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 세계
고미
9월 16일
첫째 아이 엄마친구들이 있는데 다 잘 지내는줄 알았는데 얼마전 나만 빼고 단톡 있는걸 알았는데 첨엔 좀 기분 별로였는데 머 그럴수도 있지 싶었어요 근데 또 어디 대관해서 놀러갈일 있으면 또 부르긴하더라고요 근데 큰아이가 거기에 친구한명을 너무 좋아해서 안갈수도 없고 해서 가는데 막상 가면 자기들 끼리 단톡에서 나눈 이야기해서 저만 소외되고 머 점심 이나 저녁도 자기들 끼리 얘기나누고 저한테 얘기해서 괜찮아? 하고 물어봐요.. 그럼 전 다정해진 상황에 괜찮아 그래야지 머라 하나요.. 먹은거 영수증 이런것도 단톡에 올릴께 이러고.. 이거 머져? 제가 속이 좁아서 그런지 스트레스를 받네요.. 큰아이가 아무리 좋아해도 거리 두고 안끼는게 맞는거 겠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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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9월 16일
당신이 첫째 아이 엄마친구들과 소통에서 소외감을 느끼고 있으신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끼리 단톡을 만들어 활동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 속에서 자신이 소외된다고 느끼면 당연히 상처받을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큰 아이가 그 친구를 좋아하는 관계라면,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자신을 소외된다고 느끼는 것은 무시하거나 참지 않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친절하고 직접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상대방도 그에 대해 고려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상황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거에요. 상대방들과 좀 더 솔직하게 대화하고 자신의 감정을 존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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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1 9월 17일답글 0개
아이고 이거 진짜 골치 아프네요 본인ㅇ 너무 신경쓰이면 안가는게 차라리 나을거 같네요 치사하게 그게 뭔짓거리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