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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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으시는 게 이건가요?

회피형 애착유형 분석 보러가기

"회피형" 검색 결과

원하는 결과가 없나요? "썸남이 갑자기 단답하는데 이유가 뭘까?" 처럼 문장으로 검색하면 AI가 상황에 딱 맞는 고민을 찾아드려요!

익명 ♀︎ 💬 기타

회피형 연애 해본 사람으로서 팁 좀 풀어봄 (진짜 공감할 거임)

솔직히 말하면, 회피형이랑 연애는 진짜 감정의 롤러코스터임. 사귀는 동안 수백 번은 “이 사람이 날 진짜 좋아하긴 하나?” 싶었음. 근데 또 완전히 마음 없는 건 절대 아님. 오히려 자기 방식대로 사랑하긴 하는데, 그게 너무 다름. 처음엔 나도 잘 몰랐어. 답장이 느려도 “아 바쁘겠지~” 했고, 혼자 있고 싶다 하면 “그래~” 하고 넘겼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게 다 쌓이더라. “왜 나만 이렇게 애쓰는 느낌이지?” 싶고, 내가 다가가면 괜히 밀어내는 것 같고… 근데 진짜 겪어보니까 회피형은 ‘감정이 없는 게 아니라, 감정을 다루는 게 서툰 사람’이더라. 자기 마음이 커질수록 두려워함. 그래서 더 무심하게 굴고, 거리두기 함. “가까워질수록 상처받을까 봐” 도망가는 거임. 내가 회피형 연애하면서 느낀 현실 팁 - 감정적으로 몰아붙이지 말기. “왜 그래?” “나 싫어졌어?” 이런 말은 회피형에겐 ‘공격’으로 들림. 진심으로 대화하고 싶어도, 그 사람은 벽부터 세움. 그럴 땐 그냥 “괜찮아, 천천히 말해줘” 이런 식으로 한 발 물러서야 함. 그게 진짜 아이러니하게 더 빨리 풀림. - 기다림이 곧 애정 표현일 수도 있음. 회피형은 감정 소모가 크면 바로 후퇴함. 그럴 땐 조급하게 굴면 안 됨. 그냥 자기 페이스대로 돌아올 때까지 시간을 줘야 함. 대신, 그 시간 동안 본인 마음 관리 잘 해야 함. 안 그러면 진짜 혼자 끙끙 앓게 됨. - 너무 희생하지 말기. 회피형은 상대가 너무 다가오면 부담스러워함. 근데 그렇다고 너무 차갑게 대하면 또 서운해함ㅋㅋ 진짜 웃기지만, 그 미묘한 균형을 잡아야 함. “내 감정은 내 선에서 지킨다” 이게 핵심. - 말보다 행동을 봐야 함. (중) 회피형은 표현은 서툴지만, 자기도 모르게 행동으로 보여줌. 갑자기 챙겨준다거나, 관심 없는 척 하면서 다 기억하고 있거나. 말만 믿으면 상처받고,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의 진심이 조금 보임. 회피형이라고 해서 나쁜 건 아님. 그냥 사랑 표현 방식이 다를 뿐임. 서로의 속도 맞추고,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면 오히려 오래, 단단하게 가는 연애도 가능함. 스트레스 많이 받을 수 도 있고 그 서로의 밸런스가 되게 중요한데 그건 맞춰가는거라고 생각함 심심해서 글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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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5일
익명 ♀︎ 💬 기타

썸남 연락

갑자기 연락안받고 인스타는 활동중으로 뜨면 나 무시하는거 맞지..? 술먹고 마지막 연락이 기억 안나는데 내가 실수 한게 맞는거겠지? 아무리그래도 연락그만하자 차라리 연락이라도 남겨주지 일방적 무시는 회피형아니냐구…처음이는 무슨일 생겼나 걱정까지 되었는데 인스타 로그인 보는방법이 생각나서 해봤는데 1시간전 로그인….믿을만 하겠지 어쨋든 들어왔었다는거니깐 어떻게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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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익명 ♂︎ 💬 기타

어플 소개팅 이용 해보니 ..

