려요 길어도 자세히 다보시구 성심껏 답주심 채택드릴게요 ~ 이건 전에 써놓은글이라 그후이야기도 있어요 호감인지 호의인지 헷갈려서요 일단 이분은 입사하신지는 열흘 약간 넘은거같고요 직접묻진 않았는데 돌싱분위기 기본적으로 다정 주위에 깍듯 전엔 나이어려도 일도 안하고 우리부려먹고 막말하던 관리자들은 다나가고 이분이 들어오신건데 일도 열심히 하시고 잘하시기도하고 키도 크시고 ( 설렘 ) 무엇보다 직원들에게 함부로 하지않으시고 그것도 설렘포인트였어요 회사분위기상 여직원들에게 존칭어로 여사님 이러곤 하는데 부탁드렸죠 ~씨 해달라고요 그러겠다시며 습관되서 까먹을수 있다며 지적해달라고 하시고원래 다정한 분이라 감을 못잡겠는데 느낌이상해서 보면 저 보시고계시고 ~색 머리띠 이쁘네요 제가 왕따 당해서 밥안먹는건데 곧이 곧대로 말하지 않고있었는데 매번 왜밥을 안먹어요 낼은 꼭와요 기다릴게요 이러시고 .. 밥먹으로 가면 정말 방가워요 이러시고 다 공통업무 시켜놓고 ~씨는 빗자루들고 나따라와요 ~이 ( 남자직원분) 데리고 갈테니 기다리고 있어요 이러시고 밀리터리입고간날은 막추행적으로 터치하신게 아니고 살짝 잠바 잡으시며 군대가야겠네 섹시해요 ( 이런말 남발하는분아님 ) 제가 바지 바꿔입고 갔는데 저쪽 계셔서 마주치면 인사하려고 일하구있는데 해피데이 이러시고 막뛰어오시며 바지 이쁘다 다시 빽해서 오더니 바지이뻐요 이러시고 .. 그전관리자들도 제일 해준적거의 없어요 조회하시면서 ~씨 업무 대략은 해놨는데 디테일하게 더봐야 할거에요 하시구 일끝나기전 위의일보다 전일이긴한데 제게 집어디냐 묻다가 차가지고 다니냐셔서 아니요 술도좋아하고 길치에 운동신경도 둔하고 딸생각이 없어요함 한이틀후인가 저사는지역 언급하며 ~한번가야겠다 전 말 못알아듣고다른말 아니내가 술마시러 가야겠다고요 술좋아한다며서요 네 음악들으며 술마시는거 좋아해요 조회때도 음료수돌리시면 다 집어가는데 마시라며 손수주시고 전 사심반 또 업무도 공유해야하니 전번 붙혀놓은거보고 저장함 이틀후 깜놀 물론 멉무이야기겠지만 놀라서 받았죠 알려드린적이없어서 놀람아마 여직원 전번 찾아서 저장하신듯 ~씨 어디게세요 ( 관리자라고 함부로 말하지 않는 이점도 너무 매력 ) 어디쪽으로 오세요 지금요 가서들어보니 별말도 아님 내려가서 마주치면 해도 될 업무이야기였음 뭐 입사하신지도 얼마안된거도 알긴알아서 내가 서두르나도 싶고 요즘글들 보면 헷갈리게 하지않는다도 옛말이라그러고 기본적으로 다정한분이긴한데 저한테 하는말들 다른 여직원들에겐 안그래요 그분보면 심장뛰고 뭔가 묘하긴한데 보시고 호감인지 호의인지좀 말씀 부탁드릴게요 저 티내고 싶어도 혹시나 호의일까봐 못하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 ----‐-‐--------------------------‐-‐--------------------------------------------- # 그후 이야기 : 제가 사고를 저질렀어요 회사 왕따당하는거 열심히 해도 아부안하는죄로 너무 지쳐있어서 위의분에게 ( 과장급이심 ) 사고침 ㅠ 무서워서 못보다 나중보니 문자를 11개나 보냈더라고요 ( 집에서 혼술하다 울다가 ) 내용은 왕따당하는거랑 그리고 안마실거면 관두시라고 됐다고 왕따하는 그런무리 처럼 그선사람 만나시라고 행복하시라구 ( 미첬 ㅋ ) 또 이분이름으로 3행시 진거랑 저번에 무슨옷 어울렸는데 블루색도 참잘어울릴거같다 써놓은글 캡쳐해서 보내고 ㅠ 또 제물건은 아무도 안하니까 내려놓는사진 단톡에올라오고 아니나 다를까 쉬고 나가니 밥먹고 사무실로 오라고 전들어가자 마자 뭐혼내시려고요 하고 너무 혼내지 마세요 저 오늘 생일이에요 하니깐 생일 축하해요 오늘 뭐 친구들 만나요 ? 