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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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으시는 게 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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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일치하는 결과가 없어 AI가 관련 고민을 찾아냈어요!

고민톡 AI는 키워드뿐만 아니라 맥락을 이해합니다.
다음에는 "밤늦게 술 마시고 전남친한테 전화할까 고민돼" 처럼
문장으로 자세히 검색해 보세요!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 해결 반에 친구없는 중2 친구 사귀는 방법

제가 평이 좀 많이 안좋은것 같아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반에 친구가 1명 있는데 걔도 싸웠거든요... 지금이라도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마땅한 사람이 없고 잘나가는 애들 무리가 저를 안좋아하고 나머지애들도 별로에요.. 그냥 평이 안나빠지는 법 이랑 친구사귀는법.. 자기가 친해지고 싶은 친구 성격등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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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 해결 죽고싶다

중2 여자임 초6때 왕따, 중2때 왕따임 부모님도 내 편 아닌것같고 걍 이세상에서 내 편이 없는것같음 맨날 거울보면 웃는연습? 하는데 우울증인가 몰르겠다 걍 모든 반 애들이 나 꼽주니깐 ㅈ 같아 ㅅ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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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6%

미칠 것 같아요

요즘 원래 심했던 불면증과 우울증이 더 심해졌습니다. 약을 먹고 있지만 해결이 안되고, 옛날에는 약을 먹으면 잠들었는데 요즘은 약을 아무리 먹어도 잠이 안 와서 뜬 눈으로 2주 가까이 밤을 보내다보니 미칠 것 같더라구요. 너무 예민해진 것 같고, 짜증이 늘어나는데, 이걸 또 받아주는 지인들한테 미친 듯이 미안하고,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서 미치겠습니다. 최근 스트레스 받을만한 일 없었구요, 인간관계도 좋은 편입니다. 번아웃은 아닌 듯하고, 진짜 왜 이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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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살기 참 너무 힘드네요

