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익명게시판
원하는 결과가 없나요? "썸남이 갑자기 단답하는데 이유가 뭘까?" 처럼 문장으로 검색하면 AI가 상황에 딱 맞는 고민을 찾아드려요!
관계를 끊어야할지 고민입니다.
이제 27살이고 거의 3개월간 연락한 3살연상 누나가있습니다. 2025년도는 제 휴식기였고 저시간동안 찐친도많이안만나고 머리도식힐겸 자취하면서 본가만 왔다갔다하고 친구도 잘안만나고 혼자쇼핑하고 운동하고 유튜브보고 롤하면서 8개월? 휴식기가졌는데 휴식기동안 롤에 맛들여서 남는시간 마스터목표로 쭉 롤만했습니다. 그렇게 롤하다가 넷상에서 누나를 알게됬는데 누나도 휴식기고해서 겜만하다가 급격히친해지고 누나쪽에서 자꾸전화가오고 같이내전도하면서 친해지다보니 하루에 종일 디코하고 전화하면서 평균 10시간넘게 하루종일 전화하는 사이가됬습니다. 알게모르게 누나가 질투심도 집착도좀있어서 평소보다 늦게일어나면 6,7통 전화오기도했고 너무 얼굴도안보고 가까워지는거에대한 불안감? 이랑 알아가면서 좀 가벼운사람이란 느낌도좀 들어서 멀어지려고하면 누나가 다가오고 저도 좋아하는마음에 다시자연스럽게 붙어있고 반복했습니다. 단순히 연락아니라 서로 연애고민 외로운날엔 누나가좀 야한얘기.. 울면서 누나과거사 말하기도했고 저도 제 딥한과거사말하고 서로반장난식으로 쟈기야거리고 등등 썸단계에서 할법한 이야기? Ex)맨날 잘때 노래불러달라, 잘때 디코끄지말라,연하같은 연상서떠냐,나한테 약속있는거 안말해줘서 서운하다..등등)도 많이했고 하다보자연스례 서로 의존하는느낌으로 붙어다녔습니다. 문제가 저도 얼굴볼까 이런얘기를 진작해야하는데 휴식기라 자신감도없고 거리도 서울,대구라서 말을 못하다가 근례 이제 서로현생가기 얼마남지도않고 전여친이 자꾸 술먹고 연락오는일등등이 생기고 서로 알아가는기간이 길어지기도했고 그 긴 기간동안 너무 붙어다니기도했고 요근례 누나가 뭔가 바쁘단말만하고 거리가 멀어지는게 느껴집니다. 가끔 서로 술먹으러나가면 꼭 와서 전화하다잤고 매일 서로시간남으면 종일전화했는데 이젠 친구들이랑 전화한다고 전화도 하루5분? 안부전화로 줄고 맨날 서로 디코이제안하면 잠이안온다고 꼭 누나가 디코키고노래불러달라고래서 노래불러주면서 잤는데 이런것들이 달라지니 저도답답해서 묻고.. 누나는 아니라고 현생살러가고 연말이니 연락도많이오고 현생친구들이 더 중요하니 어쩔수없단말을하는데 이해는되는데 단며칠만에 식으니 여러생각이들어서 며칠 묻고 누나는 웃으면서 "이 에겐남! 그런거아니야" 여자랑 통화중인거보여주고 보여주는데 괜히 미안하기도한데 그렇게 붙어있다 단며칠만에 현생간다고 연락이 거의줄어드는게 뭔가 심경의 변화도 있는거같고 현생가니까 이제 관계정리하려는건지 오래연락하다보니 제 단점이보여서 별로인건지 궁금해서 이번주에 두번물었고 누나가아니라고했다가 어제 너무답답해서 혼자만 끙끙대는거같아서 얼굴보자고 보냈는데 답장도없고 전화했는데 친구랑 통화중이길래 통화끝나면 답장하겠지했는대 4시간째 답장이없어서 전화했는대 자고있어서 그냥 아? 자네 자. 