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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형" 검색 결과

원하는 결과가 없나요? "썸남이 갑자기 단답하는데 이유가 뭘까?" 처럼 문장으로 검색하면 AI가 상황에 딱 맞는 고민을 찾아드려요!

익명 ♀︎ 💑 연인 고민

애정결핍 불안형 커플

안녕하세요 두살 연상 남친을 만나고 있는 19살 대학생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와 저 모두 애정결핍에 불안형 성향이 있어서 언젠가는 한쪽이 지칠까봐 두려워요. 그래서 제가 고쳐줄 쳐지는 아니지만 남자친구 성향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고 싶어요. 다른 분들께 안정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쭤보니 어느정도 불안형인 사람을 맞춰주고 받아주면 점점 안정형이 된다는데 저도 불안형인 처지라 그래도 될 지, 아니면 서로 건강한 연애를 위해 노력해보자고 자주 말해봐야 할 지 고민이예요.. 후자는 남자친구한테 계속 말해보고 있긴 한데..그럴 일 없겠지만 혹시나 남친이 한 귀로 듣고 흘리게 된다면 나중에라도 저한테 성향 차이인데 왜 계속 맞추려고 하냐고, 헤어지자고 할까봐 걱정이 되어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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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익명 ♀︎ 💑 연인 고민

불안형 연애 이젠 정말 고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00일 가까이 연애중인 대학생 여자입니다. 저와 남자친구 모두 불안형 성향이 있으며, 적당한 집착을 서로 선호하는 편입니다. 최근 남자친구가 일로 인해 4시간 동안 연락이 끊겼을 때, 저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정이 떨어졌을까 봐 심하게 불안해하며 울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지인이 어차피 오래 못 갈 관계니 헤어지라고 말해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서로 안정형이 되자고 말은 하지만 막상 변화가 없어 걱정이 되면서도 저는 불안해하는 남자친구를 위해 매일 밤 전화를 켜고 잘 만큼 노력 중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성향을 고쳐서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오래오래 안정적인 연애를 이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지금이라도 고치려는데, 너무 늦진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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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익명 ♂︎ 💑 연인 고민

불안형 남친과 회피형 여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3 남학생이고, 여자친구는 고1입니다. 지금 사귄 지는 2달 조금 넘었고, 같은 학교 동아리에서 처음 알게 됐어요. 처음엔 여자친구에게 남자친구가 있었고, 저는 그냥 아는 선배로만 지냈습니다. 그러다 여친이 전남친과 헤어지고 저에게 연락이 왔고, 위로해주다 보니 서로 호감이 생겼고 결국 사귀게 됐어요. 연애 초반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같은 학교라서 거의 매일 하교도 같이 하고, 자주 만났고, 서로에게 애정을 많이 표현했어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평일엔 피곤해서 연락이 적고, 주말도 하루는 자기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저는 그걸 이해하려고 했지만, 저는 불안형 애착이라 연락이 줄어들면 혼자 서운함이 커지고 감정적으로 폭발하는 일이 몇 번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점점 절제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 제가 실습 때문에 회사에 출근하게 되면서 하교도 못 하고, 연락도 줄었어요. 여자친구도 학교 행사, 시험, 체험 등으로 바빠지고 피곤해하면서 연락이 더 줄었고, 우울감도 다시 심해졌어요. 연락 빈도, 성의, 대화 모두 눈에 띄게 줄었고, 저는 점점 더 불안해졌습니다. 서운함을 표현하면 여자친구는 더 멀어지고, 대답도 짧고 형식적인 느낌이었어요. 최근 데이트에서도 거리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오랜만에 만났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피곤해 보였고, 영화도 시끄럽고 재미없었고, 이후에도 거의 반응이 없었어요. 손잡는 것도 불편하다고 하고, 예전엔 먼저 하던 행동들도 이제는 거부하더라고요. 데이트 중에도 남자 친구랑 디엠하고, 저는 옆에서 혼자 있는 느낌이었어요. 마지막엔 여자친구가 남자 친구랑 장난치다가 맞기도 했는데, 저는 옆에 있으면서도 아무 말 못 했고, 너무 무력했어요. 연락 문제도 심각합니다. 여자친구는 제 연락은 안 보면서 인스타 활동, 스토리, 메모는 계속 올려요. 친구들과는 연락하면서 제 연락은 하루 넘게 안 보는 경우도 많아요. 저는 그게 너무 서운하고,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어요. 여자친구는 회피형, 저는 불안형이라 성향도 정반대고, 취향도 거의 다 달라요. 그래도 저는 진심으로 좋아하고, 끝까지 가고 싶어요. 지금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연락을 줄이면 더 멀어질까 봐 무섭고, 연락을 계속하면 더 부담스러워할까 봐 두렵고, 여자친구가 조만간 헤어지자고 할 것 같다는 불안감에 매일 마음이 무너져요. 저는 정말 이 관계를 지키고 싶고, 여자친구가 힘든 것도 이해하려고 해요. 하지만 지금처럼 계속 마음을 쏟기만 하다가 결국 혼자 남게 될까 봐 너무 무섭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붙잡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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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4일
익명 ♀︎ 💑 연인 고민

