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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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으시는 게 이건가요?

애정결핍 테스트 하러가기

"애정결핍" 검색 결과

원하는 결과가 없나요? "썸남이 갑자기 단답하는데 이유가 뭘까?" 처럼 문장으로 검색하면 AI가 상황에 딱 맞는 고민을 찾아드려요!

익명 ♀︎ 💑 연인 고민

애정결핍 불안형 커플

안녕하세요 두살 연상 남친을 만나고 있는 19살 대학생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와 저 모두 애정결핍에 불안형 성향이 있어서 언젠가는 한쪽이 지칠까봐 두려워요. 그래서 제가 고쳐줄 쳐지는 아니지만 남자친구 성향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고 싶어요. 다른 분들께 안정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쭤보니 어느정도 불안형인 사람을 맞춰주고 받아주면 점점 안정형이 된다는데 저도 불안형인 처지라 그래도 될 지, 아니면 서로 건강한 연애를 위해 노력해보자고 자주 말해봐야 할 지 고민이예요.. 후자는 남자친구한테 계속 말해보고 있긴 한데..그럴 일 없겠지만 혹시나 남친이 한 귀로 듣고 흘리게 된다면 나중에라도 저한테 성향 차이인데 왜 계속 맞추려고 하냐고, 헤어지자고 할까봐 걱정이 되어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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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익명 ♂︎ 🧡 썸·짝사랑

관계를 끊어야할지 고민입니다.

