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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집착 -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1년연애, 18살 20살>
1년 반 정도 연애 중인 2살 연하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장거리 연애라 제가 매번 비행기를 타고 남자친구의 집으로 갑니다. 남자친구는 고1, 저는 고3으로 작년 10월에 만나 7월까지 문제 없이 잘 사귀었으나, 남자친구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그는 저에게 첫 연애이자 첫 여자친구입니다. 반면, 저는 전남자친구들이 있고, 중학교 때 철없을 때 사귄 온라인 연애까지 포함하면 거의 20번 정도의 연애 경험이 있습니다. 그중 현실 연애는 5번 정도입니다. 문제는 남자친구가 제 스팀, 디스코드, 카톡 대화까지 모두 봤음에도 불구하고 '친구' 데이터에 있는 '남자'의 존재가 거슬린다는 점입니다. 그는 자주 저를 스트레스 받게 합니다. 스팀, 디스코드, 인스타그램에서 제 폰을 가져가서 예전 온라인 지인으로 모아둔 게임 서버에서 만난 '남자'들, 친구가 초대해서 한 번 게임 해본 사람, 재미있어서 친추 한 사람, 과금 유저라서 친추 해둔 사람 등을 하나하나 찾아서 비꼬며 "오~ 남자~, 와 인기 많았네ㅋㅋ"라고 하면서 제가 일에 집중하지 못할 만큼 귀찮게 합니다. 그 이유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불안하고 자격지심 같은 게 드는 것 같습니다. 제가 바람 전적이 있냐고요? 없습니다. 죽어도 없어요. 오히려 처음 만났을 때 제가 반해서 전부터 저를 좋아하던 동료와의 연락을 업무 외로 하지 말라며 칼같이 차단했습니다. 이 외에는 정말 너무 좋아하는 사람인데 매번 이러니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듭니다. 남자친구에게도 여러분들의 의견을 보여줄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남친의 상처주는 발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곧 100일 되는 커플입니다. 오늘 연상 남친에게 아프다고 하자 부모님께 말하라더라구요. 제가 부끄러워서 못 하겠다고 하니 남친이 짜증난 티를 내며 1시간 동안 무차별적인 지적을 쏟아부었습니다. 남친은 자신의 부모님과 친구, 돈, 미래 얘기까지 다 끌고 와서 "너는 고쳐야 할 게 많다, 무조건 바꾸어 놓겠다"는 식으로 선언했습니다. 맨날 살 뺀다면서 약속도 안 지키고 자존감 낮추는 소리만 해서 지친다며, 제 폭식증마저 전부 '의지 문제'라고 하더라구요.. 가장 상처였던 건 더 예쁜 여친 사귈 수 있었으면 사겼다. 다만 자신은 너를 원해서 안 사귀는 거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멘탈이 완전히 털렸습니다. 실컷 쏟아붓고는 마지막에 괜찮냐 묻는데 너무 허탈하더라고요. 남친은 이게 다 저를 위해서라며, 살을 못 빼도 안 떠나겠지만 계속 잔소리는 할 거고, 변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지칠 것 같다고 합니다. 자기는 저랑 헤어지기 싫고 제가 정말 좋다면서요. 듣는 내내 지쳐서 '그냥 이 정도로 있는 그대로의 내가 싫은거면 헤어지는 게 낫지 않나' 싶은 생각만 들었습니다. 이게 정말 저를 사랑해서 하는 소리일까요, 아니면 그저 저를 통제하고 싶어 안달이 난 걸까요?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
곧 있으면 와이프랑 이혼할거 같습니다..그래서 딸아이를 양육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번년도에 와이프와 이혼을 하려는 29살 딸가진 아빠입니다. 이혼을 하게 되면 양육권은 제가 가져올건데 양육비를 와이프한테 받는다치면 회사 다니면서 아이를 어떻게 키울건지 막막하네요.. 혹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요.. 회사는 경기도 화성에 있고 집은 천안에 있으며 자차로 1년 반동안 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저에게 이혼을 선언한 후, 전 어떻게든 잘 살아보려고 했는데 불가피하게 이혼을 하게 되었는데 어찌할지 고민이네요... 현실적인 조언 해주실수 있는 인생 선배님 계실까요?