불안형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44일째 연애중입니다 저는 이번 연애가 처음이라 정말 잘 모르겠어요 우선 제 남자친구는 표현이 그닥 많지 않은 사람이에요 이거에 대해서 제가 상처를 받아서 몇차례 얘기했고 남자친구도 노력하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그 노력이 저에게는 잘 안느껴지눈 것 같아요 저의 사랑의 표현 방식과 남자친구의 사랑의 표현 방식이 많이 다른 걸까요... 더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야하는 걸까요...? 남자친구 때문에 하루에도 기분이 수십번씩 오락가락하고 정말 많이 울기도 했어요 잠도 많이 안오고요 제가 많이 불안형인 것 같긴해요.. 근데 헤어지는게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제가 또 이 상황을 말하기엔 또 다시 똑같은 문제로 얘기하니까 남자친구가 지칠까 걱정되기도 하구요.. 남자친구가 옆에 있을 땐 편하고 괜찮은데 연락을 하면 표현도 제가 먼저 하기 전까지는 잘 안하고 제가 했던 말들도 잘 기억을 못해요.. 근데 그럴 때마다 계속 남자친구가 미안해하는 그 상황도 너무 싫어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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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익명 ♀︎ 💑 연인 고민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연애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80일 넘게 연애 중인 대학생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와 남자친구 모두 불안형이라 서로에게 자주 집착하고 불안해합니다. 그저께 제가 유독 불안함이 심해져서 울고불고 난리가 나서, 직설적인 성격인 친한 동생에게 털어놓았습니다. 저는 위로나 공감을 바랬는데, 동생은 계속 헤어지거나 시간 갖자고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상처되는 말들을 하길래 기분이 나빠서 남자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남자친구는 공감해주며 바쁜 와중에도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조언을 듣고도, 둘이 하는 연애인데 남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불안해졌습니다. 동생의 말대로 오래 가지 못할까봐 걱정이 심해졌습니다. 걱정을 내려놓고 편하게 연애해도 될까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너무 좋은데, 동생의 말로 인해 불안함이 더 심해진 것 같아 걱정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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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익명 ♀︎ 💑 연인 고민

남친 카페 알바생과 "오빠" 호칭, 퇴근 후 개인 카톡.. 이거 바람 신호인가요?

안녕하세요, 2년째 연애 중인 20대 여자입니다. 요즘 제 직감이 맞는지, 아니면 제가 불안형이라 예민한 건지 답답해서 잠이 안 오네요. 남자친구가 카페를 운영하는데, 최근 새로 온 여자 알바생이랑 분위기가 묘해요. 제가 매장에 갔을 때 둘이 웃으면서 대화하다가 저를 보고 급하게 말을 멈추는 건 기본이고, 사장님이 아니라 오빠라고 부르는 걸 들었어요. 남친은 그 알바생이 어려서(11살 차이) 사회생활을 몰라 그런 거라며, 오히려 저보고 "예민하게 굴어서 가스라이팅 하지 마라"고 화를 냅니다. 하지만 제가 의심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이거예요: 퇴근 후 개인 카톡: 업무 마감 핑계로 밤 11시 넘어서도 연락이 와요. 인스타 차단/맞팔: 제 계정은 인스타 스토리 읽씹하면서, 알바생이랑은 맞팔하고 서로 '좋아요' 누르고 있더라고요. 태도 변화: 예전엔 새벽 연락도 잘 받아주던 남친이 이제는 피곤하다며 일찍 자라고만 합니다. 이러다 환승 이별이나 잠수 이별 당하는 거 아닐까요? 전남친한테 인스타 차단당했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더 무섭네요. MBTI가 ISTP인 남친이라 원래 무뚝뚝한 건지, 아니면 진짜 바람피우는 건지... 팩폭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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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
익명 ♀︎ 💔 이별 & 재회

