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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같은 짝사랑

고미
1월 30일
여러분 제가 대박인 소식을 가지고왔습니다!
그건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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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짝남 전번을 땄어요!
그 아무도모르는 짝사랑 그 짝남이에요
일단 오늘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일단 걔랑 수학같이하려고 일찍가서 영어끝내고 수학가서 걔랑 같이 수학을 했는데 원래는 수학때 줄서서 알려달라고 할려했는데 줄이 다 짧아서 수학까지 다하고 이제 차에서 전번딸려고 걔 끝날때까지 기다리고 중간,중간에 영어교실 들어가고 그렜는데 걔가 키작다고 놀리다가 제가 아니라고 하니깐 짝남이"그레~ 비슷하네~" 이런식으로 말하고 물먹으러 나가서 아 지금 전번달라할까? 이생각으로 같이 나갔는데 전번따기는 무슨 그냥 영어교실 나온사람이 됬어요.. 그리고 끝나고 걔가 먼저 내려가고 제가 내려갔는데 짝남이 동생보고 문 닫으라고시켰나봐요? 절 보자마자 문을 닫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문을 열고 탔는데 짝남이 동생한테 "야 문닫았어야지~"이러고 차가 출발했는데 저는 '아 더이상 미룰수없다'생각하고 제 친구한테 지금 말할다? 이렇게 말하고 달라고 했는데 말을 좀 저렸거든요? 근데 제가 말하고 동생이 짝남을 처다보는거에요 웃으면서 그리고 짝남이 좀 고민하다가 알겠다고하고 전번을 줬는데 짝남이 알겠다고 하자마자 동생이 엄청 웃었어요 자 저도 뭔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기분이 되게좋아요! 나중에 또 뭐있으면 올께요 ㅃ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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