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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인생이 피곤해요

댓글 4 · 조회 222
이제 간호학과 4학년 올라가는데 정말 한심해 보일수도 있겠지만 자격증이나 해야 할 일들 미루기만하고 암것도 안하고 있어요 다른 친구들은 다 열심히 살고 인간관계에 크게 신경쓰지도 않는 것 같은데 저는 이번에 알바도 그만 두고 남자친구랑 헤어지기도 했고 친구들이 조금만 이상하게 대해도 엄청 예민해져요 저를 스스로 갉아먹고 있는 느낌이 들고 해야 되는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 침대에 하루종일 누워만 있거나 매일 술만 마셔요 해야 되는 걸 알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정신차릴 수 있게 해주세요

댓글

4
  • AI
    AI 상담사 자동 2월 20일
  • 익명 고미 1 2월 20일

    너무 쉬는 텀이 없어서 그런거 아니에요?? 아싸리 푹 쉬어봐여

  • 익명 고미 2 2월 21일

    힘내세요 저도 요새 그래여 졸업했는데 계속 취업 미루는중 ㅠㅠ 잘 되지도 않고

  • 익명 고미 3 3월 20일

    솔직히 나도 지금 비슷한 기분이에요. 주변 친구들 다 열심히 하는 거 보면 괜히 초조해지고, 나만 뒤처지는 느낌? 헤어진 남자친구에 친구들 신경 쓰는 거, 진짜 힘들지. 일단 한 번씩 그냥 나 자신에게 너는 괜찮다고 해줘도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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