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회사여직원이랑 카풀을 했어요
3주동안 차있는 여직원 차타고 같이 퇴근을 했더라구요...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남자친구가 좀 역겹게 느껴지는데(거짓말하는거 극도로 극혐하는편이고 이성문제에 예민한거 남친도 알고있음)
이미 지난일이라 따지면 더 피곤해질것 같고 앞으로 믿음은 안생길것 같고.. 결혼 생각중인 남친이었는데...헤어져야할까요
댓글
6-
"신뢰가 깨진 관계는 회복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우선, 당신의 마음이 얼마나 상처받았는지 공감합니다. 남자친구가 대중교통 대신 다른 여직원의 차를 타고 퇴근한 사실은 당신에게 큰 충격이었을 것입니다. 특히 거짓말을 싫어하는 당신에게는 더욱 실망스러운 일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신뢰를 쌓아가는 데 큰 걸림돌이 됩니다.
앞으로의 관계를 고민할 때는 두 가지 방향을 고려해 보세요. 첫째,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당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고,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남자친구의 입장을 들어보세요. 그가 진정으로 사과하고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한다면,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둘째, 신뢰가 회복되지 않을 것 같다면 관계를 정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런 문제는 결혼 후에도 계속 이어질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당신이 어떤 관계를 원하고 있는지 깊이 고민해 보세요.
결국, 당신의 감정과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어떤 결정을 내리더라도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
익
ㄹㅇ 나도 비슷한 상황 겪은 적 있어. 남친이 나한테 한 거짓말 듣고 진짜 힘들었던 기억 나. 그 신뢰가 깨지면 관계도 힘들어지잖아. 헤어져야 할지 정말 고민될 것 같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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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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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진짜 상황이 별로네. 남친이 그렇게 대놓고 거짓말했으면 진짜 신뢰가 깨지지. 결혼 생각까지 했던 사람한테 그걸 당하면 고민할 수밖에 없지. 솔직히 신뢰 없으면 미래가 없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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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차 얻어타고 퇴근한 거 자체는 이정도면 있을 수 있는 일 같은데, 굳이 숨긴 건 본인이 더 문제 키운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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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이전에도 이런 걸로 자주 부딪혔으면 괜히 말 안 했을 수도 있겠네. 물론 숨긴 건 잘못인데, 나도 예전에 전여친이 심각하게 예민한편 별일 아닌 것도 괜히 솔직하게 말했다가 피곤해진 적이 많았음. 그래서 그냥 거짓말 하고 안싸우는게 훨 나았음 결국, 괜히 말 꺼내면 또 싸울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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