이제 27살이고 거의 3개월간 연락한 3살연상 누나가있습니다. 2025년도는 제 휴식기였고 저시간동안 찐친도많이안만나고 머리도식힐겸 자취하면서 본가만 왔다갔다하고 친구도 잘안만나고 혼자쇼핑하고 운동하고 유튜브보고 롤하면서 8개월? 휴식기가졌는데 휴식기동안 롤에 맛들여서 남는시간 마스터목표로 쭉 롤만했습니다. 그렇게 롤하다가 넷상에서 누나를 알게됬는데 누나도 휴식기고해서 겜만하다가 급격히친해지고 누나쪽에서 자꾸전화가오고 같이내전도하면서 친해지다보니 하루에 종일 디코하고 전화하면서 평균 10시간넘게 하루종일 전화하는 사이가됬습니다. 알게모르게 누나가 질투심도 집착도좀있어서 평소보다 늦게일어나면 6,7통 전화오기도했고 너무 얼굴도안보고 가까워지는거에대한 불안감? 이랑 알아가면서 좀 가벼운사람이란 느낌도좀 들어서 멀어지려고하면 누나가 다가오고 저도 좋아하는마음에 다시자연스럽게 붙어있고 반복했습니다. 단순히 연락아니라 서로 연애고민 외로운날엔 누나가좀 야한얘기.. 울면서 누나과거사 말하기도했고 저도 제 딥한과거사말하고 서로반장난식으로 쟈기야거리고 등등 썸단계에서 할법한 이야기? Ex)맨날 잘때 노래불러달라, 잘때 디코끄지말라,연하같은 연상서떠냐,나한테 약속있는거 안말해줘서 서운하다..등등)도 많이했고 하다보자연스례 서로 의존하는느낌으로 붙어다녔습니다. 문제가 저도 얼굴볼까 이런얘기를 진작해야하는데 휴식기라 자신감도없고 거리도 서울,대구라서 말을 못하다가 근례 이제 서로현생가기 얼마남지도않고 전여친이 자꾸 술먹고 연락오는일등등이 생기고 서로 알아가는기간이 길어지기도했고 그 긴 기간동안 너무 붙어다니기도했고 요근례 누나가 뭔가 바쁘단말만하고 거리가 멀어지는게 느껴집니다. 가끔 서로 술먹으러나가면 꼭 와서 전화하다잤고 매일 서로시간남으면 종일전화했는데 이젠 친구들이랑 전화한다고 전화도 하루5분? 안부전화로 줄고 맨날 서로 디코이제안하면 잠이안온다고 꼭 누나가 디코키고노래불러달라고래서 노래불러주면서 잤는데 이런것들이 달라지니 저도답답해서 묻고.. 누나는 아니라고 현생살러가고 연말이니 연락도많이오고 현생친구들이 더 중요하니 어쩔수없단말을하는데 이해는되는데 단며칠만에 식으니 여러생각이들어서 며칠 묻고 누나는 웃으면서 "이 에겐남! 그런거아니야" 여자랑 통화중인거보여주고 보여주는데 괜히 미안하기도한데 그렇게 붙어있다 단며칠만에 현생간다고 연락이 거의줄어드는게 뭔가 심경의 변화도 있는거같고 현생가니까 이제 관계정리하려는건지 오래연락하다보니 제 단점이보여서 별로인건지 궁금해서 이번주에 두번물었고 누나가아니라고했다가 어제 너무답답해서 혼자만 끙끙대는거같아서 얼굴보자고 보냈는데 답장도없고 전화했는데 친구랑 통화중이길래 통화끝나면 답장하겠지했는대 4시간째 답장이없어서 전화했는대 자고있어서 그냥 아? 자네 자. 하고끊고 카톡으로 그만연락하자고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누나도 요새 왜이러냐고 자기도 스트레스받는다고해서 알겠다고 같이있으면서 즐거웠다고 보내고 끝인줄알았는데 전화가와서 받았고 누나는 니가어리다 어덯게 너한텟만 신경쓰냐 그래도 현생지인들이 더 중요하지 이렇게 말하고 저는 이해하는데 술먹고 안부연락이나 퇴근하고 연락이나 이건 해줄수있는거아니냐 누나도 예전에 잠시 내가 친구부탁으로 일대신하고 퇴근때 연락안했다고 서운하다안했냐 나도서운하다 이렇게하다가 이렇게 확꺼질가면 서로 과거사나 힘든얘기울면서 왜했냐길래 누나는 오히려 넷상이라 쉽게말한거다해서  난 넷상이아니라 누나랑 가까운사이가됬다 생각해서 내 단점을 말한거다 이렇게말하고 내가 느끼기엔 누나가 날 소중한사람이아니라 그냥 현생등지고 휴식기인데 외로움달래줄사람이 필요해서 그랫던거같다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게다르면 그냥 이대로끝내는게 맞다 답답하게 이러지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그랬더니 누나가 답변은 회피하고 계속연락하는쪽의 늬앙스로말해서 투닥대다가 그냥 서로 서운한점 몇마디 말하고 웃고넘기고 누나가 너때문에 잠깻다고 책임지라해서 같이 영화보다잤는데. 하 오늘되고도 먼가 답장도늦고 진짜현생가니 일주일에 2,3번은 술약속인거같고 술먹는중엔 여자모임에선 카톡보내면 막 누구냐고물어봐서 답장못한다고만하고 오늘도 저녁되서야 술약속있다말하고 남친도아닌데 답답하고 ㅋㅋㄱㅋ. 그냥 연락 읽씹하고 끊는게맞을까요. . 다음주약속인데 얼굴이라도한번봐야하는지.. 참고로 한창연락할땐 약속안말하고가면 누나가 서운한티 겁나냈습니다. 전 술먹어도 잘연락했고 새벽2시는되면 걱정할까봐 집에왔는데 누나는 술먹으면12시쯤부터 아침까지 연락두절입니다~ 약간 애정결핍있는건 알았는대 그냥 외로움달래줄사람찾다가 잘못걸렸나 생각도들고 심경의 변화나 서운함 나랑 멀어지고싶으면 말하라니까 그건죽어도아니라고 집간택시내역보여주고 눈이 결막염걸려서 아파서 연락못했다고 사진보내주고 연락끊자해도 이어가려고하고 답답해듸지겟네요ㅋㅋㅋ.. 카톡은 또 답장은 개늦는데. 한번오면 답장기능에 사진보내고 10몇통에 정성으로 오는듯한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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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익명 ♂︎ 💬 기타