💗 해결 헤어지고 인스타 팔로우 끊기면
헤어지고 전여자친구가 제인스타계정을 차단했다가 차단만 다시 풀은거 같습니다 그러면 서로 팔로우는 끊어지니까요 차단이 아닌 이유는 전여자친구 계정을 검색하면 비공개계정이라고 나오고 팔로우 버튼이 뜹니다 원래 인스타는 차단하면 상대방계정이 아예 검색이 안되잖아요? 제가 궁금한건 저정도면 전여자친구는 저에게 마음이 하나도 안남은걸까요? 그리고 차단을 하지않고 했다가 다시 풀어서 그냥 팔로우만 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4개월 헤어졌던 남친이랑 어제 다시 만나기로 했어요 !!
눈팅만 하다가 저도 후기 남기고 싶어서 글 써요 작년 겨울에 3년 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크게 싸운 것도 아니고 "너무 편해져서 설렘이 없다"는 이유였는데, 저는 그게 더 상처였던 것 같아요. 잘못한 게 있으면 고치기라도 할 텐데. 헤어지고 한 달은 매일 울면서 카톡 썼다 지웠다 반복했어요. 술 먹고 전화한 적도 있고ㅠㅠ 친구들은 다 "잊어버려" "더 좋은 사람 만나" 이런 말만 하는데 그게 위로가 안 되더라고요. 저는 걔가 좋은 건데. 그러다 여기서 재회 관련 글들 보면서 상담을 받아봤어요. 솔직히 반신반의였어요. 상담받는다고 헤어진 사람이 돌아오나 싶었고. 근데 제가 그동안 한 행동들이 왜 역효과였는지 하나하나 짚어주는데 진짜 뼈 맞았어요. 저는 매달리는 게 진심 표현이라고 생각했는데, 상대 입장에선 부담이고 오히려 도망가고 싶어진다는 거 일단 연락 끊고 제 일상부터 다시 세우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운동 등록하고, 미뤄둔 자격증 공부도 하고. 처음엔 걔 생각 지우려는 몸부림이었는데 하다 보니 저도 좀 단단해지더라고요. 그렇게 두 달쯤 지났을 때 걔한테서 먼저 연락이 왔어요. 예전 같았으면 바로 "보고싶어" 이랬을 텐데, 이번엔 배운 대로 담담하게, 조급해하지 않고 대화했어요. 그리고 어제, 다시 만나보자는 얘기 들었어요. 아직 실감이 안 나서 ㅜㅜ 재회가 무조건 정답 아닌건 알지만 너무 좋아요 지금 근데 후회 없이 해볼 만큼 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혼자 감정에 휩쓸려서 실수하기 전에 한 번쯤 객관적으로 점검받아보는 거 저는 추천해요. 그때 제가 감정대로만 했으면 재회 못했을거 같아요 자기일 되면 쉽게 안되더라고요 다들 힘내세요!!
방학 전에 썸 시작하려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여고생 입니다. 최근 좋아하는 남자애가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글 올려요. 일단 지금 대화는 하는 사이고, 사적으로 친한 관계?는 아닙니다. 같은 동아리고, 겹치는 수업도 좀 있어서 그런걸로 카톡이나 대화는 꽤 했어요. 근데 아직 사적인 얘기나 그런거는 거의 안해본 사이에요. 지금 시험 본걸로 xx과목 어떻게 됐냐 이런식으로 물어볼까 하는데.. 그 이후로는 전혀 감이 안와요. ㅜㅜ 걔나 저나 학교에서 소문의 중심에 있는 사람은 아니고, 그냥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곧 방학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로 학교가 기숙사인데, 그친구와 저는 사는 동네가 거의 비슷합니다.
