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인지 호의인지 그리고 이사람 심리좀 50대중반분들 뭐 남자분들 여자분들 답 다상관없어요
글쓴이는 새로 입사한 동료의 호감인지 호의인지 헷갈리고 있으며, 그가 다정하게 대하는 모습과 개인적인 대화에서 느끼는 감정에 혼란스러워합니다. 또한, 최근에 왕따 경험으로 인해 감정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서 그와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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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상해서 보면 저 보시고계시고 ~색 머리띠 이쁘네요 제가 왕따 당해서 밥안먹는건데 곧이 곧대로 말하지 않고있었는데 매번 왜밥을 안먹어요 낼은 꼭와요 기다릴게요 이러시고 .. 밥먹으로 가면 정말 방가워요 이러시고 다 공통업무 시켜놓고 ~씨는 빗자루들고 나따라와요 ~이 ( 남자직원분) 데리고 갈테니 기다리고 있어요 이러시고 밀리터리입고간날은 막추행적으로 터치하신게 아니고 살짝 잠바 잡으시며 군대가야겠네 섹시해요 ( 이런말 남발하는분아님 )
제가 바지 바꿔입고 갔는데 저쪽 계셔서 마주치면 인사하려고 일하구있는데 해피데이 이러시고 막뛰어오시며 바지 이쁘다 다시 빽해서 오더니 바지이뻐요 이러시고 .. 그전관리자들도 제일 해준적거의 없어요 조회하시면서 ~씨 업무 대략은 해놨는데 디테일하게 더봐야 할거에요 하시구
일끝나기전 위의일보다 전일이긴한데 제게 집어디냐 묻다가 차가지고 다니냐셔서 아니요 술도좋아하고 길치에 운동신경도 둔하고 딸생각이 없어요함 한이틀후인가 저사는지역 언급하며 ~한번가야겠다 전 말 못알아듣고다른말 아니내가 술마시러 가야겠다고요 술좋아한다며서요 네 음악들으며 술마시는거 좋아해요 조회때도 음료수돌리시면 다 집어가는데 마시라며 손수주시고 전 사심반 또 업무도 공유해야하니 전번 붙혀놓은거보고 저장함 이틀후 깜놀 물론 멉무이야기겠지만 놀라서 받았죠
알려드린적이없어서 놀람아마 여직원 전번 찾아서 저장하신듯 ~씨 어디게세요 ( 관리자라고 함부로 말하지 않는 이점도 너무 매력 ) 어디쪽으로 오세요 지금요 가서들어보니 별말도 아님 내려가서 마주치면 해도 될 업무이야기였음 뭐 입사하신지도 얼마안된거도 알긴알아서 내가 서두르나도 싶고 요즘글들 보면 헷갈리게 하지않는다도 옛말이라그러고 기본적으로 다정한분이긴한데 저한테 하는말들 다른 여직원들에겐 안그래요 그분보면 심장뛰고 뭔가 묘하긴한데 보시고 호감인지 호의인지좀 말씀 부탁드릴게요 저 티내고 싶어도 혹시나 호의일까봐 못하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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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후 이야기 : 제가 사고를 저질렀어요 회사 왕따당하는거 열심히 해도 아부안하는죄로 너무 지쳐있어서 위의분에게 ( 과장급이심 ) 사고침 ㅠ 무서워서 못보다 나중보니 문자를 11개나 보냈더라고요 ( 집에서 혼술하다 울다가 ) 내용은 왕따당하는거랑 그리고 안마실거면 관두시라고 됐다고 왕따하는 그런무리 처럼 그선사람 만나시라고 행복하시라구 ( 미첬 ㅋ ) 또 이분이름으로 3행시 진거랑 저번에 무슨옷 어울렸는데 블루색도 참잘어울릴거같다 써놓은글 캡쳐해서 보내고 ㅠ 또 제물건은 아무도 안하니까 내려놓는사진 단톡에올라오고 아니나 다를까 쉬고 나가니 밥먹고 사무실로 오라고
전들어가자 마자 뭐혼내시려고요 하고 너무 혼내지 마세요 저 오늘 생일이에요 하니깐 생일 축하해요 오늘 뭐 친구들 만나요 ? 아니 다 좋아 나 이혼한지 20년도 넘은사람이고 숙소에 있어서 상관은없었는데 그때 술한잔 먹구자고 있었는데 당황되서 이생각저생각에 새벽 4시까지 잠못자서 또 술먹구잤어 .. 술같이 마실의향도 있고 내가 거기 한번 간다고 했죠 가면 언제가야되나 휴무날갈까 뭐 어쩌고 저쩌고 가면 모텔가서 자고와야하나 뭐 내가 ~씨를 만나도 문제되는게 없지 근데 막횡설수설 ㅋ 아니 뭐 개인적인 이야기든 일이야기든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할수있는데 내가 거길가면 대리불러야 하나 모텔잡아서 자야하나 생각도 해봤다고갑자기 버벅 ( 말 조리있게하시는분임 )이때 까지는 회사에서 눈도 잘마주치심 오늘뭐 친구들 만나요 ? 제가 기분이 우울해서 우울한 모습보이기 싫어서 담에 보자고했어요 거기무슨역 근처에요?지도 보시더니 7시쯤 전화줄래요?
