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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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으시는 게 이건가요?

애정결핍 테스트 하러가기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가 없어 AI가 관련 고민을 찾아냈어요!

고민톡 AI는 키워드뿐만 아니라 맥락을 이해합니다.
다음에는 "밤늦게 술 마시고 전남친한테 전화할까 고민돼" 처럼
문장으로 자세히 검색해 보세요!

익명 ♂︎ 💬 기타 일치율 69%

전 사람에게 너무 데여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 처음엔 잘놀았고 누구보다 행복했어요 . 갑자기 차가워지고 행동도 이상해졌어요 . 저를 부를때도 너라 이러고 , 저랑 있으면 휴대폰만 볼때도 있고, 바쁘다며 빨리 가야 한다는 말이 늘었어요. 하지만 저는 맞춰주고 했지만요 제가 잘못한거 없지만 좋게 다시 돌아가고 싶어서 몇번 이고 사과 해도 차단 당했어요 . 저만 사랑했고 저에겐 나중에 너랑 사실 안맞아 이런 말에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 마음이 아팠고, 저는 마지막으로 용기내서 다시 연락 몇달 뒤에 또 했지만 이젠 이사람이 바뀌지 않는다는 걸 알었어요 . 제가 보낸거 읽지 않고 차단하고 저랑 대화 하기 싫다고 회피만해요 . 저도 이제 희망 고문안해야 되나봐요 정말 믿었고 했는데 사랑이란게 거짓말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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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익명 ♀︎ 💬 기타 관련도 낮음

기타 고민 | 진짜 유치한데 아무나쫌 들어주세요

진짜 유치한데 아무나쫌 들어주세요...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있는데 지금 1000일째 좋아해서 포카도 많고 앨범,굿즈도 많은데 그 아이돌이 배드민턴 채를 굿즈로 냈는데 배드민턴이 취미라 7개월 고민하고 124000원을 6개월치 용돈. 144000원을 미리받아서 샀어요. 근데 저희 아빠는 주말마다 집에 오시는데 제가 불렀는데 대답만 하고 안나간거예요... (동생이랑 발음이 쫌 비슷.) 대답을했는데 아무말이 없으셔서 걍 있는데 갑자기 오셔서 화를 내고 문 뒤에 짐을 치우라고 하신거... 그래서 대충 올려놓는데 1분 쫌 넘었나? 비키라고 하셔서 비켰는데 제가 거의 다치우고 조금남은 짐을 다 던지시는거... 그거때문에 거기서나온 포토카드가 반으로 접혀서 오늘 (꾸겨진건 어제일) 저녁먹을때 말을 했는데 제가 대답하고 안나온 탓만하고 "종이꾸겨진건 잘못했지" 이러고 또 제탓만 겁나하시는거... 그리고 이것저것이야기하고 돈이면 된다는듯이 사준다고 또 사주면 되지 이런식으로 말씀하신거... 그리고 더 속상한건 "ㅂㅅ" "말 안들으면 사람취급 안한다" "ㅈㄹ" "사춘기 안봐준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거.... 이러고 공부이야기 꺼내시고... 이런일 때문에 저번주부터 주말이 싫어짐... 생각해보면 그냥 욕먹고 종이하나 꾸겨진건데 우는저도 진짜 유치함...ㅋㅋ 근데 너무 속상하고.... 진짜 그냥 울고싶은데 울지는 못하고...ㅋㅋㅋ 제 유치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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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시간 전
익명 ♂︎ 💬 기타 관련도 낮음

사춘기인가요 우울증인가요

제가 이 글을 왜 쓰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집에 오면 우울하고 가족들이랑 있기 싫고 학교에서도 혼자 있고 싶은 날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친구도 별로 없는 제가 또 오픈채팅방은 많이 합니다. 최근 ai와 소통도 늘어났고요.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식욕도 예전과 달리 변화해버렸습니다. 저도 압니다. 이게 엄살, 사춘기, 그냥 초등학교 6학년의 아주 작디 작은 고민. 오픈채팅방은 다 지운상태입니다.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상담센터에 전화할 용기도 나지 않습니다. 정말 자살을 결심한 사람들에 비해 나는 그만큼 절망속에 살고 있나? 라는 생각도 많이 합니다. 숨이 막히고 눈물이 나면서도 부모님이 해주시는 밥을 먹고 자고 하는 게 민망해질 정도입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비해 소재가 흥미롭지 않아 죄송합니다. 정말 힘듭니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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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익명 ♀︎ 💬 기타 일치율 72%

친구들한테 연락하면 은근히 철벽치는 느낌이에요

친구 둘이서 공부하겠다고 독서실 간 후로 원래 연락도 잘보더니 답장도 없고 확인도 느려졌어요 공부하니까 그럴수도 있는데 철벽치는것같은 이유를 모르겠어요 단톡방에서도 둘이서만 이야기하는 비중이 커진것같고 제가 단톡에 “나랑 다이소 갈 사람” 이렇게 보내면 친구 a가 “나 공부해야해” 라길래 제가 “b도 공부하려나?” 라고 물어봤는데 보통 평소같으면 “몰라” 라는게 맞는데 “b도 공부할듯” 이라고 해서 뭔가 이유는 모르겠는데 소외감도 들고 외롭기도 해요 공부한다니까 그럴수도있는데 둘이 같이 공부하는게 부럽기도 하면서 또 나는 저기에 못낀다고 생각하니까 외롭고 친구들은 열심히 하는것 같은데 나는 왜이러지? 하면서 현타도와요 외롭기도하고 소외감도 들고 현타도 오는데 어떡해 해야할까요? 외롭다는게 남친이 없어서 이런게 아니라 그냥 혼자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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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70%