전 사람에게 너무 데여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 처음엔 잘놀았고 누구보다 행복했어요 . 갑자기 차가워지고 행동도 이상해졌어요 . 저를 부를때도 너라 이러고 , 저랑 있으면 휴대폰만 볼때도 있고, 바쁘다며 빨리 가야 한다는 말이 늘었어요. 하지만 저는 맞춰주고 했지만요 제가 잘못한거 없지만 좋게 다시 돌아가고 싶어서 몇번 이고 사과 해도 차단 당했어요 . 저만 사랑했고 저에겐 나중에 너랑 사실 안맞아 이런 말에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 마음이 아팠고, 저는 마지막으로 용기내서 다시 연락 몇달 뒤에 또 했지만 이젠 이사람이 바뀌지 않는다는 걸 알었어요 . 제가 보낸거 읽지 않고 차단하고 저랑 대화 하기 싫다고 회피만해요 . 저도 이제 희망 고문안해야 되나봐요 정말 믿었고 했는데 사랑이란게 거짓말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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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익명 ♀︎ 💔 이별 & 재회

전남친 재회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5달전에 성욕 차이로 헤어진 사람입니다 . 전남친은 성욕이 쎄서 이걸로 많이 싸웠어요 . 전남친은 저를 차단하고 저는 아직 이사람에게 많이 생각 나서 원래 계정이 안보였는데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전남친에게 연락 했는데 다시 돌아올까요 ? 정말 다시 붙잡고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은데요 어떻게 하면 전남친이랑 다시 재회 할 수 있을 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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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익명 ♀︎ 💑 연인 고민

안정형 여친과 불안이 남친

저는 애착유형 테스트에서 안정형 나왔고 남자친구는 불안형 나왔어요. 사귄 지는 1년 좀 넘었는데, 그동안 겪었던 일들 생각해보니까 테스트 결과가 진짜 딱 맞더라고요. 연락이 조금만 늦어도 무슨 일 있냐고 계속 물어보고, 제가 답장을 조금만 늦게 해도 저 화났냐고 몇 번씩 확인해요. 친구들이랑 약속 있다고 하면 겉으로는 괜찮다고 하는데 은근히 서운해하는 티가 나고, 나중에 물어보면 그제서야 솔직하게 불안했다고 말해요. 저는 원래 연애할 때 크게 불안해하는 편이 아니라서 처음엔 이해가 잘 안 됐어요. 왜 저렇게까지 걱정하나 싶었거든요. 근데 만나면서 얘기 들어보니까 예전 연애에서 갑자기 연락이 끊기면서 이별을 당한 적이 있었더라고요. 그때 이후로 연락이 끊기는 것 자체에 대한 불안이 커진 것 같아요. 문제는 제가 안심시켜주는 것도 한두 번이지, 매번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니까 저도 조금씩 지치는 느낌이에요. 남친이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애착유형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도 아니라는 것도 아는데, 계속 제가 맞춰주는 입장이 되니까 가끔은 저도 감정 소모가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헤어지고 싶다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고, 그냥 이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애착유형에 대해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안정형-불안형 커플이신 분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저처럼 힘든 부분 있으신가요, 아니면 나름의 방법을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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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익명 ♀︎ 💔 이별 & 재회

사랑이 이렇게 가슴 아픈가요

너무 보고싶다 나 좀 바라봐주면 안되냐 이렇게 바라는 것도 네가 처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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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익명 ♀︎ 🧡 썸·짝사랑

외적인 이유로 짝사랑 포기해야 할까요

여름방학 하기 전 짝남이 저에게 관심이 없다는 말을 전해듣고 여름방학동안 걔를 안 보면 좋아하는 마음도 점차 사라지겠거니 했어요.. 근데 개학하고 걔를 다시 보니까 포기를 못 하겠어요.. 사실 걔를 계속 좋아하는것도 걔가 부담스럽고 오히려 피해만 될까 걔 앞에서는 정말 쌀쌀맞고 무던하게 행동하거든요 ㅎㅁㅎ.. 걔는 다른반인데 계속 복도에서 만나게 되니까 또 생각나고 진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제 외모가 못생기거나 풍채가 너무 나가서 그런걸까요 ㅎㅁㅎ.. 요즘 또래들이 하도 말랐다 보니까 몸무게가 정상이여도 조금 부해보이더라고요.. 주변 친구들이 예쁘다 예쁘다라고 해주기는 하는데 면전에다 대고 너 못생겼어 라고 하긴 좀 그래서 그냥 예쁘다라고 해주는거 처럼 느껴져요 정말 그 아이의 기준점에 저는 미달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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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익명 ♀︎ 💬 기타