연락올까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 써봅니다 570일정도 만나고 있는데 사귀면서 자주 다투고 제가 서운해하는 것들이 반복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또 사소한걸로 다투고 남자친구가 일주일 시간 가져보자고 했어요. 저는 알겠다고 했고 그런데 시간가지는 도중에 제가 너무 답답하고 이러다가 헤어질것 같아서 남자친구를 붙잡았어요. 제가 잘하겠다고.. 제가 너무 나빴다면서.. 그러니 남자친구는 오히려 더 단호하고 일주일에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때 카톡으로 짐 다 챙겨가? 이러더라구요. 제가 그게 니 마음이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응 이라고 대답했어요. 저는 너무 심란해서 편지를 썻어요. 지금까지 널 헤아려주지 못했고 나만 생각하고 널 배려하지 못했다 이런식으로 쓰면서 연인이 아니더라도 응원해주고 싶은데 괜찮겠냐고 써서 만났을때 전했어요 남자친구는 생각해보고 얘기해주겠다고 해서 제가 생각해보고 얘기해달라고 했고 그렇게 되어버렸죠.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연락 안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이게 헤어진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짐을 다 전달받지도 못했고 카톡도 그대로 이고 넷플릭스 제 아이디로 공유하고 있었는데 그걸 가끔씩 보더라구요. 이틀에 한번정도? 너무 답답해서 타로도 보고 하는데 연락이 없다보니까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여기에 써봅니다. 사람들은 그냥 기다리라고 하는데... 헤어진것도 아닌데 계속 기다려야 하나 ... 고민이 됩니다 참고로 저희는 인스타도 안하고 그런 SNS는 안하는 커플이에요. 그냥 둘이 좋아서 만난 커플입니다. 남자친구는 회피형이고 저는 불안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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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6일
익명 ♀︎ 💑 연인 고민

안정형 여친과 불안이 남친

저는 애착유형 테스트에서 안정형 나왔고 남자친구는 불안형 나왔어요. 사귄 지는 1년 좀 넘었는데, 그동안 겪었던 일들 생각해보니까 테스트 결과가 진짜 딱 맞더라고요. 연락이 조금만 늦어도 무슨 일 있냐고 계속 물어보고, 제가 답장을 조금만 늦게 해도 저 화났냐고 몇 번씩 확인해요. 친구들이랑 약속 있다고 하면 겉으로는 괜찮다고 하는데 은근히 서운해하는 티가 나고, 나중에 물어보면 그제서야 솔직하게 불안했다고 말해요. 저는 원래 연애할 때 크게 불안해하는 편이 아니라서 처음엔 이해가 잘 안 됐어요. 왜 저렇게까지 걱정하나 싶었거든요. 근데 만나면서 얘기 들어보니까 예전 연애에서 갑자기 연락이 끊기면서 이별을 당한 적이 있었더라고요. 그때 이후로 연락이 끊기는 것 자체에 대한 불안이 커진 것 같아요. 문제는 제가 안심시켜주는 것도 한두 번이지, 매번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니까 저도 조금씩 지치는 느낌이에요. 남친이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애착유형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도 아니라는 것도 아는데, 계속 제가 맞춰주는 입장이 되니까 가끔은 저도 감정 소모가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헤어지고 싶다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고, 그냥 이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애착유형에 대해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안정형-불안형 커플이신 분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저처럼 힘든 부분 있으신가요, 아니면 나름의 방법을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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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익명 ♂︎ 💑 연인 고민