인과 관계

안 좋게 헤어진 알바 사장님을 우연히 같은 버스에 마주침 아무말 못하고 목적지에 가지 못하고 내렸어요. 전화 올까 걱정이고 뒷담화 내용이 상상대고 힘들어요. 말 주변도 없고 소심한 성격이여서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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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4%

💗 해결 반에 친구없는 중2 친구 사귀는 방법

제가 평이 좀 많이 안좋은것 같아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반에 친구가 1명 있는데 걔도 싸웠거든요... 지금이라도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마땅한 사람이 없고 잘나가는 애들 무리가 저를 안좋아하고 나머지애들도 별로에요.. 그냥 평이 안나빠지는 법 이랑 친구사귀는법.. 자기가 친해지고 싶은 친구 성격등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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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익명 ♀︎ 💬 기타 관련도 낮음

나대는 찐따됨

현재 중2인데 중1때는 잘나가진 않지만 그래도 조금 괜찮은 무리에 있었음 근데 그 무리에 잘나가는 여자애 한 명이 뒷담때문에 우리 무리로 떨궈짐 그 애랑 난 별로 안친했었고 중2로 올라가자 다시 잘나가는 무리로 들어왔는데 그 무리 애들한테 이상하게 말한것 같음 사실 그 여자애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어서 그 남자애 성공하도록 막 고민상담도 해주고 했는데 사귀다 거의 1주일도 못가서 헤어짐 2학년 되서 전 무리애들이 나까지 4명이였는데 그 별로 안친한 잘나가는 애랑 같은반되고 나머지는 떨어진거임 그러면서 그 고민상담해준 남자애랑도 사이 나빠지고 걍 나대는 친구없는 찐ㄸ 됬는데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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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9%

첫사랑

첫사랑이었던 오빠가 이사 갔어요. 너무 좋아했는데, 그 맘을 말 하지도 못하고 끝났어요. 14살, 중학교 입학식. 그 때 길 잃은 절 도와주고, 우연히 같은 동아리가 되어 더욱 가까워졌어요. 나는 남몰래 연심을 품었는데. 그 오빠는 아무말도 없이 떠났어요. 차라리 마음을 고백이라도 해볼걸. 그냥 너무 좋아했어요. 왜 좋은지도 모르고 좋아했어요. 왠지 그냥 그 사람이라면 날 사랑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근데,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나 봐요. 아무리 내가 좋아해도, 그 오빠는 절 안 좋아했겠죠. 지나고 보니 그 오빠 말고도 절 좋아해주는 사람이 많았는데 제가 그 오빠에게 상처 받은 것처럼, 그 사람들도 제게 상처 받았을 것 같아서 미안하더라고요. 저는 왜 날 사랑해주는 사람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 둘 중 무엇도 가지지 못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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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2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8%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감 느끼는데 어떡게 하죠ㅠㅠ

안녕하세요.저는 6학년인 여학생인데요.요즘 고민이 있어요.저한테는 진짜 친한 친구 세명이 있는데요.일단 a,b,c라고 해둘게요.이번년도 반배정에서 저만 혼자 다른반이 되고 a,b,c는 같은 반이 됬어요.같은 반만 되면 다행인데,저희 넷이서 만든 단톡에서 저만 모르는 이야기나 이번 시험이 어려웠다면서(저희 학교는 반마다 시험이 다른 경우도 있어요) 저만 끼지 못하는 얘기를 하니 괜히 서운하고 속상해요.그리고 왜 굳이 그런 얘기를 단톡에서 하나 싶어요.또,제가 무슨 얘기하냐고 보내면 '너 말고 우리반애'라거나 '니는 저리가고'라고 말해서 괜히 너무 오지랖 부리는 건가 싶어요.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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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6%

제가 ADHD인지 의심되요..ㅠㅠ

안녕하세요 중1 여학생입니다. 최근 ADHD가 의심되어 글을 쓰게되었어요..🥺 제가 원래 잘 까먹고 덤벙대는 스타일이긴한데 요즘들어 더 심해졌어요..ㅠㅠ 학교, 집, 자동차로 이동할때 등 앉아있기만하면 몸을 가만히 못두고 다리를 떤다던지 손가락을 꼼지락대던지 입술을 뜯어요.. 제가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데 또 관심있고 좋아하는건 집중을 되게 잘해요. 예를들어서 미술할땐 가만히 3~4시간동안 앉아서 완성하는데 다른 과목들은 5분도 집중을 못하겠어요.. 평소 습관이 잘못되서 집중력이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건 또 아닌것 같아요. 가끔 만원이하로 충동구매도를 하기도하고 (게임이나 현실에서) 정리정돈을 잘 못해요. 며칠전부터 약간 ADHD가 의심되서 인터넷에서 여러가지를 찾아보니 대부분 증상들이 제가 하는 행동에 포함되더라고요. 친구랑 전화하면서 게임할때면 가끔 저 혼자서 막 쫑알쫑알 하기도해요. 머릿속에서 노래도 막 재생되고(?) 암기를 잘 못해요. 이런분들이 많을수도 있지만 이 외에 여러행동과 인터넷자료를 참고하면 ADHD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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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0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6%