기타 고민 | 진짜 유치한데 아무나쫌 들어주세요

진짜 유치한데 아무나쫌 들어주세요...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있는데 지금 1000일째 좋아해서 포카도 많고 앨범,굿즈도 많은데 그 아이돌이 배드민턴 채를 굿즈로 냈는데 배드민턴이 취미라 7개월 고민하고 124000원을 6개월치 용돈. 144000원을 미리받아서 샀어요. 근데 저희 아빠는 주말마다 집에 오시는데 제가 불렀는데 대답만 하고 안나간거예요... (동생이랑 발음이 쫌 비슷.) 대답을했는데 아무말이 없으셔서 걍 있는데 갑자기 오셔서 화를 내고 문 뒤에 짐을 치우라고 하신거... 그래서 대충 올려놓는데 1분 쫌 넘었나? 비키라고 하셔서 비켰는데 제가 거의 다치우고 조금남은 짐을 다 던지시는거... 그거때문에 거기서나온 포토카드가 반으로 접혀서 오늘 (꾸겨진건 어제일) 저녁먹을때 말을 했는데 제가 대답하고 안나온 탓만하고 "종이꾸겨진건 잘못했지" 이러고 또 제탓만 겁나하시는거... 그리고 이것저것이야기하고 돈이면 된다는듯이 사준다고 또 사주면 되지 이런식으로 말씀하신거... 그리고 더 속상한건 "ㅂㅅ" "말 안들으면 사람취급 안한다" "ㅈㄹ" "사춘기 안봐준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거.... 이러고 공부이야기 꺼내시고... 이런일 때문에 저번주부터 주말이 싫어짐... 생각해보면 그냥 욕먹고 종이하나 꾸겨진건데 우는저도 진짜 유치함...ㅋㅋ 근데 너무 속상하고.... 진짜 그냥 울고싶은데 울지는 못하고...ㅋㅋㅋ 제 유치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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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시간 전
익명 ♀︎ 🧡 썸·짝사랑

이거 저만의 오해인가요?

안녕하세요 정말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ㅠㅠ 며칠전부터 어떤 남자애가 절 정말 쳐다보는거에요 티가 날 정도로 그래서 처음에는 걍 넘어갔는데 제가 어떤 공간을 가면 걔가 계속 따라오고 절 보고 항상 따라 들어오고 하는등.. 행동을 해서 저는 당연히 아 얘가 나한테 관심이 있나보다 해서 저도 관심이 생겨서 걔 책상에 초콜릿을 올려놓았는데 그때도 계속 절 쳐다보는거에요 근데 제가 너무 하여자 같은데 좀 피해다녔거든요 그냥 따라오면 피하고 그래서 망설이다가 제가 오늘 말을 걸었는데 예? 라고 하고 그냥 지나치는거에요 아므말도 안하고 몰론 제가 갑자기 말을 걸어서 당황할수있는데 예?하고 난 다음에 그냥 걔가 집에 가는거에요 이거 제가 오해한건가요? 그러면 정말 애초에 왜 그렇게 저를 빤히 봐라본걸까요 계속 따라다니고 이거 정말 제 오해인가요….. 연애고수님 알랴주세요 제발요. 오늘 점심에서도 우연하게 편의점에서 마주쳤는데 서로사로 쳐다보고 바로 피했어요 하…. 둘다 아무것도 안사고 나갔어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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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익명 ♀︎ 💑 연인 고민