현재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인데요, 저희 부모님을 어렸을 때부터 훈육을 목적으로 저를 과하게 체벌하시는 편이셨습니다. 5살 때부터 조금이라도 규칙을 지키지 않거나, 예의 범절에 어긋나거나, 거짓말을 하면 방에 가둬놓고 기본 3시간은 당구 큐대나 청소기 등으로 저를 때리면서 잘못을 이야기하고 용서를 빌도록 하셨고요. 거실 한복판에서 저를 체벌하는 모습을 제 남동생에게 보도록 하시면서 교육을 하셨습니다. 양가 조부모님들부터 개신교 신자셔서 매년 성격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고, 성경 말씀을 외우지 않으면 체벌을 하셨습니다. 이 외에도 다소 사이비 같은 사상이 좀 있으셔서 케이팝을 들으면 악의 술수에 넘어가니까 절대 들으면 안 된다,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면 맑은 영혼에 흠이 생긴다. 같은 말들을 들으며 초등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검정고시를 봐야 했습니다. 어느덧 중학생이 되어 부모님께 공부를 하고 싶다고 말씀을 드리고 겨우 중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되었는데요.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는 것이 너무 신나 항상 모든 과목의 성적은 A를 받고 지금까지 줄곧 매 학기마다 두 과목 정도는 교과 우수상을 받았고, 각종 교내외 대회에서 논술로 입상도 할 만큼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1학년 때부터 부모님께서는 제 노력이 부족하다며 항상 제게 실망하셨고, 2학년이 되며 학교폭력과 성추행을 당한 제게 왜 그런 일에 휘말려서 부모님을 귀찮게 하냐는 말씀을 하시고는 굉장히 많이 혼내셨습니다. 친구들과 만나는 것 자체도 싫어하셔서 시험이 끝나도 친구들과 놀러 가기는 커녕 매일 정해진 시간에 집에 귀가해야만 했어요. 부모님은 매일 제 핸드폰과 가방을 감시하시고 저는 위치추적기도 3개 씩 들고 다녀야 합니다. 그간 그래도 익숙해지다보니 꽤 버틸만 했는데, 요즘들어 힘든 일이 유독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 학생이 되며 부모님의 위기와 남동생의 반항이 함께 찾아왔습니다. 항상 잘 되던 부모님의 사업에 차질이 생기며 항상 제게 죽고 싶다는 말을 하시던 두 분의 우울증은 남동생의 반항 때문에 더욱 심해지셨습니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제 남동생을 부모님은 무척이나 애지중지 키우셨습니다. 한 번도 체벌한 적도 없으시고 원하는 건 모두 들어주시며 공부와 관련해서도 거의 압박을 주지 않으셨어요. 그래서인지 남동생이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며 이에 극구 반대하는 부모님과 매일같이 싸우고, 초등학생인데 제 나이에 챙겨야할 공부도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학교에 보내는 방안을 말씀드려 봤지만 중학생이 되기 전까지는 사이비적인 주장에 따라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어머니는 우울증이 심해지셔서 자살 협박을 하기도 하시고 SNS와 커뮤니티에 있는 온갖 음모론 등에 빠지셔서 이상한 것들을 주장하십니다. 그런 주장들에 관련 된 영상을 매주 2회 봐야 하고 동의하지 않으면 혼이 나곤 합니다. 이제는 화가 나시면 동생을 때리시고 한여름에 집에서 쫓아내기까지 하시더라고요. 조금이라도 심기가 불편하시면 악을 쓰며 소리를 지르셔서 옆 세대에서 찾아오는 일도 잦았습니다/ 저는 한 번도 부모님과 싸워본 적조차 없는데 부모님의 말에 말대꾸를 하며 대들고 싸우는 동생이 너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두 분 다 제가 유일한 희망이라면서 성적으로 더 압박을 가하시더라고요.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에 빠지셔서 매일 퇴근하면 술을 드시고 저를 불러서 가족들에 대해 욕을 하십니다. 휴일에도 하루 종일 술을 드시고 제게 화풀이를 하시고요. 학교 생활은 나쁘지 않은 편이고 교우 관계도 원만하지만 이런 일들과 차마 말하지 못할 개인사 및 가정사가 겹치니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반항하거나 가출을 감행한 적은 없습니다. 그래도 견디기 힘든 스트레스에 자해를 하다가 들키게 됐는데, 어머니께서 귀신이 들렸다며 죽으라고 2주를 마주칠 때마다 저주하시더라고요. 이제는 들키지 않을 만한 어깨나 발목 같은 곳에 합니다... 자다가도 닫힌 문만 보면 공황이 와서 진통제나 수면 유도제 같은 것들을 좀 과하게 먹고 지냅니다. 부모님께 약간 힘들다는 말을 해봤지만 너가 무슨 힘든 일이 있다고 그깟 마음 관리도 못하냐, 그래서야 나중에 거지 새끼로 살 거다, 같은 말씀을 하시면서 본인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으시더라고요. 친구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신고를 하라고 했지만 제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습니다. 그나마 먹고 자고 입고 그런 것도 다 부모님 덕분이기도 하고요. 제 공부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주시고 기분 좋으실 때는 영화관, 놀이공원, 여행도 자주 데려가십니다. 옷도 잘 사주시고... 이 모든 게 절 사랑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희생하시는 거라는 걸 생각하니까 신고를 한다는 거 자체가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그래도 힘들고 못 견디겠는 거 자체는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제가 중2병이 와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제 잘못인지 부모님 잘못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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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간 전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12년생 반에 한 명있는 친구와 멀어짐

친구가 한 명있었는데 평이 안좋고 거의 모두가 그 여자애를 싫어했음 나는 친구가 없어서 걔랑 다녔고 방학식때도 같이 끝나고 놀았음 솔직히 나는 걔랑 멀어지려고 애들한테 좀 멀어질거다 라는 식으로 말하고다님 그걸 들킨것 같음 내가 걔 좀 안좋은 비밀? 담배 피는 그런걸 말해서 내 좀 잘나가는 친구? 가 그 여자애 전남친이랑 같이 인스타 뎀으로 싸움... 나는 그 여자애랑 수학여행 까지만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들킨것 같음 방학중에 학교도 안나가는데 연락 씹고 인스타도 지금 공기계 뻇겨서 못하는중.. ㅈ 됨... 그여자애는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읽씹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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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12년생 여자인데 가면 우울증인것 같아요...

