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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표시일까요?

고미
10월 7일
같이 알바하는 분이,
계속 밥을 사겠다고 얘기해요.

조금은 부담스러워서, 얼버무리고있는데
틈만나면 약속잡자고하고.
다행히, 잠시 스케쥴 변동으로 약속이 뒤로 쭉 미뤄져서 지금은 얘기가 안나오지만. 아니, 한두번씩 나오긴해요.

한번은, 가족외식으로 짜증났던 일이 있었다고 얘기했었거든요.
예를 들어서, 소갈비 먹으러가자니까 가족이 싫다그래서 못갔다.하고 얘기했더니 소갈비 먹고싶어요? 사줘요? 이런 일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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