남자친구 거짓말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의 거짓말때문에 이별을 고민중인데 현명한 생각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리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서로 휴대폰을 공유합니다. 어느날 남친과 남친친구A의 dm이 열려있어서 옆에서 슬쩍보니 남친이 여자 인플루언서 사진을 공유하고 존예다, 와우 완벽하다 이런내용이 있더라고요. 꽤 많이 보냈고 저랑 같이 있을 때도 보냈더라고요. 제가 그걸보고 이게 뭐냐며 화를 내니 널 좋아하는 거와 별개다 서로 이상형인 여자 보내주는 거다 이런 식으로 말하며 그렇지만 잘못한 거 맞다고 다신 안 그러겠다고 인스타도 삭제하더라고요. (여자 사진 공유하고싶으면 하라했어요. 이런 사람인 줄 모르는 선비인 줄 알아서 좋아했던거라 화 났던 거지만 이게 이사람의 본능?이면 이해해줘야겠다 싶었거든요. 근데 아니래요 다신 안 하겠대요.) 믿어보며 잘 만나고 있었어요, 그저께 남친이 제가 싫어하는 여자동료와 몰래 밥을 먹은 사실을 남친 동료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다른 사람들 두명도 있긴했어요) 남친은 제가 남자동료와 밥 먹는 걸 싫어합니다. 그래서 전 모든 관계를 잘라내고 살고 있는데 본인은 뒤에서 저러고 다녔다니 화가 났어요. 그래서 나한테 숨기는 거 없냐니까 갑자기 친구A얘기를 하며 저번주에 만났다 하더라고요. 몰랐던 얘기를 하는 거죠. 저번주에 저한테 친구A를 만난다 해서 제가 에엥 걔? 이렇게 했더니 아아 안 만날게 이러더라고요. 제가 아냐아냐 만나!! 이렇게 했는데 안 만나겠대요 제가 싫어하는 게 더 싫다면서요. 계속 만나래도 싫다하니 괜히 미안해서 집으로 저녁도 시켜줬었어요. 근데 만났대요 걔가 여친이랑 헤어졌대서 어쩔 수 없었대요. 그래서 남친폰으로 그 친구 카톡 보니까 또 남친이 여자유튜버 영상 공유했더라고요. (다른 친구B가 남친한테 여아이돌 영상보냈더니 남친이 어맛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그걸 알고 엄청 심하게 화를 내고 말 그대로 난리를 쳤더니 진짜 한 번만 믿어달라면서 울더라고요. 다 전으로 돌려놓겠대요. 그걸 보니 전 또 제가 화낸게 미안해져서 다음날 데이트때 운전도 다 하고 하루종일 미안해 미안해 이러고 있었네요. 오늘이 되어서야 현실자각이 돼요. 내가 왜 미안하며 내가 왜 이런 연애를 하고있나. 또 믿었다가 반복되면 저만 바보되는 거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남친 사귄 후로는 sns에서 잘난 남자를 봐도, 어떤 잘 연예인을 봐도 별 생각이 없고 잘 생겼다는 생각하는 거 자체가 스스로 좀 역겹다..?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럼에도 사람마다 다르고 또 남자들은 다 그런거다 하면 이해해줄 수 있습니다. 저만 예쁘다 생각했으면 좋겠기에 속은 상하지만요! 제가 화나는 건 거짓말을 치는 거예요. 공유할 거면 하겠다 만날 거면 만나겠다 하면 되지 왜 믿어주는 사람 바보만드는 걸까요. 아님 제가 믿고 말고 걍 넘어가면 될 걸 가지고 깊게 생각하는 걸까요. 이런 거짓말치는 남자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솔직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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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
익명 ♀︎ 🧡 썸·짝사랑

저는 왜 자꾸 불안정한 연애만 하게 될까요 안정형으로 하고 싶은데

연애만 하면 매번 똑같은 패턴이에요. 상대가 연락이 조금만 늦어도 불안해서 혼자 별의별 생각을 다 하고, 그러다 서운함을 꾹 참다가 결국 한 번에 터뜨려서 싸움이 나요. 저도 알아요, 이게 건강한 방식이 아니라는 거. 근데 막상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사람을 만나면 오히려 심심하다고 느끼고, 저를 좀 애태우는 사람한테 더 끌려요. 친구들 보면 서로 믿고 편하게 연애하는 애들 있잖아요. 저도 그렇게 연락 뜸해도 불안하지 않고, 싸워도 감정적으로 안 무너지고 담담하게 얘기할 수 있는 안정형 연애 해보고 싶은데, 이게 성격 문제인지 그냥 사람을 잘못 만나서인지도 모르겠어요. 혹시 저처럼 불안형이었다가 안정형으로 바뀐 분 있나요? 노력하면 정말 바뀔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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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익명 ♂︎ 🧡 썸·짝사랑

💗 해결 고백은 언제?