초6때 왕따를 당했고 중학교때는 학업 스트레스가 생겼고 부모님과 갈등이 심해요.. 중2때 또다시 왕따가 됬는데 평소에는 항상 밝은척을 하며 지내요 집에서 거울볼때마다 일부로 웃고 연습도 하고요 자 ㅎ 도 좀 했다 요즘엔 안하는데 너무 제가 짜증나고 쓸모없어 보여요 ㅈ ㅅ 하고싶을때도 있고 그냥 모든걸 다 포기하고 싶어져요 저를 왜 낳으셨는지도 모르겠고요 부모님한텐 말 안했는데 우울증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밝게 지내니깐 아무것도 모르시는 것 같아요 그냥 다 슬프고 제 편이 아무도 없어요 저는 이세상에서 혼자에요 우울증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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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나대는 찐따됨

현재 중2인데 중1때는 잘나가진 않지만 그래도 조금 괜찮은 무리에 있었음 근데 그 무리에 잘나가는 여자애 한 명이 뒷담때문에 우리 무리로 떨궈짐 그 애랑 난 별로 안친했었고 중2로 올라가자 다시 잘나가는 무리로 들어왔는데 그 무리 애들한테 이상하게 말한것 같음 사실 그 여자애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어서 그 남자애 성공하도록 막 고민상담도 해주고 했는데 사귀다 거의 1주일도 못가서 헤어짐 2학년 되서 전 무리애들이 나까지 4명이였는데 그 별로 안친한 잘나가는 애랑 같은반되고 나머지는 떨어진거임 그러면서 그 고민상담해준 남자애랑도 사이 나빠지고 걍 나대는 친구없는 찐ㄸ 됬는데 어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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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간 전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어플 소개팅 이용 해보니 ..

안녕하세요 .. 어플로 머무름 , 팅팅팅 어플 소개팅 심심해서 해보았는데 이용해보니 팅팅팅은 사람들이 반응이 안좋다는 말이 많았고, 매니저도 답장도 느리고 소개 시켜달라는 사람 다 제 취향으로 맞춰 줄거라 기대했지만 , 다 제 취향 아니였어요 .. 그리고 너무 연락 와서 불편해서 차단 했고요 풀어보니 또 연락 와서 미치겠습니다 .. 그러고보니 제가 소개 안받는다 하니 연락 또 오네요 .. 두번째 , 머무름은 뭐 좋게 만나는 사람은 있겠지만 , 매니저분 늦게 확인 하시고 , 응답도 정말 느리네요 .. 두번째 어플은 남자 소개요청이 왔다고 매니저가 저랑 빨리 만나고 싶다 이러면서 , 자꾸 강압적으로 재촉 하시고 , 돈을 결제 하라 하십니다 . 그리고 결제가 꼭 해야 하는지 물어봐도 답장없이 매너없이 가버리네요 .. 정말 어플은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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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 해결 식욕억제제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정신과 다니고 있는 대학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야식을 먹는 습관과 갑작스럽게 찐 살로 인해서 3년동안 굉장히 힘들어하는 중입니다. 자꾸 밤마다 폭식을 하게 되어 3년동안 살이 20kg이 불었고, 이제는 배고프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더라도 속이 허전하면 폭식하는 습관으로 번져 죽고싶은 충동을 느낄 정도로 너무 힘이 듭니다. 야식을 먹지 않고 살을 빼려고 이미 많이 시도했으나, 금방 다시 폭식을 하게 되더라구요.. 단순히 의지로 되는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지금 다니는 정신과 선생님께 오늘 솔직하게 말씀 드리고 식욕억제제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선생님이 너무 긍정적이시고 한 귀로 듣고 흘리시는 성격이라 처방 못 받을까봐 겁도 나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데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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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외모정병