아니 다 좋아 나 이혼한지 20년도 넘은사람이고 숙소에 있어서 상관은없었는데 그때 술한잔 먹구자고 있었는데 당황되서 이생각저생각에 새벽 4시까지 잠못자서 또 술먹구잤어 .. 술같이 마실의향도 있고 내가 거기 한번 간다고 했죠 가면 언제가야되나 휴무날갈까 뭐 어쩌고 저쩌고 가면 모텔가서 자고와야하나 뭐 내가 ~씨를 만나도 문제되는게 없지 근데 막횡설수설 ㅋ 아니 뭐 개인적인 이야기든 일이야기든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할수있는데 내가 거길가면 대리불러야 하나 모텔잡아서 자야하나 생각도 해봤다고갑자기 버벅 ( 말 조리있게하시는분임 )이때 까지는 회사에서 눈도 잘마주치심 오늘뭐 친구들 만나요 ? 제가 기분이 우울해서 우울한 모습보이기 싫어서 담에 보자고했어요 거기무슨역 근처에요?지도 보시더니 7시쯤 전화줄래요? 전통하고 집가니전화오셔서 집엔갔냐 추운데 밖에선 기다리지 말고 안에서 기다리고 주소찍어달라고 만나서 일이야기 하시고 근데 와 평소보다 5배나 말이 많으심 나 당황 ㅋ.. ( 무슨 선생님한테 혼나는줄) 서로 음악이야기도 나누고 듣기도 하고 .. 자꾸 디스만 하시길래 다누구나 장점 단점은 있잖아요 이야기 해주세요하니까 아그건 담에 그러길래 아아 이야기 해주세요 하니까 나가서 ㄷㅂ 같이 하며 이야기 하시는데 ~씨는 아담하고 귀여워 (이말이상해서 인터넷찾아보니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말하는거라고 ) 근데 회사랑 틀리게 나랑 눈을 못마주치심 그리고 뭔이야기를 호다 만약에 내가 ~씨랑 연인이야 이런 비유 5번이나하심 노래도 서로 잘통해서 어떤노래는 서로 한소절씩 시조 읊듯이 주고 받고 ㅋㅋㅋ 또 어떻게 하다 사겼던 사람이 연하였을거같아 하시길래 작년에 헤어졌어요 이한마디 했을뿐인데 뭐 애낳고 잘살던가 어디선가 잘살겠지 뭐신경써 저 황당 ㅋㅋㅋㅋㅋ 우리가 만나는걸 다른사람에게 말할필요도 없는거고 뭐 근데 알아도 상관없고 우리가 뭐 부적절한 관계도 아니고 횡설수설 하심 ㅋ그리고 회사 아 또나가야되 이러면서 나오면 지겹자나 내가 오늘온 이유는 회사올때 단한사람이라도 즐거울수있다면 아니면 나를 보고라도 어쩌고저쩌고 다먹고 나와서 뭐 우리가 만난다고 뭐그럴게없지 내가 유부남두아니고 ~씨도 유부녀도 아니고 네 저도 과장님이 유부남이면 안만났어요.. 이랬죠 뭐 여튼 11정도헤어짐 대리불러서 가심 둘다 출근해야하고 .. 이분 입사하고까지 안기간이 20일정도니 서로 확다가가는건 시기상조임 내전번 이미저장한거도 내가 말안해줘도 여직원번호 찾아서 먼저하셨음 물론 그땐 회사일 업무문제 .. 출근해서 둘다 뭔가어색 ㅋ하지만 티안내고 서로 일함 근데 내가 문자로 말한 블루색 옷입고오심 제가 왕따당해 밥안먹는데 늘상 걱정하셨었어요 입사한지 얼마안되서도 ~씨 밥왜안먹어요 아침먹고 왔어요 하면 아침안먹고 오는사람도 있나 어느날은 오늘또 안먹었네 낼은먹으로 와요 기다릴게요 이러시고 어제도 ( 만남담날 )같은팀언니왈 자기왜 밥안먹어 과장님이 걱정하시잖아..이러더라공ㅂ 성의있는 답변기다릴게요~
전남친 저랑 헤어지고 여사친들한테 연애상담 받고다니네요
헤어진지 이틀 된 300일 딱 넘고 끝난 여자에요 전남친이랑 싸우고 전남친이 이별통보 해서 헤어졌는데 아직 인스타 스토리 친한친구는 깜빡하고 절 못 뺐나봐요 고민상담 해주실 분 있나요라고 스토리에 올린거에요 딱 봐도 헤어진거 관련하거겠지라고 예상하고 있다가 원래 저랑 연애할때는 인스타 팔로워 중에 다른 이성들 다 끊었거든요 근데 헤어지고 바로 끊었던 다른 이성이랑도 맞팔하고 겹지인 통해서 알게 됐는데 다른 여자애들이 무슨 일이냐 뭔데라고 연락을 했나봐요 그래서 다른 이성한테 연애상담 받고있다는걸 알게됐어요... 물론 이제 헤어졌고 저랑 상관 없는거긴한데 원래 헤어지면 바로 다른 아는 이성들이랑 맞팔하고 이렇게 고민상담 올리면 다른 여자들이 뭔 일이냐고 막 디엠이 와요??