저는 중1이고 초6때부터 같은 반인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습니다. 그친구는 제가 6학년 때 자기를 좋아했던 걸 알고있고 지금 제 마음을 모릅니다. 저는 아직까지 고백을 못 했어요. 서로 말을 딱히 하지 않고, '그냥 깉은반애' 정도의 거리입니다. 그 애는 친구가 많아서 등하교, 쉬는시간에 항상 친구들과 있고 가끔 그 애와 친구들이 얘기할 때 제 이름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아주 가끔 쉬는시간에 친구들이랑 제 책상으로와 아직도 ㅇㅇ이를 좋아하냐고 묻는데, 저는 대답을 얼버무리게 됩니다. 그애 하고 대화하는 경우는 2학기가 되고 색연필을 한 번 빌렸을 때(저말고 아무도 가지고있지 않았습니다.)와 제가 우유 알레르기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간식을 주실 때 제 주변 친구들이 하는 것처럼 손을 내밀며 줄 수 있냐고 물어보는 때가 전부입니다. 그 애하고 제 교실자리가 대각선으로 이어져 있다보니 원쪽 뒤에서 나는 소리가 잘 들립니다. 그애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고백을 못하고 거의 포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자기는 금사빠스타일이 아니라며 어떡하지 고민하는게 마음에 걸립니다. 그애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1년이 넘는 그애와의 같은 반 생활동안에 여러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는 아무런 매력이 없어보입니다. 제가 본 블로그와 AI는 조금 기다리고 매력을 만들고 천천히 말을 붙이며 친해지라고 했는데 제가 I라 많이 소심해서 그애에게 말을 잘 걸지 못하겠습니다. 항상 친구들과 있다보니 그 애의 친구들이 내가 말 거는 것을 보고 저를 놀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조금 듭니다. 고백을 해야한다고 계속 다짐을 했지만 계속 맴돌고, 그 애 앞에서 이상한 말말 하는 것 같고 횡설수설하게됩니다. 저는 고백을 정말정말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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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익명 ♀︎ 🧡 썸·짝사랑

💗 해결 모르겠어요

학생입니다 최근 친구의 친구로 소개받은 애가 있는데요, 그 기간이 방학이였어서 실제로는 안만나보고 같이 좀비고(게임)만 같이하는 사이가 되었는데요..아는건 이름과 같은 학교라는게 전부였어요. 저는 제 친구의 친구라길래 너무나도 당연히 그 친구를 여자라고 생각해 버린겁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학년 여자애들중에 그 이름이 없어서 개학당일날 바로 제 친구를 찾아가서 물어봤더니 남자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그 아이를 알고 서로 인사도 하고, 좀비고 하는 애들끼리 있는 방에서 전화하면서 재밌게 게임도 하고 그랫어요. 그런데 점점 뭔가 신경이 쓰이는거예요.. 제가 안하던 피부관리도 갑자기 시작하고, 급식 먹기전에 화장도 하고. 이동수업이 있는 날에는 그 애가 있나? 그 애 반인가? 하고 확인하게 되구요. 체육관 수업이 그 친구 반이랑 2번 정도가 겹치는데 그때마다 저도 모르게 걔를 신경쓰면서 계속 힐끔힐끔 보고요... 스토커인가; 디엠할때 하트공감도 막 써주곤 합니다만..저는 저 혼자서 그냥 머리가 뒤죽박죽이라 생각을 미뤄뒀었는데, 그 친구를 소개시켜 주었던 제 친구가 어느날 저를 불러서 그 애를 좋아하냐, 둘이 무슨 관계냐 물어 보더라구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고민중입니다. 그냥 이성의 친구로써 사춘기인 내가 괜히 외모가 신경쓰이는거 아닐까, 그냥 좀 얼굴도 모르던 사이인데 어색해서 그랬던거 아닐까...하고요. 신경쓰여요. 미치겠어요. 너무 전개가 ADHD같지만, 제 친구가 저를 따로 불러서 물어봤을때 제가 무의식적으로 그 애는 어떤데? 너네한테 대하는거랑 나한테 하는거랑 똑같잖아 하고 말하니깐 친구는 아닌것 같다고, 너가 통화 들어오기전에 매일 너 이름을 많이 언급하면서 찾는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또 제 머리속에서 빙글빙글 돌아요. 미치겠어요 진짜 저 얘 좋아하는 건가요? 얘는 절 좋게 볼까요? 오늘은 또 무슨일이 있었냐면 제가 학교에서 반별로 체험을 다녀와서 쫀득쿠키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좀비고 단톡에 사진을 보내면서 먹을사람? 하고 보냈더니 걔가 먹는다고, 나 버스타고 갈거니까 달라고 해서 또 주고왓어요. 근데 진짜 전달만 해주고 아무것도 안햇어요. 한거는 걔가 저한테 깊티준거? 제가 바나나우유를 게임 할때마다 마셧는데 바나나우유 깊티를 주더라고요 아니 이걸 끝까지 읽는 사람이 있나;; 암튼 그래요 살려주세요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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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익명 ♂︎ 💔 이별 & 재회