안녕하십쇼 그냥 평범한 중학생인데요 요즘 외모정병때문에 미칠거같아요.. 제 친구들이 제 첫인상을 언니같다, 놀거같이생겼다, 무서워서 말을 못걸었다 그렇게 말하더라구요..그리고 또 여잔데도 예쁘다보다 잘생겼겼다라는말을 더많이 들었어요. 그리고..어깨도 넓고 키도 커서 너무 콤플렉스에요 ㅠ 여자가 이러면 다른사람시선으론 별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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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친구의 억지에 스트레스 받아요...

요즘 친구 때문에 고민이에요. 저에겐 친한 친구 a가 있는데 a가 자꾸 억지로 자기 맘대로 하려고 해요. 몇달전 a가 애들끼리 파자마 파티를 하자고 했어요. 다른 애들은 형제 자매가 있어서 저희 집에서 하기로 했죠. 저도 괜찮아서 엄마에게 말했더니 자고가는 건 안되고 저녁 먹고 늦게 가는 건 괜찮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a랑 다른 애들한테 말했더니 수긍하는 분위기였죠. 그런데 며칠 뒤 여름방학이 다가오니까 a가 단톡방에 다시 파자마 파티 얘기를 꺼내더라구요. 늦게 가는 건 위험하다고 하는데, 저는 우리가 11~12시까지 놀건 아니니 괜찮다고 했어요. 그런데도 자꾸 자고 가야한다며 조르더라구요. 저야 파자마 파티를 하고 싶은데 무리 애들이 저 포함 6명이라 다 자고가는데는 부담이 있어 거절했는데도 자꾸 억지를 부려요. a는 평소에 놀 땐 자기 집은 안됀다면서 저희 집은 남의 집이라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솔직히 본인 집이면 몰라도 다른 애 집에서 노는데 걔가 거절하면 그만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a한테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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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제발 한번만 봐주세요 급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 1인 학생 입니다 저는 중학교 가서 처음 만난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와 다른 애 셋이서 놀다가 한 애가 껴서 4명인 무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번주에 저에게 진짜 큰 사건이 일어나서 정말 힘들었는데요 원래 놀던 둘이서 저에게 위로를 해줘서 다시 괜찮아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주부터 약간 그 친구 성격인지 모르겠지만 꼽주고(솔까 1-2번 연속으로 꼽주는 건 괜찮은데 그 이상은 너무 오바잖아요;;) 저만 팔짱 안껴주고 대화할 때 '야 쟤는 우리랑 다르니깐 같이 놀지 말자'라고 장난식으로 계속 말하거든요? 근데 한두번이면 괜찮은데 자꾸 셋이서 다니자고(저 빼고) 그러고.. 장난으론 좀 선넘는 행동들을 해요. 제가 제 물건 건드는 걸 싫어하는 걸 아는데도 제가 손 씻으러 갔을 때 제 가방 뒤져서 거울보고 있고.. 너무 참기 힘들어서 걔 불러서 내가 너랑 있는데 너가 자꾸 나 꼽주고 소외시키는 느낌이 들어 네 성격일 수도 있고 내가 예민한 거 일수도 있지만 나는 좀 그게 불편해 라고 말했는데 걔가 야, 근데 솔직히 꼽주는 것도 너가 먼저 했고 너가 먼저 소외시켰잖아. 라고 했거든요? 솔직히 놀면서 한 번쯤은 꼽주잖아요. 근데 다른 애가 더 심하게 하고 저는 한 번 하고 장난이야 미안 하는데.. 물론 그 친구한테는 상처일 수 있어요 근데 양치 하러 갈 때도 저한테 어디 간다고 말을 해주지도 않고 기다려달라고 했는데 기다려 주지도 않고 더 심해졌거든요 걔 짓거리가..? 암튼 오늘 그렇게 어색하게?마무리 하고 저는 더이상 그렇게 지내고 싶지 않아서 원래처럼 디엠으로 먹방 음식을 보냈어요..(이건 내 잘못인듯)근데 읽씹하고 그러는거임 월욜에 어카죠 어떻게 행동하죠 걔가 너무 싫어졌어요 절교하기엔 싫고 걔가 제 비밀을 알거든요..:: 하 진짜 댕어이없네..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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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 해결 남소남이랑 깨질 것 같아요

