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절 싫어할까봐 넘 두려운데 어떡하면 좋나요?
글쓴이는 친구들과의 갈등 이후 그들이 자신을 나쁘게 생각하고 있을까 두려워하며 기분이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과거의 추억을 버리기 싫지만, 감정적으로 힘든 상태에서 다시 관계를 회복하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감정 때문에 자신을 미워하는 마음도 생기고 있습니다.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요약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다들 기분 어케 푸나요?
대화는 하는데 네 암튼 평소엔 100으로 하다가 3이 됐음요.
네 암튼요. 네.
밑에 썰 쓴 사람입니다.
https://gomintalk.kr/board/talk/813
저두 걍 속으로 멀어지기로 맘 먹었는데
고등학교 친구들이(졸업함) 얘네 밖에 없어서 뭔가 추억을 다 버리려는 느낌이 마음에서 안떨어지네요. 그렇다고 다시 놀기에는 뭔가… 항상 그 일이 생각나서 열이 받고
그 친구들도 저때문에 열 받은 거 생각하니까 좀 제가 너무 감정적이었나 미안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근데 전 이런 생각 드는 제 자신이 너무 미워요. 그냥 미워할거면 쭉 미워하고 아님 말지 중간에서 애매하게 선타고 맨날 하던 연락이 안오니까 맘도 쪼리고요.
그리고 누군가가 뒤에서 저 안좋게 까면 그걸 또 생각하면 너무 좀 그래요… 맘도 안좋고.
댓글
1-
"과거의 추억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새로운 시작을 위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우선, 친구들과의 갈등으로 인해 마음이 상하셨겠어요. 이런 상황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입니다. 특히 오랜 친구들일수록 그들과의 관계가 소중한 만큼, 상처가 더 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를 보니, 마음속에서 친구들과의 과거를 소중히 여기면서도 현재의 갈등이 계속 괴롭히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런 감정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니 자신을 너무 비난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이럴 때는 우선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화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나눠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당장 대화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일기나 메모장을 활용하여 자신의 감정을 적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감정을 외부로 표출하고, 마음의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또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그들이 당신을 안 좋게 생각한다고 느끼는 것은 괴로운 일이지만, 결국 친구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서로의 이해와 존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주변에 자신의 마음을 편하게 나눌 수 있는 다른 친구나 가족과 대화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들의 시각을 듣는 것은 큰 위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소중한 관계를 회복하는 첫 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한층 가벼워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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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그냥 고민상담..?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ㅈㅂ도와주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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