제 행동이 이상했던 건지, 아니면 제가 이용당한 건지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5월 말, 지인 소개로 한 여자를 만났고 약 일주일 정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그녀가 전 남친과 이별한 지 3개월 정도 되었고, 양다리라서 헤어졌다고 했습니다. 저는 호감이 커서 적극적으로 표현했고, 그녀도 호감이 있다고 하여 연애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녀는 양다리가 아니라, 전 남친이 유부남인 것을 속이고 2년을 만났고, 저를 소개받기 한 달 전에 그 사실을 알게 되어 이별했다고 했습니다. 그 상처로 인해 "표현이 너무 빠르고 부담스럽다", "천천히 알아가고 싶었다", "아직 연애할 준비가 안 됐다"며 이별을 말했고, 저는 붙잡지 않았습니다. 이별 직후,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고 함께 병원을 다니며 수술과 치료를 받았습니다. 저는 병원도 같이 가고 병원비와 치료비도 부담했습니다. 치료 기간 동안에는 재회를 이야기하지 않았고, 몸 회복만 신경 썼습니다. 6월 중순, 그녀가 저를 인스타 스토리에서 숨김 처리했습니다. 며칠 뒤, 그녀가 먼저 "나 병원 가"라고 연락했고, 초음파 결과 피가 고인 건 없어졌지만 주사를 더 맞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병원비도 바로 보내주었습니다. 그 후, 생활이 어렵다며 돈을 빌려 달라고 했고, 월급날 갚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계속 마음이 쓰여 결국 돈을 보내주면서 "돈은 안 갚아도 되니 이제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도 많이 힘들다."고 했습니다. 며칠 뒤, 마지막으로 몸 회복 잘하라고 인사했고, 그녀도 "나도 잘 지내보려고 해."라고 답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연락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뒤, 그녀가 평소 없던 카카오톡 멀티프로필을 만들고 조약돌 사진을 배경으로 했다가 삭제했습니다. 인스타에는 "아직 너를 그리워해", "우리 다시 만나는 날", "너를 더 사랑할게" 같은 노래 가사를 올렸다가 하루 만에 삭제했습니다. 저는 별 의미를 두지 않으려고 했지만, 최근 우연히 다른 사람을 통해 그녀의 인스타 스토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남성과 단둘이 술을 마시고, 같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걷는 영상을 올렸고, 그 남자를 본명이 아닌 애칭으로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연락해서 "나도 그동안 많이 힘들었고 감정을 누르며 책임을 다하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나도 집안일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나만 생각했다."고 했고, 저는 "좋은 사람 만난 것 같던데 앞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설명하기 싫다. 오빠야말로 잘 지내줘."라고 답했습니다. 저는 "설명 안 해도 된다. 그렇게 알고 있겠다. 잘 지내."라고 답한 뒤 차단했고, 지금은 완전히 연락을 끊은 상태입니다. 궁금한 건 두 가지입니다. 1. 병원 치료를 받는 동안 저에게 계속 연락하고 병원비와 돈까지 도움을 받은 심리는 무엇일까요? 2. 저를 인스타 스토리 숨김 처리하고 카카오톡 멀티프로필까지 해가면서 다른 남성과의 일상을 올린 행동은 어떤 심리라고 보시나요? 욕보다는 최대한 객관적인 심리 분석이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주의 시간을 가진 상태
지금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데 상대쪽에서 현재 힘든 상황, 상황땜에 우울한 감정 그리거 제가 너무 잘해줘서 그거에 맞추어야 한다해서 말을할때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말을 하고 하느라 본인이 지치고 제가 불편해졌다고 합니다. 2주간 서로 연락을 하지 않다가 다시 보기로 했는데 엏게 될까요? 여친이 이별통보한 상태입니다. 이유는 위와 같구요
썸붕 났는데 인스타 언팔 하나요??
지인 소개로 알게 된 분이랑 몇 번 만나고 연락도 한 달 정도 했는데, 서로 생각이 조금 달라서 더 이어가지는 않기로 자연스럽게 됬습니다. 나쁘게 끝난 건 아니고 그냥 "인연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으로 좋게 마무리했어요. 근데 인스타를 서로 팔로우하고 있는 게 계속 신경 쓰이네요. 굳이 언팔을 하자니 괜히 의미 부여하는 것 같고, 그대로 두자니 앞으로 서로 스토리나 게시물을 보게 될 수도 있으니까 조금 애매한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보통 그냥 팔로우를 유지하시나요? 아니면 연락이 끝났으면 자연스럽게 언팔하는 편인가요? 별일 없이 좋게 끝난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자연스러운지 궁금합니다.
