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문제인지 봐주세요
고미
10월 17일
안녕하세요 대학교 cc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여자친구가 과 특성상 공모전에 자주 나가는데요. 며칠 전부터 계속 공모전 나가기 싫다, 내가 왜 해야되냐, 이런 퀄리티로 제출하는 거 쪽팔리다 등 계속 찡찡 거리면서 한숨 쉬더라고요...물론 저한테 쏟아내는 말은 아니긴 한데 거의 항상 붙어있다보니 듣는 제가 순간 기분이 확 짜증이 나고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제가 이상한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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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0월 17일
안녕하세요, 고민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친구가 공모전에 대해 불평을 하고 그로 인해 답답한 감정을 느끼신다는 걸 이해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짜증을 느끼는 것은 보통입니다. 하지만 이런 감정이 자주 들면 불편함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가끔은 여자친구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함께 이야기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녀가 왜 그런 말을 하는지 이유를 듣고 이해하려 노력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함께 대화를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것이 소통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이 이상한 건 아닙니다. 각자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을 조금 더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해보세요.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이 더 강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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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1 10월 17일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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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2 1월 30일
서로 이해해야징
답글 2개익명 고미 3 · 1월 30일22
익명 고미 3 · 1월 30일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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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3 1월 30일
ㅋㅋ
답글 0개
이상한거 아니에요~~ 근데 이해해주려고 노력 하는거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