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헷갈려요 ㅋㅋㅋㅋㅋ진심어린 답좀 대충보시지 말고 디테일하게 보아주세요 숨은 힌트도 있는거같아서
글쓴이는 새로 입사한 관리자와의 관계에서 호감인지 호의인지 혼란스러워하며, 그가 자신에게 보여주는 관심과 다정함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왕따를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관리자와의 소통이 자신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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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상해서 보면 저 보시고계시고 ~색 머리띠 이쁘네요 제가 왕따 당해서 밥안먹는건데 곧이 곧대로 말하지 않고있었는데 매번 왜밥을 안먹어요 낼은 꼭와요 기다릴게요 이러시고 .. 밥먹으로 가면 정말 방가워요 이러시고 다 공통업무 시켜놓고 ~씨는 빗자루들고 나따라와요 ~이 ( 남자직원분) 데리고 갈테니 기다리고 있어요 이러시고 밀리터리입고간날은 막추행적으로 터치하신게 아니고 살짝 잠바 잡으시며 군대가야겠네 섹시해요 ( 이런말 남발하는분아님 )
제가 바지 바꿔입고 갔는데 저쪽 계셔서 마주치면 인사하려고 일하구있는데 해피데이 이러시고 막뛰어오시며 바지 이쁘다 다시 빽해서 오더니 바지이뻐요 이러시고 .. 그전 관리자들도 제일 해준적거의 없어요 조회하시면서 ~씨 업무 대략은 해놨는데 디테일하게 더봐야 할거에요 하시구
일끝나기전 위의일보다 전일이긴한데 제게 집어디냐 묻다가 차가지고 다니냐셔서 아니요 술도좋아하고 길치에 운동신경도 둔하고 딸생각이 없어요함 한이틀후인가 저사는지역 언급하며 ~한번가야겠다 전 말 못알아듣고다른말 아니내가 술마시러 가야겠다고요 술좋아한다며서요 네 음악들으며 술마시는거 좋아해요 조회때도 음료수돌리시면 다 집어가는데 마시라며 손수주시고 전 사심반 또 업무도 공유해야하니 전번 붙혀놓은거보고 저장함 이틀후 깜놀 물론 멉무이야기겠지만 놀라서 받았죠
알려드린적이없어서 놀람아마 여직원 전번 찾아서 저장하신듯 ~씨 어디게세요 ( 관리자라고 함부로 말하지 않는 이점도 너무 매력 ) 어디쪽으로 오세요 지금요 가서들어보니 별말도 아님 내려가서 마주치면 해도 될 업무이야기였음 뭐 입사하신지도 얼마안된거도 알긴알아서 내가 서두르나도 싶고 요즘글들 보면 헷갈리게 하지않는다도 옛말이라그러고 기본적으로 다정한분이긴한데 저한테 하는말들 다른 여직원들에겐 안그래요 그분보면 심장뛰고 뭔가 묘하긴한데 보시고 호감인지 호의인지좀 말씀 부탁드릴게요 저 티내고 싶어도 혹시나 호의일까봐 못하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 회사 나 따돌리는 어떤언니 나 들으라구옆에서 나 과장님한테 찍혔어 누군 이쁨받고 이런말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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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후 이야기 : 제가 사고를 저질렀어요 회사 왕따당하는거 열심히 해도 아부안하는죄로 너무 지쳐있어서 위의분에게 ( 과장급이심 ) 사고침 ㅠ 무서워서 못보다 나중보니 문자를 11개나 보냈더라고요 ( 집에서 혼술하다 울다가 ) 내용은 왕따당하는거랑 그리고 안마실거면 관두시라고 됐다고 왕따하는 그런무리 처럼 그선사람 만나시라고 행복하시라구 ( 미첬 ㅋ ) 또 이분이름으로 3행시 진거랑 저번에 무슨옷 어울렸는데 블루색도 참잘어울릴거같다 써놓은글 캡쳐해서 보내고 ㅠ 또 제물건은 아무도 안하니까 내려놓는사진 단톡에올라오고 아니나 다를까 쉬고 나가니 밥먹고 사무실로 오라고
전들어가자 마자 뭐혼내시려고요 하고 너무 혼내지 마세요 저 오늘 생일이에요 하니깐 생일 축하해요 오늘 뭐 친구들 만나요 ? 아니 다 좋아 나 이혼한지 20년도 넘은사람이고 숙소에 있어서 상관은없었는데 그때 술한잔 먹구자고 있었는데 당황되서 이생각저생각에 새벽 4시까지 잠못자서 또 술먹구잤어 .. 술같이 마실의향도 있고 내가 거기 한번 간다고 했죠 가면 언제가야되나 휴무날갈까 뭐 어쩌고 저쩌고 가면 모텔가서 자고와야하나 뭐 내가 ~씨를 만나도 문제되는게 없지 내가 술먹자고도 할라고도 했지만 ~씨가 시간되는지도 모르고 무턱대고 먹자고 할순 없는거잖아 저 : 물어보신적도 없지 않나요? ( ㅋㅋㅋㅋㅋ)