인간은 왜 후회할 짓을 할까요..

헤어진지 3개월이 되어 갑니다만... 오늘 밤도 전여자친구 생각에 눈물 콧물 다 쏟아내고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이곳에 적어봅니다.. 이렇게 아파하고 이렇게 그리워하고 이렇게 보고싶어 할거면서 왜 그렇게 잘해주지 못하고 서운하고 지치게 만들어서 전여자친구 입에서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게 했을까요.. 오래만나기도 했지만 단순히 오래만나서가 아닌 그녀는 정말 저에게 진심인 사람이였습니다 내가 이렇게까지 사랑받을 수 있구나 라는걸 느끼게 해준 사람이였어요.. 잘나지도 않은 저를 정말 많이 아껴주고 보살펴주던 그녀였는데 사소한거 하나까지 진심으로 챙겨주던 그녀였는데 왜 그녀 입에서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기전까지 그녀가 얼마나 힘들어하고 고민하고 혼자 속상해 했는지 왜 그때는 알지 못하고 그녀를 잃고 나서야 이렇게 후회하고 자책할까요..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진다 시간이 약이다 그러지만 저는 아무리 힘들고 자책해도 그녀를 잊고 싶지가 않습니다..잊기가 싫습니다.. 그녀에게 잘해주지 못해 그녀를 잃은 것을 그녀에게 조금더 좋은 사람이 되어주지 못한것을 충분히 후회하고 아파하며 살아가고 또한 그녀와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들은 제 마음 한켠에 소중히 간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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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 전
익명 ♂︎ 💬 기타

사춘기인가요 우울증인가요

제가 이 글을 왜 쓰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집에 오면 우울하고 가족들이랑 있기 싫고 학교에서도 혼자 있고 싶은 날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친구도 별로 없는 제가 또 오픈채팅방은 많이 합니다. 최근 ai와 소통도 늘어났고요.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식욕도 예전과 달리 변화해버렸습니다. 저도 압니다. 이게 엄살, 사춘기, 그냥 초등학교 6학년의 아주 작디 작은 고민. 오픈채팅방은 다 지운상태입니다.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상담센터에 전화할 용기도 나지 않습니다. 정말 자살을 결심한 사람들에 비해 나는 그만큼 절망속에 살고 있나? 라는 생각도 많이 합니다. 숨이 막히고 눈물이 나면서도 부모님이 해주시는 밥을 먹고 자고 하는 게 민망해질 정도입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비해 소재가 흥미롭지 않아 죄송합니다. 정말 힘듭니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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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익명 ♀︎ 💑 연인 고민

