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모르는 짝사랑 짧게 2편
글쓴이는 짝사랑하는 남학생과의 소통과 관계 발전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짝남과의 가까운 거리와 눈 맞춤이 있었지만, 고백 후 주변의 놀림이 두려워 망설이고 있습니다. 고백을 위한 방법과 그에 따른 불안감이 주요 고민입니다.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요약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아니 이제부터 학교짝남은 ♠︎이거로하고 학원짝남은 ★이거 할께요
자 이제 본론ㄱㄱ
어제 그니깐 1월27일수요일날 있던일이거든요? 일단 짝남이랑 저는 학원 오는 시간대가 비슷한데 저는 영어먼저하고 짝남은 수학먼저해서 제가 먼저 끝나고 수학에 오래있어도 20분이거든요? 그레서 같이 오래못 있어서 아쉽긴한데 걔가 영어에있는데 물마시러 나오거나 그럴때 말도 좀 섞어요 그레서 뭔 이야기냐면 어제 짝남이 영어갈시간 다되서 수학쌤이 나오라고했는데 전 그때 제 검사차례였는데 수학쌤이 불러서 짝남이 제 옆에 서있었거든요? 근데 원래 남자애들은 의자에 여자애들 앉아있으면 수학쌤이랑 마주보고서는데 짝남은 제가 의자에 앉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제 옆에 붙어서? 아무튼 가까이있고 쌤 설명듣고 숙제 어디까지 할까 쌤이 보시는동안에도 제 근처를 떠나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어제 앉은자리는 영어교실 문에서 잘보이는 문이었는데 수학쌤이 화장실간 사이에 저는 잠깐 쉬면서 짝남이 보일까 하면서 영어교실 문을 쳐다봤는데 눈이 마주친거에요!!!!!!!!!!! 그레서 짝남이랑 눈 마주치고 부끄러워서 웃었는데 짝남이 약간 얕은 미소를 지어서 저게 뭐지하고 몸으로 대화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저보고 키작다는 시늉을해서 저도 똑같이 하고 둘이서 눈마주치고 아무튼 막 몸으로 말하고있었는데 앞에 학원애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짝남 한테 샤프로 학원애들 가리키니깐 한번 처다보고 웃으면서 다시 절 처다보는거에요( 그때 굉장히 왠지모르게 설렜어요☺️☺️) 그리고 전 고민글에서 차에서 번호따는 방식알려주셨는데 오늘은 차에 사람이 꽤 있기도하고 걔가 동생이랑 같이다니다 보니깐 애매해서 그리고 동생이 좀 눈치가 있고 아무튼 그런애여서 너무 애매해요 그리고 얘 짝사랑한지 이제 199일인데 이거 고백했다가 까이면 짝남이랑 친한애들이 학원애서 놀리고 그거 들은 여자애들도 막 놀릴꺼고 그리고 남자애들이랑 친한 이제 고1되는 오빠가 있는데 그오빠도 막 놀릴꺼같은데 뭐 걔가 알게끔 할수있는 방법없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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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월 28일
"짝남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먼저, 짝남과의 상황을 잘 분석해보면, 둘 사이에 이미 좋은 신호들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서로 눈을 마주치고 몸으로 소통하는 모습은 분명히 긍정적인 신호이며, 짝남도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고백을 고려할 때의 두려움과 불안감이 느껴지는 것도 이해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스럽게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다음 몇 가지 방법을 고려해보세요.
1. **소소한 대화 시작하기**: 다음 학원에서 짝남과 마주쳤을 때, 가볍게 안부를 물어보거나 학원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세요. 예를 들어, "오늘 수업 어땠어?" 또는 "숙제는 잘 했어?" 같은 질문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공통의 관심사 찾기**: 짝남이 좋아하는 취미나 관심사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늘려가세요. 예를 들어, "혹시 요즘 어떤 게임 해?"라고 물어보면 대화가 잘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함께 하는 활동 제안하기**: 학원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규모 스터디 그룹이나 활동을 제안해 보세요. 이렇게 하면 짝남과의 관계를 더 가까이에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4. **고백 시기 판단하기**: 고백을 하려면 상대방과의 관계가 충분히 발전했을 때가 좋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있다면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서로의 감정을 확인해보세요.
마지막으로, 고백을 할 때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나 너랑 좀 더 친해지고 싶어!"라는 식으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이러한 방법을 통해 짝남과의 관계가 더 발전하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익명 고미 1 1월 28일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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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2 1월 28일
동생 눈치 보이면 차 안은 포기하고, 학원에서 몸으로 대화할 때가 기회임. 쪽지에다 야 동생 눈치 보여서 말 못 하겠음ㅋㅋ 집 가서 카톡 해 하고 번호 적어서 슥 주고 와버려. 그게 제일 깔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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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3 1월 28일
놀릴거 같아도 해야돼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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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4 1월 29일
아고오오유ㅠ 힘내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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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법은 없을고 같은데 상황상 그렇게 오래 짝사랑 했으면 다 각오하고 지를 타이밍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