하고끊고 카톡으로 그만연락하자고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누나도 요새 왜이러냐고 자기도 스트레스받는다고해서 알겠다고 같이있으면서 즐거웠다고 보내고 끝인줄알았는데 전화가와서 받았고 누나는 니가어리다 어덯게 너한텟만 신경쓰냐 그래도 현생지인들이 더 중요하지 이렇게 말하고 저는 이해하는데 술먹고 안부연락이나 퇴근하고 연락이나 이건 해줄수있는거아니냐 누나도 예전에 잠시 내가 친구부탁으로 일대신하고 퇴근때 연락안했다고 서운하다안했냐 나도서운하다 이렇게하다가 이렇게 확꺼질가면 서로 과거사나 힘든얘기울면서 왜했냐길래 누나는 오히려 넷상이라 쉽게말한거다해서 난 넷상이아니라 누나랑 가까운사이가됬다 생각해서 내 단점을 말한거다 이렇게말하고 내가 느끼기엔 누나가 날 소중한사람이아니라 그냥 현생등지고 휴식기인데 외로움달래줄사람이 필요해서 그랫던거같다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게다르면 그냥 이대로끝내는게 맞다 답답하게 이러지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그랬더니 누나가 답변은 회피하고 계속연락하는쪽의 늬앙스로말해서 투닥대다가 그냥 서로 서운한점 몇마디 말하고 웃고넘기고 누나가 너때문에 잠깻다고 책임지라해서 같이 영화보다잤는데. 하 오늘되고도 먼가 답장도늦고 진짜현생가니 일주일에 2,3번은 술약속인거같고 술먹는중엔 여자모임에선 카톡보내면 막 누구냐고물어봐서 답장못한다고만하고 오늘도 저녁되서야 술약속있다말하고 남친도아닌데 답답하고 ㅋㅋㄱㅋ. 그냥 연락 읽씹하고 끊는게맞을까요. . 다음주약속인데 얼굴이라도한번봐야하는지.. 참고로 한창연락할땐 약속안말하고가면 누나가 서운한티 겁나냈습니다. 전 술먹어도 잘연락했고 새벽2시는되면 걱정할까봐 집에왔는데 누나는 술먹으면12시쯤부터 아침까지 연락두절입니다~ 약간 애정결핍있는건 알았는대 그냥 외로움달래줄사람찾다가 잘못걸렸나 생각도들고 심경의 변화나 서운함 나랑 멀어지고싶으면 말하라니까 그건죽어도아니라고 집간택시내역보여주고 눈이 결막염걸려서 아파서 연락못했다고 사진보내주고 연락끊자해도 이어가려고하고 답답해듸지겟네요ㅋㅋㅋ.. 카톡은 또 답장은 개늦는데. 한번오면 답장기능에 사진보내고 10몇통에 정성으로 오는듯한데. .힘드네요
외적인 이유로 짝사랑 포기해야 할까요
여름방학 하기 전 짝남이 저에게 관심이 없다는 말을 전해듣고 여름방학동안 걔를 안 보면 좋아하는 마음도 점차 사라지겠거니 했어요.. 근데 개학하고 걔를 다시 보니까 포기를 못 하겠어요.. 사실 걔를 계속 좋아하는것도 걔가 부담스럽고 오히려 피해만 될까 걔 앞에서는 정말 쌀쌀맞고 무던하게 행동하거든요 ㅎㅁㅎ.. 걔는 다른반인데 계속 복도에서 만나게 되니까 또 생각나고 진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제 외모가 못생기거나 풍채가 너무 나가서 그런걸까요 ㅎㅁㅎ.. 요즘 또래들이 하도 말랐다 보니까 몸무게가 정상이여도 조금 부해보이더라고요.. 주변 친구들이 예쁘다 예쁘다라고 해주기는 하는데 면전에다 대고 너 못생겼어 라고 하긴 좀 그래서 그냥 예쁘다라고 해주는거 처럼 느껴져요 정말 그 아이의 기준점에 저는 미달인걸까요
이거 저만의 오해인가요?
