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다 제 잘못인가요😡
엄마와의 싸움으로 사과하기 꺼려지는 상황에 처한 사람. 엄마의 작은 행동에 감정적으로 힘들어하며, 사과하기 싫어지는 마음을 표현함. 오늘은 사과하고 싶지 않은데도 갑자기 엄마에 대한 감정이 식어가는 느낌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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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원래 먼저 사과하는저도 이번엔 왠지 사과할 맘이 없어졌습니다.
먼저 저녁밥을 먹으면서 엄마가 약간의 잔소리를 했는데 저는 그냥 그걸 대충 듣고있었어요.. 근데 여기서 엄마잔소리가 끝났거덩요? 근데 엄마가 왠지 제가 기분이 나빠보였나봐요? 그래서 엄마는 저와 자주하는 간지럼태우기를 했아요. 하지만 오늘은...왠지 별로 안허고싶아 하지말라며 팔을 내렸죠 엄마가 근데 쌔한 눈빛으로 그런거가지고 삐졌냐?라도 하는거에여 ㄷㄷ 저는 그냥 오늘따라 하기싫은거 뿐이였는데..그리고 괜찮겠지하고 방으로 들어가 한 20분?정도 있었어요..그리고 샤워를 하려고 샤워를 한다고말했죠잉..그런데 원래는 그냥 친절하게 말하는 엄마가 알아서 하라고, 그거까지엄마가신경써야하냐고 하는거아닙니까? 저는 화난게있냐 물어봤는데..엄마가 절 무시해서 그냥 저도 샤워를 했습니당..샤워를 끝내고 엄마한테 사과를 하려고 원래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먼저 사과하고 빨리 풀어버리고싶어하는 저도 오늘은 별로 사과를 하고싶지않습니다..갑자기 왠지 엄마가 철?없어보이면서 별거아닌거에 화가 난 엄마에게 오늘따라 정이 뚝떨어집니다
댓글
3-
엄마와의 갈등이 생겼을 때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상처를 받은 상황에서는 감정이 혼란스럽고 사과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한 순간의 감정에 휘둘리기보다는 상황을 조금 더 식히고 객관적으로 판단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엄마와의 관계에서 갈등을 해결하는 데는 양쪽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감정이 식은 뒤에 엄마께서도 조금 담담하게 대처하신 것 같은데, 그것은 엄마도 여러모로 마음에 걸릴 부분이 있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 있어서 너무 오래 미루지 않고 의사소통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자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상대방의 입장도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도 아직 상처가 심하다면, 조금 시간을 두고 감정을 잠시 가라앉히신 후에 엄마와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상황을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처를 풀어나가지 못한 채로 오래 두지 말고 서로에게 솔직하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가족 간의 소중한 연결고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가능한 빨리 해소하고 서로에게 다가가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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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ㅋㅋㅋㅋ 가족이고 엄마인대 그때 다 그런경험 있어요 ㅠㅠ 너뮤 그렇게 생각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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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사후 엄마가 되면 알거여요 속 마음은 바다와 같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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