저 좀 도와주세요

제가 지금 2달좀 된 여친이 있어요 2살연하고요 지금 문제가 여친이 이제 저를 질린거 같아요 제가 여친이랑 사귀기 전에 여친이 먼저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제가 그때는 밀어냈거든요 좀 어느정에 이유로 그러고 있다가 제가 갑자기 좀 좋아지기도 하고 해서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뭔가 이상하죠 그래도 초반에는 좋았어요 연락 잘되고 만날수 있을때 최대한 만나고 학교도 같은 학교여서 하교도 맨날 같이 하고 그랬거든요 그러다가 저는 회사에 실습생으로 투입되고 여친은 1학년이여서 떨어지는 시간이 엄청 늘었고 그러면서 연락할 시간과 만날 시간도 줄게 되었어요 그러고 여친이 지금 시험기간에다가 원래 우을증도 있어서 지금 엄청 피곤해서인지 아니면 저한테 이제 감정이 식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뭔말을 해도 거의다 그냥 단답이거나 집에 가면 연락이 안되거나 저에 연락은 안보면서 인스타는 하고 다른 남자인 친구들이랑은 연락은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자기야 요즘에 너랑 연락주고 받을때 마다 좀 그래..너가 힘든거 알고 다 이해해 줄수 있는데 그래도 난 너 남친인데 그렇게 차갑게 대답해주고 계속 연락도 잘 안봐주면 나도 지치긴해.. 너가 지금 많이 힘들지 학교에서 수행도 그렇고 이젠 시험기간이기도 하니까.. 그래서 그런데 그냥 너가 괜찮아 지면 그때 연락 해줄래? 먼저 연락 안하고 기다리고 있을게 시험 끝나고 연락해줘도 돼 지금 처럼 연락하는 방식이면 자기는 내가 더 귀찮아 지고 난 솔직히 지금도 힘들거든 계속 이렇게 되면 이젠 진짜 그냥 지칠거 같아서 그래 자기가 생각했을땐 어떤거 같아? 연락 계속 하고 싶으면 하고 싶다고 해줘 옆에서 잘 참고 기다리고 있을수 있어 라고 보냈었고 여친은 ...알았어요 하고싶은대로해요 라고 왔엇습니다. 저렇게 보내서 더 저에 대한 마음이 더 떨어진거 같기도 하고 지금 저렇게 보내고 제가 잘못한거를 깨달아서 미안하다고 하고 아침, 퇴근할떄, 저녁에 인사만 하는 식으로 연락을 하고 있긴합니다. 더 이상 연락을 하면 받아주지도 않을거 같고 연락을 잘 보지도 않아서 그러고 있긴 합니다. 저는 F에 불안형이고 여친은 T에 회피형입니다. 이거 제외하고도 성향이 거의다 반대여서 안맞을때가 많긴합니다. 이거에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마음을 미리 정리해야할까요 그리고 연락을 계속 하는게 좋을까요 연락을 잠깐 멈출까요.. 연락을 줄인다면 얼만큼은 줄이는게 좋을까요 지금 인사랑 가끔씩 수고했고 오늘도 힘내 이런 말만 하고 있는데요.. 저는 지금 여친을 계속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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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3일
익명 ♀︎ 💬 기타

💗 해결 반에 친구없는 중2 친구 사귀는 방법

제가 평이 좀 많이 안좋은것 같아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반에 친구가 1명 있는데 걔도 싸웠거든요... 지금이라도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마땅한 사람이 없고 잘나가는 애들 무리가 저를 안좋아하고 나머지애들도 별로에요.. 그냥 평이 안나빠지는 법 이랑 친구사귀는법.. 자기가 친해지고 싶은 친구 성격등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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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익명 ♀︎ 💬 기타

💗 해결 죽고싶다

중2 여자임 초6때 왕따, 중2때 왕따임 부모님도 내 편 아닌것같고 걍 이세상에서 내 편이 없는것같음 맨날 거울보면 웃는연습? 하는데 우울증인가 몰르겠다 걍 모든 반 애들이 나 꼽주니깐 ㅈ 같아 ㅅ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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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익명 ♂︎ 🧡 썸·짝사랑

여친 꼬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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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전
익명 ♀︎ 💬 기타

