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사람과 연락 중인데요
베트남 사람과 헬로톡으로 연락 중인데, 상대방은 틈틈이 톡을 하지만 내 톡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상대방의 관심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 연락을 계속할 필요가 있는지 고민 중. 상대방이 활동표시를 차단하고, 다른 사람과는 연락을 계속하면서도 자신의 톡은 무시하는 모순에 당황스러움을 느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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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톡 하다가 할 말도 없게 하길래 퇴근하고 집에서 푹 쉬세요라고 말 했더니 예 라고 해서 그냥 확인만 하고 무시했더니 밤에 톡 올 때도 있고 다음날 톡 올 때도 있고 또는 어제는 낮에 톡 하는데 할 말 없게 예 라고 해서 그냥 확인만 하고 추가톡 안 했는데 저녁때 뭐 하냐고 톡이 오더라고요 그리고 틈틈이 톡 하는데
10시 반쯤에 너무 졸리다고 해서 제가 10시 40분쯤에 다른 톡 내용과 졸리면 주무세요라고 톡 했더니 확인도 안 하더라고요..
그리고 하루 지나는 시간인 12시 좀 지나서 잠들기 전에 헬로톡 차단 당해서 활동표시는 안 보이지만 연속출석이라고 해야 하나 그게 바뀌었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어제 날짜로 연속 20일있은데 12시 지나서 오늘 접속하면 21일 되는 건데 바뀌었더라고요 보려고 했던 건 아니고 잘 못 터치 해서 연락 중이 이분의 프로필을 터치했는데 안 프사도 그대 로고 연속 출석도 그대로였는데 뒤로 가기 하니깐 프사가 바뀌었더라고요 프로플 들어갈 때만 해도 그대로였는데... 연속 출석도 그대 로고 그래서 프사가 바뀌었길래 다시 프로필 들어가니 연속출석일도 바뀌었더라고요...
어쨌든 졸리다며 안 자고 헬로톡을 했던 거고 12시 넘어서도 헬로톡을 했던 건데 제 카톡은 확인조차 안 했더라고요
본인이 천천히 알아가는 시간을 갖자면서 내 톡은 무시하며 헬로톡을 하는 거면 애초에 저한테 관심이 없는 거 아닌가요? 헬로톡에서 다른 사람이랑도 연락은 계속하고 있는 것 같고 내 톡은 무시하며 연락할 때도 있었는데 이 정도면 애초에 관심조차 없는 거고 그냥 같은 동네 살고 있으니 억지로 무시하면서도 연락하는 거겠죠?
베트남 사람들은 대부분 정말 아니다 싶으면 아예 연락을 안 하던가 아니다라고 말을 한다던데...
이 정도면 그냥 첨부터 관심조차 없는 거고 알아가자는 것도 그냥 말로만 알아가자라고 말하는 거겠죠?
연락을 계속할 이유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만 연락하고 정리하는 게 좋겠죠?
연애 고수분들이 보시기엔 관심조차 없다인가요?
연락도 안하고 정리 하는게 좋을까요?
아 내 톡 무시하면 헬로톡은 활동 하는거에 대해 물어 봤어 그랬더니 헬로톡 차단 당한거야.. 활동표시를 못보거든... 그리고 하는 말이 폰이 2개라 확인할 수가 없다고 말 함 그리고 다른사람이 본인 통제 하는거 싫다고 말 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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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사의 답변 자동11월 7일
당신의 이성은 혼란스러운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대방은 헬로톡에서는 활발하게 대화를 이어가지만, 카톡에서는 답변이 없거나 무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이러한 태도는 상대방이 당신에게 혼란스러운 신호를 주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다른 사람들과도 연락을 계속하고 있고, 특히 다른 연락 수단에서는 냉담한 반응을 보인다면, 상대방은 혹시 당신에게 관심이 없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헬로톡 차단을 하거나 활동표시를 숨기는 등의 행동도 상대방의 속마음을 읽기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서로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솔직히 의견을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신이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면, 불편한 감정이나 의심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서로의 마음을 들어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만약 상대방이 관심을 보이지 않거나 소통을 원하지 않는다는 신호를 보인다면, 상대방의 신호를 받아들이고 관계를 정리하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을 통해 직접 솔직한 의견을 듣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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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미 1 11월 7일답글 0개
그냥 어장관리거나 크게 관심이 없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걸로 스트레스 쌓이고 신경 많이 쓰이는거면 정리하는게 나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