근데 막횡설수설 ㅋ 아니 뭐 개인적인 이야기든 일이야기든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할수있는데 내가 거길가면 대리불러야 하나 모텔잡아서 자야하나 생각도 해봤다고갑자기 버벅 ( 말 조리있게하시는분임 )이때 까지는 회사에서 눈도 잘마주치심 오늘뭐 친구들 만나요 ? 제가 기분이 우울해서 우울한 모습보이기 싫어서 담에 보자고했어요 거기무슨역 근처에요?지도 보시더니 7시쯤 전화줄래요?
전통하고 집가니전화오셔서 집엔갔냐 추운데 밖에선 기다리지 말고 안에서 기다리고 주소찍어달라고 만나서 일이야기 하시고 근데 와 평소보다 5배나 말이 많으심 나 당황 ㅋ.. ( 무슨 선생님한테 혼나는줄) 서로 음악이야기도 나누고 듣기도 하고 .. 자꾸 디스만 하시길래 다누구나 장점 단점은 있잖아요 제장점이야기 해주세요하니까 아그건 담에 그러길래 아아 이야기 해주세요 하니까 나가서 ㄷㅂ 같이 하며 이야기 하시는데 ~씨는 아담하고 귀여워 (이말이상해서 인터넷찾아보니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말하는거라고 ) 근데 회사랑 틀리게 나랑 눈을 못마주치심 그리고 뭔이야기를 호다 만약에 내가 ~씨랑 연인이야 이런 비유 5번이나하심 노래도 서로 잘통해서 어떤노래는 서로 한소절씩 시조 읊듯이 주고 받고 ㅋㅋㅋ
또 어떻게 하다 사겼던 사람이 연하였을거같아 하시길래 작년에 헤어졌어요 이한마디 했을뿐인데 뭐 애낳고 잘살던가 어디선가 잘살겠지 뭐신경써 저 황당 ㅋㅋㅋㅋㅋ 우리가 만나는걸 다른사람에게 말할필요도 없는거고 뭐 근데 알아도 상관없고 우리가 뭐 부적절한 관계도 아니고 횡설수설 하심 ㅋ그리고 회사 아 또나가야되 이러면서 나오면 지겹자나 내가 오늘온 이유는 회사올때 단한사람이라도 즐거울수있다면 아니면 나를 보고라도 어쩌고저쩌고 다먹고 나와서 뭐 우리가 만난다고 뭐그럴게없지 내가 유부남두아니고 ~씨도 유부녀도 아니고 네 저도 과장님이 유부남이면 안만났어요.. 이랬죠
뭐 여튼 11시정도헤어짐 대리불러서 가심 둘다 출근해야하고 .. 이분 입사하고까지 안기간이 20일정도니 서로 확다가가는건 시기상조임 내전번 이미저장한거도 내가 말안해줘도 여직원번호 찾아서 먼저하셨음 물론 그땐 회사일 업무문제 .. 출근해서 둘다 뭔가어색 ㅋ하지만 티안내고 서로 일함 근데 내가 문자로 말한 블루색 옷입고오심 제가 왕따당해 밥안먹는데 늘상 걱정하셨었어요 입사한지 얼마안되서도 ~씨 밥왜안먹어요 아침먹고 왔어요 하면 아침안먹고 오는사람도 있나 어느날은 오늘또 안먹었네 낼은먹으로 와요 기다릴게요 이러시고 어제도 ( 만남담날 )같은팀언니왈 자기왜 밥안먹어 과장님이 걱정하시잖아..그러더라고요성의있는 답변기다릴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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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월 23일
"호감인지 호의인지 헷갈릴 때, 감정의 경계를 명확히 하세요." 먼저, 현재의 상황이 매우 복잡하고 감정적으로 힘든 점을 이해합니다. 새로운 분과의 관계가 설렘과 혼란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분이 당신에게 보이는 관심과 배려는 분명히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감정이 호감인지 호의인지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분은 당신에게 매우 다정하고 친절하며, 업무 외적인 대화도 많이 시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을 꼭 먹으로 오라"는 말이나 "바지가 이쁘다"는 칭찬은 당신에게 특별한 관심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이 단순한 호의일 수도 있으니, 이를 체크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로, 서로의 감정을 조금 더 직접적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요즘 우리가 자주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좋다. 