매사 걱정이 많은 남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작은 매장을 운영하는 여자입니다. 현재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데, 자주 싸웁니다. 예를 들어, 오늘 일을 말씀드리면 저희 매장은 2층입니다. 일하면서 창가로 내려다보니 초등학생 고학년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앞에 주차구역과 인도에서 묘기를 부리며 통행하는 할머니나 일반 시민들이 인상을 찌푸리며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 고객님이 매장으로 들어오시려는데 아이들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시는 장면도 보았습니다. 남자친구가 잠깐 세워둔 차에 아이가 기대어 앉길래, 저는 내려가서 아이들에게 남의 차에 함부로 기대지 말라고 상냥하진 않지만 엄하게 얘기했습니다. 물론 언성을 높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뒤에서 보더니 '얘들한테 그러지 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뭐가?'라고 물었고, '쟤네 촉법소년이잖아. 무슨 짓을 할지 알고'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이후에 저는 '나 좋게 말했다. 고객님들이 불편해하시는 걸 보고 그런 거다'라고 설명했지만, 남자친구는 '쟤네 표정 봤어? 딥페이크하고 이러면 어떡해'라며 항상 과도한 걱정을 합니다. 제가 기분이 나빠하니, 그는 당연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봐주실 분 계신가요?
불안형 연애 이젠 정말 고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00일 가까이 연애중인 대학생 여자입니다. 저와 남자친구 모두 불안형 성향이 있으며, 적당한 집착을 서로 선호하는 편입니다. 최근 남자친구가 일로 인해 4시간 동안 연락이 끊겼을 때, 저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정이 떨어졌을까 봐 심하게 불안해하며 울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지인이 어차피 오래 못 갈 관계니 헤어지라고 말해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서로 안정형이 되자고 말은 하지만 막상 변화가 없어 걱정이 되면서도 저는 불안해하는 남자친구를 위해 매일 밤 전화를 켜고 잘 만큼 노력 중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성향을 고쳐서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오래오래 안정적인 연애를 이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지금이라도 고치려는데, 너무 늦진 않았을까요..?
제가 예민한거겠죠…?
비밀 사내 연애 중인 직장인입니다. 어떤 동료가 제 애인한테 맛있는 거 사달라고 하고, 제 애인이 없는 자리에서도 애인 얘기를 꺼내기도 합니다 오늘도 다같이 퇴근하는데 제 애인이 뒤늦게 따라오는데 어딨냐고 찾더라고요. 제3자인 동료들은 아무도 눈치 못 채고 저만 신경 쓰이는데, 제가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그 동료가 제 애인한테 호감이 있는 걸까요?그 동료는 istp입니다.
그냥 고민상담..?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ㅈㅂ도와주세오
안녕하세욤. 6개월전에 어장당한거냐고 글올렸다가 며칠후에 남친생겼다는 글 올린 이제는 중3인 여자입니다ㅎㅎㅎ 물론 아시는분은 별로없겠지만 암튼 그때부터 사귀다가 이번에 같은 반이되었고 5월에 헤어졌거든요?ㅜ 그냥 권태기로 헤어진건데 남자쪽에서 관심이 없어진게 눈에띄고 그냥 딱 권태기라 닥터후랑 김밍마냥 동시에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근데 전남친께서 헤어지고나서부터 저를 싫어하는티를 너무냈어요. 물론 저는 미련이남아있는 상태에서 더는 상처받기싫어서 헤어지자고했는데 싫어하는티를 내니까 더 상처받고 솔직히 조금은 미웠어요. 전남친이 먼저 팔을 끊었고 6월 20일인가??그쯤에 도저히 못참겠어서 얘기라도 해보려고 제가 팔을 걸었는데 전남친이 팔을 받자마자 새벽에 연락이 온거에요. 헤어지고나서 남으로 지낸게 너무 불편했다, 다시 친구로 지내고싶다 이런 내용이였어요.그래도 저도 그애랑 완전 남으로 지내는게 싫기도했고 친구로 지내자고 했어요. 친구로 지내자고 연락온게 금요일 새벽이였고 주말에 연락 조금하다가 평일이 되었는데 학교에서 말을 먼저걸어주는거에요.