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두달차에 마음이 식은거면
고미
11월 23일
남자가 연애초(2달)차에 별일 없었고 싸우거나 성격적인 차이도 없었는데 식은건
그냥 내가 여자로써 외모나 이런게 걔 취향이 아니라 그런거지?
뭔가 성격적인 문제면 맞춰가겠는데 이런 본질적인게 문제여서 상대가 식은거면 기다리기엔 내 자존심도 상하고.. 해결가능성이 적어보여서…
지금은 일단 남친이 자기 마음을 잘모르겠다고 시간갖자한 상태인데..
다음주중으로 연락한다했는데 솔직히 이런경우 며칠정도면 판가름날까?
본인이 식은건지 아닌건지 스스로 마음판단하는데 그렇게 오래걸리는게 말이되나..
한 3일이상 연락없으면 거의 차인다봐야겠지?
그냥 내가 여자로써 외모나 이런게 걔 취향이 아니라 그런거지?
뭔가 성격적인 문제면 맞춰가겠는데 이런 본질적인게 문제여서 상대가 식은거면 기다리기엔 내 자존심도 상하고.. 해결가능성이 적어보여서…
지금은 일단 남친이 자기 마음을 잘모르겠다고 시간갖자한 상태인데..
다음주중으로 연락한다했는데 솔직히 이런경우 며칠정도면 판가름날까?
본인이 식은건지 아닌건지 스스로 마음판단하는데 그렇게 오래걸리는게 말이되나..
한 3일이상 연락없으면 거의 차인다봐야겠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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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1월 23일
연애가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상대방의 관심이 식은 것은 당황스럽고 상처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상대방의 실제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하는 것은 무엇이 문제인지 고민하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시간을 갖자고 한다면, 그 시간을 존중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연락이 없어도 너무 빠른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상대방과 솔직한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드러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경우 주변의 도움도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너무 급하게 결론을 내리지 않는 게 좋습니다. 상대방과의 소통을 통해 감정을 이해하고 서로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결국에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중요한 연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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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1 11월 24일답글 0개
거의 마음 접었다고 보는게 맞지 좀 더 자세히 알아야지 말할 수 있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