안녕하세요 정말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ㅠㅠ 며칠전부터 어떤 남자애가 절 정말 쳐다보는거에요 티가 날 정도로 그래서 처음에는 걍 넘어갔는데 제가 어떤 공간을 가면 걔가 계속 따라오고 절 보고 항상 따라 들어오고 하는등.. 행동을 해서 저는 당연히 아 얘가 나한테 관심이 있나보다 해서 저도 관심이 생겨서 걔 책상에 초콜릿을 올려놓았는데 그때도 계속 절 쳐다보는거에요 근데 제가 너무 하여자 같은데 좀 피해다녔거든요 그냥 따라오면 피하고 그래서 망설이다가 제가 오늘 말을 걸었는데 예? 라고 하고 그냥 지나치는거에요 아므말도 안하고 몰론 제가 갑자기 말을 걸어서 당황할수있는데 예?하고 난 다음에 그냥 걔가 집에 가는거에요 이거 제가 오해한건가요? 그러면 정말 애초에 왜 그렇게 저를 빤히 봐라본걸까요 계속 따라다니고 이거 정말 제 오해인가요….. 연애고수님 알랴주세요 제발요. 오늘 점심에서도 우연하게 편의점에서 마주쳤는데 서로사로 쳐다보고 바로 피했어요 하…. 둘다 아무것도 안사고 나갔어요ㅋㅋㅋㅋㅋㅋ
저는 왜 자꾸 불안정한 연애만 하게 될까요 안정형으로 하고 싶은데
연애만 하면 매번 똑같은 패턴이에요. 상대가 연락이 조금만 늦어도 불안해서 혼자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그러다 서운함을 꾹 참다가 결국 한 번에 터뜨려서 싸움이 나요. 저도 알아요, 이게 건강한 방식이 아니라는 거. 근데 막상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사람을 만나면 오히려 심심하다고 느끼고, 저를 좀 애태우는 사람한테 더 끌려요. 친구들 보면 서로 믿고 편하게 연애하는 애들 있잖아요. 저도 그렇게 연락 뜸해도 불안하지 않고, 싸워도 감정적으로 안 무너지고 담담하게 얘기할 수 있는 안정형 연애 해보고 싶은데, 이게 성격 문제인지 그냥 사람을 잘못 만나서인지도 모르겠어요. 혹시 저처럼 불안형이었다가 안정형으로 바뀐 분 있나요? 노력하면 정말 바뀔 수 있는 거예요?
💗 해결 고백은 언제?
저는 중1이고 초6때부터 같은 반인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습니다. 그친구는 제가 6학년 때 자기를 좋아했던 걸 알고있고 지금 제 마음을 모릅니다. 저는 아직까지 고백을 못 했어요. 서로 말을 딱히 하지 않고, '그냥 깉은반애' 정도의 거리입니다. 그 애는 친구가 많아서 등하교, 쉬는시간에 항상 친구들과 있고 가끔 그 애와 친구들이 얘기할 때 제 이름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아주 가끔 쉬는시간에 친구들이랑 제 책상으로와 아직도 ㅇㅇ이를 좋아하냐고 묻는데, 저는 대답을 얼버무리게 됩니다. 그애 하고 대화하는 경우는 2학기가 되고 색연필을 한 번 빌렸을 때(저말고 아무도 가지고있지 않았습니다.)와 제가 우유 알레르기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간식을 주실 때 제 주변 친구들이 하는 것처럼 손을 내밀며 줄 수 있냐고 물어보는 때가 전부입니다. 그 애하고 제 교실자리가 대각선으로 이어져 있다보니 원쪽 뒤에서 나는 소리가 잘 들립니다. 그애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고백을 못하고 거의 포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자기는 금사빠스타일이 아니라며 어떡하지 고민하는게 마음에 걸립니다. 그애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1년이 넘는 그애와의 같은 반 생활동안에 여러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는 아무런 매력이 없어보입니다. 제가 본 블로그와 AI는 조금 기다리고 매력을 만들고 천천히 말을 붙이며 친해지라고 했는데 제가 I라 많이 소심해서 그애에게 말을 잘 걸지 못하겠습니다. 항상 친구들과 있다보니 그 애의 친구들이 내가 말 거는 것을 보고 저를 놀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조금 듭니다. 고백을 해야한다고 계속 다짐을 했지만 계속 맴돌고, 그 애 앞에서 이상한 말말 하는 것 같고 횡설수설하게됩니다. 저는 고백을 정말정말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해결 모르겠어요