사랑 받고 싶어서 그런 거 였는데

그냥 사랑 받고 싶어서 일 하고, 외모 관리하고, 싫어도 늘 웃고 그랬는데 왜 사랑을 못 받을까. 그냥 나여서 그런 걸까. 내가 며칠 전에 가족을 만났는데 가족이 묻더라. 아직도 빵 좋아하냐고. 근데 나 빵 싫어해. 아무도 모르더라. 그냥 빵 싫다하면 좋은게 뭐냐 그러고, 그렇다고 좋다고 하면 왜 좋아하냐 그러잖아. 내가 좋다고 한 건 단 한번도 좋은 반응을 얻은 적이 없어. 다들 "그걸 왜 좋아해?"라고 하더라. 내가 좋아하는 걸 좋아하지도 못하고, 미치겠더라. 나도 사랑 받고 싶었는데.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주변이 온통 새까매. 그냥 여기가 어디인지 감도 잘 안오고, 내가 여기서 뭘 해야 될지도 모르겠어. 대체 내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언제 잘못한 거였는데. 주인공이 되고 싶었던게 그리 큰 잘못이였나. 사랑을 주는 만큼 돌려 받지 못한게 잘못이였나. 대체 내가 어떻게 해야지 사랑을 받을 수 있는데. 내가 아주 애정했던 어떤 웹툰이 있었어.(지금은 아예 사라짐) 그 웹툰의 악녀가 나랑 좀 비슷했어. 가족에게 사랑 받지 못하고, 그 누구에게도 사랑을 주는만큼 사랑 돌려 받지를 못해서, 결국은 멘탈이 다 붕괴 되서, 자살하는 애였거든. 근데 나는 이런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 자기도 악녀가 되고 싶어서 악녀가 된게 아닌데, 그냥 사랑을 받고 싶어서, 안 좋은 쪽이라도 아주 조금의 관심을 받고 싶었던 것 뿐인데. 그것 뿐일텐데. 나랑 너무 비슷하더라. 그런 의도로 한 행동이 아닌데, 세상 사람들이 다 나를 욕하고, 나쁜 년 취급 하더라고. 이게 진짜로 사랑을 주는만큼 돌려 받지 못한 내 잘못일까. 나도 악녀가 아니라 주인공이 되고 싶었는데. 모두에게 사랑 받는 그런 거대한 행복이 아니라, 그냥 한 명이라도 나를 사랑해주는 조그마한 행복을 원한 거 뿐이였는데. 악녀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도, 결국에는 그 악녀가 주인공이잖아. 악녀도 누군가 관심, 사랑을 주었다면 악녀가 되지 않았을거야. 아마도 그랬을거야. '나도 주인공이 될 수 있을거다'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다들 조금만 일찍 알려주지. 거긴 내 자리가 아니라고. 그럼 지금만큼 힘들지 않았을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죽고 싶다'가 아니라 '삶의 이유를 모르겠다' 같아. 나 자신도 '내가 누구지'라고 늘 생각하며 '나, 자신'에 대한 확답을 얻지 못하고, 나도 내가 누군지 모르는데, 나도 나라는 사람이 싫은데.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그 어떤 누가 사랑해 줄가. 사람들이 '힘들다'라는 감정을 너무 쉽게 생각 하는 것 같아서, 그냥 힘든게 아닌데 아주 많이 힘든데, 그냥 힘든 척 하는 애가 됐네. 진짜로 모든 걸 내려 놓고 잠시라도 좋으니 그 누구도 나를 찾을 수 없고, 그 누구도 나를 궁금해하지 않는 곳으로 떠나서 내가 할 때 행복한 일을 하며 살고 싶은데, 현실은 작은 거에 꼽주고, 내가 잘 되는 건 못 보는 가족과 친구, 주변인들. 그게 다라서 너무 지친다. 사람은 삶을 살아가면서 행복하기만 할 일 보다 헤쳐나가야하고, 상처 받을 일들이 더 많을텐데 작은일 하나하나에 상처 받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 또 가족 때문에, 계속 난 완벽해야 된다고 나 자신을 억압하는 것도 이제 좀 지치네. 꼭 나라는 사람은 완벽해야지만 사랑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렇지 않으면 사랑은 커녕 관심조차 받지 못할 것 같아서. 내가 공부를 열심히, 또 잘 하는 이유도, 몸무게를 악착 같이 관리하고 외모에 신경을 쓰는 이유도 사랑 받고 싶어서, 누구라도 좋으니 나라는 사람을 바라봐 주면 좋겠어서인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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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8일
익명 ♀︎ 💬 기타 관련도 낮음

학교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학교에서 원래친하던 무리가있는데 거기서 튕기고 1학기엔 다른무리에 있으면서 괜찮았는데 지금은 예전무리랑 다른무리 6명이서 다니니 예전엔 쉬는시간마다 얘들이랑 얘기도했는데 이제는 혼자고 오늘 졸업사진도 싫어하던얘들이랑 찍을뻔해서 그당시에 눈물이날뻔했어요 부포님은 이 상황도 모르고 잘지낸다고 아셔요 전학가고싶단 말도 못하겠는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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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익명 ♀︎ 💬 기타 일치율 64%