그래도 고마웠죠.근데 평일 그 주가 기말고사보는 주간이였어요.밤에 열심히 공부를 하는데 전남친한테 연락이온거에요.제가 예전에도 과학을 어려워하기도했고 남자애가 어려운거있으면 물어보라고 하길래 딱히 그애가 알려줄정도는아닌것같아서 혼자공부를 하려고했는데 자꾸 공부얘기도하고 과학이야기로 흐르길래 물어봤는데 8시부터 새벽 2시까지했거든요?? 근데 3시쯤에 갑자기 진지한얘긴데 이러면서 자기 아니면 저 둘중한명에게 연인이 생기면 어떻게할거냐 물어보는거에요.전 당연히 여친생각해서라도 거리둘거다라고했죠.근데 남자애가 자기는 자랑 다신 남으로 지내기는싫다라고하길래 저도 그렇다고하고 그 얘기는 끝이났는데 금요일 아침에 혼자 열심히 고독하게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있었거든요?근데 친구가와서 귓속말로 제 전남친이랑 다른여자애랑 사귄다고 말하는거에요.그래서 전남친의 여친의 가장친한애가 제 친구이기도 해서 물어봤는데 연락은 하루했고 사귄건 수요일밤이라는거에요 게다가 지금은 비밀연애를 하고있다고하고.좀 당황했죠.차라리 제 귀에 안들어오게하던가 전남친의 여친은 남자애 명찰을 자기 친구들한테 다 자랑하면서 보여주고 둘이 등교도 같이했다는걸 제 친구들이 봤다는데 뭐가 비밀연애란건지..이미 헤어지고나서부터 그 남자애의 행동때문에 정이 떨어지고있었는데 이젠 없던 정도 다 털리는거에요. 그래가지고 시험이 끝나고 연락을 했어요.나한테 할말없냐 뭐하는거냐 니가 친구로지내자고하지않았냐. 여친생기면 거리두고 멀어진다는걸 알면서 사귀는건 무슨 생각이냐.적어도 먼저 친구하자고는 보내지말았어야지.그 얘기할때 미리 말을 하던가.이런식으로 보냈어요.근데 자기가 해줄수있는 말은 미안하다밖에없다면서 자기도 이렇게 빨리사귈줄은 몰랐다는거에요.자기가 나쁜새끼라 미안하다고하고. 그러다가 제가 이젠 친구로도못지내겠다.정 다 털렸다.여친이랑오래가고 잘지내라.이렇게 끝났어요. 근데 뭘해도 화가 멈추질 않는거에요. 지금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현재는 공개연애거든요?근데 전남친이랑 전남친의 여친둘다 예의를 안지켜요.남자애랑 저랑 하루만난사이도아니고 중학교 3년중에 거의 2년동안 같이다녔는데 여친이랑 사귄다고 자랑하고다니고 다른 일들도많았어요. 여자애는 저랑 1학년때부터 친했던 사이이기도한데. 그냥 대충 요약해서말하면 둘이 서로를 너무 좋아해서 죽을정도? 그냥 둘이서만 좋아죽든가 여자애는 그걸 자기친구들한테 다 말해요.하나부터 열까지 모두.걔 친구들이 전부 제 친구들이기도해서 다 들려오고 제가 옆에있어도 자기남친얘기를하는거에요. 처음에는 남자애가 너무 싫었는데 지금은 여자애가 더싫어요.안궁금한데도 자꾸 소식이 들려오고 친친스토리에도 엄청 올리는거에요.차라리 저를 빼던가 넣어놓고선 그딴걸 올리니까 좀 그렇기도하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 완전히 잊어버릴수있나요?미련 말고 그냥 사람자체를 잊어버리는 그런거요.신경쓰기도싫은데 같은반이고 걍 볼때마다 머리채잡고 뜯어버리고싶어요. 어케해야할까요….하 샤갈
초6 INFP 학기 말 친구 사귀기
제가 3~4월까지는 인싸 애들이랑 친했어요. 하지만 5월이 되면서, 제가 가장 친하던 인싸 여자애가 다른 애와 친해져서 저는 찬 밥 신세가 되었어요. 지금부터라도 동성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연애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80일 넘게 연애 중인 대학생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와 남자친구 모두 불안형이라 서로에게 자주 집착하고 불안해합니다. 그저께 제가 유독 불안함이 심해져서 울고불고 난리가 나서, 직설적인 성격인 친한 동생에게 털어놓았습니다. 저는 위로나 공감을 바랬는데, 동생은 계속 헤어지거나 시간 갖자고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상처되는 말들을 하길래 기분이 나빠서 남자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남자친구는 공감해주며 바쁜 와중에도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조언을 듣고도, 둘이 하는 연애인데 남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불안해졌습니다. 동생의 말대로 오래 가지 못할까봐 걱정이 심해졌습니다. 걱정을 내려놓고 편하게 연애해도 될까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너무 좋은데, 동생의 말로 인해 불안함이 더 심해진 것 같아 걱정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대여자애들은 뭘 자주 보나요?
