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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3학년 선배를 패버리고 싶습니다.

댓글 1 · 조회 18
현재 중학교 1학년인 여자 입니다.
저희 언니는 중2이고 현재 목공동아리이고 목공동아리는 금요일마다 하고 언니의 친구(여자)a와 3학년 남자 선배님 두분이 계시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언니의 친구 a는 좀 남미새여서 3학년 남자 선배님이 장난치고,때리고 이런걸 해도 웃고 넘기며 자신 말고 저희 언니를 때리라고,건드리라고 말을 하는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일단 3학년 남자 선배님들 중 한분을 B라고 하겠습니다. B는 목공 동아리 시간마다 저희 언니를 때리며 장난을 치고 언니가 하지 말라고해도 자신이 왜 하면 안돼냐고 해서 저희 언니가 그러면 왜 때리는거냐고 물어보면 그냥 말을 안하고 넘겨버리고 이런 경우가 수두룩하고, 금요일마다 저희 언니에 옷에 뭐가 묻었다고 애매하게 계속 만지고 터치를 하는것때문에 언니가 많이 힘들어하고있습니다.아니 사실은 그냥 만지는 수준입니다. 옷에 묻은것도 없는데 셔츠를 터는척 하면서 은근 슬쩍 터치를 하고 언니의 허벅지에 발차기도 합니다. 큰 사건하나만 말하자면 언니 친구 a가 언니 피부색이 검하다고 놀리고 언니가 검은 옷을 입고있어서 장난으로 알몸으로 학교 와도 돼? ㅋㅋ 이러고 있는 상황이였는데(언니 피부색이 좀 어두워서 검은옷 입은거때문에 알몸이라고 한거임) 그때 B가 와서 뒤 셔츠를 들어서 몸을 보면서 "진짜네"이러고 간 일도 있었습니다. 언니 친구 a는 아직 그런점을 크게 신경쓰거나 눈치채지 못하는거같아서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싶어도 목격자가 없어서 말을 하기도 애매한 상황입니다. 목공 선생님께서도 그런점을 눈치 채지 못하시고 하필이면 목공실에 CCTV도 거의 없어서 흔적이 남기에는 사각지대같은 느낌이라서.. 애매합니다. 언니는 어머니께 말씀드려서 학교폭력까지 생각중인데 제가 B와 같이 요리 동아리를 하는데 언니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B를 패고싶은 마음까지듭니다.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3학년 선배님이라서 건들이지도 못하겠고 찾아가서 진심으로 패버리고 싶습니다.진짜 얼굴도 아스팔트에 갈아버린거처럼 생겼고 뇌도 거의 우동사리급의 멍청하고 인성도 빻은거보니 나중에 크게되진 않을거같은데 진짜 무식하게 나이만 많은데 쫄아서 못 건들이는 제가 미쳐버릴거같습니다. 이걸 여기에 쓰는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일단은 썼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대처법?을 주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댓글

1
  • AI
    AI 상담사 자동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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