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어요
고미
1월 11일
100일 넘게간 여친이 있었는데 여친과 친한 남사친이 있었어요 그 남사친과 저는 오래 알고 지냈던 사이라 친하고 제가 사귀는것도 아는데 계속 붙어다니더라고요 그러다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고 대충 힘들어서 헤어졌다는거같아요 저를 생각해주긴했고요
근데 여친과 그 남사친이 서로 좋아한다고 하네요 배신감도 들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여친과 그 남사친이 서로 좋아한다고 하네요 배신감도 들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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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월 11일
"신뢰의 배신은 깊은 상처를 남기지만, 새로운 시작을 위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먼저, 힘든 상황에 계시군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이렇게 끝나고 그와의 사이에 배신감이 생기는 것은 정말 많이 아프고 힘든 일입니다. 당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감정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이 당신과의 관계를 끝내고 다른 사람에게로 가는 모습을 보며 느끼는 상실감과 배신감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이럴 때에는 주변의 지지와 대화를 통해 감정을 털어놓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상대의 행동이 당신에게 상처를 주었지만, 그와의 관계는 끝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해 자신의 감정을 돌보고, 취미나 친구들과의 시간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찾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생각해보세요. 이 과정은 당신의 성장에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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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1 1월 11일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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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2 1월 11일
말이 좋아 힘들어서 헤어진 거지, 그냥 대놓고 환승이네요. 손절이 답입니다.
답글 0개 -
익명 고미 3 2일 전
힘내십쇼 더 좋은 인연 무조건 올겁니다 진심
답글 0개
이건 힘들어서 헤어졌다는 말로 포장한 환승 이별이네요. 남사친이라는 놈도 작성자님이랑 오래 알던 사이라면서 예의가 너무 없네요. 끼리끼리 만난다고 생각하고 그냥 잊으세요. 그런 사람들 때문에 작성자님 귀한 시간 낭비하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