저번 글을 생략하자면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걔 속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장난 치는거 보면 꼽주는거 같은데 근데 장난도 저한테만 치고 옆에 여자애들 그애 친구들은 다 쪼개고있고 그렇다고 걔가 절 좋아하면 연락을 하거나 그렇게 했겠죠? 인스타 팔도 안오던데 알고 지낸지는 거의5달? 정도고 요즘은 제가 꺼지라한 이후로 만나도 서로 쌩까던데 여자애들은 남자의 뭘보는지 그리고 저는 있던일만 말한건데 이게 걍 제가 불상해 보여서 선의를 배푼건지이런것도 궁금하고 어케할지도 알려주세요..
이별을 어떻게 받아드려야할까요..
수년간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이 되가는데 그녀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고 저는 여전히 그녀가 너무 그립고 많이 힘듭니다 약 없이는 밤에 잠도 못잡니다 헤어지고 다시 연락도 해봤지만 거절당했고 그녀는 본인의 카톡에 답장하지말라고 까지하며 인스타 팔로우도 끊겼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다시 연락할 수 있을까요..? 카톡은 차단한거 같지 않고 너무 억지인거 알지만 그녀의 카톡 프로필뮤직을 보면 슬픈노래들입니다 그녀도 힘든걸까요 기적같이 그녀에게 연락이 올 수 있을까요
아무사이 아니죠?
친한남사친이랑 연애언제하냐 얘기가 나와서 제가 넌 이러다헬스장이랑결혼할까봐걱정되서그래 라고하니까 너가괜찮으면… 나도노력해볼게 만들어야지 이러는데 이게 무슨뜻이지..? 그러고 계속 디저트얘기하면 디저트맛집 가자 뭐 같이가자 이러는데 걍 친구로써 하는말이겠죠?..
판별 해주세요
학교 학원이 같은 여자애가 있는데 학교에서는 걔가 그냥 가볍게 인사 해줘서 저도 받아주는 그정도 사이였어요. 근데 제가 여자애들이랑 눈을 못 마주치는 버릇이 있어서 눈을 깔면서 말하거나 버벅거리면서 말해서 그게 재밌어서 말건건지는 모르지만 또 언제는 학원이 끝나고 갑자기 제이름을 부르면서 좋은밤보내 이러고 옆에 여자애들은 웃고 그런 행동을 걔가 그후로도 몇번했는데 점점 저는 걔가 절 놀리는거같다고 생각했고 급식줄에서 걔네무리가 저한테 인사를 걸길래 너무 화가나서 나를 놀리나? 라고 생각되서 꺼지라했어요.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서로 눈마주치면 제가 그게 미안해서 눈을 피하고 만나도 서로 생까고 지나가요. 저는 걔를 좋아하는것 같은데 걔는 저를 어케 볼까요?
중2 평균 몸무게
158에 53키로 뚱뚱한건가요..
이번주 인기 고민
저 그토록 바라던 재회 했어요!!
아무사이 아니죠?
중2 평균 몸무게
판별 해주세요
10대여자애들은 뭘 자주 보나요?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연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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