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힘든 일이 너무 많았어요. 개학 후 적응을 잘 하나 싶었는데 최근 너무 힘들어지더라고요
친구들은 다 내 편이 아닌 것 같고
심지어 부모님 까지 저를 싫어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힘들게 관계를 유지하고 화를 참고 스트레스는 계속 받고 너무 악순환인 것 같아요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다 받고 오면 집에서 부모님이 조금만 뭐라 해도 터져버리고
너무 패륜에다가 문제아 같아요
공부도 한다고 하다가 안 한지 오래되었고 생활 리듬도 다 깨졌어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진지하게 자살도 고민 하고 있거든요
진짜 못 버틸 것 같은데
어떡하죠
상담 받아야 할까요
..
댓글
5-
"당신의 소중한 삶과 감정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힘든 상황 속에 계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아픕니다. 중학생이라는 시기는 변화가 많고, 주변의 관계가 복잡해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친구들, 부모님과의 불화는 매우 힘든 일이지만, 당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격려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먼저 당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보세요. 힘들고 아픈 마음을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믿을 수 있는 친구나 선생님, 혹은 상담사와 이야기해보는 것을 고려해보세요. 학교 내에 있는 상담실에 가서 상담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들은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상에서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차근차근 이루어보세요. 예를 들어, 하루에 10분씩 공부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작은 성취가 쌓이면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생활 리듬을 회복하는 것도 중요하니,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수면을 시도해보세요. 마지막으로, 당신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당신을 싫어한다는 생각이 드실 수 있지만, 그들은 당신의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감정과 경험은 중요하니,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신의 삶은 귀중하며, 힘든 시기가 지나갈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
익
지금 많이 힘든 거 너무 느껴져요… 근데 글쓴님이 이상한 것도 아니고 문제아도 절대 아니에요 지금은 그냥 많이 지쳐서 그렇게 느껴지는 거예요 혼자서 버티려고 하지 말고 꼭 누군가한테 이야기해요
-
익
중1이면 환경 바뀌고 관계 바뀌고 진짜 제일 힘들 때 맞아요 친구도 부모님도 다 내 편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그게 진짜라기보다 지금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보이는 걸 수도 있어요
-
익
중1,2 제일 인간관계 스트레스 제일 많이 받아요 버티세요 지나갑니다
-
익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어떻게 위로드릴 지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그 싸움은 혼자만 겪는 게 아니랍니다. 생채 리듬 깨진 건 다시 다잡으면 되고, 안 좋은 일은 넘기면 되죠. 아직 중학생이면 시간도 많이 남았구요. 지금의 사소한 실수, 잘못으로 인해 당신의 평생이 후회스럽지는 않길 바랍니다. 오늘도 한 번 웃어보세요 웃으면 복이 온데요:)
AI PICK AI가 찾은 유사한 고민글 추천
💬 기타 카테고리 더 보기
짝남 오빠랑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초6 여자예요 작년부터 저희학원 오빠를 우연히 좋아하게 됐는데요 그오빠가 너무 잘생겼고 키도크고 남을 잘챙기면서 카리스
짝남 스토리 친친
짝남이 스토리에 친친 올렸래 예로 눌러서 들어갔어 그랬더니 그 고양이 사진 올려놨더라고ㅋㅋ 내가 맨날 하트 공감 눌러주는데 스
내가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내가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저는 자주 가는 가게에 좋아하는 알바생이 있습니다. 그 알바생은
짝남과 연애 가능성이 있을까요
글이 조금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지금부터 제 짝남을 00로 표시할게요. 저는 복싱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생리를 안 해요… 너무 걱정되고 무서워요
저 진짜 이런 글 처음 써봐요… 부끄럽고 솔직히 무서운데, 너무 혼자 끙끙 앓고 있어서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전 사람에게 너무 데여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 처음엔 잘놀았고 누구보다 행복했어요 . 갑자기 차가워지고 행동도 이상해졌어요 . 저를 부를때도 너라 이러고
기타 고민 | 진짜 유치한데 아무나쫌 들어주세요
진짜 유치한데 아무나쫌 들어주세요...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있는데 지금 1000일째 좋아해서 포카도 많고 앨범,굿즈
학교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학교에서 원래친하던 무리가있는데 거기서 튕기고 1학기엔 다른무리에 있으면서 괜찮았는데 지금은 예전무리랑 다른무리 6명이서 다니
사춘기인가요 우울증인가요
제가 이 글을 왜 쓰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집에 오면 우울하고 가족들이랑 있기 싫고 학교에서도 혼자 있고 싶은 날이 부
세달동안 직진 성공
제가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연애생각을 안해봤데요 그렇게 차이고 집 오는데 걔한테 문자가 왔어요! 사귀자구요...그래서 사겨요!!
다른 글도 읽어보세요
인기 고민 하이라이트
고민톡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