혹시 사석에서도 자주 만나면 좋을까?” 같은 친근한 멘트를 사용해 보세요. 이렇게 서로의 의도를 조금 더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로, 상대방의 반응을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주말에 만날 때, 혹은 술을 마실 기회를 잡을 때 이분이 과연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보세요. 만약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다음 만남을 제안한다면 호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혼자서 모든 생각을 고민하기보다는 믿을 수 있는 친구에게 이 상황을 이야기하며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 친구가 어떤 관점에서 조언을 해줄지 모르니, 다양한 시각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상대방의 행동과 말에 신경을 쓰고, 솔직하게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세요. 당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두려울 수 있지만, 서로의 감정을 확실히 알고 나면 더욱 건강한 관계가 될 것입니다. 힘내세요! -
익명 고미 1 1월 23일답글 6개고미 · 1월 23일
네 답변 감사합니다^^ 단순히 호의는 아닌건가요 ?위일들요 호의라고 보기엔 ㅠ 공과사 지키면서 하고있어요 글고 문자로 제가 대박사고 내고도 저 만나러 오신거보면 ㅋ
익명 고미 2 · 1월 23일호의로 저 정도까지 하는 남자는 세상에 없어요 ㅋㅋㅋ 단순 호의면 사고 친 문자 11개 받았을 때 그냥 읽씹하거나 다음 날 정색하죠. 달려온 거면 이미 게임 끝입니다. 다만 작성자님도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셨고, 그분도 아직은 좋은 모습만 보여줄 때잖아요. 사람 됨됨이 파악하기엔 한 달은 좀 짧으니 너무 성급해하지 마시고 조금만 더 지켜보세여
고미 · 1월 23일그죠 저정도면 ~씨 사적으로 이런문자 하고 하지마세요가 끝이겠죠 근데 조곤조곤 설명 근데 원래 조리있게 말을 하시는데 사무실에서도 만나러 오셔도 횡설수설약간 평소엔 눈잘도 마주치면서 눈도 못마주치시고 자꾸 제 디스하시길래 제가 다 단점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전 뭐장점이없나요 하니까 그건다음에 하셔서 아아 이야기 해주세요 궁금하잖아요 하니까 한찬말없어서 아 난 장점이없나봐요 하니 같이 담배피시며 그땐 좀 다정한 표정으로 ~씨 장점은 아담하고 귀여워 아 헷갈려요 ㅋ
고미 · 1월 23일아그리고 과장님이 입사하신지 얼마안되신거요 전 4년가까이되었고요
익명 고미 4 · 1월 23일그 과장님 입사한지 얼마 안됬으니까 좀 더 지켜볼 필요는 있죠
익명 고미 5 · 1월 23일아 그리고 헷갈릴 일은 아니고 호감 있는거는 확실한데 좀 더 지켜보라는거져 서로 잘 모르잖아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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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3 1월 23일
한달도 안되셨는데 사람 판단하기는 이르지 않나요 단둘이 본것도 아니고 회사 인데 .. 일단 회사 눈치 살피면서 한동안 별일 없이 지내시는게 제일 좋을거 같은데요 .. 걱정되서 댓글 달아봅니다
답글 1개고미 · 1월 23일글을 제대로 안보신거같네요 따로만난거 글도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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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6 1월 24일
남자는 진짜 관심 없으면 술 취해서 문자 11개 보낸 여직원? 바로 차단하거나 다음 날 엄청 정색합니다. 근데 새벽 4시까지 잠 못 자고 고민하다가 먼저 만나자고 하고 회사에서 눈 못 마주치는 건 쑥스러워서 그러는 거니까 걱정 마시고, 계속 기분 좋게 티 내셔도 될 것 같아요.
