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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 짝사랑

고미
1월 26일
너무 늦게 들고왔네요 이번엔 다른애 이야기입니다 얘는 확실히 짝사랑입니다 이야기시작합니다

일단 얘는 학원에서 처음만난 친구에요 한 작년 4~5월인가? 그쯤에 학원을 다니기시작했는데 처음에 먼저 말을 건거는 짝남이에요 ㅇㅁㄷ?
이야기 짧게하고 짝사랑이 시작된거는 작년 6월달 쯤이에요 그때부터 좋아한다는 티를 많이 냈는데 모르더라고요? 그레서 일부러 이야기 먼저 시작하고 그렜어요 그리고 한 9~10월달 쯤부터 자꾸 키작다고 놀리는 식으로 말하고 쓸데없이 그냥 말하고 제가 말하고 있으면 걔는 제 목? 입술? 그쪽을 쳐다보고 최근들어서는 제가 한 마디하면 잘 들어주고 전에는 수학에자리 있냐고 물어보면 그걸 어케아냐는 식으로 말해줬는데 지금은 잘 대답도 해줘요 그리고 저번에 짝남이랑 서로 장난식으로 발차는척하면서 티키타카?하고있었는데 그 옆에 있던 짝남이랑 친한친구가 "너희둘이 잘 맞는다 잘어울린다"이렜는데 짝남이 싫어하는건 아니고 막 부끄러워하는것도아니고 당황하면서 그렜고 그리고 막상 학원차 둘이 같이타면 아무말도 없고 차타면 짝남이 먼저 내려서 일부러 발 치워서 내리라고했는데 걔가 가려다가 반대쪽으로 내려요 그리고 연락처가 없고 번따하고싶은데 어케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건 뭐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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