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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세계

고미
9월 16일
첫째 아이 엄마친구들이 있는데 다 잘 지내는줄 알았는데 얼마전 나만 빼고 단톡 있는걸 알았는데 첨엔 좀 기분 별로였는데 머 그럴수도 있지 싶었어요 근데 또 어디 대관해서 놀러갈일 있으면 또 부르긴하더라고요 근데 큰아이가 거기에 친구한명을 너무 좋아해서 안갈수도 없고 해서 가는데 막상 가면 자기들 끼리 단톡에서 나눈 이야기해서 저만 소외되고 머 점심 이나 저녁도 자기들 끼리 얘기나누고 저한테 얘기해서 괜찮아? 하고 물어봐요.. 그럼 전 다정해진 상황에 괜찮아 그래야지 머라 하나요.. 먹은거 영수증 이런것도 단톡에 올릴께 이러고.. 이거 머져? 제가 속이 좁아서 그런지 스트레스를 받네요.. 큰아이가 아무리 좋아해도 거리 두고 안끼는게 맞는거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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