안녕하세요 .. 어플로 머무름 , 팅팅팅 어플 소개팅 심심해서 해보았는데 이용해보니 팅팅팅은 사람들이 반응이 안좋다는 말이 많았고, 매니저도 답장도 느리고 소개 시켜달라는 사람 다 제 취향으로 맞춰 줄거라 기대했지만 , 다 제 취향 아니였어요 .. 그리고 너무 연락 와서 불편해서 차단 했고요 풀어보니 또 연락 와서 미치겠습니다 .. 그러고보니 제가 소개 안받는다 하니 연락 또 오네요 .. 두번째 , 머무름은 뭐 좋게 만나는 사람은 있겠지만 , 매니저분 늦게 확인 하시고 , 응답도 정말 느리네요 .. 두번째 어플은 남자 소개요청이 왔다고 매니저가 저랑 빨리 만나고 싶다 이러면서 , 자꾸 강압적으로 재촉 하시고 , 돈을 결제 하라 하십니다 . 그리고 결제가 꼭 해야 하는지 물어봐도 답장없이 매너없이 가버리네요 .. 정말 어플은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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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익명 ♀︎ 💬 기타

💗 해결 반에 친구없는 중2 친구 사귀는 방법

제가 평이 좀 많이 안좋은것 같아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반에 친구가 1명 있는데 걔도 싸웠거든요... 지금이라도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마땅한 사람이 없고 잘나가는 애들 무리가 저를 안좋아하고 나머지애들도 별로에요.. 그냥 평이 안나빠지는 법 이랑 친구사귀는법.. 자기가 친해지고 싶은 친구 성격등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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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익명 ♀︎ 💬 기타

💗 해결 다이소 화장품 추천해주세용

일단 중학생 갈웜입니다! 제가 학생이다보니 예산이 넉넉치 않아 퍼스널컬러 갈웜에 잘 어울리는 다이소 화장품 아시는 것 있으면 뎃 남기고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브러쉬, 퍼프같은 화장 도구나 향수 추천, 아니면 저렴한 올영 화장품도 추천받습니다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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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익명 ♀︎ 💬 기타

뻘글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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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익명 ♀︎ 💬 기타

손절 직전 친구

일단 제 전 글부터 읽고 오시죵 https://gomintalk.kr/board/talk/733 이런 상황인데..최근에 제가 거리를 두려고 전화를 씹었습니다 헿 1. 7월 17일 (금요일) 이날은 제헌절이죠? 휴일이라 딴 친구랑 굴러다니고 있었습니다. 한창 쇼핑(사랑해요 다이소)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A)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다른 친구랑 놀고 있는 중에 받으면 예의도 없고, A가 싫기도 해서 첫번째 전화는 무시하고 두번째로 온 전화에는 아예 폰을 꺼버렸어요. 2. 7월 20일 (월요일) 제가 학원끝나고 같이간다고 했었잖아요, 원래 서로 기다려주는게 암묵적인 룰이었는데 그거 깨고 그냥 집으로 뛰어왔어욯. 중간에 1-2번 전화왔는데 첫번째는 씹고 두번째는 폰 껐어용 3. 7월 21일 (화요일) 폰을 봤는데 이친구한테 "야" "너 왜 요새 내 전화 씹음?" 이라고 문자가 와 있었어요. 그래서 어쩔 줄을 모르겠어서 답을 안햇어요 이날 (둘다 다른반의 회장입니댜) 회장 회의가 있어 갔는데(출석 자유), 교장 선생님께서 아침조회로 소감 발표할 사람을 뽑으라 그러시더라고요? 원래 A가 됐어야 했는데 출석 자유기 때문에 A가 안와서 제가 대신 하게 돼었는데, 몰래 하긴 좀 그래서 엄마와 상담 뒤 다음날 아침에 문자하기로 했어요 4. 7월 22일 (수요일) 아침 7시 30분, 일어나자마자 A한테 "A야 어제 교장선생님께서 아침조회 발표할 사람 정하라고 하셨는데 급하게 정해야 해서 너 대신 내가 하게 됐어" "너도 알아야 할 것 같아 문자해" 라고 문자를 보냈어요. 그냥 씹더라고요. 그날 저녁, 학원에서 그 친구를 마주쳤는데 둘다 정색하고 각자 집 갔거든요? 저는 샛길 (학원에서 집 가는 길이 2개입니다)로 가고 있었는데, 그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저는 전화가 오자마자 반사적으로 폰 전원을 껐고...오늘 11시쯤 확인하니 "야" "너 이 전화까지 씹으면 우리 손절한 걸로 안다" 라고 문자가 와있었고, 밑에 부재중(제가 하원할때 반사적으로 폰 끈거)이 있더라고요. 뭐라고 답장해야할까요? 진짜 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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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익명 ♀︎ 💬 기타