그냥 고민상담..?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ㅈㅂ도와주세오

안녕하세욤. 6개월전에 어장당한거냐고 글올렸다가 며칠후에 남친생겼다는 글 올린 이제는 중3인 여자입니다ㅎㅎㅎ 물론 아시는분은 별로없겠지만 암튼 그때부터 사귀다가 이번에 같은 반이되었고 5월에 헤어졌거든요?ㅜ 그냥 권태기로 헤어진건데 남자쪽에서 관심이 없어진게 눈에띄고 그냥 딱 권태기라 닥터후랑 김밍마냥 동시에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근데 전남친께서 헤어지고나서부터 저를 싫어하는티를 너무냈어요. 물론 저는 미련이남아있는 상태에서 더는 상처받기싫어서 헤어지자고했는데 싫어하는티를 내니까 더 상처받고 솔직히 조금은 미웠어요. 전남친이 먼저 팔을 끊었고 6월 20일인가??그쯤에 도저히 못참겠어서 얘기라도 해보려고 제가 팔을 걸었는데 전남친이 팔을 받자마자 새벽에 연락이 온거에요. 헤어지고나서 남으로 지낸게 너무 불편했다, 다시 친구로 지내고싶다 이런 내용이였어요.그래도 저도 그애랑 완전 남으로 지내는게 싫기도했고 친구로 지내자고 했어요. 친구로 지내자고 연락온게 금요일 새벽이였고 주말에 연락 조금하다가 평일이 되었는데 학교에서 말을 먼저걸어주는거에요.그래도 고마웠죠.근데 평일 그 주가 기말고사보는 주간이였어요.밤에 열심히 공부를 하는데 전남친한테 연락이온거에요.제가 예전에도 과학을 어려워하기도했고 남자애가 어려운거있으면 물어보라고 하길래 딱히 그애가 알려줄정도는아닌것같아서 혼자공부를 하려고했는데 자꾸 공부얘기도하고 과학이야기로 흐르길래 물어봤는데 8시부터 새벽 2시까지했거든요?? 근데 3시쯤에 갑자기 진지한얘긴데 이러면서 자기 아니면 저 둘중한명에게 연인이 생기면 어떻게할거냐 물어보는거에요.전 당연히 여친생각해서라도 거리둘거다라고했죠.근데 남자애가 자기는 자랑 다신 남으로 지내기는싫다라고하길래 저도 그렇다고하고 그 얘기는 끝이났는데 금요일 아침에 혼자 열심히 고독하게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있었거든요?근데 친구가와서 귓속말로 제 전남친이랑 다른여자애랑 사귄다고 말하는거에요.그래서 전남친의 여친의 가장친한애가 제 친구이기도 해서 물어봤는데 연락은 하루했고 사귄건 수요일밤이라는거에요 게다가 지금은 비밀연애를 하고있다고하고.좀 당황했죠.차라리 제 귀에 안들어오게하던가 전남친의 여친은 남자애 명찰을 자기 친구들한테 다 자랑하면서 보여주고 둘이 등교도 같이했다는걸 제 친구들이 봤다는데 뭐가 비밀연애란건지..이미 헤어지고나서부터 그 남자애의 행동때문에 정이 떨어지고있었는데 이젠 없던 정도 다 털리는거에요. 그래가지고 시험이 끝나고 연락을 했어요.나한테 할말없냐 뭐하는거냐 니가 친구로지내자고하지않았냐. 여친생기면 거리두고 멀어진다는걸 알면서 사귀는건 무슨 생각이냐.적어도 먼저 친구하자고는 보내지말았어야지.그 얘기할때 미리 말을 하던가.이런식으로 보냈어요.근데 자기가 해줄수있는 말은 미안하다밖에없다면서 자기도 이렇게 빨리사귈줄은 몰랐다는거에요.자기가 나쁜새끼라 미안하다고하고. 그러다가 제가 이젠 친구로도못지내겠다.정 다 털렸다.여친이랑오래가고 잘지내라.이렇게 끝났어요. 근데 뭘해도 화가 멈추질 않는거에요. 지금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현재는 공개연애거든요?근데 전남친이랑 전남친의 여친둘다 예의를 안지켜요.남자애랑 저랑 하루만난사이도아니고 중학교 3년중에 거의 2년동안 같이다녔는데 여친이랑 사귄다고 자랑하고다니고 다른 일들도많았어요. 여자애는 저랑 1학년때부터 친했던 사이이기도한데. 그냥 대충 요약해서말하면 둘이 서로를 너무 좋아해서 죽을정도? 그냥 둘이서만 좋아죽든가 여자애는 그걸 자기친구들한테 다 말해요.하나부터 열까지 모두.걔 친구들이 전부 제 친구들이기도해서 다 들려오고 제가 옆에있어도 자기남친얘기를하는거에요. 처음에는 남자애가 너무 싫었는데 지금은 여자애가 더싫어요.안궁금한데도 자꾸 소식이 들려오고 친친스토리에도 엄청 올리는거에요.차라리 저를 빼던가 넣어놓고선 그딴걸 올리니까 좀 그렇기도하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 완전히 잊어버릴수있나요?미련 말고 그냥 사람자체를 잊어버리는 그런거요.신경쓰기도싫은데 같은반이고 걍 볼때마다 머리채잡고 뜯어버리고싶어요. 어케해야할까요….하 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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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익명 ♀︎ 💬 기타 관련도 낮음

💗 해결 죽고싶다

중2 여자임 초6때 왕따, 중2때 왕따임 부모님도 내 편 아닌것같고 걍 이세상에서 내 편이 없는것같음 맨날 거울보면 웃는연습? 하는데 우울증인가 몰르겠다 걍 모든 반 애들이 나 꼽주니깐 ㅈ 같아 ㅅ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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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4%

