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 💬 기타
8월 16일

남자의 심리

댓글 5 · 조회 467
저는 20살이고 남자분은 30살입니다. 잘생긴 남자분이랑 가볍게 만나다가 현타가 와서 그만만나자고 하니까 그분이 갑자기 니가 뭔데 만나고 안만나고를 정하냐며 자기가 안만나냐고 했냐며 뭐라 하시더라고요 그냥 안만나면 되는데 왜 굳이 그런 말을 하는건가요?

댓글

5
  • AI
    AI 상담사 자동 8월 16일
  • 익명 고미 1 8월 16일

    그냥 무례한거 같은데여

  • 익명 고미 2 8월 24일

    미련이 있으시면 더 늦기전에 용기내서 잡아보세요 네이버에서 "사랑은 고백에서 부터" 라고 검색 후 카페회원가입을 하시고 무료상담받아보시면 큰도움이 될것입니다

  • 익명 고미 3 9월 1일

    그냥 만나고 안만나고는 님 자유인데 왜 저래요 자기중심적인 사람같은데 잘 끝낸거예요

  • 익명 고미 4 9월 10일

    10살 차이면 그 나이대에서 이런식으로 화내는거 보면 평소에도 자기 뜻대로 안되면 저렇게 반응할 사람일듯

AI PICK AI가 찾은 유사한 고민글 추천

💬 기타 카테고리 더 보기

짝남 오빠랑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초6 여자예요 작년부터 저희학원 오빠를 우연히 좋아하게 됐는데요 그오빠가 너무 잘생겼고 키도크고 남을 잘챙기면서 카리스

댓글 6

짝남 스토리 친친

짝남이 스토리에 친친 올렸래 예로 눌러서 들어갔어 그랬더니 그 고양이 사진 올려놨더라고ㅋㅋ 내가 맨날 하트 공감 눌러주는데 스

댓글 3

내가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내가 좋아하는 가게 알바생, 호감 표시 후 차가워졌어요 저는 자주 가는 가게에 좋아하는 알바생이 있습니다. 그 알바생은

댓글 4

짝남과 연애 가능성이 있을까요

글이 조금 길더라도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지금부터 제 짝남을 00로 표시할게요. 저는 복싱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댓글 7

생리를 안 해요… 너무 걱정되고 무서워요

저 진짜 이런 글 처음 써봐요… 부끄럽고 솔직히 무서운데, 너무 혼자 끙끙 앓고 있어서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댓글 4

전 사람에게 너무 데여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 처음엔 잘놀았고 누구보다 행복했어요 . 갑자기 차가워지고 행동도 이상해졌어요 . 저를 부를때도 너라 이러고

댓글 3

기타 고민 | 진짜 유치한데 아무나쫌 들어주세요

진짜 유치한데 아무나쫌 들어주세요...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있는데 지금 1000일째 좋아해서 포카도 많고 앨범,굿즈

댓글 3

학교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학교에서 원래친하던 무리가있는데 거기서 튕기고 1학기엔 다른무리에 있으면서 괜찮았는데 지금은 예전무리랑 다른무리 6명이서 다니

댓글 4

사춘기인가요 우울증인가요

제가 이 글을 왜 쓰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집에 오면 우울하고 가족들이랑 있기 싫고 학교에서도 혼자 있고 싶은 날이 부

댓글 4

세달동안 직진 성공

제가 용기내서 고백했는데 연애생각을 안해봤데요 그렇게 차이고 집 오는데 걔한테 문자가 왔어요! 사귀자구요...그래서 사겨요!!

댓글 6

다른 글도 읽어보세요

고민톡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