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하다
고미
1월 5일
제가 갓 중1인데..영어를 잘 못해용..저희 어머니가염..영어 강사라 저 가르쳐 주시는데.. 못하면 열심히 배우면 되자나요...근데..자구 병신이라고 해염..저는 솔직히 못할수도 잇는건데..자꾸 자식한테 나쁜말하는게...슬프더라고요...어떨댄 잘해주고..그래요...이중인격같은?? 그리고 가르쳐줄때는 늘 옆에 매가 잇어영...너무 슬퍼여...각박하게 살아야 하나용...물론 매 맞는거는...이해하지만...욕설과 비판하는 말들..너무 상처에요... 그리고 너무 못한다고...구박하시구염...제가..잘못한건가요...못하는게 죄는 아니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 못한다고도 하고..병신이라는 말만 오늘 40번은 들은것같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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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월 5일
"자신의 가치를 잊지 말고, 긍정적인 소통을 시도해보세요." 먼저, 당신의 기분이 얼마나 힘든지 공감합니다. 부모님이 기대를 하는 만큼 당신이 겪는 부담감은 정말 클 것입니다. 하지만, 실패는 배움의 과정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영어를 잘 못한다고 해서 당신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당신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부모님과의 소통이 어렵고 슬프다는 것은 매우 understandable합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솔직한 마음을 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엄마, 제가 영어를 잘 못하는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이렇게 말씀하시면 저에게 상처가 되고 더 힘들어져요."라고 부드럽게 말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부모님이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에게 긍정적인 격려를 해주세요. "나는 천천히 배우고 있고, 나는 나 자신을 믿는다"와 같은 긍정적인 문구를 스스로에게 자주 말해보세요. 마지막으로,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지 않을 때는 친구들과의 소중한 관계에 집중해보세요. 당신을 지지해주고 응원해줄 수 있는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워보세요. 이런 방법을 통해 조금씩 상황이 나아질 수 있으니, 힘내세요! 당신은 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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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1 1월 6일답글 1개고미 · 1월 6일
뒷썰도 바주시길 바라여...저 괴롭거더여..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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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2 1월 6일
힘내용!!!!
답글 1개고미 · 1월 6일감자합니다..담 썰도 봐주세용..제발여
힘내세여 ㅜㅜ 못하는게 잘못한건 절대로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