남친이 전여친이랑 연락하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어제 남친이랑 같이 있는데 폰 알림이 계속 울리더라고요. 평소에 절대 안 보는데 그날따라 느낌이 싸해서 슬쩍 봤더니 전여친 이름이었어요. 내용이 더 가관인 게 무슨 어제 본 사이처럼 "그때 갔던 맛집 이름 뭐였지?" "거기 없어졌더라" 이런 식으로 일상 대화를 하고 있더라고요. 너무 화가 나서 바로 물어봤더니 남친은 오히려 제가 예민하다는 식이에요. 나쁜 감정 없이 헤어져서 가끔 안부 묻는 친구 사이일 뿐인데 왜 자기 인간관계까지 통제하려 드냐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오네요. 이미 감정 정리 다 끝났는데 왜 과거에 집착하냐고 하는데...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 상황인가요? 전여친 존재 자체가 저한테는 큰 스트레스인데 남친은 제 기분보다 그 사람이랑 연락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한가 봐요. 이거 그냥 놔두면 나중에 바람 피우거나 환승하는 거 아닌지 무서워요. 이런 남친 계속 만나는 게 맞는 걸까요? 진짜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ㅠ
남친한테서 냄새나서... ㅠㅠ
남친 솔직히 다 좋은데.... 이상하게 몸에서 그 남자들 특유의 냄새 있죠...? 그게 씻어도 사라지질 않아요 ㅠㅠ 하루 2번 씻고 샤워하는 거 살짝 염탐하면 때수건으로도 완전 빡빡 밀던데 이건 뭐 어떻게 안 되나요...? 안 그래도 냄새에 민감한 편이라서 미칠거 같아여
헤어진 여자친구 재회 방법... 진짜 이게 최선일까요? (현실적인 고민)
안녕하세요, 며칠째 잠도 못 자고 고민하다가 여기에라도 글을 올려봅니다. 얼마 전 2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소홀했던 게 쌓여서 결국 상대방이 먼저 이별을 통보하더라고요. 잡고 싶었지만, 그때는 저도 감정이 격해져서 "알겠다"고 하고 끝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헤어진 여자친구 재회 방법만 검색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네요. 인스타는 이미 차단당한 것 같고, 카톡 프로필만 매일 수십 번씩 확인하는데 정말 미칠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는 다들 잊으라고 하지만, 저는 어떻게든 다시 잘해보고 싶거든요. 제가 찾아본 바로는 지금 당장 매달리는 게 최악이라는데,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밸런타인데이 짝남 선물 추천! 페레로로쉐 충분할까요? (고민 상담)