12년생 반에 한 명있는 친구와 멀어짐

친구가 한 명있었는데 평이 안좋고 거의 모두가 그 여자애를 싫어했음 나는 친구가 없어서 걔랑 다녔고 방학식때도 같이 끝나고 놀았음 솔직히 나는 걔랑 멀어지려고 애들한테 좀 멀어질거다 라는 식으로 말하고다님 그걸 들킨것 같음 내가 걔 좀 안좋은 비밀? 담배 피는 그런걸 말해서 내 좀 잘나가는 친구? 가 그 여자애 전남친이랑 같이 인스타 뎀으로 싸움... 나는 그 여자애랑 수학여행 까지만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들킨것 같음 방학중에 학교도 안나가는데 연락 씹고 인스타도 지금 공기계 뻇겨서 못하는중.. ㅈ 됨... 그여자애는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읽씹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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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익명 ♂︎ 💬 기타

💗 해결 제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고등학교 1학년 남자인데요, 저정도면 남지친구로 어느정도로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외모는 중간에서 약간 위? 정도고요, (이건 제생각이 아니라 친구들에게도 많이 물어보고 많이 생각해봐서 나온 값입니다) 피부 트러블 거의 없고(연한 거 2개? 관리 열심히합니다) 키 173, 몸무게 63 (체형은 멸치도 아니고 뚱뚱하지도 않습니다) mbti는 enfp, 욕 비속어 거의 안씁니다. 운동은 검도를 배우고 체육은 적당히 잘하는 편, 성격도 재밌고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 편입니다. 또 제가 말하기는 좀 이상하지만 상대를 배려하려 애쓰고 받기보단 주고 배려하는 걸 추구하는 편입니다. 단점들로는 일단 공부를 잘 못합니다. (예술고등학교라 딱히 클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옷을 잘 못입구요. 돈도 자유롭게 못쓰고 부모님 허락없이 잘 못돌아다닙니다. 또 친구가 별로 없습니다. 속친구는 많은데 찐친이 없어요. 여사친도 거의 없습니다. 또 제가 좀 나대는것처럼 보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정도면 남자친구로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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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익명 ♀︎ 💬 기타

친구의 억지에 스트레스 받아요...

요즘 친구 때문에 고민이에요. 저에겐 친한 친구 a가 있는데 a가 자꾸 억지로 자기 맘대로 하려고 해요. 몇달전 a가 애들끼리 파자마 파티를 하자고 했어요. 다른 애들은 형제 자매가 있어서 저희 집에서 하기로 했죠. 저도 괜찮아서 엄마에게 말했더니 자고가는 건 안되고 저녁 먹고 늦게 가는 건 괜찮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a랑 다른 애들한테 말했더니 수긍하는 분위기였죠. 그런데 며칠 뒤 여름방학이 다가오니까 a가 단톡방에 다시 파자마 파티 얘기를 꺼내더라구요. 늦게 가는 건 위험하다고 하는데, 저는 우리가 11~12시까지 놀건 아니니 괜찮다고 했어요. 그런데도 자꾸 자고 가야한다며 조르더라구요. 저야 파자마 파티를 하고 싶은데 무리 애들이 저 포함 6명이라 다 자고가는데는 부담이 있어 거절했는데도 자꾸 억지를 부려요. a는 평소에 놀 땐 자기 집은 안됀다면서 저희 집은 남의 집이라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솔직히 본인 집이면 몰라도 다른 애 집에서 노는데 걔가 거절하면 그만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a한테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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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익명 ♀︎ 💬 기타

짝사랑!

