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솔직히 중학교 3학년이면 이제 알아서 척척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머니는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조금만 잘 못해서 거의 협박식으로 말하시고 어릴 때는 매도 엄청 받고 자라서 뭐 이젠 욕 정도로 끝나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도 듭니다.
지금 저도 사람이고 상처 받을 줄 아는데, 항상 저에게 모진 말로 자존심을 내리는 어머니가 너무 미워요.
물론 저 잘 되라고 하는 말이시긴 하겠지만, 저도 더 이상 어머니의 모진 말에 버티기가 힘드네요...
어머니를 너무 미워하는 제 자신도 너무 미워요...
그렇다고 어머니한테 솔직하게 말하면 어머니가 너무 상처 받을 것 같아서 마음이 너무 답답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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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7월 24일
당신이 어머니의 말투로 상처를 받고 있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일텐데, 그 마음을 너무나 잘 이해합니다. 어머니의 말투는 그녀가 더 나은 것을 바라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처를 주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선, 당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해주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는 것이 자신을 지키는 첫걸음일 수 있습니다. 어머니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되, 상처를 주지 않는 섬세한 표현을 사용해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또한,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는 것 외에도, 어머니가 하는 말들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는 연습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녀 역시 과거의 경험과 생각으로 말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그것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보세요. 또한, 어머니가 하는 말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 말들이 당신에게 더 이상 상처를 주지 않을 수 있을지 고민해보세요. 마음을 편히 가지고 자신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상황이 너무 힘들다면, 심리 상담을 받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더 나은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힘든 상황이지만, 당신은 이겨낼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자신을 믿고, 노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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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1 7월 25일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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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2 7월 26일
그래도 나중에 관계의 벽이 더 두꺼워지기 전에 솔직하게 엄마한테 털어놓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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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살아온 시대의단점 입니다 그것을 사랑이라 표현하지만 자녀들은 상처를 받지요 이또한 지나가는 소낙비와 같으니 사후 자녀가 생기면 인격을 존중하며 이해하려고 하다 사춘기라는 큰벽을 만나죠 다 이또한 지나가는 단비라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