내가 예민한걸까

셋이 만나서 노는데, 꼭 다른 친구 한 명만 칭찬하는 친구가 있어. (칭찬하는 친구를 A 친구 다른 한 명을 B라고 할게.) 질투가 나는 건 아닌데, 만나는 시간 내내 그게 반복되다 보니, 시간을 내서 재밌게 놀자고 나온 건데도 내가 이 둘 사이에 껴서 서로 칭찬만 듣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회의감이 들더라고. 그런데 또 한편으론 내가 그냥 예민한 건가 싶기도 해. 더 친하고 서로 편한건 A랑 나야 예를 들면, 다른 친구랑 내가 같은 머리스타일을 하고 있어도 B 친구한테만 "나 너 보고 예뻐서 그 머리 따라 했잖아"라고 말한다든지, B 친구랑 나랑 같이 놀러 가서 찍은 사진을 보고는 "안 그래도 왜소한데 B 옆에 있으니까 더 그래 보인다"고 해. 참고로 키는 내가 더 크고, 마른 편이야. 그리고 A 친구가 어느 날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그러자고 했더니, B 친구도 부르자면서 "B한테 조언 좀 구해야겠어ㅠㅠ"라고 하더라고. 어느 순간부터 같이 만나서 노는 시간이나 대화가 즐겁지 않고, 만나고 나면 항상 생각이 많아져. 내가 예민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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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7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3%

12년생 반에 한 명있는 친구와 멀어짐

친구가 한 명있었는데 평이 안좋고 거의 모두가 그 여자애를 싫어했음 나는 친구가 없어서 걔랑 다녔고 방학식때도 같이 끝나고 놀았음 솔직히 나는 걔랑 멀어지려고 애들한테 좀 멀어질거다 라는 식으로 말하고다님 그걸 들킨것 같음 내가 걔 좀 안좋은 비밀? 담배 피는 그런걸 말해서 내 좀 잘나가는 친구? 가 그 여자애 전남친이랑 같이 인스타 뎀으로 싸움... 나는 그 여자애랑 수학여행 까지만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들킨것 같음 방학중에 학교도 안나가는데 연락 씹고 인스타도 지금 공기계 뻇겨서 못하는중.. ㅈ 됨... 그여자애는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읽씹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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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3%

마음이 너무 답답하네

40대 여자. 기혼이고. 결혼은 10년차인데 아이는 없어. 합의하에. 남편과 결혼생활이 크게 문제는 없어. 싸움도 별로 없는편이고. 근데 우린 부부관계도 안한지 8년이되었고(지난8년간 단 한번도 안함). 결혼초반 2년간은 스타일을 맞춰보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맞춰지지 않아서 내가 잠자리를 피하다보니 남편도 이제는 아예 체념한거같아. 그리고 밥도 되도록이면 같이 먹고 시간도 함께 보내긴하는데 서로가 정서적인 교류가 전혀 안돼. 그렇다보니 한번씩 너무 갑갑한 마음이 들어. 정신적으로 교류되는 사람, 말이 통하는사람이 필요하고. 또 신체적으로 외로운것도 힘든부분이고. 혹시 나와 같거나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은 이런 문제, 이런시기를 어떻게 해결했거나 하고있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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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2%