학생인데 좋아하는 선배가 생겨서 소개 받았어요. 소개 받은지는 얼마 안되었고 맨날 제가 먼저 연락 보내구요. 그래도 잘 받아주고 대화도 잘 되고 힘들어하면 위로도 해주고 그래서 '썸인가?' 생각했거든요. 근데 며칠전에 아프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구 그래서 연락을 안했더니 연락이 이틀 동안 안 오는거에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안와서 삼일째 되는날에 연락을 했구요. 연락하니깐 되게 다정하게 받아줬어요..근데 문득 제가 노력하지 않으면 대화가 이어지지가 않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서 고민이에요..ㅜ 학교에서 마지막으로 봤을땐 되게 인사도 잘해주고 딱! 썸이였는데..ㅜ 연락은 맨날 해요.(제가 매일 먼저 연락해서..) 알게된지도 연락한지도 얼마 안되긴 했지만요. 한.. 한달정더..? 솔직히 저랑 선배랑 접점도 없구 그 선배 주변엔 여자애들도 많아요. 그 애들이 저보다 선배랑 더 친하기도 하고..더 자주만나니꺄..그래서 조금 걱정이 돼요. 제가 선배한테 별게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안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ㅜ 그래도 제가 계속 노력하면 잘 될수 있을까요? ※선배는 엔프제 저는 엔프피임다..쓸데없을것 같긴 해요..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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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6일
익명 ♀︎ 💬 기타

💗 해결 적반하장인 노답 친구

내가 중1 후반부터 엄청 친해진 친구가 있었거든? 걔한텐 사실상 친한 애가 나밖에 없었단 말이야? 근데 걔가 2학년 올라와서 다른 애들이랑 친해지다니 점점 걔네 쪽으로 기우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 좀 기분 나쁜 순간들도 있었고 근데 내가 화를 잘 안 내고 웬만한 건 참는 성격이라 그냥 하하 웃으면서 넘겼어 근데 오늘 좀 진짜 기분 잡치는 일이 생겼어 걔랑 나랑 평소에 맨날 같이 하교해 근데 어느 순간부터 걔가 통보식으로 걔랑 친해진 애들이랑 같이 가기로 했다 그러는 거야 걔네랑 나도 좀 친하니까 넘겼는데 빈도가 넘 잦아지는 거야 오늘도 걔네 중 한명이랑 같이 갈 거라고 통보하더니 자기가 펑소한다고 10분 정도 기다리라는 거야 그래서 뭐 기다려줬지 걔도 나 기다려 준 적 있었으니까 그래 뭐 거기까진 괜찮았어 근데 같이 가기로 한 애가 오늘 도서관 청소라고 또 거길 쫓아가는 거야 나도 슬슬 짜증나긴 했는데 또 그래그래 하고 허허 웃으면서 따라갔어 근데 또 같이 가기로 한 애가 학원 째고 자기 친구들이랑 얘기하다 가겠다는 거야 그래서 나랑 친한 애도 그쪽으로 가는 거야 그때부터 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단 말이지? 그래도 또 따라갔어 설미 하면서 근데 내 친한 친구가 걔 반 앞에서 기다리는 거야 내가 혹시나 해서 집에 가자 OO아 라고 했거든? 근데 걔가 뭐라했는지 알아? 너 혼자가라고 하는 거야 니가 내 집 앞까 데려다줄거 아니면 혼자 가라고 아니 그럴 거면 그냥 처음부터 나보고 혼자 가라고 하던가 왜 내 시간만 낭비하냐고 옛날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긴 했는데 이런 적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다 어떡할까? 친하다고 믿었는데 좀 배신감을 느꼈고 진짜 내 인간관계 왜 이런지 모르겠어 손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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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익명 ♂︎ 💬 기타

망할거아는데 못놓겠는 사람 한명쯤은 다들 있잖아요

제 친구가 망할거 아는데도 못놓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하는데 좀 도움이 되려고 웹사이트개발했다고 알려주더라고요. 그사람과 항상 잘될수는 없는거니까. 한번쯤 다들 써보시길바래요 https://malhalyeon.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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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익명 ♀︎ 💬 기타

3학년 선배를 패버리고 싶습니다.

