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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 성고민
2월 26일

19 고민

댓글 4 · 조회 241
안녕하세요
저와 여자친구는 관계 주기에 대해 잘 안맞습니다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번이면 된다에서 이제는 2주 이상에 한번씩 사랑을 나누는데요 오늘은 제가 기다리던 그 날이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오늘 힘들고 피곤하다고 하기 싫다 했고 저는 기분이 안좋아져서 단답하며 누워있었어요 근데 두번정도 미안하다고 하며 와서 애교 부리고 할거 하더군요(눈치본거라고함) 아무튼 저는 약속 안지킨거에 기분이 상해서 혼자 게임하면서 대화할때 짜증투로 말하긴 했어요 근데 갑자기 울면서 오더군요 최근에 싸울때 계속 우니까 저도 모르게 왜 또 우냐고 말하니 또?? 이러길래 왜 우는걸로 상황을 끝내려 하냐는 식으로 말해서 저랑 얘기 안한다는 식으로 방을 나가더군요 그래서 따라가서 말하니 말을 그렇게 하냐면서 내가 언제 우는걸로 그랬냐 그러다가 그래 내가 미안하다 말실수 했다 했는데 말 섞기 싫다며 저랑 말 안할거라고 가서 게임이나 하라고 거의 20분을 그러길래 저도 짜증나서 다시 게임하러 갔습니다 그래도 좋게 풀어보려고 중간중간 한번씩 나와서 아직도 말 안할거야? 이렇게 됐는데 게임 기다리는동안 한번씩 나와서 그러는게 맞냐? 이래서 그럼 게임 끄고 올테니까 말할거야? 이러니까 또 아니래요 이게 제 잘못이에요? 말 실수는 했지만 애초에 약속 깬건 그 사람인데 막말로 저도 나가고 여행가는거 안좋아하는데 맞춰주는건데 당일에 피곤하고 힘들다고 약속 깨면 기분 좋나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댓글

4
  • AI
    AI 상담사 자동 2월 26일
  • 익명 고미 1 2월 26일

    흠 말실수는 어쩔수 없으니 사과해야겠지만 작성자분이 속상한 부분도 말해주세요

  • 익명 고미 2 2월 26일

    이상한거 아님 여친분이 너무 몰라준다 ;;

  • 익명 고미 3 3월 20일

    그 기분 이해가 돼. 나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에서 상대방이 애교 부릴 때 그게 오히려 더 짜증났던 적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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