남소를 받은 중학생입니다 남소를 받은지 일주일이 지났어요 중간에 한 번 만나기도 하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근데 요새 서로 연락하는 텀도 줄고 관심이 많이 사라졌구나가 느껴지네요 제가 물어봐서 이번 주말에 만나기로했는데 솔직히 놀러가는게 맞나싶네요.. 진지하게 연락을 그만할까 생각도 들고 서로 안 맞는 거 같기도해요 사귀는 것도 아닌데 연락을 그만하자고 말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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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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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 1 학생입니다 최근 힘든 일이 너무 많았어요. 개학 후 적응을 잘 하나 싶었는데 최근 너무 힘들어지더라고요 친구들은 다 내 편이 아닌 것 같고 심지어 부모님 까지 저를 싫어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힘들게 관계를 유지하고 화를 참고 스트레스는 계속 받고 너무 악순환인 것 같아요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다 받고 오면 집에서 부모님이 조금만 뭐라 해도 터져버리고 너무 패륜에다가 문제아 같아요 공부도 한다고 하다가 안 한지 오래되었고 생활 리듬도 다 깨졌어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진지하게 자살도 고민 하고 있거든요 진짜 못 버틸 것 같은데 어떡하죠 상담 받아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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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우울증때메 죽을거같은데 살려주실분..?

안녕하세요 학생입니다. 요즘 무기력해서 아무 생각 없이 써요, 요즘 되게 힘듭니다. 그냥 모든 게 힘들고 슬프고 아프고. 가끔 보면 사람은 사람 때문에, 자신 때문에 망가져 있더라고요. 긍정적인 생각은 다 소용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이유 없이 살고 있어요. 가만 보면 우울증은 죽는것 VS. 사는것이 아니라 죽는거VS .살 이유 없는 것 딱 이거 같더라고요. 그냥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살 이유가, 살 가치가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저는 저한테도 도움안되고요. 근데 이런 마음 이겨내야하는데, 잊어버려야하는데, 지워야하는데 이겨내도, 지워도, 잊어버려도 그냥 다시 상처받아서 원상태 되기 마련이더라고요 ㅎㅎ.. 밖에선 문제없어보이는 행복한 미소, 가벼운 농담, 성실함 이렇게 살거든요? 근데 온전히 저만 있을떄, 가족들도 없을때 짜증, 지긋지긋한 무기력감 떄문에 그냥 온전히 저라는 이유로 슬프더라고요?...ㅋㅋ.. 온전한 나여서 슬플떄, 내가 마음에 안들때, 자기혐오감때 내면은 하염없이 울고,씁쓸하고, 찝찝한데, 밖에선 표현하고싶어도 그냥 자동적으로 잘살고있다, 행복하다, 이런 가짜인 모습으로 가려져서 못 표현하네요 근데 또 신기한건 나중엔 결국은 슬픔? 행복? 그딴건 마음에도 없고, 공허함만 남아있어요.ㅎㅎ 아, 또 있네 ㅋㅋ 그냥 난 영원히 행복할수없다는 마음, 결국 끝은 없다는것 이렇게 끝나더라고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우울증은 집안에서만 쳐박혀서 하염없이 우는건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겪어보면, 밖에선 세상행복한척, 걱정없는척, 잘서있는 모습, 산뜻한 모습처럼 보이는데 뒤에선 그냥 조용히 고요하게 눈물만 훔치고있네요 ...ㅎㅎ 보다보면 우울증은 참 바다같아요. 아침이나 저녁에나 이쁜데 그 속은 어둡고 깊은거처럼? 그게 지금 제가 겪고있는데 가족, 친구, 주변사람들한테도 선뜻 알려주기 어려워요. 이거 어떡할까요 살려주세요. 위로 한마디만 해주세요 그거딱 하나면 충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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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9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직장 내 괴롭힘인지 제가 예민한 건지... 퇴사해야 할까요?

