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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연인 고민
8월 14일

중3선배와 썸

댓글 2 · 조회 399
저는 중2 남학생인데 3학년 누나가 번호를 따가서 연락을 했어요. 누나가 키는 작은데 예쁜 편이여서 저도 호감을 가지고 연락을 계속했죠. 근데 만나기로 한 날짜마다 진짜 급한일이 생겨서 제가 다 취소해버렸어요.
그 이후로는 미안해서 연락도 안보내고 있고요... 근데 자꾸 고민되는게 누나가 예쁘고 잘나가는게 사실이기는 한데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방학전부터 저에게 호감을 표시하던 여사친이 있는데 아무래도 자주 만났었었다 보니까
자꾸 걔 생각이 나요......
근데 제 친구중 한명이 그 여사친을 좋아했어서 고백까지 했었는데 까인지 얼마 안되서
친구 관계도 틀어지면 어쩌지 하고...
연락 끊을 때 뭐라고 보낼지도 알려주세여

댓글

2
  • AI
    AI 상담사 자동 8월 14일
  • 익명 고미 1 8월 15일

    누나한테는 솔직하게 ‘자꾸 약속 취소해서 미안했고, 생각해보니 내 마음이 확실하지 않은 것 같아. 더 상처 주기 전에 그만 연락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이렇게 말하면 좋을 듯해요. 여사친 쪽은… 친구랑 관계가 틀어질 수 있으니까, 확실히 마음 정해질 때까지는 그냥 평소처럼만 지내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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