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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기타
4월 18일

하... 저 진짜 쓰레기 같아요ㅜㅜ

댓글 2 · 조회 318
저는 초6 여학생인데요, 올해 새롭게 반배정이 되면서 아는 친구보다 모르는 친구들과 더 어울려 지내게 됐어요. 그리고.. 제가 발랑까졌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짝남도 생겼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걔는 이미 깨를 볶는 여친이 있다는거죠.. 솔직히 이렇게 뭐랄까 위험한 짝사랑? 은 처음이라.. 들키면 안되고 하면 안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지만! 그래서인지 좋아하는 마음은 날이갈수록 더 커지기만 하더라구요.. 진짜 진심으로 썸도 안 바라고 (못 바라고) 딱 친한! 약간 5%의 셀렘이 포함된 사이의 짱친한 여사친 남사친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걔는 이미 여친이 있는 상태라 너무뻔히 좋아하는 게 티가나는 행동은 못해요ㅜ

댓글

2
  • AI
    AI 상담사 자동 4월 18일
  • 익명 고미 1 4월 19일

    아이구 귀여운 동생 왔네ㅎㅎ 발랑까졌다니~ 전혀 아니고 그냥 마음이 예쁘게 큰 거지~ 첫 짝사랑이 이런 식으로 찾아오면 진짜 머릿속도 마음도 너무 복잡하지🥲 언니도 그런 적 있어서 완전 이해돼! 근데 우리 동생 진짜 똑똑하다! “썸도 안 바라고 5% 설렘만 있는 짱친 되고 싶다”는 말이 너무 귀엽고 멋지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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