26살 직장인 2년차입니다. 첫 직장인데 갈수록 출근이 두려워요. 문제는 제 바로 위 선임(30대 초반, 여)인데요. 겉으로는 친절한 척하면서 은근히 저를 괴롭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제가 열심히 준비한 보고서를 팀장님 앞에서 "이게 뭐에요? 다시 해오세요"라고 하고, 나중에 혼자 있을 때 "너무 못했어. 이런 식으로 계속하면 업무 평가 안 좋게 할 거야"라고 협박 카톡으로 퇴근 후나 주말에도 "OO씨, 이거 확인해주세요" 하면서 자잘한 업무 지시. 답장 늦으면 "읽씹하네?"라고 따져묻기 회사 단체 채팅방에서 제 실수를 공개적으로 지적하고 놀리기("OO씨 또 실수했네요ㅋㅋ 신입인데 정신 좀 차리죠?") 다른 동료들 앞에서 "OO씨는 회사에 별로 애정이 없는 것 같아요. 일찍 퇴근하려고만 하고..."라고 저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 심기 처음엔 제가 일을 못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다른 선배들은 제 업무 능력이 나쁘지 않다고 해주세요. 이 선임만 저를 유독 괴롭히는 것 같아요. 팀장님에게 말할까 했지만, 이 선임이 팀장님과 친분이 두터워서 오히려 제가 불이익 받을까 두려워요. 부모님은 "참고 버텨라, 사회생활이 다 그런 거다"라고 하시는데... 매일 아침 메스꺼움에 시달리고 주말만 되면 월요일 출근 생각에 우울해집니다. 이직을 준비해야 할까요? 아니면 인사팀에 상담해볼까요? 이런 상황,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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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6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제가 ADHD인지 의심되요..ㅠㅠ

안녕하세요 중1 여학생입니다. 최근 ADHD가 의심되어 글을 쓰게되었어요..🥺 제가 원래 잘 까먹고 덤벙대는 스타일이긴한데 요즘들어 더 심해졌어요..ㅠㅠ 학교, 집, 자동차로 이동할때 등 앉아있기만하면 몸을 가만히 못두고 다리를 떤다던지 손가락을 꼼지락대던지 입술을 뜯어요.. 제가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데 또 관심있고 좋아하는건 집중을 되게 잘해요. 예를들어서 미술할땐 가만히 3~4시간동안 앉아서 완성하는데 다른 과목들은 5분도 집중을 못하겠어요.. 평소 습관이 잘못되서 집중력이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건 또 아닌것 같아요. 가끔 만원이하로 충동구매도를 하기도하고 (게임이나 현실에서) 정리정돈을 잘 못해요. 며칠전부터 약간 ADHD가 의심되서 인터넷에서 여러가지를 찾아보니 대부분 증상들이 제가 하는 행동에 포함되더라고요. 친구랑 전화하면서 게임할때면 가끔 저 혼자서 막 쫑알쫑알 하기도해요. 머릿속에서 노래도 막 재생되고(?) 암기를 잘 못해요. 이런분들이 많을수도 있지만 이 외에 여러행동과 인터넷자료를 참고하면 ADHD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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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0일
익명 ♀︎ 💬 기타 일치율 61%

