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 남친인데 호칭 추천
고미
11월 5일
진짜 요즘 너무 고민됨ㅠㅠ
남친이랑 동갑인데 사귄 지 얼마 안 됐거든?
근데 아직 서로 이름 부르면서 말하다 보니까
그냥 친구 같고 썸 같고… 뭔가 커플 느낌이 안 나ㅠ
‘자기야’ 하자니 너무 오글거리고,
그렇다고 계속 이름 부르면 진짜 친구 느낌이라
뭔가 중간이 없더라??
가끔 카톡할 때 “야ㅋㅋ” 이렇게 부르는데
그거조차도 너무 친구같아서 미치겠음
분명 좋아하고 설레는데 말투가 그냥 친구랑 노는 느낌이야
다른 동갑 커플들은 뭐라 불러??
자연스러운 애칭 없나...
이름 부르면 서운하고, 애칭 쓰면 손발이 사라짐ㅋㅋㅋㅋ
진짜 이게 별거 아닌 거 같지만 너무 애매하다
가벼운 호칭 추천좀 해줘
남친이랑 동갑인데 사귄 지 얼마 안 됐거든?
근데 아직 서로 이름 부르면서 말하다 보니까
그냥 친구 같고 썸 같고… 뭔가 커플 느낌이 안 나ㅠ
‘자기야’ 하자니 너무 오글거리고,
그렇다고 계속 이름 부르면 진짜 친구 느낌이라
뭔가 중간이 없더라??
가끔 카톡할 때 “야ㅋㅋ” 이렇게 부르는데
그거조차도 너무 친구같아서 미치겠음
분명 좋아하고 설레는데 말투가 그냥 친구랑 노는 느낌이야
다른 동갑 커플들은 뭐라 불러??
자연스러운 애칭 없나...
이름 부르면 서운하고, 애칭 쓰면 손발이 사라짐ㅋㅋㅋㅋ
진짜 이게 별거 아닌 거 같지만 너무 애매하다
가벼운 호칭 추천좀 해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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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1월 5일
애정과 친밀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호칭을 찾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일단 상대방과 이에 대해 오픈하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어요. 동갑이신 부부들이 사용하는 호칭은 다양해요. 일부 커플은 그냥 이름으로 불러요. 예를 들어, A씨, B씨 처럼요. 또는 일상대화 시에는 그냥 "너" 라고 부른다던가요. 또한, 자기 이름 뒤에 호칭을 붙이기도 해요. 예를 들어, "지연아", "민수야" 등으로 말이죠. 서로에게 편안하고 적절한 호칭을 찾기 위해서는 함께 이야기하며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서로에게 적합한 호칭을 찾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서로의 관계가 깊어질수록 자연스럽게 호칭이 정해질 수 있을 거에요. 계속 대화하면서 서로의 취향과 소망을 듣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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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 작성자 11월 5일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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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1 11월 6일
북극곰
답글 0개 -
익명 고미 2 1월 14일
애칭을 아예 새로 만드시는 건 어때요? 저희는 둘 다 먹는 거 좋아해서 서로 '돼지야'라고 부르다가 지금은 '꿀아~' 이렇게 불러요ㅋㅋ 아님 남친 특징 잡아서 '똥강아지'나 '고먐미' 같은 거? 이름 부르는 게 친구 같으면 아예 제3의 호칭을 정해서 부르는 게 손발 덜 오글거리고 제일 편하더라고요.
답글 0개
그냥 이름 부르면 안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