미칠 것 같아요

요즘 원래 심했던 불면증과 우울증이 더 심해졌습니다. 약을 먹고 있지만 해결이 안되고, 옛날에는 약을 먹으면 잠들었는데 요즘은 약을 아무리 먹어도 잠이 안 와서 뜬 눈으로 2주 가까이 밤을 보내다보니 미칠 것 같더라구요. 너무 예민해진 것 같고, 짜증이 늘어나는데, 이걸 또 받아주는 지인들한테 미친 듯이 미안하고,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서 미치겠습니다. 최근 스트레스 받을만한 일 없었구요, 인간관계도 좋은 편입니다. 번아웃은 아닌 듯하고, 진짜 왜 이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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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익명 ♀︎ 💬 기타

살기 참 너무 힘드네요

현재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인데요, 저희 부모님을 어렸을 때부터 훈육을 목적으로 저를 과하게 체벌하시는 편이셨습니다. 5살 때부터 조금이라도 규칙을 지키지 않거나, 예의 범절에 어긋나거나, 거짓말을 하면 방에 가둬놓고 기본 3시간은 당구 큐대나 청소기 등으로 저를 때리면서 잘못을 이야기하고 용서를 빌도록 하셨고요. 거실 한복판에서 저를 체벌하는 모습을 제 남동생에게 보도록 하시면서 교육을 하셨습니다. 양가 조부모님들부터 개신교 신자셔서 매년 성격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고, 성경 말씀을 외우지 않으면 체벌을 하셨습니다. 이 외에도 다소 사이비 같은 사상이 좀 있으셔서 케이팝을 들으면 악의 술수에 넘어가니까 절대 들으면 안 된다,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면 맑은 영혼에 흠이 생긴다. 같은 말들을 들으며 초등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검정고시를 봐야 했습니다. 어느덧 중학생이 되어 부모님께 공부를 하고 싶다고 말씀을 드리고 겨우 중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되었는데요.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는 것이 너무 신나 항상 모든 과목의 성적은 A를 받고 지금까지 줄곧 매 학기마다 두 과목 정도는 교과 우수상을 받았고, 각종 교내외 대회에서 논술로 입상도 할 만큼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1학년 때부터 부모님께서는 제 노력이 부족하다며 항상 제게 실망하셨고, 2학년이 되며 학교폭력과 성추행을 당한 제게 왜 그런 일에 휘말려서 부모님을 귀찮게 하냐는 말씀을 하시고는 굉장히 많이 혼내셨습니다. 친구들과 만나는 것 자체도 싫어하셔서 시험이 끝나도 친구들과 놀러 가기는 커녕 매일 정해진 시간에 집에 귀가해야만 했어요. 부모님은 매일 제 핸드폰과 가방을 감시하시고 저는 위치추적기도 3개 씩 들고 다녀야 합니다. 그간 그래도 익숙해지다보니 꽤 버틸만 했는데, 요즘들어 힘든 일이 유독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 학생이 되며 부모님의 위기와 남동생의 반항이 함께 찾아왔습니다. 항상 잘 되던 부모님의 사업에 차질이 생기며 항상 제게 죽고 싶다는 말을 하시던 두 분의 우울증은 남동생의 반항 때문에 더욱 심해지셨습니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제 남동생을 부모님은 무척이나 애지중지 키우셨습니다. 한 번도 체벌한 적도 없으시고 원하는 건 모두 들어주시며 공부와 관련해서도 거의 압박을 주지 않으셨어요. 그래서인지 남동생이 프로게이머가 되겠다며 이에 극구 반대하는 부모님과 매일같이 싸우고, 초등학생인데 제 나이에 챙겨야할 공부도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학교에 보내는 방안을 말씀드려 봤지만 중학생이 되기 전까지는 사이비적인 주장에 따라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어머니는 우울증이 심해지셔서 자살 협박을 하기도 하시고 SNS와 커뮤니티에 있는 온갖 음모론 등에 빠지셔서 이상한 것들을 주장하십니다. 그런 주장들에 관련 된 영상을 매주 2회 봐야 하고 동의하지 않으면 혼이 나곤 합니다. 이제는 화가 나시면 동생을 때리시고 한여름에 집에서 쫓아내기까지 하시더라고요. 조금이라도 심기가 불편하시면 악을 쓰며 소리를 지르셔서 옆 세대에서 찾아오는 일도 잦았습니다/ 저는 한 번도 부모님과 싸워본 적조차 없는데 부모님의 말에 말대꾸를 하며 대들고 싸우는 동생이 너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두 분 다 제가 유일한 희망이라면서 성적으로 더 압박을 가하시더라고요.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에 빠지셔서 매일 퇴근하면 술을 드시고 저를 불러서 가족들에 대해 욕을 하십니다. 휴일에도 하루 종일 술을 드시고 제게 화풀이를 하시고요. 학교 생활은 나쁘지 않은 편이고 교우 관계도 원만하지만 이런 일들과 차마 말하지 못할 개인사 및 가정사가 겹치니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반항하거나 가출을 감행한 적은 없습니다. 그래도 견디기 힘든 스트레스에 자해를 하다가 들키게 됐는데, 어머니께서 귀신이 들렸다며 죽으라고 2주를 마주칠 때마다 저주하시더라고요. 이제는 들키지 않을 만한 어깨나 발목 같은 곳에 합니다... 자다가도 닫힌 문만 보면 공황이 와서 진통제나 수면 유도제 같은 것들을 좀 과하게 먹고 지냅니다. 부모님께 약간 힘들다는 말을 해봤지만 너가 무슨 힘든 일이 있다고 그깟 마음 관리도 못하냐, 그래서야 나중에 거지 새끼로 살 거다, 같은 말씀을 하시면서 본인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으시더라고요. 친구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신고를 하라고 했지만 제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습니다. 그나마 먹고 자고 입고 그런 것도 다 부모님 덕분이기도 하고요. 제 공부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주시고 기분 좋으실 때는 영화관, 놀이공원, 여행도 자주 데려가십니다. 옷도 잘 사주시고... 이 모든 게 절 사랑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희생하시는 거라는 걸 생각하니까 신고를 한다는 거 자체가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그래도 힘들고 못 견디겠는 거 자체는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제가 중2병이 와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제 잘못인지 부모님 잘못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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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간 전
익명 ♀︎ 🔥 성고민

