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과 연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여중생인 글쓴이가 복싱 학원에서 좋아하는 두 살 연상의 오빠에게 디엠을 보냈고, 친구들의 반대와 오빠의 미심쩍은 반응에 고민 중. 나이 차이와 주변 반대로 인해 자존심 상처 받았지만, 오빠에 대한 마음이 강해 조언을 구하며 이어갈 행동에 대해 고민 중.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요약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저는 복싱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아주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고, 친구들과 떠들러 가는 날이 더 많아요.
학원에는 저랑 같이 다니는 친구 한 명이 있고,
그곳엔 여러 오빠들이랑 언니들도 있는데요,
그중에 제가 정말 오랫동안 좋아하고 있는 오빠가 있어요.
그 오빠랑은 두 살 차이가 나요. 아 저는 여중생 이고요
학생 기준으로 보면 두 살 차이도 좀 크긴 하지만,
저는 그래도 그 오빠가 너무 좋아요.
한 일주일 전쯤,
이제 더 이상 쳐다보기만 하는 것도 그렇고,
조금이라도 친해지고 싶어서 그 오빠한테 디엠을 보냈어요.
그때부터 그 오빠도 몇 번 먼저 연락을 주고받고,
대화도 조금씩 하게 됐어요.
그 다음 주에 복싱장에서 봤는데,
제가 그 00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관장님이 그 00이의 친구한테 말했나 봐요.
그 친구가 또 00이에게 전한 것 같기도 하고…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상황상 그랗게 보이기도 해요.
암튼 그날도 복싱 끝나고 오빠랑 디엠을 조금 했어요.
며칠 뒤엔, 같이 다니던 친구가 학원에 안 와서
저 혼자 갔는데요,
다른 오빠들이랑 조금 시끄럽게 떠들다가
관장님께 혼이 났어요.
그런데 그때 00의 친구들이 저에게
갑자기 이상한 말을 했어요.
한 명은 “두 살 차이는 에바야~”라고 하고,
00의 찐친은 몇분 전까진 00가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외롭다면서
지금이 기회라고 하더니,
이제 와서 다른 사람 찾아보라는 건 어때?”
이렇게 말했어요.
그 말을 듣고
혹시 00이 친구에게 그런 말을 전한 건가 싶기도 했어요..
그리고 그 00는 디엠할 때
거의 10분 간격으로 읽어요. 귀찮아서 그런 것 같기도..
휴대폰 하고 있다면서도 그래요.
복싱장에서는 아직 한 번도 말을 해본 적이 없고,
인사도 못 했어요.
제가 그런 걸 잘 못 하거든요.
게다가 저번 주까진 여친이 있다가 헤어졌다고 들었어요 저는 진짜 한 7개월 좋아했는데요. 그 사이에 여친이 2번 정도 바뀐걸 전 모르고있었네요
헤어지고 며칠 뒤에
제가 바로 디엠을 한 것 같아요.
솔직히 저는 그렇게 예쁜 편도 아니고,
나이 차이도 좀 크고,
그 오빠 친구들까지 “그만 포기해라”
이런 말을 하는 상황이에요.
그래도 저는 00이 너무너무 좋아요.
00 친구들이 포기하라는 말을 들었을 때
진짜 집에 와서 펑펑 울었어요. 제발 도와주시고 제가 앞으로 해야 할일을 알려주세요
디엠 내용 첨부할테니 보고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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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0월 26일
저희가 함께 상황을 살펴보고 조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첨부해 주신 디엠 내용을 살펴보면서, 먼저 당신의 마음을 표현한 것에 대해 칭찬을 드립니다. 그 오빠에게 솔직하게 다가가려는 노력이 가득 느껴집니다. 하지만 주변에서의 반응이 당황스럽고 상처를 받았을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자신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도 그 오빠에게 관심을 표현하고 싶다면, 먼저 친구들과의 관계를 풀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그 오빠의 행동을 분석해 보니 10분 간격으로 읽고 있는 등 관심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맹목적으로 기대하기보다는, 친밀한 관계를 쌓는 데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상대방의 상황을 고려하며 지나치게 급하게 행동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서서히 친밀도를 높이는 것이 좋은 방향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잊지 마시고, 상처를 받을 때는 친구나 가족에게 이야기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으로 앞날을 걱정하지 않고 행복한 일상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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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1 10월 26일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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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2 10월 26일
더 친해지고 고백하면 가능성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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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3 10월 26일
이런 말에서 좋은 거 없는 거 아능데 뭐라 해야 되지? 약간 가지고 놀다가 흥미 떨어진 것 같은 느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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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4 10월 26일
다음에 복싱 가게 되면 한 번 말 걸어 보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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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5 10월 26일
아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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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6 10월 27일
2살 연하는 ㅇㅂ긴함 근데 호감은 있어보임 솔까 2살 연상이랑 이어질 확률은 적음 나도 1살 연상 좋아하는데 못 이어질듯 1년 좋아함 ㅋㅎㅋㅎㅋ 포기보단 좀 말 같이 해보셈 극악의 확률을 뚫는거임 향수 뿌려서 좋은향 내고 다니셈 그리고 관장님?이 님이 00좋아하는거 알면 이상형같은거 물어봐 달라함 나도 짝사랑 하는선배가 같은 영어학원이어서 영어쌤한테 말하고 쌤이 은근 이어줌 ㅋㅎ 복싱 관장님이랑 친하면 시도해보셈 화이팅! 아 글고 정보 수행 ㅈㄴ 중요함 100%다 들어가잖음 공부도 열심히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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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까지 봤을때 포기할 정도는 아닌데요 지금 대화내용만 봐도 짝남분도 호감이 아예 없지는 않는거 같은데 만났을때 좀 더 친해져서 얘기를 해봐야지 어케될지 알고 가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