안녕하세요, 이번 밸런타인데이 때 옆 반에 좋아하는 친구한테 마음을 전해보려고 해요. 학생이다 보니 비싼 건 못 사줄 것 같고, 편의점에서 페레로로쉐 같은 초콜릿을 사서 주려고 하는데요. 어떤 식으로 전해주면 좋을지 계속 고민만 하다가 결정을 못 해서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너네가... 아니, 여러분이 남자라면 어떤 게 더 설렐 것 같으세요? A. [책상에 몰래 두고 오기] 쉬는 시간이나 매점 갈 때 걔 자리에 초콜릿이랑 "맛있게 먹어"라고 쓴 포스트잇을 살짝 붙여놓고 오는 거예요. 직접 말 걸기엔 너무 부끄러워서... 부담도 덜할 것 같은데 어떨까요? B. [용기 내서 직접 전해주기] 친구들 다 보는 앞에서 "이거 먹어" 하고 직접 주고 오는 거예요! 제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혹시나 걔가 당황하거나 싫어할까 봐 너무 걱정돼요. 저는 A가 덜 민망할 것 같은데, 친구들은 자꾸 B가 찐이라고 해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여러분이라면 몇 번을 더 추천하시나요? 특히 남자분들! 실제로 초콜릿 받을 때 어떤 상황이 더 기분 좋은지 댓글로 꼭 알려주세요! ㅠㅠ
짝사랑?외사랑?
조금 길어도 한번만 봐주세요! 일단 제가 짝남이 2명이긴한데 1명 먼저 말할께요 다른애는 다음 이야기에서 뵈주세요 제가 짝남은 같은 반이었어요 그리고 전에 썸타는거 같아서 고백을 했는데 차였거든요 그리고 또 몇개월 뒤에 짝꿍이되서 수업시간에도 막 장난치고 점심시간,쉬는시간에는 막 옆에 앉아있어요 원래 걔는 쉬는시간,점심시간에는 다른 애 자리를 가는데 저랑 짝꿍이되서는 안가고 계속 자리에만 있더라고요 그레서 더 친해졌는데 원래 짝꿍끼리 책상간격이 10cm인데 그걸 지키는 애들이 없었단 말이에요 근데 걔는 전 짝꿍이랑은 안 붙히고 저랑은 10cm보다 좀더 붙히는거에요 그리고 나서 계속 걔랑 놀고 수업시간에 딴짓도 같이하고 미술시간에는 걔랑 이야기하면서 만들고 그리고했는데 전 짝남이니깐 이야기 하는게 너무좋았거든요 그리고 제가 걔를 볼때마다 걔가 저랑 눈 마주치면 웃고그레서 이건 날 좋아하는게 아니구나 싶었거든요? 근데 겨울방학이 별로 남지 았았을때부터인가 아무튼 그때쯤부터 제가 처다보면 눈을 피하는거에요 근데 이걸로는 확신을 가질수는 없는게 걔랑 연락도 어쩌다 한번씩만하고 걔는 절 친사로만 생각한다는거에요 제 친구가 물어봤는데 그레서 아 이건 이루어 질수없구나.. 싶어서 다른애들 더 짝사랑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걔가 선톡을 하는거에요?!!! 그레서 새벽까지 톡하다가 자는데 선톡도 내용이 영 설렐그건 아니고 사진 봐보세요 아무튼 대충 이야기하다가 그 다음날 또 새벽까지 톡했는데 너무 기쁘고 좋았어요 오늘 이야기인데 톡 보내고 좀 지났는데 안읽길레 친구한테 톡 보내서 물어봤는데 게임하고있다고하길레 그냥 더 안보내고 기다리고있었는데 톡이와서 게임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맞다고 말해줬어요 그리고 716숫자암호면 좀 알려주세요 도저히 모르겠어요
infp랑 썸타는중인지 아닌지 ㅠㅠ
인스타로 친해진지 얼마 안 된 남자애(제 친구의 친구)가 있는데 매일 연락중이에요. 두쫀쿠 얘기하다가 저한테 두쫀쿠 빵 주겠다해서 어제 만났어요. (한번 거절했는데 한번 더 주겠다고 말하길래 그냥 만남) 걔가 회사 다니는 중이라 일 마치고 지하철역에서 보기로 했어요. 만원 넘는 빵을 친해지지 얼마 되지도 않은 저한테 지하철까지 환승해서 주러 온게 호감표시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들은 관심없는 여자한테 돈이랑 시간 안 쓴다고 하잖아요 ㅠㅜ 근데 얘가 저랑 거의 눈도 안 마주치고 빵만 주고 바로 가는거에요. 빵만 주고 가기로 한 건 맞는데 인사도 안 했던거 같고… 부끄러워서 이런걸까요? 그리고 연락한지 2주 밖에 안 되긴 했는데 연락할때도 선연락을 절~~대 안 해요!! 연락하다 끊겼을때 다음 날 “미안해 잠들었어ㅠㅠ”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인거 같애요. 근데 얘기 시작하면 저한테 질문은 또 개개개개ㅐ개많이 함. 그렇게 얘기 시작하면 3~4시간 대화하게 되는데… 모르겠네요 인프피가 소심하고 답답한 건 알고 있는데 그냥 인프피 성격인가요? 아님 제가 착각한건가요? 솔직하게 얘기 해주세요 ㅠㅜ