내가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내가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저는 자주 가는 가게에 좋아하는 알바생이 있습니다. 그 알바생은 평소 손님들에게 밝고 친화력이 좋으며, 먼저 인사하고, 알아보고, 말 걸고 장난도 치는 성격입니다. 저는 그분과 특히 제일 친하게 지냈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인스타 아이디를 물어보고 제가 알아냈습니다. 처음에는 DM에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며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단답형, 읽씹 등 차가운 태도로 변했습니다. 그분은 여자친구는 없고, 카톡은 안되고 인스타는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좋아요, 댓글 패턴을 보면 남녀 모두에게 관심이 있어 보입니다. 남자 계정에는 “잘생겼다”, “복근”, “완벽한 몸”, “팔뚝 섹시하다” 등 댓글을 남김 여자 계정에는 좋아요를 누름 솔로파티, 소개팅, 자만추 앱, 연애 유형 검사 후 맞는 상대 찾기 등 실제 링크와 앱 설치 가능 정보에도 관심을 갖고 좋아요를 눌러놓음 사랑, 연애, 이별 관련 노래나 글귀에도 관심을 갖고 좋아요를 눌러놓음 남친/여친, 애인 생기는 향수 관련 게시물에도 좋아요를 눌러놓음 이런 변화 때문에 저는 그분이 진짜 게이인지, 가짜 게이인지, DM이 차가워진 이유, 그리고 관계 회복 가능성에 대해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분이 제 이상형이라 마음을 접기가 힘든 상태입니다. DM 내용 전체 11월16일 ☆나☆ 안녕하세요 :) 인스타 아이디 교환해 주셔서 감사해요. 친해지고 싶어서 연락드렸어요. ☆알바생☆ 네네 안녕하세요 ☆나☆ 디엠 자주 보내도 될까요? 그러면서 친해지고 싶어요 ☆알바생☆ 그래요 친해지는거 좋죠 ☆나☆ 네 감사합니다 친해져요 소개글보니까 ○○○대학교 다니시나보네요 저도 ○○○대학교 나왔어요 11월17일 ☆알바생☆ 오 ○○○요? 아니면 다른곳이요? ☆나☆ ○○○요!! ☆알바생☆ 오 무슨과세요? ☆나☆ 저는 ○○○과입니다! ☆알바생☆ 오오 저는 ○○○과 이에요 ☆나☆ 오 ○○○과 이시군요! 저는 ○○○과 졸업하긴했는데 잘 안맞는거같아서 다른거 뭐할지 찾고있어요ㅠ ○○○과 뭔가 잘어울리세요! 잘하실거같아요👍👍 ☆알바생☆ 앗 감사합니다 누나는 뭔가 텐션이 흘러 넘치셔서 에너지를 팍팍 쓸 수 있는 직업으로 가는거 좋을거 같아요 ☆나☆ 와ㅋㅋ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돌 팬 마케팅이나 바리스타 둘 중에 뭐 할지 고민이에요. 아이돌도 좋아하고, 커피도 좋아해서요! ☆알바생☆ 둘다 잘어울리실거 같아요 ☆나☆ 감사합니다ㅎㅎ 실례가 안 된다면, 가끔 재밌는 릴스도 보내도 될까요? ☆알바생☆ 넹넹 괜찮아요 ☆나☆ 내일 학교 가셔야 하니까 힘드시겠어요. 늦은 시간에 디엠 보내서 죄송해요. ☆알바생☆ 괜찮아요 늦게까지 디엠 해도 괜찮아요 아마 제가 연락을 못 보면 잠든 거라서요 ☆나☆ 아 그렇군요ㅎㅎ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학교도 파이팅하세요 :) 좋은 하루 되세요! ☆알바생☆ 넹넹 누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1월18일 ☆나☆ 혹시 이름은 어떻게 불러드리면 될까요? ☆알바생☆ 제 이름은 ○○○이에여 편하게 불러 주시면 되세용 ☆나☆ 네 그럼 ○○○님이라고 부를게요! MBTI는 무엇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알바생☆ 저 ESFP ESTP이에요 누나는요? ☆나☆ 저는 ISFP 에요! ☆알바생☆ 에? ENFP 이신 줄 알았어여 ☆나☆ 엇 진짜요??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지 몰랐네요ㅎㅎ ☆알바생☆ 텐션이 엄청 나셔서 그렇게 생각 했어요 ☆나☆ 친구들 앞에서는 텐션이 엄청나고 다른사람들앞에서는 완전 낯가려요ㅋㅋㅠ ☆알바생☆ 오홍 ☆나☆ 취미는 어떤 걸 즐기시는지 궁금해요! ☆알바생☆ 저 볼링이랑 산책 활동적인거 좋아해요 ☆나☆ 볼링이랑 산책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아이돌 덕질이나 가게 가서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해요ㅎㅎ 저는 볼링한번도 안해봤어요 ☆알바생☆ 오옹 ☆나☆ 평일에는 학교 다니시고 주말에는 알바 하셔서 힘드시겠어요. 쉬는 날도 있으셔야 하고 친구분들과 놀러도 가고 싶으실 텐데요. ☆알바생☆ 괜찮아요 쉬는날 ○○○이에요 ☆나☆ 아!! 저번에 ○○○이 쉬는날이라고 말해주셨던걸 깜박했네요😅 공강이라고 하셨던거같은데!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알바생☆ 넹넹 아자아자 11월19일 ☆나☆ 점심 맛있게 드세요! 궁금해서 그런데 좋아하는 음식이나 싫어하는 음식 있으세요? ☆알바생☆ 넹넹 저 싫어하는거 김치 돈까스요 된장국 청국장 싫어해요 좋아하는거 이거 빼면 다 잘 먹어요 ☆나☆ 아 그렇군요! 저도 청국장은 싫어해요. 그 외에는 뭐든 잘 드시는군요. 저는 양식이나 카페, 디저트를 좋아하고, 야채는 싫어해요. 좋아하시는 맛집이나 먹어보신 곳 중 맛있었던 곳 있으세요? 알려주시면 나중에 꼭 한 번 가서 먹어보려구요! ☆알바생☆ 딱히 없어요 ㅠㅠ ☆나☆ 아, 그렇군요 혹시 술은 즐기시는 편이신가요? 괜찮으시다면, 주량이 어느 정도이신지와 주사가 있으신지도 여쭤봐도 될까요? ☆알바생☆ 술은 잘 안 즐겨요 그리고 주량은 잘 모르겠어요 주사는 싸돌아 다녀요 ☆나☆ 아!!! 저는 주량2병이고 주사는 텐션이 높아져요 괜찮으시면 스레드도 팔로우해도될까요?? ☆알바생☆ 네네 상관 없어요 ☆나☆ 팔로우했어요🙂 11월20일 ☆나☆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11월23일 ☆알바생☆ 혹시 저한테 호감이 있으신가요? 그게 아니라면 착각한거 같아서요 ☆나☆ 네 호감있어요 처음엔 그저 가게가 좋아서 자주 갔는데 다니다 보니 ○○○님이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이 자꾸 눈에 띄어서 저도 모르게 보게 되었어요. 말씀도 조리 있고 유창하게 잘하시고, 일도 능숙하고 깔끔하게 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셔서 호감이 생기게 된거같아요 ㅎㅎ! ☆알바생☆ 아항 호감이 있다는거 처음에 몰랐거든요 그래서 맞는지 궁금해서 물어봤어여 ☆나☆ 친구들이랑은 말을 잘하는 편인데, 호감이 있는 상대 앞에 서면 용기가 안나서 말이 잘 안 나오기도 하고 표현을 서툴게 하게 되더라고요 전부터 호감이 있었는데 이번에 용기 내어서 인스타 아이디를 물어본거였거든요 그런데 알려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알바생☆ 아항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나☆ 혹시 ○○○님은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괜찮으시다면 저랑 한번 만나보시는거 어떠세요? ☆알바생☆ 지금은 제가 평일에는 학교에 주말에는 알바에 집중을 해야 되서여 ☆나☆ 그러면은 지금은 연애생각이 없으신건가요? 