학생입니다 최근 친구의 친구로 소개받은 애가 있는데요, 그 기간이 방학이였어서 실제로는 안만나보고 같이 좀비고(게임)만 같이하는 사이가 되었는데요..아는건 이름과 같은 학교라는게 전부였어요. 저는 제 친구의 친구라길래 너무나도 당연히 그 친구를 여자라고 생각해 버린겁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학년 여자애들중에 그 이름이 없어서 개학당일날 바로 제 친구를 찾아가서 물어봤더니 남자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그 아이를 알고 서로 인사도 하고, 좀비고 하는 애들끼리 있는 방에서 전화하면서 재밌게 게임도 하고 그랫어요. 그런데 점점 뭔가 신경이 쓰이는거예요.. 제가 안하던 피부관리도 갑자기 시작하고, 급식 먹기전에 화장도 하고. 이동수업이 있는 날에는 그 애가 있나? 그 애 반인가? 하고 확인하게 되구요. 체육관 수업이 그 친구 반이랑 2번 정도가 겹치는데 그때마다 저도 모르게 걔를 신경쓰면서 계속 힐끔힐끔 보고요... 스토커인가; 디엠할때 하트공감도 막 써주곤 합니다만..저는 저 혼자서 그냥 머리가 뒤죽박죽이라 생각을 미뤄뒀었는데, 그 친구를 소개시켜 주었던 제 친구가 어느날 저를 불러서 그 애를 좋아하냐, 둘이 무슨 관계냐 물어 보더라구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고민중입니다. 그냥 이성의 친구로써 사춘기인 내가 괜히 외모가 신경쓰이는거 아닐까, 그냥 좀 얼굴도 모르던 사이인데 어색해서 그랬던거 아닐까...하고요. 신경쓰여요. 미치겠어요. 너무 전개가 ADHD같지만, 제 친구가 저를 따로 불러서 물어봤을때 제가 무의식적으로 그 애는 어떤데? 너네한테 대하는거랑 나한테 하는거랑 똑같잖아 하고 말하니깐 친구는 아닌것 같다고, 너가 통화 들어오기전에 매일 너 이름을 많이 언급하면서 찾는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또 제 머리속에서 빙글빙글 돌아요. 미치겠어요 진짜 저 얘 좋아하는 건가요? 얘는 절 좋게 볼까요? 오늘은 또 무슨일이 있었냐면 제가 학교에서 반별로 체험을 다녀와서 쫀득쿠키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좀비고 단톡에 사진을 보내면서 먹을사람? 하고 보냈더니 걔가 먹는다고, 나 버스타고 갈거니까 달라고 해서 또 주고왓어요. 근데 진짜 전달만 해주고 아무것도 안햇어요. 한거는 걔가 저한테 깊티준거? 제가 바나나우유를 게임 할때마다 마셧는데 바나나우유 깊티를 주더라고요 아니 이걸 끝까지 읽는 사람이 있나;; 암튼 그래요 살려주세요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짝녀랑 저녁식사 잡혔는데
안녕하세요 먼저 상담전에 간단한 정보부터 말하자면 저는 22살 상대는 25살입니다. 전에 해외여행을 하며 만난 짝녀랑 여행이 끝나고 간간히 연락을 하다가 주말에 제가 짝녀가 사는 곳으로 놀러가는 김에 같이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어요. 전에 같이 여행을 하다가 일정 도중에 그 사람이 열사병에 걸려 아무것도 못할 때 도와주었고 헤어지면서 저한테 꼭 놀러와라 밥 사줄게 이렇게 연락이 왔었어요. 이번 만남에서 이를 어느정도 관심은 있다고 봐야할지랑 아니다 그냥 밥 한끼 하는거다 이런식으로 주변의 의견이 좀 갈리더라고요. 만약 전자의 상황이면 그나마 쉬울것 같긴하나 후자의 상황일 경우 어느정도 호감표현을 해야 거절을 당하던 관계가 진전되던 할 것 같아요. 상황만 보고 이를 판단해주실 수 있는지랑 여성분들은 호감이 없어도 단둘이 약속을 답고 밥을 먹는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어떤식으로 호감표현을 하는게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유난