친구들 장난을 걍 저도 웃고 넘어가도 괜찮을까요

밤에 저녁밥을 안 먹어서 뭐먹지 고민하던 차에 친구들한테 전화가 왔고 같이 약속 있던 다른 애들이 안나와서 너 나오는 거 어떠냐는 식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장소는 제가 사는 곳은 아니고 버스타고 25분에서 크게는 45분 걸리는 곳이라서 저는 고민하고 있었는데 술먹고 겜하러 갈거니까 끼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겜은 많이 좋아하는데 잘 하지는 못해서 애들이 잘 같이 안해주거든요. 그래서 저는 애들도 만나고 밥도 먹고 겜도 할겸 ㅇㅋ하고 전 술 안좋아해서 그럼 너네 술집에서 술 먹고 나 돈도 없으니까 피씨방가서 싸게 먹겠다. 내일 오전 알바도 가야한다고 말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전화할 때 애들이 자기들도 생얼이고 걍 나오라고 모자쓰는 건 아니지? 이 정도로 장난도 쳐서 걍 저도 ㄹㅈㄷ생얼에 모자쓰고 술집 갔는데 처음부터 생얼은 구라인건 눈치 챘었습니다. 술집 앞에 가니까 제가 전화했던 친구들(2명) 말고 제가 친하게 지낸 아는애 1명 그리고 걔의 남자친구까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 너무 당황했지만 일단 왔으니 들어가서 뭔 상황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곤 절 보고 하는 말이 진짜 왔다고 하더라고요. 평소에 영통도 자주 하는데 가는 길에 영통 안받길래 생얼이 아니라서 안 받는 건 줄 알았는데 오니까 이런 상황이고 저는 안친한 사람 더군다나 남자랑 같이 술 안먹습니다. 대학교 관련 행사나 뭐 졸업식? 이런 특별한 때 빼고요. 더군다나 술집의 술게임이나 위에도 썼지만 술도 안 좋아하고요. 쨎든 저는 이 상황에서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어서 웃으면서 날 왜 부른 거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제 얼굴 보면서 하는 말이 도파민 채우려고 불렀다네요. 그 순간 저는 제가 얘네 친구가 아니라 걍 호구로 보이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난도 정도가 있지 애초에 남자애 있었으면 제가 오기 전에 뎀이라도 사실대로 보냈어야 된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랬다면 전 안나갔겠죠. 아니면 걍 그대로 버스에서 내려서 웃으면서라도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버스타고 왔겠죠. 근데 저는 이 친구들 보려고 급행버스도 타고 달려왔는데 오자마자 하는 말이 같이 먹고 싶었어~ 이런 것도 아니고 정말 자기들 도파민 채우려고 불렀다는 대 할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 뭐야~ 그럼 나 갈래… 막 이러니까 어. 가. 이러길래 너무 당황하고 이 상황이 정신이 없어서 걍 일단 자리에 앉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아닌거 같아서 걍 다시 물어봤습니다. 왜 부른거냐고. 역시 도파민 채우려고 ㅎㅎ 그래서 제가 게임하기로 했잖아? 이랬더니 거짓말이라고. 이렇게 말하는데 더이상 그 자리에 못 있겠더라고요. 너무 속이 더북해서 그래서 걍 걔네가 자기들 약속 취소당한 거 썰풀길래 썰 끝날때까지 폰보고 멍때리고 하다가 간다고 하고 걍 일어나니까 진짜 가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간다고 하니까 자기들도 술먹고 새벽에 겜하러 갈거라고 하는데 걍 뻐큐 두 번 날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습니다. 며칠된 일인데 아직 디엠은 안 읽고 있고 제가 그날 너무 화가나서 다른친구한테 연락해서 급하게 편의점에서 도수낮은 맥주 작은 거 혼자 먹으면서 친구랑 인스타 스토리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스토리답장은 왜 편맥하냐고 그러고. 전 사과하는 디엠 보낸 줄 알았는데 오늘 스답 확인하니까 아니네요. 걍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는 건가요?… 그래서 며칠 걍 생각도 정리할 겸 연락 안보고 오늘 인스타 스토리 올렸는데 그거 보고 왜 연락 안보냐는 식으로 디엠은 오는 거 같고 제가 기분 나쁘다는 걸 모르는 건지 걍 저도 너무 혼란스럽고 화가나는데 친한 친구들이라서 따로 막 이번 일로 멀어진다거나 손절치고 싶지도 않고 너무 혼란스러워요. 어떻게 상황 해결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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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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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플러팅하는데 ㅈㄴ 부담스러워요;