현재 중학교 1학년인 여자 입니다. 저희 언니는 중2이고 현재 목공동아리이고 목공동아리는 금요일마다 하고 언니의 친구(여자)a와 3학년 남자 선배님 두분이 계시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언니의 친구 a는 좀 남미새여서 3학년 남자 선배님이 장난치고,때리고 이런걸 해도 웃고 넘기며 자신 말고 저희 언니를 때리라고,건드리라고 말을 하는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일단 3학년 남자 선배님들 중 한분을 B라고 하겠습니다. B는 목공 동아리 시간마다 저희 언니를 때리며 장난을 치고 언니가 하지 말라고해도 자신이 왜 하면 안돼냐고 해서 저희 언니가 그러면 왜 때리는거냐고 물어보면 그냥 말을 안하고 넘겨버리고 이런 경우가 수두룩하고, 금요일마다 저희 언니에 옷에 뭐가 묻었다고 애매하게 계속 만지고 터치를 하는것때문에 언니가 많이 힘들어하고있습니다.아니 사실은 그냥 만지는 수준입니다. 옷에 묻은것도 없는데 셔츠를 터는척 하면서 은근 슬쩍 터치를 하고 언니의 허벅지에 발차기도 합니다. 큰 사건하나만 말하자면 언니 친구 a가 언니 피부색이 검하다고 놀리고 언니가 검은 옷을 입고있어서 장난으로 알몸으로 학교 와도 돼? ㅋㅋ 이러고 있는 상황이였는데(언니 피부색이 좀 어두워서 검은옷 입은거때문에 알몸이라고 한거임) 그때 B가 와서 뒤 셔츠를 들어서 몸을 보면서 "진짜네"이러고 간 일도 있었습니다. 언니 친구 a는 아직 그런점을 크게 신경쓰거나 눈치채지 못하는거같아서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싶어도 목격자가 없어서 말을 하기도 애매한 상황입니다. 목공 선생님께서도 그런점을 눈치 채지 못하시고 하필이면 목공실에 CCTV도 거의 없어서 흔적이 남기에는 사각지대같은 느낌이라서.. 애매합니다. 언니는 어머니께 말씀드려서 학교폭력까지 생각중인데 제가 B와 같이 요리 동아리를 하는데 언니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B를 패고싶은 마음까지듭니다.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3학년 선배님이라서 건들이지도 못하겠고 찾아가서 진심으로 패버리고 싶습니다.진짜 얼굴도 아스팔트에 갈아버린거처럼 생겼고 뇌도 거의 우동사리급의 멍청하고 인성도 빻은거보니 나중에 크게되진 않을거같은데 진짜 무식하게 나이만 많은데 쫄아서 못 건들이는 제가 미쳐버릴거같습니다. 이걸 여기에 쓰는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일단은 썼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대처법?을 주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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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익명 ♂︎ 💬 기타

으아아ㅏㅏㅏ하기시러 강아지사진

아무것도 하기싫삼 으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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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5일
익명 ♀︎ 💬 기타

ㅠ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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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
익명 ♀︎ 💬 기타