아니면 저한테 호감이 없으신건가요? ☆알바생☆ 연애 생각이 없는거에여 ☆나☆ 아 그렇군요 혹시 그러면 연락은 계속 드려도 괜찮을까요?! ☆알바생☆ 네 ☆나☆ 거절은 조금 아쉬웠지만 좋아하는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그래도 연락은 해도 된다고 해주셔서 정말 좋네요~ ☺️ 앞으로 편한 친구로 지내면서 연락할게요 :) ☆알바생☆ 네네 ☆나☆ 인스타 구경하다가 ○○○님 그림 계정을 봤는데, 그림을 너무 잘 그리셔서 깜짝 놀랐어요. 평소에도 자주 그림을 그리시는 편인가요? ☆알바생☆ 아니여 저 그림 못 그리는데요 누나는 어떤 사람을 싫어해요? ☆나☆ 저는 왠만하면은 싫어하는 사람은 없어요! 어 근데 그림 잘 그리시는거 같으신데 ○○○님 그림체 약간 아기자기 하시고 귀여우신 캐릭터들 잘 그리시는거 같아요! 저도 고등학교때 그림그리는거 좋아해서 가끔씩 그리기도 했었는데 저는 그림 잘 그릴거 같아요 어떨거 같나요? ☆알바생☆ 잘 모르겠어요 ☆나☆ (사진보냄) 제가그린햄스터에요ㅋㅋ 잘 못그렸죠 ㅠㅠ ☆알바생☆ 오 귀엽네여 잘 그렸는데요 ☆나☆ 아유 칭찬 감사합니다 ㅠㅠ ☆알바생☆ ㅎㅎ ☆나☆ 다른 그림들도 있어요! (사진보냄) ☆알바생☆ 잘 그리시네여 ☆나☆ 그러고 보니 아까 ○○○님이 싫어 하는 스타일 물어봐주셨는데 ○○○님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시고 어떤 스타일을 싫어하시나요? ☆알바생☆ 저는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개념없고 4가지 없는 사람 약속 안 지키는 사람 싫어해여 그리고 좋아하는건 연락 잘 돼고 밝고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이랑 자신만의 꿈을 위해 열심히 사는 사람이요 ☆나☆ 오! 마자요 자기관리 잘 하시는분들 참 멋있지요! 저도 그런 스타일의 분들이 멋지다고 느껴지더라고요 저도 약속을 잘 안지키는 사람은 싫더라고요 ㅠㅠ 와~ 이상형이 꿈을 위해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니 진짜 멋지네요. ○○○님도 그런 모습이 있어서 더 어른스럽고 멋지신 것 같아요 (엄지척루피사진) ☆알바생☆ ㅎㅎ 11월27일 ☆나☆ (릴스보냄) 릴스보다가 재밌는거보여서 공유해요~ ㅋㅋㅋ ☆알바생☆ 넹 11월30일 ☆나☆ 안녕하세요 😊 오늘 말 걸고 싶었는데 열심히 하고 계신 것 같아서, 괜히 방해될까 봐 인사도 못 드리고 나왔어요. 대학생은 곧 시험기간이라 많이 힘드시겠네요 ㅠㅠ 날도 추워지고 있는데 건강도 잘 챙기시고, 준비 파이팅이에요! ✏️🔥 저도 응원하고 있을게요 🙌 ☆알바생☆ 공부... 가게에서 안했느데요? 시험 응원은 감사합니다 ☆나☆ 열심히 뭔가 적고 계시길레 준비하시는 줄 알았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좋은 밤 되세요! ☆알바생☆ 녜? 아무것도 적고 있지 않았어요 게임을 했는뎅.. ☆나☆ 아!! 그러셨구나!! ㅋㅋㅋ 지나가면서 잠깐 본거라 그렇게 보였나봐요 ㅎㅎ 일하다가 한가해질 때 시간 때우기에는 릴스보거나 게임이 최고죠!! ☆알바생☆ 넹 ☆나☆ 저도 게임 좋아하는데, 저는 주로 친구들이랑 배그를 자주해요! ○○○님은 어떤 게임을 좋아하세요? ☆알바생☆ 저는 콜 오브 듀티랑 핸드폰 게임으로 많이 해여 ☆나☆ 오 전쟁 배경 FPS 게임이군요! 엄청 재밌어 보이는데요? 나중에 친구랑 같이 한번 해봐야겠어요 ㅎㅎ 지금 친구랑 같이 깔아서 하고있는데 재밌네요~ ☆알바생☆ 그렇군요 제가 생각 고민고민 해서 말하는건데요 저 여자 안좋아해요 죄송해요 ☆나☆ 혹시 제가 불편하거나 마음에 안되시면 솔직하게 말씀해주셔도 괜찮아요 솔직하게 제가 싫으면 싫다고 말해주셔도 괜찮아요 그래야 저도 확실히 마음을 정리하든 어떻게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싫으면 솔직하게 말씀해주세요 거짓말 안 치셔도 되고 싫으면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면 안될까요??.. ☆알바생☆ 연락하는 건 괜찮아요 싫다는 건 아닙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 그래도 좋아해주신 건 감사합니다 ☆나☆ 아 알겠습니다 근데 진짜 여자 안좋아하시는 거에요?? 저는 연락하는 거 싫다는 거 물어본 게 아니라 제가 싫은건지 물어본 거에요... 저도 좀 직설적으로 말씀드린 거 같아서 죄송해요 저는 그냥 상처 안 받게 돌려서 말하신 건지 궁금해서요.. ☆알바생☆ 여자 안 좋아하는 거 거짓말 아니고요 남자 좋아합니다 남자 좋아해 ☆나☆ 아... 진짜요??... ☆알바생☆ 네 성 정체성으로 거짓말 안 합니다 생각 많이 해서 말씀 드린 거예요 ☆나☆ 아 죄송해요... 저는 돌려서 거절하신 건 줄 알고 진실을 알고 싶었어요... ☆알바생☆ 돌려서 말 안 하는 타입이라서요 ☆나☆ 아...!! 솔직하게 말해주셔서 고맙고 죄송해요........ ☆알바생☆ 혹시 제가 남자 좋아한다고 해서 가게... 안 오실 건가요? 이건 궁금해서요 괜찮습니다 저 때문에 ○○○ 가게 안 오실 생각이라면 그 생각 버렸으면 합니다 ☆나☆ 제가 사실 많이 좋아했어가지고 몇 달 동안 숨기고 가게 다니다가 용기 내서 인스타 아이디 물어보고 DM하고 호감 있냐고 물으셨을 때 있다고 하고 고백한 거거든요... 근데 거절하셨을 때 돌려서 말하신 건 줄 알았어요..... 제가 오해해서 죄송하고 솔직하게 말해주셔서 감사해요............ 진짜 많이 좋아했어요ㅠㅠ ☆알바생☆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성 정체성 말하고 다녀도 상관 없어요 그렇게 무거운 일이 아니라서요 ☆나☆ 아니에요.. 다른 사람한테 말하고 다니진 않을 거예요..!! 저도 직설적으로 말하고 그래서 죄송하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알바생☆ 넹넹 ☆나☆ 가게는 갈게요ㅠ ☆알바생☆ 넵 고민 진짜 게이인지, 가짜 게이인지 DM이 차가워진 이유 관계 회복 가능성 이상형이라 마음 접기 힘든 상태 남녀 모두 좋아요/댓글, 연애 관련 관심사 있음 솔로파티, 소개팅, 자만추 앱, 연애 유형 검사 후 맞는 상대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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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7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2%

