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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그남자 나에게 관심있는게 맞아?

댓글 3 · 조회 187
전에 같이일했던 백화점 옷가게 매니저님이 본점다른브랜드로 스카웃되셔서 갔는데 내가 그때 그만두고 보출로 갔거든 그러다 다시 그분밑에서 알바했던게 제일 좋았단는걸 깨달았는데 다시 돌아갈 염치는 없었어 보출그만두고 알바를 헬스인포로 구하다 2주헬스단기알바도 끝나고 그뒤에 일한곳은 영 맘에 안들었어서 바로 그만두고 다시 찾을 기력조차 없었을때 주변에 일할애 없냐 매장 토요일에 봐줄애가 없다 라고 연락이 말도안되게온거야 그래서 내가 덥석 하겠다고 나 써줌변안되냐니까 좋다고 흔쾌히 허락한거야 원랜 남자 정직원으로 구하는데 난 여자 알반데말이지. 그렇게 3월중순좀안되서부터 다시 거기서 일하기 시작함 앞엔 매장이 두개가 있어 편집샵, 신발가게 근데 4월말부터였나 편집샵 매장 남직원이 나에게 관심을 보이기시작함 자꾸 쳐다보고 나는 주말 + 월요일 주 3 일 출근하는데 주말에 나나오는거알고 원래쓰던 모자를 갑자기 안쓰고 오고 원래 무채색아님 갈색이나 회색옷만입는 사람이 하루는 빨간색옷을 입고 백화점 주말엔 8:30 마감인데 7:30에 그사람일찍퇴근하는데 거기는 직원들끼리 로테이션돌아가면서 빨리퇴근하는시간이 정해져있거든 ? 근데 난 그동안 관심이없으니 누가 언제퇴근하는지를 몰랏지 그냥 어 어떤여직원 퇴근했나보네 안보인다 싶을정도로 존ㄴ재감없게 다들 퇴근했엄ㅆ는데 그 빨간옷입은 날 우리매장쪽 어슬렁거리면서 나랑눈마주침 우리매장앞을 굳이 지나가면서말이야. 원래는 정반대쪽으로 퇴근하거든 퇴근한지도 모르게말이야

댓글

3
  • AI
    AI 상담사 자동 5월 15일
  • 익명 고미 1 5월 16일

    쓰읍 애매한데

  • 익명 고미 2 5월 16일

    아리까리한건 맞는데 확정짓기엔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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