남자친구가 자꾸 노콘하자고 해서 고민이에요

저 이거 진짜 고민이라서 써봐요. 사귄지 8개월 정도 됐는데 남자친구가 요즘 자꾸 노콘하자고 해요. 처음엔 그냥 지나가는 말인줄 알았는데 요즘엔 거의 매번 그 얘기 꺼내서 좀 스트레스받아요. 저는 그거 진짜 무섭거든요.. 피임 실패하면 어떡하나 싶고 성병 걱정도 되고. 근데 남자친구는 "서로 믿는 사이인데 뭐 어때" 이런 식으로 말해서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기도 하고요. 몇 번은 거절했는데 그때마다 남자친구 표정이 안좋아지고 은근히 서운해하는 티를 내서 제가 자꾸 눈치보게 되네요. 근데 생각해보면 이거 제 몸이고 제가 불안하면 안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싶어요. 혹시 저처럼 노콘 요구받고 거절 못해서 고민이신 분 계세요? 이거 계속 이런식으로 넘어가면 나중에 더 큰 문제 생길거 같은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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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익명 ♀︎ 💬 기타

12년생 반에 한 명있는 친구와 멀어짐

친구가 한 명있었는데 평이 안좋고 거의 모두가 그 여자애를 싫어했음 나는 친구가 없어서 걔랑 다녔고 방학식때도 같이 끝나고 놀았음 솔직히 나는 걔랑 멀어지려고 애들한테 좀 멀어질거다 라는 식으로 말하고다님 그걸 들킨것 같음 내가 걔 좀 안좋은 비밀? 담배 피는 그런걸 말해서 내 좀 잘나가는 친구? 가 그 여자애 전남친이랑 같이 인스타 뎀으로 싸움... 나는 그 여자애랑 수학여행 까지만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들킨것 같음 방학중에 학교도 안나가는데 연락 씹고 인스타도 지금 공기계 뻇겨서 못하는중.. ㅈ 됨... 그여자애는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읽씹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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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익명 ♀︎ 🧡 썸·짝사랑

