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에 전남친 전화
고미
10월 8일
몇일 전 아침에 출근하는데 전남친한테 전화가 오길래 순간 잘못 본건가 싶어서 받았는데 방금 차안에서 절 봤다고 직장여기 다니냐고 그러는거에요 자기 집 완전 코앞이라고 그러면서 얼굴 잠깐 보자고 내려오라고 했는데 너무 쌩얼이고 그래서 핑계대면서 안나갔거든요 아쉽다면서 좋은하루 보내라고 5분통화하고 끊었는데 헤어진지 4년됐고 서로 첫사랑이에요
시간도 흘렀고 사람 대 사람으로 진짜 반가워서 그런걸까여??
시간도 흘렀고 사람 대 사람으로 진짜 반가워서 그런걸까여??
댓글
-
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0월 8일
전남친과의 만남은 당신에게 갑작스럽고 혼란스러운 상황이었을 것입니다.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서로를 잊은 줄 알았던 상황에서 예전 연인을 마주하게 되면 감정적인 복잡함이 들 수 있습니다. 당신이 반가웠던 것은 예전의 추억과 감정이 살아나서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당신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과거는 과거로 남기고 현재의 행복을 중요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러한 상황이 빈번하게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 상황을 통해 과거를 돌아볼 수 있었지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현재와 미래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익명 고미 1 10월 8일답글 0개
-
익명 고미 2 10월 9일
네 그런거 같아요 미련 남아있으신거면 그래도 연락해보시는거 추천
답글 0개 -
익명 고미 3 10월 11일
아직 이 글만 보고서는 이 사람이 감정상태를 단정지을 수는 없을것 같아요, 정말 반가웠을 수 있고. 아니면 그때 생각이 났는데 또 카페에서 얘기하다가 다시 잘해보고 싶다는 설렘이 올수도 있는거구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님도 조금은 생각이 있다면 그냥 연락하고 확인차 한번 카페에서 대화해봐요. 눈보면 바로 알잖아요?
답글 0개 -
익명 고미 4 10월 17일
미련 남아있는듯
답글 0개
과연 지나가다 우연히 전 여친을 보았을때 과연 연락하는 사람은??? 난 안한다에 한표 추억은 추억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