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네요.
같은 타임에서 알바하던 분이 개인사정으로 바빠지면서 퇴사하고,
간간히 안부만 전하는 연락 주고받았거든요.
대부분 제가 먼저 선톡하고..
텀도 엄청 긴데, 공감이나 읽씹으로 끝나더라구요.
그러다가 최근에 제가
"보고싶은데, 한번 놀러와요"하고 톡 보냈었거든요. 알겠다고 답장만 왔구요.
이번에 놀러온다고하네요.
보고싶다는 말에 무덤덤, 그러면서도 바쁜거 끝나고 근처 어디 가는 길에 들를까 고민중이라는 말.
그냥 제가 그 사람을 좋아해서 과대해석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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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2월 14일
"상대방의 진심을 확인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눠보세요." 당신의 상황을 보니 상대방과의 관계가 애매모호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안부를 주고받고, 상대방이 당신을 보고 싶어하는 마음을 표현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반응이 미온적이니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바빠져서 연락이 뜸했던 것도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우선, 상대방의 반응이 미온적이라는 점에서 기대는 하되, 과대해석은 경계하세요. 그 사람이 바쁜 상황에 놓여있다면, 그로 인해 감정 표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감정이 더 강해 보이는 만큼, 그 사람의 진심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과의 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솔직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멘트를 사용해보세요: "너와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궁금해" 라고 말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렇게 질문함으로써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여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만약 상대방이 당신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면, 그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내가 너를 좋아하는 것 같아" 라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처럼 직접적인 소통은 서로의 감정을 더욱 명확히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마지막으로, 상대방과 만나게 된다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눠보세요. 서로의 감정에 대해 좀 더 깊이 알아갈 기회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
익명 고미 1 2월 15일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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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2 2월 15일
일단 공감 읽씹 호감있으면 할 수가 없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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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3 2월 15일
호감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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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만 봐서는 호감 없는거 같은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