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로만 소개받는 35살 모솔 이젠 어찌해야할까요?
35살 모솔이 사랑을 찾고 싶어하는데 주변에서 결혼을 강요하며 젊은 상대를 만나기 어려워 고민 중. 결정사 등록을 통해 만난 상대들은 대부분 나이가 많아 사랑보다는 결혼 상대로 평가함. 젊은 상대를 만나고 싶지만 선택지가 한정돼 국제결혼이나 나이 상대를 받아들여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고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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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는 솔직히 뜻이 없네요 안타깝게도 ...남들은 젊을때 이여자 저여자 만나보면서 제대로 된 여자도 찾아내고 사랑도하고 그렇게 결혼으로 나아가는건데 나이가 있다보니 사랑도 오래못하고 결혼을 덜컥 해야하는 거라 아마 그냥 포기하는거도 방법이라고 하시네요ㅠㅠ
결정사를 3-400씩 들여가며 실제로 등록하고보니 확실히 젊은 분은 많이 없으셨고 대부분은 사랑보다 결혼상대로서의 저를 평가하고 그러는거같았습니다 당연히 나이도 저보다 많으신 분들이셨고 심하게는 40대까비도 나오셨죠.. 그렇게 적금을 깨서 세군데 등록해서 진행했던 생애 첫 여자소개는 전부 실패로 끝나버렸고 이젠.. 뭘 어찌해야할련지 너무너무 고민입니다
결정사 매니저님은 나이포기하면 40대 젊은 분이라도 만나보라고그러시는데 도저히 마음에 들지않는 분들을 만나기란 쉽지않았죠ㅠㅠ
저도 젊은 분을 만나고싶고 조금이나마 일찍 만나서 사랑을 키워나가고 싶은데 선택지가 결정사 아니면 국제결혼 뿐이라는게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을 구하는바
현실적이어도 좋고 위로도 해주셨음 좋겠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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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1월 17일
35살이라는 나이가 결혼이나 사랑을 찾는 데 있어 늦은 것은 아닙니다. 사랑은 언제든 찾을 수 있는 것이고, 연애나 결혼은 나이나 상황에 상관 없이 누구에게나 오히려 더 큰 행복을 줄 수 있는 일입니다. 결혼을 강요하거나 포기하도록 하는 타인의 말보다는 자신의 마음을 듣고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혼이 아니라 사랑을 원하신다면 결혼 중심의 소개소보다는 사랑을 중시하는 소개소나 커뮤니티에 가입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또한, 나이나 상황에 대해 자신을 비하하는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사랑할 자격과 행복을 느낄 자격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것입니다. 마음의 편안함을 위해 자신의 가치관과 원하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사랑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며 자신에게 맞는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함께 성장하고 행복을 나눌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순간이 오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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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1 11월 17일답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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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2 11월 18일
후.. 힘내십쇼 사실 35이면 그렇게 늦은나이 아닌데 그러는거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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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3 11월 18일
인연은 소리 소문없이 다가오네요 꼭!!! 오니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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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4 11월 18일
제 친구를 보는거 같네요 .. 현실적인 조언이라면 눈을 아주아주 낮춰보고 이성과 친밀한 관계를 가져보는걸 목표로 다가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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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현실적으로라면 그돈으로 자기 몸이나 외적인 부분들을 가꾸는게 어떠실까요 자기관리가 최고 무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