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친구가 계속 선을 넘어요
글쓴이는 친구 00이의 무책임한 행동과 공격적인 태도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늦는 것과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모습에 불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서 절교를 고민하고 있으며, 해결책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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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소수의 친구와 관계를 깊게 파는 편이고, 00이는 다 관계를 얕게 파는데 몇몇 친구들만 관계를 깊게 파요. 문제는 5학년 여름방학때 같이 도서관을 다니면서 서로 욕도 엄청 많이 하고 감정도 많이 상했어요. 그 이후로 다시 친해졌는데, 제가 싸웠던 이유가 00이의 무책임하고 공격적이고 이기적인 성격 때문인데요. 일단 무슨 약속만 잡으면 무조건 늦고, 심하게는 1시간까지 늦은 날도 있었어요. 그게 아니더라도 1~10분씩 자잘자잘하게 계속 늦고, 말로만 미안하다 하고 고치지는 않아서 계속 화가 나요. 저는 지각을 절대 안 하고 늦는 걸 엄청 싫어하는 극극극 J거든요. 그리고 무슨 성적, 그림 얘기만 나오면 또 막 공격을 해요. 00이와 00이의 반 친구 @@이와 셋이서 그림을 그리는데 (둘다 그림을 좀 잘 그리고 좋아하는편이라 그림에 대한 자존심이 쌔요) @@이가 저한테 와 (작성자) 그림 잘그린다~라고 칭찬을 해줘서 기분이 엄청 좋았어요. 근데 갑자기 00이가 "응 어차피 내가 더 잘그려 ㅋ" 이렇게 말해서 저는 기분이 팍 상했어요. 다행히 @@이가 왜 그러냐, 선 넘었다 이런 식으로 제 편을 들어서 사과를 유도했는데요, 00이는 "사실이잖아"라며 사과를 회피해요. 그리고 (00이와 같은 학원입니다) 학원이 끝나서 00이와 같이 가고있었는데 제가 좀 싫어하는 친구들(저희 학교에 있는 이진?무리인데 제가 걔네들의 불량한 태도 때문에 엄청 싫어해요)를 만났거든요? 근데 00이가 막 팬스 너머로 달려가서 노는 거에요? 제가 다시 오라 그랬는데 오히려 저에게 오라 그래서 엄청 화가 났어요. 그리고 학업 얘기 나올 때마다 저를 공격하고, 자존심을 깎아내려요. 또 이번에 전교 방송(아침조회)에 같이 나갔는데, 00이는 팀장이고 저는 팀원이었어요. 근데 00이가 "문의 있으시면 6학년 *반 00에게 해주십시오." 라는 대사를 하겠다는 거에요. 근데 그 대사를 하면 제가 아무것도 아닌 것같고 굳이 나온 사람처럼 보일 것 같아서 하지 말라는 뜻으로 인상을 찌푸리고 고개를 저었거든요? 근데 방송에서 그걸 해버렸어요. 그래서 제가 화를 냈더니 "못 들었다", "네가 그렇게 한적 없다", "그리고 내가 팀장인데 그게 맞지 않냐"라고 말해서 화가 너무 났어요. 평소에도 00이가 저를 배려하지 않고 예의 없는 모습을 자꾸 보여요. 매일 늦고, 공격하고 해서 진짜 진심으로 절교도 고민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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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갈등을 해결하고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당신의 고민을 들어보니 친구와의 관계가 많이 힘들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 것 같네요. 친구의 행동이 당신에게 상처를 주고, 그로 인해 갈등이 생기는 상황은 매우 힘든 경험입니다. 특히, 당신은 원래 좀 더 깊은 관계를 선호하는 편인데 반해, 친구가 좀 더 경솔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갈등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우선, 친구와 솔직한 대화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언제든지 편한 공간에서 “나의 기분과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싶어”라는 멘트로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친구가 어떤 의도로 행동했는지 이해해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당신의 경계를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친구에게 “나는 늦는 것에 대해 매우 신경 쓰고, 그런 상황이 계속되면 나도 힘들어져”라는 식으로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전달해 보세요. 이렇게 하면 친구가 당신의 입장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변화할 기회를 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친구와의 관계에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거리 두기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친구와의 소중한 관계가 힘들게 느껴진다면, 잠시 거리를 두고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는 것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조금씩 해결해 나가며, 서로의 감정을 배려하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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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한두번 장난치는 수준이면 모르겠는데 약속 반복해서 늦기, 남 깎아내리는 말하기, 싫다는데 무시하기까지 겹치면 친한 친구여도 지치는 게 정상이에요 특히 “사실이잖아” 같은 말은 장난처럼 보여도 듣는 사람 자존감 은근 깎는 말이라 오래 친할수록 더 상처됨 ㅠㅠ 그리고 작성자분은 배려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타입인데 00이는 좀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는 스타일 같아서 더 부딪히는 것 같고요 근데 바로 절교하기보단 일단 거리를 조금 두는 걸 추천해요 계속 맞춰주기만 하면 00이는 본인이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를 가능성이 커서… 약속 늦으면 먼저 안 기다리고 가기, 기분 나쁜 말 하면 바로 “그 말 기분 안 좋아”라고 짧게라도 말하는 식으로 선을 보여주는 게 좋을 듯해요 친구는 무조건 오래 가는 것보다 같이 있을 때 편한 사람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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