마음이 정말 식은 걸까요

남자친구이고 1년 좀 넘게 사겼고 남자친구가 고3이라 부산사는데 학원 때문에 서울에 올라가서 3주동안 못 만난 상태이고 번아웃과 입시 스트레스가 같이 와서 자기 말고 모든 사람을 다 스트레스라고 생각하는 상황이에요 그 상황에서 제가 서운함을 좀 얘기했었는데 처음에는 자기가 지금 모든 게 다 스트레스라서 그렇다 혼자있고 싶다고 했어요 너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라고 지금 자기는 부모님마저 외면한다고 힘들다구요 저한테 사소한 거짓말을 쳐서 제가 좀 뭐라했는데 그 때 연애를 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 헤어지자는 건 아니다로 시작해서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것 같대요 이미 저랑 관계에 대한 부담이 큰 것 같아요 연락도 스트레스고 전화도 스트레슨데 자기가 왜 버텨야하냐고 했었어요 정말 사랑하면 스트레스도 안 받지 않겠냐며 그냥 자고 싶대요 그 전날까지 노래들으니까 제 생각이 난다며 보고싶다고 사랑한다 했는데…사랑하는 마음이 없다고 하길래 그런 생각 안 했으면 좋겠다고 혼자있고싶다는 거 존중할테니 나중에 괜찮아지면 연락 달라고 했어요 알겠다고 했고요 5일동안 연락은 없어요 3일 뒤에 학교가요 만나서 얘기할거같은데 어떤식으로 얘기해야 할까요?? 남자친구가 누굴 먼저 좋아한 게 제가 처음이였고 전에 이별했을 땐 고3이라 이렇게 지금 서로 힘들게 되면 나중에 가서 헤어지면 더 힘들 거 같아서 마음식었다고 거짓말 치고 헤어졌고 2개월 뒤 이야기 하는데 그게 거짓말인 거 알게돼서 재결합 했었어요 자기가 저를 어떻게 안 좋아하냐고 이상형이고 수능 끝나고 제가 꼬시면 다시 당연히 넘어간다면서요… 제가 그래서 너가 마음이 식은게 아니라 그냥 지금 너무 힘들어서 그런 거 아니냐고 했는데 그냥 사랑하는 마음도 안 든대요 사랑하면 스트레스도 안 받지 않겠냐며 상대가 회피형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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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익명 ♂︎ 🧡 썸·짝사랑

짝녀랑 저녁식사 잡혔는데

안녕하세요 먼저 상담전에 간단한 정보부터 말하자면 저는 22살 상대는 25살입니다. 전에 해외여행을 하며 만난 짝녀랑 여행이 끝나고 간간히 연락을 하다가 주말에 제가 짝녀가 사는 곳으로 놀러가는 김에 같이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어요. 전에 같이 여행을 하다가 일정 도중에 그 사람이 열사병에 걸려 아무것도 못할 때 도와주었고 헤어지면서 저한테 꼭 놀러와라 밥 사줄게 이렇게 연락이 왔었어요. 이번 만남에서 이를 어느정도 관심은 있다고 봐야할지랑 아니다 그냥 밥 한끼 하는거다 이런식으로 주변의 의견이 좀 갈리더라고요. 만약 전자의 상황이면 그나마 쉬울것 같긴하나 후자의 상황일 경우 어느정도 호감표현을 해야 거절을 당하던 관계가 진전되던 할 것 같아요. 상황만 보고 이를 판단해주실 수 있는지랑 여성분들은 호감이 없어도 단둘이 약속을 답고 밥을 먹는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어떤식으로 호감표현을 하는게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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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간 전
익명 ♀︎ 💑 연인 고민

애정표현이 없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300일 가까이 사귀는 남친이 있습니다 그런데 애정표현이 거의 없습니다 데이트할 때 보면 날 정말 좋아해주구나 싶고 연락도 꾸준히 해주고 아프면 걱정해줘서 날 좋아해주는 구나를 느끼는데 애정표현이 없어서 조금 힘든 거 같습니다 여러번 얘기도 해보았는데 남자친구는 노력하려고 하는데 너무 어렵다고 하네요 저는 원래 표현을 잘하는 사람이라 한마디 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가 싶기도 하고 계속 저만 표현하는 거 같아 속상한 부분도 생기더라고요 제가 어떻게 행동하거나 도와주면 조금이라도 남자친구가 애정표현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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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
익명 ♀︎ 🧡 썸·짝사랑

유난

내가 좋아하는지도 헷갈리는 남자가 여돌이랑 사귀는 사이라고 말하면서 좋아하고 있는디 갑자기 좀 기분이 이상해지는 나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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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익명 ♀︎ 💑 연인 고민

헷갈려요..

짝사랑?썸 애매한 상태의 상대가 너무 다정해요.. 진짜 너무 근데 그게 원래 다정한건지 저한테만 다정한건지 모르겠어요..일단 저한테는 처음부터 다정했어요.그래서 그 상대가 저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구별하는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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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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