Infj

안녕하세요 중 1여학생 입니다ㅏ제가 학기 초부터 연락을 많이 하던 남사친이 있었어요.근데 제가 그때 남친이 있었어요 남친은 먼 학교에 다니고 아주 가끔 만나서 노는정도?였어요 근데 제가 남친이 하는 스킨십이 너무 불펀해서 전에도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계속 제 선을 잡고 다리를 만지고 래서 제가 손을 주머니에 넣었더니 제 주머니 속으로 손을 넣더라구요...제가 지금 다른 아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연락을 한달동안 안해서 겸사겸사 헤어졌어요..근대 그 후로는 제가 좋아하는 남사친이 먼저 톡을 하지도 학교에서 장난을 치는 횟수더 점점 주르더니 이젠 아예 거의 연락이 없어요..학기 초엔 서로 책상에 스티커를 붙이먼서 놀기도 하고 톡으로 공부도 서로 알려주고 같이 학교에서 AA게임도 하고 뭐 엄청 사소한것도 공유하면서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끊겨서 저는 너무 힘들어요..전 계속 걔랑 연락하며 지내고 싶었는데...해결책좀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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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익명 ♂︎ 💔 이별 & 재회

Infj 여자와 이별후 전 연인과 감정적 연결만 남고 현실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1년 넘게 결혼을 전제로 만났고, 거의 함께 생활하면서 결혼·아이·집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하지만 제가 관계 중 작은 거짓말과 신뢰를 깨는 행동을 반복했고, 상대는 결국 마음이 열리지 않는다며 이별을 선택했습니다. 헤어진 지 약 3개월 정도 됐고 이후 직접 만난 적은 없습니다. 상대는 가끔 건강이나 안부 메시지는 보내지만, 만나자는 말을 해놓고도 구체적인 날짜를 정하지 않거나 중요한 대화에는 답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현재는 다른 이성과 동거하는 것으로 보이는 정황 및 확인된 바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상대가 제 차량 차키와 일부 물건을 가지고 있고, 약 650만 원의 금전 문제도 남아 있습니다. 제가 생활하던 공간은 정리할 예정이며, 금전 문제도 필요하면 민사 절차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차키는 여러 차례 반환을 요청했지만 아직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지금 관계를 정리해 보면 연인 관계는 사실상 끝났지만, 상대는 간헐적으로 정서적인 연락만 유지하고 있고 차키·물건·금전 같은 현실적인 책임에는 반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감정적인 연락과 기다림은 중단하고, 남아 있는 문제만 서면과 공식적인 절차로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대가 안부 연락은 하면서 현실적인 문제에는 무반응인 심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 상황에서 감정과 실무를 완전히 분리해 정리하는 것이 맞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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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익명 ♀︎ 🧡 썸·짝사랑

INFP인프피 남자의 질문 폭격

나한테 이상형이뭐냐, 이하형이뭐냐, 너 이상형은 너무 어렵다, 자기도 이런사람이 좋다, 또 뭐 좋아하냐.. 아니그냥 나한테 궁금한게 겁나 많아. 그리고 또 심심하다고 자지말라고 하고 놀아달라고하고.. 나한테 이성적으로 관심있는건지 그냥 친해지고싶어서인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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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익명 ♀︎ 💬 기타

12년생 여자인데 가면 우울증인것 같아요...

초6때 왕따를 당했고 중학교때는 학업 스트레스가 생겼고 부모님과 갈등이 심해요.. 중2때 또다시 왕따가 됬는데 평소에는 항상 밝은척을 하며 지내요 집에서 거울볼때마다 일부로 웃고 연습도 하고요 자 ㅎ 도 좀 했다 요즘엔 안하는데 너무 제가 짜증나고 쓸모없어 보여요 ㅈ ㅅ 하고싶을때도 있고 그냥 모든걸 다 포기하고 싶어져요 저를 왜 낳으셨는지도 모르겠고요 부모님한텐 말 안했는데 우울증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밝게 지내니깐 아무것도 모르시는 것 같아요 그냥 다 슬프고 제 편이 아무도 없어요 저는 이세상에서 혼자에요 우울증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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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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