전통하고 집가니전화오셔서 집엔갔냐 추운데 밖에선 기다리지 말고 안에서 기다리고 주소찍어달라고 만나서 일이야기 하시고 근데 와 평소보다 5배나 말이 많으심 나 당황 ㅋ.. ( 무슨 선생님한테 혼나는줄) 서로 음악이야기도 나누고 듣기도 하고 .. 자꾸 디스만 하시길래 다누구나 장점 단점은 있잖아요 이야기 해주세요하니까 아그건 담에 그러길래 아아 이야기 해주세요 하니까 나가서 ㄷㅂ 같이 하며 이야기 하시는데 ~씨는 아담하고 귀여워 (이말이상해서 인터넷찾아보니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말하는거라고 ) 근데 회사랑 틀리게 나랑 눈을 못마주치심 그리고 뭔이야기를 호다 만약에 내가 ~씨랑 연인이야 이런 비유 5번이나하심 노래도 서로 잘통해서 어떤노래는 서로 한소절씩 시조 읊듯이 주고 받고 ㅋㅋㅋ
또 어떻게 하다 사겼던 사람이 연하였을거같아 하시길래 작년에 헤어졌어요 이한마디 했을뿐인데 뭐 애낳고 잘살던가 어디선가 잘살겠지 뭐신경써 저 황당 ㅋㅋㅋㅋㅋ 우리가 만나는걸 다른사람에게 말할필요도 없는거고 뭐 근데 알아도 상관없고 우리가 뭐 부적절한 관계도 아니고 횡설수설 하심 ㅋ그리고 회사 아 또나가야되 이러면서 나오면 지겹자나 내가 오늘온 이유는 회사올때 단한사람이라도 즐거울수있다면 아니면 나를 보고라도 어쩌고저쩌고 다먹고 나와서 뭐 우리가 만난다고 뭐그럴게없지 내가 유부남두아니고 ~씨도 유부녀도 아니고 네 저도 과장님이 유부남이면 안만났어요.. 이랬죠
뭐 여튼 11정도헤어짐 대리불러서 가심 둘다 출근해야하고 .. 이분 입사하고까지 안기간이 20일정도니 서로 확다가가는건 시기상조임 내전번 이미저장한거도 내가 말안해줘도 여직원번호 찾아서 먼저하셨음 물론 그땐 회사일 업무문제 .. 출근해서 둘다 뭔가어색 ㅋ하지만 티안내고 서로 일함 근데 내가 문자로 말한 블루색 옷입고오심 제가 왕따당해 밥안먹는데 늘상 걱정하셨었어요 입사한지 얼마안되서도 ~씨 밥왜안먹어요 아침먹고 왔어요 하면 아침안먹고 오는사람도 있나 어느날은 오늘또 안먹었네 낼은먹으로 와요 기다릴게요 이러시고 어제도 ( 만남담날 )같은팀언니왈 자기왜 밥안먹어 과장님이 걱정하시잖아..이러더라공ㅂ 성의있는 답변기다릴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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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월 23일
"호감과 호의의 경계를 이해하고 신중하게 접근하세요." 먼저, 현재 느끼고 계신 감정과 상황에 대해 공감합니다. 새로운 환경에서의 호감은 혼란스러울 수 있으며, 특히 상대방이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고 계신다면 더욱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분의 행동을 통해 당신에게 어떤 뜻이 담겨 있는지를 잘 파악하는 것입니다. 그분이 보여주는 관심과 다정함은 분명 당신에게 긍정적인 신호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밥을 챙겨주고, 직접적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단순한 호의로 보기에는 무게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렇게 다정한 태도가 모든 사람에게 해당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 당신의 감정을 정리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이분과의 관계에서 내가 무엇을 원하는가? 또는 이분의 호감이 나에게 호의로 끝나지 않을까?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또한, 그분에게 조금 더 다가가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혹시 그분이 좋아하는 음악이나 취미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고, 관계가 발전할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너무 조급해하지 않도록 하세요. 만남의 횟수가 늘어날수록 자연스럽게 호감이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서로에게 시간을 주면서, 관계가 어떻게 발전하는지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다가가면, 당신의 감정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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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1 1월 23일답글 2개고미 · 1월 23일
