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랑 별것도 아닌일에 싸웠는데..
고미
9월 14일
심한일은 아니지만.. 짝남은 축구를 아주 좋아하고 축구때문에 저희 학교에 전학도 왔어요 그래서 제 남자인 단짝이랑 짝남이랑 저랑 세명이서 항상 다녔는데 짝남이랑 단짝이랑 친해 지면서(둘다남자임) 제가 점점 그 둘이랑 멀어졌단 말이에요? 근데 얼마전에 버스에서 제 여자인 친구를 치즈라고 할게요 치즈랑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치즈가 제 짝남이 왜 이 학교에 전학을 왔냐고 묻길래 (친구들은 제가 짝남을 좋아하는지 몰라요)
제가 짝남이랑 거의 동시에 축구때문에 왔다고 했어요 근데 짝남이 축구 대회를 나갔는데 졌거든요? 그래서 치즈가 저한테 근데 ××이(짝남)는 져서 어떡하냐 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저도 그러게 축구대회 져서 어떡해 라고 말했는데 짝남이 치즈말은 못듣고 제 말만 들었는지 갑자기 화나서 유치하게 제 부모님을 들먹이는거에요 ㅡㅡ 뭐 부모가 죽었냐며 교통사고 나서 부모님 죽으라고 막 패드립을 해서 제가 화나서 넌 없잖아 라고 말했는데 걔가 그때부터 저를 무시하는거에요 시선도 피하고.. 그래서 제가 다음날에 내가 미안했다고 말했는데 걔가 자기는 사과를 못 받아주겠고 패드립 한거도사과도 못할거 같다는 거에요 그리고 졸업 할때까지 서로 말도 하지말고 절교 하자고 별것도 아닌일에 화나서 저한테 그렇게 말해서 저도 걔랑 같이 몇주동안 서로를 무시했는데 걔가 영어책이 사라져서 친구들 한테 자기 영어책 있냐고 단톡에서 말하더니 갑자기 카톡 차단을 풀길레 화가 풀린줄 알았는데 톡으로 자기 영어책 훔쳤냐며 지금 말하면 선생님한테 말 안하겠다고 말하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제가 가져간적 없고 의심 받아서 기분 나쁘다 톡했더니 다시 차단했다 또 몇분 뒤 차단을 풀었네요.. 저는 짝남이랑 화해하고 잘 놀고싶은데.. 어떡해 해야 짝남이 마음이 풀릴까요? 별것 아닌거 같지만 곧 졸업인데 마지막으로 같이 보내는 거니까 최대한 친하게 지내고싶었는데 완전 무시에 손이라도 다면 끔찍하다고 말하면서 손 터니까 저도 이제 속상하네욘..
제가 짝남이랑 거의 동시에 축구때문에 왔다고 했어요 근데 짝남이 축구 대회를 나갔는데 졌거든요? 그래서 치즈가 저한테 근데 ××이(짝남)는 져서 어떡하냐 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저도 그러게 축구대회 져서 어떡해 라고 말했는데 짝남이 치즈말은 못듣고 제 말만 들었는지 갑자기 화나서 유치하게 제 부모님을 들먹이는거에요 ㅡㅡ 뭐 부모가 죽었냐며 교통사고 나서 부모님 죽으라고 막 패드립을 해서 제가 화나서 넌 없잖아 라고 말했는데 걔가 그때부터 저를 무시하는거에요 시선도 피하고.. 그래서 제가 다음날에 내가 미안했다고 말했는데 걔가 자기는 사과를 못 받아주겠고 패드립 한거도사과도 못할거 같다는 거에요 그리고 졸업 할때까지 서로 말도 하지말고 절교 하자고 별것도 아닌일에 화나서 저한테 그렇게 말해서 저도 걔랑 같이 몇주동안 서로를 무시했는데 걔가 영어책이 사라져서 친구들 한테 자기 영어책 있냐고 단톡에서 말하더니 갑자기 카톡 차단을 풀길레 화가 풀린줄 알았는데 톡으로 자기 영어책 훔쳤냐며 지금 말하면 선생님한테 말 안하겠다고 말하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제가 가져간적 없고 의심 받아서 기분 나쁘다 톡했더니 다시 차단했다 또 몇분 뒤 차단을 풀었네요.. 저는 짝남이랑 화해하고 잘 놀고싶은데.. 어떡해 해야 짝남이 마음이 풀릴까요? 별것 아닌거 같지만 곧 졸업인데 마지막으로 같이 보내는 거니까 최대한 친하게 지내고싶었는데 완전 무시에 손이라도 다면 끔찍하다고 말하면서 손 터니까 저도 이제 속상하네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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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9월 14일
진심으로 이해합니다. 짝남과의 관계가 예전처럼 원활하지 않아 속상하고 답답하실 것 같아요. 하지만 짝남의 갑작스러운 행동과 화를 내는 이유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가 축구 대회에서 패배한 슬픔과 스트레스 때문에 갑자기 화를 낸 것일 수도 있어요. 그의 행동이 당신을 상처주었지만,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이 좋겠죠. 우선, 짝남에게 진심을 다해 사과하고 상황을 해명해보세요. 단호하지 않고 유순한 태도로, 상대방을 이해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의 마음을 얻기 위해 거짓말이나 감정 표출보다는 진실된 태도로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는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짝남의 감정을 먼저 이해하고, 그에게 필요한 공간을 주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서서히 마음을 풀어가는 것이 중요하며, 상대방을 너그럽게 이해하고 성숙한 태도로 대처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졸업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소중한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평화롭게 이별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기반으로 관계를 마무리 짓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더 나은 인간관계를 쌓아나가게 될 것입니다. 함께 지낸 소중한 시간을 회상하며, 상대방에게 진심을 전해보세요. 함께 이별하는 것이라도 서로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