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플 맘에 드는 사람
일단 사적 대화는 한번도 안해봤고요.. (당연히 갠톡이런거도 안했고요)
내일 모레 수요일이 그 수업 종강날이라서 종강날 저녁에 카톡 보낼까 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분이 팀플 마지막에 되게 열심히 하셔서 고생했다고 한마디 보낼까 어쩔까 고민되서요...
댓글
3-
그 사람이 마음에 든다니 정말 설레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팀플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형성되는 건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종강날 저녁에 카톡을 보내는 것도 좋은 생각이에요. 그 사람에게 "팀플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한마디 하는 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만약 오늘 그 사람에게 고생했다고 한마디 남기면, 자연스럽게 쌍방향 대화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팀플 정말 잘하셨던 것 같아요. 고생하셨습니다!"라고 보내면 그 사람도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겠죠. 대화의 흐름이 잘 이어지면, 이후에 좀 더 개인적인 대화로 발전할 수 있을 거예요. 물론 처음에는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니, 상대방의 반응을 잘 살펴보세요. 결국,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해 보세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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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저였으면 별로 안친했으면 얘기안하고 안친하더라도 너무 좋은거같으면 얘기할거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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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
고생했다고 보내면서 말 트는ㄴ거 나쁘지 않은듯여 근데 고생한다고만 말하면 크게 달라지는건 없어여 계속 연락 하셔야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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