도와줘잉

안녕하세요, 올해 14살인 여학생입니다. 저희 집은 모두 두 살 터울 삼자매입니다. 저는 그 중에서 둘째이고요. 물론 첫째, 막내로서의 고충도 있겠지만, 어릴 때부터 저는 제가 둘째로 태어난게 너무 싫었습니다. 우선 저희 집은 꽤 여유로운 편입니다. 여유로운 편이지만, 두 분 다 아직 젊으셔서 직장을 다니시고 계십니다. 수도권 자가와 부모님 노후를 위한 건물들이 한 두 채 매입 되어있고, 두 분께서는 큰 차별은 한 두 번 쯤? 하신 것 같습니다. 우선 제일 서러운 건 사촌 어른들께 용돈을 받을 때입니다. 물론 어른들께서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리지만, 언니는 언니라서, 막내는 막내라서 더 주면, 저는 그 사이에 껴서 언니와 동생에게 나누어 주고 남은 돈을 받습니다. 그게 너무 서러웠습니다. 언니는 언니니까 많이 가지는게 당연하다시피 말씀하시는 어른들과 동생은 맛있는 거 많이 사 먹어야 하니까라면서 더 주시는 어른들께 늘 여쭙고 싶었습니다. "저도 언니인데요.","저도 동생이에요."라고 말입니다. 물론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지만, 어떻게든 이유를 대면서 언니, 동생에게 더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싫었습니다. 또, 두 번째로 서러웠던 건 부모님 혹은 조부님께서 믿지도, 믿을만한 행동을, 예뻐하지도 않으면서 예쁨 받을 행동을 하길 바라시는 것입니다. 언니만큼 믿지도 않으면서 믿음에 보답하길 바라고, 동생만큼 예뻐하지도 않으면서 예쁨 받을 짓을 하길 바라시는게 너무 혐오스러웠습니다. 저희 언니는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 제가 공부를 잘해야 되고, 동생이 어른들께 싹싹한 편이 아니라, 제가 싹싹해야 한다는게 너무 싫었습니다. 어차피 저를 언니•동생의 대체제로 보는 것이면서, 그게 너무너무 싫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러웠던 건, 아플 때입니다. 두 분은 언니와 동생이 아플 때에는 예민하게 반응하시지만, 제가 아플 때에는 그냥 넘기실 때가 많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심장 혹은 혈압 관련 잔병치레가 많아 부모님께서 '조금 아픈 거겠지'라면서 넘기셨던게 꽤 많았던 것 같습니다. 언니와 동생은 반대로 아플거면, 차라리 호되게 아프고 그 뒤로 1~1년 6개월 정도 아프지 않아 많이 걱정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걸 크게 체감하게 되었을 때가 2025년 늦가을 쯔음에 제가 심장 문제로 쓰러졌을 때 입니다. 그 날은 제가 점심을 먹고, 심장 이상이 느껴져 선생님께 말씀 드리고, 조퇴를 하려고 했습니다. 조퇴를 할려면 부모님과 상의해야 해, 부모님께 전화드려 '저 조퇴를 하려고 한다, 혹시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데리러 와줄 수 있겠냐?'는 식으로 여쭤 보았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조퇴만 하고 알아서 집으로 오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두 분 모두 회사에 있을 시간이고, 두 분 회사에서는 당일 반차는 어려운 걸 알기에 넘기려 했지만 조금 속상했습니다. 속상한 상태로 학교를 나와 집으로 오던 길 저는 그대로 쓰러졌습니다. 저는 그대로 응급실에 이송되었고, 눈을 떴을 때 보였던 건 링거를 교체 중이셨던 간호사 선생님 한 분 뿐이였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딸이 쓰러졌다는데 옆에 있지 않았던 부모님이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다들 힘들고, 상처 받는 거 저도 잘 압니다. 근데, 요즘 너무 힘들어서, 다 의미 없이 느껴집니다. 다시 힘을 낼만한 방법이 있을까요?(미성년 여자 혼자 할 수 있는걸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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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익명 ♀︎ 💬 기타

외모정병

안녕하십쇼 그냥 평범한 중학생인데요 요즘 외모정병때문에 미칠거같아요.. 제 친구들이 제 첫인상을 언니같다, 놀거같이생겼다, 무서워서 말을 못걸었다 그렇게 말하더라구요..그리고 또 여잔데도 예쁘다보다 잘생겼겼다라는말을 더많이 들었어요. 그리고..어깨도 넓고 키도 커서 너무 콤플렉스에요 ㅠ 여자가 이러면 다른사람시선으론 별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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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익명 ♀︎ 💬 기타

짝남이 고양이 키우는데

짝남이 고양이 키우는데 짝남이 어떤 성향인지 궁금해..ㅋㅋ 조금 미쳐보이긴하는데 고앵이를 진짜 이뻐하는것같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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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8일
익명 ♀︎ 💬 기타

저보다 웃픈 별명 있는 사람

제가 반 장기자랑 때, 즉각적으로 노래 뽑기 해서 불럿거등요? 근데 [비비-불륜]이 나온거. 그래서 나온거라 어쩔 수 없이 부름. 예시로 블핑 제니 노래 부르면 제니녀 이렇게 불리듯이 전 불륜이라는 노래 불러서 별명이 불륜녀가 됨 ㅠ 슈바ㄹ 친구랑 같이 놀다가 친구의 친구 만났는데 그 애가 친구한테 하는 말이 "어 얘 그 불륜녀 아냐? 너 스토리 올라왔어잖아!" 시ㅂ 이미지 회복 어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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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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