아니 학기초부터 약간 자꾸 은근슬쩍 플러팅하는 애가 있었음 근데 나는 학기초엔 모르고있다가 걍 뭐야 이새끼는 이렇게 생각하고있는데 아니 한 2주전부터 갑자기 ㅈㄴ 플러팅을 해대는거임 걍 은근슬쩍 손잡같은 자꾸 개이상한 플러팅을 해대는데 진짜 ㄹㅈㄷ 부담스러움요 잘생겼으면 어느정도 받아주는데 걍 평범하게 생겨서 싫음 그리고 적당히 해야지 겁나 부담스럽게 찝쩍됨. 그래서 는치 약간 주면서 하지말라고 티를 냈거든요? 근데 그 이유론 지가 나를 좋아한다나 뭐라나 소문을 내고다님. 하..인생 왤케 개같냐 약간 유난떤다고 생각할수있는데 거짓말안하고 진짜 레알 존나 싫어요 아니 작작하지 왜자꾸 이러는거야 이 빌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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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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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새벽에 안봐야할걸 봐버렸어요..

안녕하세요 서른살 결혼안한 평범한 여자입니다 가족들이랑 한집에서 같이 살구요 저희집은 엄마는 안방 아빠는 거실에서 주무십니다 요즘 저는 부쩍 자다가 깨는일이 잦는데요 제 고민은 수면패턴이 아닙니다 새벽3시쯤 깨서 뒤척이다가 물마시고 화장실 들르려고 나왔는데요 아부지께서 ㅈㅇ하는걸 봤습니다 제가 나온거 아시고는 아닌척 숨기시더라구요 물마시고 거실 화장실은 변기가 고장나서 안방 화장실로 갔는데요 안방문이 열려있어서 안방으로 들어갔어도 슬쩍 내다보면 부엌이 보이거든요 아부지께서 계속 그걸 만지시면서 거실부엌에 있는 휴지를 뽑으시더라구요?..제가 완전히 들어간줄 알고 그러신거겠죠 그렇게 화장실 들렀다 나왔는데 이불 뒤집어쓰신 아부지..한 2초동안 이상한 움직임을 또 목격했습니다 보통 이런경우는 인스타 같은데 보면 자식이 부모한테 들킨썰이 많치 않았나요?ㅠㅠ부모입장이라면 아이고 내새끼 건강하네 싶겠다만 자식입장이면..아이고 우리 아빠 아직도 청춘이시네 팔팔하시구만 하고 넘기면 되나요..딱봐도 아시겠지만..아부지는 제가 발견한걸 모르는 눈치에요 그래서 서로 민망한건 아니지만 제가 다 민망하고 당혹스러워요..잠은 다 잤네요 새벽에 야동이라도 보신건가.. 어디 털어놓을곳 없나 급하게 찾다가 여기로 왔네요ㅠㅠ엄마한테도 말하면 안되는거죠..!?이상한거 아니죠? 자연스러운거죠? 제가 조용히 넘기는 수밖엔 없는거죠?..이 충격은 어찌 해결해야 할까요 (아부지 욕이나 막말 등은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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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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