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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다

고미
1월 5일
제가 갓 중1인데..영어를 잘 못해용..저희 어머니가염..영어 강사라 저 가르쳐 주시는데.. 못하면 열심히 배우면 되자나요...근데..자구 병신이라고 해염..저는 솔직히 못할수도 잇는건데..자꾸 자식한테 나쁜말하는게...슬프더라고요...어떨댄 잘해주고..그래요...이중인격같은?? 그리고 가르쳐줄때는 늘 옆에 매가 잇어영...너무 슬퍼여...각박하게 살아야 하나용...물론 매 맞는거는...이해하지만...욕설과 비판하는 말들..너무 상처에요... 그리고 너무 못한다고...구박하시구염...제가..잘못한건가요...못하는게 죄는 아니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 못한다고도 하고..병신이라는 말만 오늘 40번은 들은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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