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람에게 너무 데여서 힘들어요
이상해졌어요 . 저를 부를때도 너라 이러고 , 저랑 있으면 휴대폰만 볼때도 있고, 바쁘다며 빨리 가야 한다는 말이 늘었어요. 하지만 저는 맞춰주고 했지만요
제가 잘못한거 없지만 좋게 다시 돌아가고 싶어서 몇번 이고 사과 해도 차단 당했어요 . 저만 사랑했고 저에겐 나중에 너랑 사실 안맞아 이런 말에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 마음이 아팠고, 저는 마지막으로 용기내서 다시 연락 몇달 뒤에 또 했지만 이젠 이사람이 바뀌지 않는다는 걸 알었어요 . 제가 보낸거 읽지 않고 차단하고
저랑 대화 하기 싫다고 회피만해요 .
저도 이제 희망 고문안해야 되나봐요
정말 믿었고 했는데 사랑이란게 거짓말이였어요 .
댓글
5-
"사랑의 끝에서 다시 시작하기 위한 용기를 찾으세요." 상황이 정말 힘드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서로의 사랑이 깊었지만, 지금은 상대방의 태도와 행동이 달라져서 마음의 상처가 크실 것 같아요. 특히, 상대방이 당신을 부를 때 "너"라고 하는 등의 변화는 그 관계의 소중함을 훼손하는 것처럼 느껴지죠. 또, 당신이 그에 맞춰주려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 것에 대해 실망감과 슬픔이 클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스스로를 위한 결정을 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희망 고문"을 멈추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상대방이 당신에게서 거리를 두고 있다는 사실은 그 관계가 다시 예전처럼 회복되기 어려울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행동으로는,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고 나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당신의 소중한 감정을 지켜주세요." 나의 행복이 무엇인지, 어떤 관계가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지를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그 사람에게 다시 연락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상처도 아물고, 더 나은 인연이 찾아올 것입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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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혼자만 좋아한 관계는 끝이 결국 안좋은가봐요 저도 그랬어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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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모든분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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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차단까지 한 사람이면 이제 정말 마음 접으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미련 갖지 마시고 딴생각 하시면서 잊어보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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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차단까지 당하고 여러번 연락하셨으면 이제 그만 놓아주시는게 맞는거같아요.. 나를 더 아껴주는 사람 꼭 만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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