답변 넘감사합니다 이분은 카톡 페북 연락처동기화로보미 자신이 젊을때 아들하구찍은거 페분은 아들사진 바다사진끝 이혼하신느낌 들었는데 이혼한지 20년넘으셨다구하더라고요 회사사무실에서 왈 .. 전 미스구요 ~
고미 · 2월 3일이 이후의 상황 서로 어색해짐 .. 난 떨려서 이고 이분은 모르겠음 근데다른 여직원은 시키면서 난해달라고도 안한 내회사 관련제품 손수하고 있었음 쫄대 피오피 직접잘라서 다른여직원은 그냥줌 이거혼자할수있어요? 하시길래 둘이 하면 더 빠른데요 하니 할때 불러요 하시더니 혼자다하고 계셔서 바쁘셔서 이따 부르려했습니다 했더니 괜찮아요 내가할게요 일이센치 넓은옆길 두고 혼자서있기도 뭐한길 굳이 내앞으로 지나가심 그리고 절 따돌리는 왕따 무리들은 (이분도 아심 내가 왕따당하고 있는거 ) 단톡방 대답안하고 저만 대답행동하니 조회시간에 ( 이분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잘해줬음 ) 제가 여러분메게 명령한적있습니까 ? ~씨만 대답하고 행동했어 제가 여러분께 전화라도 드려야되요? ( 잉? 난 별로 안중요한거 내려가서 마주치면 될거 알려주지도 내전번 찾아서 나한테 업무전화 한거 뭥미 ) 나도 내스타일대로 할께요 제할말 끝났습니다 하고가심 클리닝타임때 왕따무리들 모여서 어영부영 저혼자 넓은구역 하는거 눈치채시고 같이 해주심 둘다 눈을 못마주침 일이야기는 함 이분 더횡설수설인건 어떤문제에 대해서 단톡방 올리셔서 나와 다른직원이 네 대답한상황 근데 십몇분있다 그걸 나한테 또 물어봄 글고 촉이 쎄해서 휴무표보니 하루 빼고 나랑 같음 여직원 휴무표가 먼저 나와 붙어있던 상황 남자들은 나중에 잡았음 전 달은 그냥 요일로 몰아서 쉬던분임 그리고 요즘은 매일 퇴근길 지문인식기계나 근처에 서있음 난떨리지만 관리자이기에 해야함 ㅠ만남이후 슬퍼보이고 경직되어보이더니 퇴근하겠습니다 과장님하니 수고 많았어요~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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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2 1월 24일
남자 입장에서 말해줄게요. 남자들 진짜 관심 없으면 술 취해서 문자 11개 보낸 여직원? 바로 차단하거나 다음 날 엄청 정색합니다. 회사에서 눈 못 마주치는 건 쑥스러워서 그러는 거니까 걱정 마시고, 계속 기분 좋게 티 내셔도 될 것 같아요
답글 0개 -
고미 작성자 2월 3일
이 이후의 상황 서로 어색해짐 .. 난 떨려서 이고 이분은 모르겠음 근데다른 여직원은 시키면서 난해달라고도 안한 내회사 관련제품 손수하고 있었음 쫄대 피오피 직접잘라서 다른여직원은 그냥줌 이거혼자할수있어요? 하시길래 둘이 하면 더 빠른데요 하니 할때 불러요 하시더니 혼자다하고 계셔서 바쁘셔서 이따 부르려했습니다 했더니 괜찮아요 내가할게요 일이센치 넓은옆길 두고 혼자서있기도 뭐한길 굳이 내앞으로 지나가심 그리고 절 따돌리는 왕따 무리들은 (이분도 아심 내가 왕따당하고 있는거 ) 단톡방 대답안하고 저만 대답행동하니 조회시간에 ( 이분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잘해줬음 ) 제가 여러분메게 명령한적있습니까 ? ~씨만 대답하고 행동했어 제가 여러분께 전화라도 드려야되요? ( 잉? 난 별로 안중요한거 내려가서 마주치면 될거 알려주지도 내전번 찾아서 나한테 업무전화 한거 뭥미 ) 나도 내스타일대로 할께요 제할말 끝났습니다 하고가심 클리닝타임때 왕따무리들 모여서 어영부영 저혼자 넓은구역 하는거 눈치채시고 같이 해주심 둘다 눈을 못마주침 일이야기는 함 이분 더횡설수설인건 어떤문제에 대해서 단톡방 올리셔서 나와 다른직원이 네 대답한상황 근데 십몇분있다 그걸 나한테 또 물어봄 글고 촉이 쎄해서 휴무표보니 하루 빼고 나랑 같음 여직원 휴무표가 먼저 나와 붙어있던 상황 남자들은 나중에 잡았음 전 달은 그냥 요일로 몰아서 쉬던분임 그리고 요즘은 매일 퇴근길 지문인식기계나 근처에 서있음 난떨리지만 관리자이기에 해야함 ㅠ만남이후 슬퍼보이고 경직되어보이더니 퇴근하겠습니다 과장님하니 수고 많았어요~ 하심
답글 0개
50대는 아니지만 글 다 읽어보니, 호의만으로 보기엔 이미 선을 넘은 행동들은 맞는 것 같아요. 개인 연락이나 사적인 만남, 외모 언급까지 나오는 건 단순한 직원 배려라고 보긴 어렵죠. 다만 그렇다고 이게 확실하게 책임질 준비가 된 호감이냐 하면 또 아닌 느낌이에요. 말은 앞서가는데 행동이나 태도는 계속 조심스러운 게 보여서요. 그래서 지금은 상대의 애매한 행동을 너무 확신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게 중요해 보여요. 이 단계에서 먼저 마음을 더 주면 나중에 질문자님이 더 힘들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