내가 좋아하는지도 헷갈리는 남자가 여돌이랑 사귀는 사이라고 말하면서 좋아하고 있는디 갑자기 좀 기분이 이상해지는 나는 참
Infj
안녕하세요 중 1여학생 입니다ㅏ제가 학기 초부터 연락을 많이 하던 남사친이 있었어요.근데 제가 그때 남친이 있었어요 남친은 먼 학교에 다니고 아주 가끔 만나서 노는정도?였어요 근데 제가 남친이 하는 스킨십이 너무 불펀해서 전에도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계속 제 선을 잡고 다리를 만지고 래서 제가 손을 주머니에 넣었더니 제 주머니 속으로 손을 넣더라구요...제가 지금 다른 아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연락을 한달동안 안해서 겸사겸사 헤어졌어요..근대 그 후로는 제가 좋아하는 남사친이 먼저 톡을 하지도 학교에서 장난을 치는 횟수더 점점 주르더니 이젠 아예 거의 연락이 없어요..학기 초엔 서로 책상에 스티커를 붙이먼서 놀기도 하고 톡으로 공부도 서로 알려주고 같이 학교에서 AA게임도 하고 뭐 엄청 사소한것도 공유하면서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끊겨서 저는 너무 힘들어요..전 계속 걔랑 연락하며 지내고 싶었는데...해결책좀 알려주세요...ㅠㅠ
고백을 언제 할까요?
저는 중1이고 초6때부터 같은 반인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습니다. 그친구는 제가 6학년 때 자기를 좋아했던 걸 알고있고 지금 제 마음을 모릅니다. 저는 아직까지 고백을 못 했어요. 서로 말을 딱히 하지 않고, '그냥 깉은반애' 정도의 거리입니다. 그 애는 친구가 많아서 등하교, 쉬는시간에 항상 친구들과 있고 가끔 그 애와 친구들이 얘기할 때 제 이름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아주 가끔 쉬는시간에 친구들이랑 제 책상으로와 아직도 ㅇㅇ이를 좋아하냐고 묻는데, 저는 대답을 얼버무리게 됩니다. 그애 하고 대화하는 경우는 2학기가 되고 색연필을 한 번 빌렸을 때(저말고 아무도 가지고있지 않았습니다.)와 제가 우유 알레르기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간식을 주실 때 제 주변 친구들이 하는 것처럼 손을 내밀며 줄 수 있냐고 물어보는 때가 전부입니다. 그 애하고 제 교실자리가 대각선으로 이어져 있다보니 원쪽 뒤에서 나는 소리가 잘 들립니다. 그애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고백을 못하고 거의 포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자기는 금사빠스타일이 아니라며 어떡하지 고민하는게 마음에 걸립니다. 그애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1년이 넘는 그애와의 같은 반 생활동안에 여러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는 아무런 매력이 없어보입니다. 제가 본 블로그와 AI는 조금 기다리고 매력을 만들고 천천히 말을 붙이며 친해지라고 했는데 제가 I라 많이 소심해서 그애에게 말을 잘 걸지 못하겠습니다. 항상 친구들과 있다보니 그 애의 친구들이 내가 말 거는 것을 보고 저를 놀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조금 듭니다. 고백을 해야한다고 계속 다짐을 했지만 계속 맴돌고, 그 애 앞에서 이상한 말말 하는 것 같고 횡설수설하게됩니다. 저는 고백을 정말정말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번에도 썸 고민으로 올렸었는데 애들이 다 걔가 저 좋아한다고 하고.. 일단은 제 증상: 걔랑 디엠할때 긴장함 웃고있음 약간 질투함 하. 쓰다보니 제가 걔 좋아하는 것 같은데 어쩌죠
인스타 차단 심리
