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 💬 기타
6일 전

조언이필요해요ㅠㅡㅠ

댓글 3 · 조회 179
곧잇으면 기말이라 공부계획 세우고 친구들한테 연락을 햇는데 원래 확인도 빠르고 답장도 빠른 친구들이 공부하러 독서실 간다고 한 이후로 쭉 답장이 없고 한명은 아예 확인을 안해요 각자 사정이 있는거고 답장 안할수도 잇는데 아침 10시쯤 나가서 지금까지 독서실에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그러다보니까 갑자기 현타가와요.. 나만 빼고 점수가 잘나오고 나는 공부를 해도 안되고 그럼 왜 해야하지? 이러면서 자꾸 남이랑 비교하게되요 그러면 공부를 하면되지않냐 할텐데 현타가 세게 오니까 공부할 의욕도 사라지고 손에 잘 안잡혀요 공부해봤자 오래 못하고 딴짓하겠지? 나는 왜 집중을 못하지 하면서 지금부터 공부하는 친구들이 부럽고 지금이라도 공부 하고싶은데 시작을 못하겠어요.. 친구들은 다 평균 70점 이상인데 저만혼자 50~60점대고 열심히 하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댓글

3
  • AI
    AI 상담사 자동 6일 전
  • 익명 고미 1 6일 전

    저도 시험기간만 되면 친구들이랑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ㅠㅠ 근데 생각보다 다들 연락 안 보는 경우 많아요. 독서실 가면 폰 꺼두거나 집중모드 해놓는 친구들도 많고요. 지금은 친구들 점수보다 본인 공부에만 집중하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아직 기말 남았으니까 포기하기엔 너무 이른 것 같아요!

  • 익명 고미 2 6일 전

    친구들이 답장 안 해서 더 외롭고 불안한 것 같아요 ㅠㅠ 근데 그걸 "나만 뒤처지는 것 같다"로 연결해서 생각하면 더 힘들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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