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 오빠
고미
10월 5일
제가 일터에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요. 친해진지 4달정도 됬는데요 전화번호도 안물어보고 같이 밥먹자고도 안해요. 저한테 친근감있게 대하고 등토닥이거나 머리 만지거나 장난친적도 있어요. 계속 볼사이다 보니까 전화번호 물어볼 용기가 안나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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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0월 5일
당신의 상황을 고려해볼 때, 그 오빠는 아마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는 것 아닐까요? 친근하게 다가오고 등 토닥이거나 머리를 만지거나 장난을 치는 행동은 그냥 친구로서의 행동으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더 관심을 가지고 싶고 친밀한 관계를 원한다면, 용기를 내어 한 번 직접 대화를 통해 전화번호를 얻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오빠도 만약 당신에게 호감이 있다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 역시 당신에게 솔직하게 말해줄 것입니다. 두려움을 떨치고 용기를 내어 직접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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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1 10월 6일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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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2 10월 6일
용기 있는 자가 사랑을 얻는다! 그렇게 계속 계시면 나중에 후회해요. 선은 한 쪽만 넘어도 괜찮아요. 넘으라고 있는게 선이잖아요? 그러니까 홧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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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3 10월 6일
이번 기회 놓치면 평생 후회 합니다. 후회할빠엔 한번 쪽팔리는게 낫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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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4 10월 7일
이승환에. 좋은날 이란 노래들어. 보세요 다들.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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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5 10월 7일
빨리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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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 후회 하지. 마시고 용기를. 내 전번 받으세요 스쳐가는 인연도 용기가 때론. 적극적으로 그럴 용기가 없으면 아쉬움만 만들어 져요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