그제 얘네 자취방에서 하루 묵고 갔는데 다음 날 저녁 차단당함 서로 할말 다 떨어지면 등돌리고할거하잖아요 얘는 그게 날 바라보는 거였음 그러다 눈 마주치면 확 피했다가 다시쳐다보고 그거 빼고는 다른 건 없어요 선연락도안하고 ((애초에 서로 연락을 잘 안함)) 선약도거의내가먼저잡고 참 근데 인스스올리면 제일먼저보는게 걔예요 가끔 공감도 눌러줌 제가 일하는 데에 호감?정도 그치는 분이 계시거든요? 걔가 그 분이 사귀자고 하면 사귈거야? 질문하길래 홧김에 당연하지라 말햇어요 이것도 이유가 될 수 잇나요 두서가 안맞은 얘긴데.. 얘한테고백한애가잇대요 최근에 근데 얜 걔한테 마음이 없어서 뭐친구사이로돌아갓다나 근데 걔랑 아직도만나고 연락도 한대요 쓰다보니 장황해졋네요 ㅈㅅ해요 정말 아무일없엇고평소때처럼 만낫다가 평소때처럼 헤어진 게 전부였는데 갑자기 차단해버리니까 뭐지? 싶어서 정말뭘까요
뻘글..... ㅠ
솔직히 나도 이제는 좀 지쳤어. 헤어진 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그 사람 SNS를 하루에도 몇 번씩 들락날락해. 차단했다가도 또 풀고, 팔로우 눌렀다가 취소하고, 정말 나 스스로도 한심하다고 느껴. 주변 친구들은 다 이제 그만 놓으라고, 새로운 사람 만나보라고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게 되지가 않아. 그 사람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너무 선명해. 같이 먹던 음식, 같이 걷던 길, 서로 웃었던 사소한 대화 하나하나가 아직도 머릿속에서 돌아. 특히 그 사람의 웃는 얼굴이 떠오를 때마다 괜히 가슴이 먹먹하고 숨이 막혀. 그때 조금만 더 잘했으면, 조금만 덜 집착했으면 어땠을까. 이런 생각만 계속 반복해. 문제는 나도 이제는 내가 왜 이렇게까지 미련을 갖는지 모르겠다는 거야. 정말 그 사람을 아직 사랑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외로워서 그런 건지, 혹은 ‘그때의 나’를 놓지 못해서 그런 건지 헷갈려. 요즘은 내가 이상한 사람처럼 느껴질 때도 있어. 일에 집중하려고 해도 자꾸 그 사람 생각이 끼어들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오히려 더 비교하게 돼. 그 사람이 나를 완전히 잊고 잘 지내는 걸 알면서도, 나는 왜 이렇게 제자리걸음일까. 혹시 내가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 걸까? 아니면 그냥 내가 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고 있는 걸까? 이제는 이 감정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마음 한편에서는 여전히 ‘혹시 다시 돌아오면 어떡하지?’ 하는 기대도 버리지 못하겠어. 도대체 이건 사랑일까, 아니면 집착일까.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외롭다..
다른 친구들은 연인이랑 데이트하러 가는데.. 나는 1달전에남친과 헤어진 후로 남자를 못만나겠어…
somebody help me!
짝사랑 하는 애가 있는데 어떡해야지 다가갈 수 있을까요
요즘 혼자 있는게 힘들어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니까 마음이 답답해ㅠㅠ 친구들 다 커플이고, 나만 솔로인 느낌… 연애하던 때가 그리워진다 진짜. 가끔은 한 주가 너무 길게 느껴져. SNS에 올라오는 커플 사진 보니까 배 아픈거 있지? 눈앞에서 보여주지 말라고 해도 뭔가 느껴지니까. 요즘은 혼자서 영화 보거나, 맛있는 것도 사 먹어보려 하는데, 이게 다 소용없더라. 가끔은 누군가와의 대화가 너무 그리워… 특히 요즘같이 쌀쌀한 날엔 더욱 이렇고. 그럼에도 내가 연애를 시작할 용기가 없어서 정말 답답해. 이런 감정이 계속 되니 차라리 적당히 찌르르한 감정이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해. 근데… 나 너무 외로운 것 같아. 언제쯤 즐거운 마음으로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까? 아마도 나한테 사랑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 걸까ㅠㅠ.
