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만다가오라는 신호일까요??ㅠㅠㅠㅠ
대학생 남성이 같은 동아리 소속의 친구에게 호감을 느끼고, 위로를 겸해 연락 후 저녁식사를 했으나, 이후 연락에서 상대방의 반응이 미온적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는 상대방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어 보이지만, 한 번 더 다가가도 괜찮은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입장에서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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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엠티에서 처음 보고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동아리가 필수 활동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자주 보지는 못했고, 같은 수업을 듣고 있어서 학교에서 오가며 가끔 인사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동안은 그냥 혼자 좋아만 하고 있었는데, 지난주에 그 친구가 발표를 하다가 실수를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로도 할 겸 먼저 연락을 했고, 연락을 조금 주고받다가 그날 바로 밥먹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본인이 아르바이트가 늦게 끝나는데 괜찮겠냐고 해서, 알바가 끝난 뒤인 밤 10시쯤에 만나서 식사를 하며 가볍게 술을 마셨습니다.
그 다음 날 컨디션은 괜찮은지 연락을 했는데,“괜찮아요!!ㅎㅎ” 라는 답장만 와서, 제가 보기에는 조금 선을 긋는 느낌인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행이다! 시험 준비 잘 해” 라고 답했고, 서로 응원하는 정도로 대화를 마무리했습니다.
이후에 제가 동아리 임원이 되면서 연락을 해야 할 일이 생겨서 동아리 관련 내용으로 다시 연락을 했고, 그 과정에서 시험은 끝났는지 물어봤는데
다음 주까지 시험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끝날 때까지 건강 잘 챙기면서 준비하라고 말하고 대화를 마쳤습니다.
아직은 저에게 관심이 있거나 그런 건 없어 보입니다.
다만, 거의 초면에 가까운 사이였는데도 제가 갑자기 밥먹자고 했을 때 나와준 걸 보면, 그래도 한 번쯤은 더 다가가 봐도 되는 상황인지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성분들 입장에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가 될까 해서 말씀 드리자면, 저는 ISFJ이고 상대방은 ENFP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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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2월 19일
안녕하세요! 당신의 상황을 들어보니 정말 흥미롭고, 동시에 두근거리는 감정이 느껴지네요. 먼저, 그 친구와의 관계에 대한 당신의 고민과 노력에 공감합니다. 초면에 가까운 사이에서 밥을 함께 한 것은 확실히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ENFP는 일반적으로 사람들과의 교류를 즐기고, 새로운 경험에 열려 있는 성격입니다. 그 친구가 아르바이트 후에도 당신과의 만남을 선택한 것은 그만큼 당신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일 수 있죠. 그렇지만, 상대방의 반응이 다소 간단하고 짧게 느껴졌다면, 현재는 그녀가 바쁘거나 시험 준비로 인해 여유가 없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는 서두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단계로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조금 더 자주 만날 기회를 만들거나, 시험이 끝난 후 다시 한 번 밥이나 카페에서의 만남을 제안해 보세요. “시험 끝나면 같이 커피 한 잔 할래?” 같은 가벼운 제안이 좋겠어요. 이때, 그녀의 반응을 보며 관심이 더 있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면 좋습니다. 상대방이 바쁜 시기를 지나고 난 후, 다시 연락을 하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관계를 이어가면서 서로의 관심을 확인해보세요. 관계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혹시 추가적으로 더 질문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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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1 12월 20일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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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2 12월 20일
나도 지굼 분위기 조은거 같은데
답글 0개 -
익명 고미 3 12월 22일
ㅋㅋㅋㅋ진짜 다가오지 말라는 신호는 딱 누가봐도 느껴져 ;;
답글 1개익명 고미 4 · 1월 21일못느끼는 사람도 있음
무조건 좋은 시그널인데 지금 까지만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