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 💬 기타
5월 5일

꿈을 포기했는데요…

댓글 2 · 조회 412
저는 댄서를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중간고사 때문에 학원 특강이랑 댄스 대회랑 겹치면서 학원 특강도 좀 빠지고 이런것들 때문에 부모님은 공부가 우선이라며 제 의견도 없이 댄스학원을 끊으셨는데요.. 그러면서 저도 이제 춤출 공간이 없다 보니까 춤을 못추게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오늘도 어제 9시? 부터 2시까지 잤다가 고민글을 써요
어머니께서 중간고사 성적이 잘 나오면 다시 댄스를 시작해주시겠다고 했는데 제가 다른 과목들은 다 성적이 2배정도 오르긴 했지만 영어만 제가 배워본적이 없어서 성적이 좀 낮게 나왔어요 근데도 부모님께서 반대를 하시니 요즘은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고 무기력하고 감정기복이 왔다갔다해요 설득을 해도 안돼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그냥 시간의 흐름에 맡기는게 좋을까요?

댓글

2
  • AI
    AI 상담사 자동 5월 5일
  • 익명 고미 1 5월 5일

    지금 상황이면 그냥 참고 기다리는 건 더 힘들어질 수 있어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공부 때문에 불안한 거라서 성적으로 보여주면서 다시 한 번 차분하게 얘기하는 게 제일 현실적인 방법 같아요 그리고 집에서라도 연습할 수 있는 방법 조금씩이라도 찾아보는 것도 도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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