답글 5개고미 · 1월 24일아니 회사에서는 눈잘마주치시는데 단둘이 술마실때 그러셨어요 말은 엄청잘하시는데 눈을 아예 보질않는 처음보는모습 아까도 우리한테 뭐 전달사항 하실때 다 모여서 오는데 ~ 씨 이리로 와요 굳이이러시고 근데 둘다 일이야기는 평소처럼 하시는데 이분답지 않게 오늘은 뭔가 어색해하시네요 뭔가 공기가 ㅋ근데 일이야기는 평소같아요 그때 술마실때 장점이야기 해달라니까 담에 그러시더니 하도 조르니까 그땐 약간 눈마주치시면서 담배피시면서 ~씨는 아담하고 귀여워 ( 그분이 키가 180이넘으시긴함 )이런거 단순히 여직원에게 하는말아니죠?
고미 · 1월 24일글고 더과관인게 담날 무서워서 제가 보낸거 담날 확인은 못하고 나중에 확인해보니 몆개는 별말이 아닌데 뭐 아무사이도 아닌데 저도 하아 저 왕따시키는 사람들 같은 사람들 만나세요 행복하세요 아니요 됐어요 이런말 썼더군요 ㅜㅡ 근데 오신거보면 ㅠ 저는 좋아지니 어색해지는건데 일이야기는 평소랑같은데 공기가 달라요 어색어색 더깨는건 제가 사고치던 문자애 파란색 어울릴거같다 보냈는데 저 만난담날 회사에 파란남방 입고 오셨어요 ㅋㅋㅋ 이것도 제가 너무 확대해석하는건가요 어렵네요 ㅠ 헷갈려요 힝
익명 고미 7 · 1월 24일너무 급하게 판단하려고 하지말고 천천히 지켜보면서 어떻게 하는지 봐봐여
고미 · 1월 24일답변 너무 감사드리구요~ ^^ 제말은 제가 여쭌거 단순히 여직원한테 그럴수있냔거죵 님말씀대로 문자사고 치고 ( 이미 전애도 플러팅은 하신거같으나 착각할수있으니 ))제생각에는 이런 문자하지마세요 하거나 할텐데 만난담날도 제가 왕따로 밥안먹으니 같은 우리팀 언니한테 저 밥안먹어서 걱정을 하셨는지 같은팀언니가 왜저밥안먹냐고과장님이 걱정하신다고 전 저번 걱정하신거로 끝난거아닌가 하고 유머로 받아쳤고요 으융 ㅋ
고미 · 2월 3일이 이후의 상황 서로 어색해짐 .. 난 떨려서 이고 이분은 모르겠음 근데다른 여직원은 시키면서 난해달라고도 안한 내회사 관련제품 손수하고 있었음 쫄대 피오피 직접잘라서 다른여직원은 그냥줌 이거혼자할수있어요? 하시길래 둘이 하면 더 빠른데요 하니 할때 불러요 하시더니 혼자다하고 계셔서 바쁘셔서 이따 부르려했습니다 했더니 괜찮아요 내가할게요 일이센치 넓은옆길 두고 혼자서있기도 뭐한길 굳이 내앞으로 그리고 절 따돌리는 왕따 무리들은 (이분도 아심 내가 왕따당하고 있는거 ) 단톡방 대답안하고 저만 대답행동하니 조회시간에 ( 이분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잘해줬음 ) 제가 여러분메게 명령한적있습니까 ? ~씨만 대답하고 행동했어 제가 여러분께 전화라도 드려야되요? ( 잉? 