혹시 상대방이 저를 너무 좋아해주면 갑자기 정떨어지는 기분 느껴보신 적 있나요?
안녕하세요. 제 연애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고민 끝에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누군가를 짝사랑할 때는 정말 간절하고 그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멋져 보이는데요. 막상 그 사람과 잘 되어서 상대방이 저에게 적극적으로 애정 표현을 하고 저를 너무 좋아해주는 게 느껴지면, 이상하게 그때부터 갑자기 마음이 식고 거부감이 듭니다. 심할 때는 상대방이 다정하게 구는 모습조차 꼴보기 싫어질 때가 있어서 제 자신이 너무 이기적이고 이상하게 느껴져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걸 리시트 로맨틱 혹은 개구리 증후군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는데... 혹시 저처럼 상대의 호의가 오히려 부담스럽고 정떨어지는 경험을 해보신 분 계신가요? 제가 앞으로 정상적인 연애를 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중3인데 이성에 대한 관심이 없어졌는데 왜일까요
아니 여러분 제가 지금 중 3인데 해마다 걱정될 정도로 짝남이 바뀌었단 말이에요? 근데 올해에는 수상할 정도로 제가 안 반해요! 원래 엄청 사소한 거에도 반하는데 (다정한 한 마디 등..) 올해에는 그런 말을 해주는 친구도 많았었는데 이성에 대한 관심이 없어졌어요...제작년만해도 6학년때 짝남을 못잊어 걱정했었는데 이제는 없어서 걱정이에요!! 우리 반 다 괜찮고 착한데 왜 관심이 없어졌을까요?
중딩 연하남
우리학교 1학년 남자애가 자꾸 나한테 전화하고 연락함 학원 끝나는 시간이 비슷해서 학원 앞에서 계속 기다려줌 비오는날 40분 걸리는 도서관에서 만나자 하면 먼저와서 기다려줌 만나면 테토느낌이고 애교 안쓰는데 막 톡으로는 애교부림 ex) 누나아, 전화바다, 잘자 등 내가 장난으로 애기는 키커야해서 일찍 자야지~ 했더니 내가 왜 누나 애기야? 이러고 내가 나보다 어리면 애기임 그랬더니 칫 나 누나 애기한다 애기해 이럼 거의 맨날 만남.... 연락도 맨날하고.... 근데 날 좋아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만나면 완전? 달라져서.. 근데 애가 엄청 말랐음 중1인데 158에 43... 부모님이랑 고모가 경찰이심.. 돈 ㄱ 많이 받고 나 잘 사주는데.. 음....ㅜ
내가 좋아하는 애랑 친구가 더 친한 것 같음
진짜 요즘 너무 이상한 기분임. 처음엔 그냥 나랑 같이 좋아하는 사람 맘 편하게 다니고 싶었거든. 우리 셋이서 수업도 같이 듣고 밥도 같이 먹고 그랬는데, 갑자기 저 친구랑 그 애가 더 가까워진 느낌? 점점 나만 껴있는 것 같고... 걔들이 둘이서만 뭔가 속닥속닥하니까 솔직히 질투도 나고. 근데 문제는, 내가 저 친구한테 다 말할 순 없으니까 그냥 참고 있는데, 더 얘기하면 둘이 막 웃는 모습 보이면 나 혼자 좀 쓸쓸하달까... ㅎㅎ 이게 진짜 애매함. 어제도 내가 좀 늦게 도착했을 때 둘이서 웃으면서 나한테 뭔가 말했는데, 그 애가 먼저 내 이름 부르면서 반갑게 해주길래 잠깐 괜찮긴 했는데, 역시나 괜히 신경 쓰이고 ㅋㅋㅋ 내가 이상한 건가? 정말 친구가 아님... 그럼 난 뭐지 싶기도 하고... 사람 마음이 참 어렵다.
이번주 인기 고민
enfp여자
세달동안 직진 성공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이별하고 재회하려 했지만 읽씹
학교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사춘기와성
사춘기인가요 우울증인가요
모르겠어요
유난
💜 MBTI 연애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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