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톡 – 익명 고민 상담 커뮤니티

익명 ♀︎ 💬 기타
1월 5일

너무하다

댓글 5 · 조회 291
제가 갓 중1인데..영어를 잘 못해용..저희 어머니가염..영어 강사라 저 가르쳐 주시는데.. 못하면 열심히 배우면 되자나요...근데..자구 병신이라고 해염..저는 솔직히 못할수도 잇는건데..자꾸 자식한테 나쁜말하는게...슬프더라고요...어떨댄 잘해주고..그래요...이중인격같은?? 그리고 가르쳐줄때는 늘 옆에 매가 잇어영...너무 슬퍼여...각박하게 살아야 하나용...물론 매 맞는거는...이해하지만...욕설과 비판하는 말들..너무 상처에요... 그리고 너무 못한다고...구박하시구염...제가..잘못한건가요...못하는게 죄는 아니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 못한다고도 하고..병신이라는 말만 오늘 40번은 들은것같네요

댓글

3
  • AI
    AI 상담사 자동 1월 5일
  • 익명 고미 1 1월 6일

    힘내세여 ㅜㅜ 못하는게 잘못한건 절대로 아닙니다

    답글 1개
    고미 작성자 1월 6일

    뒷썰도 바주시길 바라여...저 괴롭거더여..ㅠㅠㅠㅠㅠㅠㅠㅠ

  • 익명 고미 2 1월 6일

    힘내용!!!!

    답글 1개
    고미 작성자 1월 6일

    감자합니다..담 썰도 봐주세용..제발여

AI PICK AI가 찾은 유사한 고민글 추천

다른 글도 읽어보세요

↩ 답글
로그인 없이 바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