난 별로 안중요한거 내려가서 마주치면 될거 알려주지도 내전번 찾아서 나한테 업무전화 한거 뭥미 )나도 내스타일대로 할께요 제할말 끝났습니다 하고가심 클리닝타임때 왕따무리들 모여서 어영부영 저혼자 넓은구역 하는거 눈치채시고 같이 해주심 둘다 눈을 못마주침 일이야기는 함 이분 더횡설수설인건 어떤문제에 대해서 단톡방 올리셔서 나와 다른직원이 네 대답한상황 근데 십몇분있다 그걸 나한테 또 물어봄 글고 촉이 쎄해서 휴무표보니 하루 빼고 나랑 같음 여직원 휴무표가 먼저 나와 붙어있던 상황 남자들은 나중에 잡았음 전 달은 그냥 요일로 몰아서 쉬던분임 그리고 요즘은 매일 퇴근길 지문인식기계나 근처에 서있음 난떨리지만 관리자이기에 해야함 ㅠ만남이후 슬퍼보이고 경직되어보이더니 퇴근하겠습니다 과장님하니 수고 많았어요~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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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8 1월 27일
홧팅 꼭 좋은 연애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답글 1개고미 · 2월 3일이 이후의 상황 서로 어색해짐 .. 난 떨려서 이고 이분은 모르겠음 근데다른 여직원은 시키면서 난해달라고도 안한 내회사 관련제품 손수하고 있었음 쫄대 피오피 직접잘라서 다른여직원은 그냥줌 이거혼자할수있어요? 하시길래 둘이 하면 더 빠른데요 하니 할때 불러요 하시더니 혼자다하고 계셔서 바쁘셔서 이따 부르려했습니다 했더니 괜찮아요 내가할게요 일이센치 넓은옆길 두고 혼자서있기도 뭐한길 굳이 내앞으로 지나가심 그리고 절 따돌리는 왕따 무리들은 (이분도 아심 내가 왕따당하고 있는거 ) 단톡방 대답안하고 저만 대답행동하니 조회시간에 ( 이분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잘해줬음 ) 제가 여러분메게 명령한적있습니까 ? ~씨만 대답하고 행동했어 제가 여러분께 전화라도 드려야되요? ( 잉? 난 별로 안중요한거 내려가서 마주치면 될거 알려주지도 내전번 찾아서 나한테 업무전화 한거 뭥미 ) 나도 내스타일대로 할께요 제할말 끝났습니다 하고가심 클리닝타임때 왕따무리들 모여서 어영부영 저혼자 넓은구역 하는거 눈치채시고 같이 해주심 둘다 눈을 못마주침 일이야기는 함 이분 더횡설수설인건 어떤문제에 대해서 단톡방 올리셔서 나와 다른직원이 네 대답한상황 근데 십몇분있다 그걸 나한테 또 물어봄 글고 촉이 쎄해서 휴무표보니 하루 빼고 나랑 같음 여직원 휴무표가 먼저 나와 붙어있던 상황 남자들은 나중에 잡았음 전 달은 그냥 요일로 몰아서 쉬던분임 그리고 요즘은 매일 퇴근길 지문인식기계나 근처에 서있음 난떨리지만 관리자이기에 해야함 ㅠ만남이후 슬퍼보이고 경직되어보이더니 퇴근하겠습니다 과장님하니 수고 많았어요~ 하심
과장님이 '우리가 연인이라면' 같은 비유를 자꾸 하는 건 확실히 시그널이네요. 하지만 입사 20일 만에 관리자랑 사적으로 엮이는 건 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요. 특히 회사에 님 따돌리는 무리도 있다면서요? 그 사람들한테 빌미 주면 피곤해지니까, 밖에서는 만나더라도 회사 안에서는 철저하게 공적으로 거리 두면서 이 분이 진짜 믿을 만한 사람인지 조금 더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