남친 카페 알바생과 "오빠" 호칭, 퇴근 후 개인 카톡.. 이거 바람 신호인가요?
안녕하세요, 2년째 연애 중인 20대 여자입니다. 요즘 제 직감이 맞는지, 아니면 제가 불안형이라 예민한 건지 답답해서 잠이 안 오네요. 남자친구가 카페를 운영하는데, 최근 새로 온 여자 알바생이랑 분위기가 묘해요. 제가 매장에 갔을 때 둘이 웃으면서 대화하다가 저를 보고 급하게 말을 멈추는 건 기본이고, 사장님이 아니라 오빠라고 부르는 걸 들었어요. 남친은 그 알바생이 어려서(11살 차이) 사회생활을 몰라 그런 거라며, 오히려 저보고 "예민하게 굴어서 가스라이팅 하지 마라"고 화를 냅니다. 하지만 제가 의심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이거예요: 퇴근 후 개인 카톡: 업무 마감 핑계로 밤 11시 넘어서도 연락이 와요. 인스타 차단/맞팔: 제 계정은 인스타 스토리 읽씹하면서, 알바생이랑은 맞팔하고 서로 '좋아요' 누르고 있더라고요. 태도 변화: 예전엔 새벽 연락도 잘 받아주던 남친이 이제는 피곤하다며 일찍 자라고만 합니다. 이러다 환승 이별이나 잠수 이별 당하는 거 아닐까요? 전남친한테 인스타 차단당했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더 무섭네요. MBTI가 ISTP인 남친이라 원래 무뚝뚝한 건지, 아니면 진짜 바람피우는 건지... 팩폭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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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트 코스 추천 및 특별한 이벤트 계획
- 연인과의 갈등 해결 및 재회 전략
- 이별 후 마음 정리와 극복 방법
- 남녀 심리 이해와 소통 방법
고민톡의 특별함
- 100% 무료 서비스 – 모든 상담과 조언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 완벽한 익명성 – 개인정보 없이 자유롭게 고민을 나눌 수 있습니다.
- 전문 상담사와 AI 상담사의 빠른 응답 –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다양한 경험 공유 –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연애, 짝사랑, 이별, 재회 등 어떤 고민이라도 고민톡에서 마음껏 나누어 보세요. 당신의 고민에 귀 기울이는 따뜻한 커뮤니티가 항상 함께합니다.
AI 연애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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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고민톡의 AI 상담사입니다. 연애, 이별, 썸 등 어떤 고민이든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비밀은 100% 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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