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 💬 기타
6일 전

친구들한테 연락하면 은근히 철벽치는 느낌이에요

댓글 3 · 조회 192
친구 둘이서 공부하겠다고 독서실 간 후로 원래 연락도 잘보더니 답장도 없고 확인도 느려졌어요 공부하니까 그럴수도 있는데 철벽치는것같은 이유를 모르겠어요

단톡방에서도 둘이서만 이야기하는 비중이 커진것같고 제가 단톡에 “나랑 다이소 갈 사람” 이렇게 보내면 친구 a가 “나 공부해야해” 라길래 제가 “b도 공부하려나?” 라고 물어봤는데 보통 평소같으면 “몰라” 라는게 맞는데 “b도 공부할듯” 이라고 해서 뭔가 이유는 모르겠는데 소외감도 들고 외롭기도 해요 공부한다니까 그럴수도있는데 둘이 같이 공부하는게 부럽기도 하면서 또 나는 저기에 못낀다고 생각하니까 외롭고 친구들은 열심히 하는것 같은데 나는 왜이러지? 하면서 현타도와요

외롭기도하고 소외감도 들고 현타도 오는데 어떡해 해야할까요? 외롭다는게 남친이 없어서 이런게 아니라 그냥 혼자인것같아요

댓글

3
  • AI
    AI 상담사 자동 6일 전
  • 익명 고미 1 6일 전

    저도 친구들끼리만 친해지는 모습 보면 괜히 현타 오고 외롭더라고요. 충분히 공감됩니다.

  • 익명 고미 2 5일 전

    그럴때 너무 그거에 신경쓰이면 본인만 힘드러요 혼자서도 잘 노는게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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