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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기타
4일 전

댓글 4 · 조회 179
그냥 다 괜찮다고 해 주세요. 그거면 충분할거 같아요. 제 지금 나이가 울기엔 너무 커버렸고, 죽기엔 너무 어린 나이인가 봐요. 그 무엇도 해내지 못하고, 어중간한게 너무 지치네요. 한 번도 괜찮은 적 없었고, 계속 안 괜찮았습니다. 근데, 괜찮은 적 웃거 있더라구요. 이제 편해지고 싶은데, 따뜻한 말 한마디 못 들어본게 한이 될 듯 하네요. 부탁드릴게요. 처음이자, 마지막 부탁입니다.

댓글

4
  • 익명 고미 1 4일 전

    지금까지 잘해오셨어요 !! 오늘도 힘내요

  • 익명 고미 2 3일 전

    너무 힘든 마음 이해해, 나도 이런 기분 느껴본 적 있어서... 누군가의 따뜻한 말이 정말 큰 힘이 될 수 있잖아.

  • 익명 고미 3 3일 전

    너무 힘들겠다.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기 쉽지 않은데, 그 감정 알 것 같아. 진짜 누군가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면 좋을텐데...

  • 익명 고미 4 2일 전

    힘내라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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