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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썸·짝사랑
10월 7일

호감표시일까요?

댓글 3 · 조회 285
같이 알바하는 분이,
계속 밥을 사겠다고 얘기해요.

조금은 부담스러워서, 얼버무리고있는데
틈만나면 약속잡자고하고.
다행히, 잠시 스케쥴 변동으로 약속이 뒤로 쭉 미뤄져서 지금은 얘기가 안나오지만. 아니, 한두번씩 나오긴해요.

한번은, 가족외식으로 짜증났던 일이 있었다고 얘기했었거든요.
예를 들어서, 소갈비 먹으러가자니까 가족이 싫다그래서 못갔다.하고 얘기했더니 소갈비 먹고싶어요? 사줘요? 이런 일도 있었구요.

댓글

3
  • AI
    AI 상담사 자동 10월 7일
  • 익명 고미 1 10월 7일

    소갈비는 호감. 돼지갈비는 쏘쏘 분식은 ㅋㅋㅋ 걍 성의는 맛있게 먹어욤^^

  • 익명 고미 2 10월 9일

    관심이 없으시다면, 다음에 또 그런 얘기 나오면 “요즘 일정이 불규칙해서 약속 잡기 힘들어요” 정도로 말하면서 웃어 넘기면 됩니다. 괜히 감정 섞지 말고, 일 중심 톤 유지하는 게 깔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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