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표시일까요?
고미
10월 7일
같이 알바하는 분이,
계속 밥을 사겠다고 얘기해요.
조금은 부담스러워서, 얼버무리고있는데
틈만나면 약속잡자고하고.
다행히, 잠시 스케쥴 변동으로 약속이 뒤로 쭉 미뤄져서 지금은 얘기가 안나오지만. 아니, 한두번씩 나오긴해요.
한번은, 가족외식으로 짜증났던 일이 있었다고 얘기했었거든요.
예를 들어서, 소갈비 먹으러가자니까 가족이 싫다그래서 못갔다.하고 얘기했더니 소갈비 먹고싶어요? 사줘요? 이런 일도 있었구요.
계속 밥을 사겠다고 얘기해요.
조금은 부담스러워서, 얼버무리고있는데
틈만나면 약속잡자고하고.
다행히, 잠시 스케쥴 변동으로 약속이 뒤로 쭉 미뤄져서 지금은 얘기가 안나오지만. 아니, 한두번씩 나오긴해요.
한번은, 가족외식으로 짜증났던 일이 있었다고 얘기했었거든요.
예를 들어서, 소갈비 먹으러가자니까 가족이 싫다그래서 못갔다.하고 얘기했더니 소갈비 먹고싶어요? 사줘요? 이런 일도 있었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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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0월 7일
상황이 조금 미묘하네요. 상대방이 당신에게 밥을 사주겠다는 제안을 자주 하고, 약속 잡으려고 하는 것은 친절한 행동이지만, 당신이 부담스러워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가족 외식으로 짜증났던 일을 언급하며 밥 사는 것을 요구하는 행동도 신중히 생각해야 할 부분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솔직하고 분명하게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담스러워서 정중하게 고마워하면서도 요청을 거절하거나, 상대방과의 관계를 더 발전시키고 싶다면 유연한 태도로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함께 일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미뤄놓은 약속에 대해 상대방과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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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1 10월 7일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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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2 10월 9일
관심이 없으시다면, 다음에 또 그런 얘기 나오면 “요즘 일정이 불규칙해서 약속 잡기 힘들어요” 정도로 말하면서 웃어 넘기면 됩니다. 괜히 감정 섞지 말고, 일 중심 톤 유지하는 게 깔끔해요.
답글 0개
소갈비는 호감. 돼지갈비는 쏘쏘 분식은 ㅋㅋㅋ 걍 성의는 맛있게 먹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