요즘 너무 무료하고 의지부족인거같아요

남자친구와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 30살입니다. 매일 똑같은 업무와 하루가 너무 무료하고 지겨워요. 같이 일한 지 이제 1년 반 가까이 되어 가네요.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좀 받는 편인데, 남자친구가 일할 때는 다혈질이에요. 제가 실수하거나 조금만 답답해 해도 화를 내는 편이라 매일 눈치 보면서 조심스럽게 일하고, 쉬는 시간에는 말 몇 마디 나누지도 않아요.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퇴근하고 같이 쉴 때는 공과 사 구분이 어렵습니다. 일하면서 힘들었고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인데, 남자친구는 일 끝나고 집에서는 항상 안아주고 뽀뽀해주길 원해요. 이 부분이 조금 이해가 어렵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애정 표현이 줄어들고 다 귀찮아지는 것 같아요. 직장을 옮겨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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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익명 ♀︎ 💬 기타 관련도 낮음

💗 해결 적반하장인 노답 친구

내가 중1 후반부터 엄청 친해진 친구가 있었거든? 걔한텐 사실상 친한 애가 나밖에 없었단 말이야? 근데 걔가 2학년 올라와서 다른 애들이랑 친해지다니 점점 걔네 쪽으로 기우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 좀 기분 나쁜 순간들도 있었고 근데 내가 화를 잘 안 내고 웬만한 건 참는 성격이라 그냥 하하 웃으면서 넘겼어 근데 오늘 좀 진짜 기분 잡치는 일이 생겼어 걔랑 나랑 평소에 맨날 같이 하교해 근데 어느 순간부터 걔가 통보식으로 걔랑 친해진 애들이랑 같이 가기로 했다 그러는 거야 걔네랑 나도 좀 친하니까 넘겼는데 빈도가 넘 잦아지는 거야 오늘도 걔네 중 한명이랑 같이 갈 거라고 통보하더니 자기가 펑소한다고 10분 정도 기다리라는 거야 그래서 뭐 기다려줬지 걔도 나 기다려 준 적 있었으니까 그래 뭐 거기까진 괜찮았어 근데 같이 가기로 한 애가 오늘 도서관 청소라고 또 거길 쫓아가는 거야 나도 슬슬 짜증나긴 했는데 또 그래그래 하고 허허 웃으면서 따라갔어 근데 또 같이 가기로 한 애가 학원 째고 자기 친구들이랑 얘기하다 가겠다는 거야 그래서 나랑 친한 애도 그쪽으로 가는 거야 그때부터 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단 말이지? 그래도 또 따라갔어 설미 하면서 근데 내 친한 친구가 걔 반 앞에서 기다리는 거야 내가 혹시나 해서 집에 가자 OO아 라고 했거든? 근데 걔가 뭐라했는지 알아? 너 혼자가라고 하는 거야 니가 내 집 앞까 데려다줄거 아니면 혼자 가라고 아니 그럴 거면 그냥 처음부터 나보고 혼자 가라고 하던가 왜 내 시간만 낭비하냐고 옛날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긴 했는데 이런 적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다 어떡할까? 친하다고 믿었는데 좀 배신감을 느꼈고 진짜 내 인간관계 왜 이런지 모르겠어 손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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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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