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휴학해도 될까요?
대학에 다니고 있는 19세 글쓴이는 심리적 어려움과 동기들과의 갈등으로 수업에 흥미를 잃고 결석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치어리더라는 직업에 대한 열망이 있지만, 부모님의 기대와 대학을 그만두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대학을 휴학하거나 그만두는 것이 올바른 선택인지에 대한 고민이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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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과 같이 대학 다니는 맛에 지내던 저는 혼자가 된 이후로 수업에 흥미를 잃어 자주 조퇴, 결석도 하고 많이 힘들어하는 중입니다. 학과는 반려동물 관련 과인데 부모님께서 미래 유망 직업이라면서 많이 자랑스러워하시고 기대도 많이 하고 계세요. 솔직히 저도 반려동물을 정말 사랑하고 교감하는 게
너무 즐겁지만 예전부터 제가 간절히 하고 싶은 일은 치어리더라는 직업이예요. 다만 예전에는 나이가 어려서 도전하지 못했다면 지금은 살이 많이 찌는 바람에 도전을 못 하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대학을 잠시 쉬거나 그만두고 살 빼는 데 집중해서 치어리더 도전을 하고 싶은데 제가 잘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대학을 그만둔다고 했을 때 아빠께서 저에게 더 이상 희망을 갖지 않겠다고 하셔서 겁이 납니다. 치어리더라는 직업도 경쟁률이 높은 추세인데 제가 대학을 그만두면서까지 도전할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다만 지금은 단지 갑갑하고 심란하고 당장이라도 대학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앞서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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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과 현재 상황을 조화롭게 이끌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현재 매우 힘든 상황에 놓여 계신 것 같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쉽지 않으며, 특히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도 큰 스트레스를 주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나 자신을 돌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이 반려동물 관련 전공을 선택한 것은 올바른 결정이었으며, 그것이 부모님에게 자랑스러운 일임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당신의 꿈인 치어리더를 향한 열망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미래를 고민할 때, 현재의 행복과 만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치어리더라는 직업은 경쟁이 치열하지만, 단순히 그 직업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만약 대학을 잠시 쉬거나 치어리더 준비를 위해 체중 감량에 집중하고 싶다면, 부모님과 솔직하게 대화해보세요. 당신의 감정과 꿈을 전달하고, 그 과정이 당신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대학을 완전히 그만두기 전에, 수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경험이나 지식이 치어리더로서의 미래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관련된 동아리에 참여하거나, 운동을 통해 체력을 키우는 등.
마지막으로,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지며 마음의 평화를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니, 그 점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행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
익
아직은 휴학까지는 이른거 같아여 작성자님 글 보니 (?)
-
익
다니면서는 아예 못해 ? 할려면 할 수 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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