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익명게시판
원하는 결과가 없나요? "썸남이 갑자기 단답하는데 이유가 뭘까?" 처럼 문장으로 검색하면 AI가 상황에 딱 맞는 고민을 찾아드려요!
애정결핍 불안형 커플
안녕하세요 두살 연상 남친을 만나고 있는 19살 대학생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와 저 모두 애정결핍에 불안형 성향이 있어서 언젠가는 한쪽이 지칠까봐 두려워요. 그래서 제가 고쳐줄 쳐지는 아니지만 남자친구 성향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고 싶어요. 다른 분들께 안정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쭤보니 어느정도 불안형인 사람을 맞춰주고 받아주면 점점 안정형이 된다는데 저도 불안형인 처지라 그래도 될 지, 아니면 서로 건강한 연애를 위해 노력해보자고 자주 말해봐야 할 지 고민이예요.. 후자는 남자친구한테 계속 말해보고 있긴 한데..그럴 일 없겠지만 혹시나 남친이 한 귀로 듣고 흘리게 된다면 나중에라도 저한테 성향 차이인데 왜 계속 맞추려고 하냐고, 헤어지자고 할까봐 걱정이 되어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안형 연애 이젠 정말 고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00일 가까이 연애중인 대학생 여자입니다. 저와 남자친구 모두 불안형 성향이 있으며, 적당한 집착을 서로 선호하는 편입니다. 최근 남자친구가 일로 인해 4시간 동안 연락이 끊겼을 때, 저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정이 떨어졌을까 봐 심하게 불안해하며 울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지인이 어차피 오래 못 갈 관계니 헤어지라고 말해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서로 안정형이 되자고 말은 하지만 막상 변화가 없어 걱정이 되면서도 저는 불안해하는 남자친구를 위해 매일 밤 전화를 켜고 잘 만큼 노력 중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성향을 고쳐서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오래오래 안정적인 연애를 이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지금이라도 고치려는데, 너무 늦진 않았을까요..?
불안형 남친과 회피형 여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3 남학생이고, 여자친구는 고1입니다. 지금 사귄 지는 2달 조금 넘었고, 같은 학교 동아리에서 처음 알게 됐어요. 처음엔 여자친구에게 남자친구가 있었고, 저는 그냥 아는 선배로만 지냈습니다. 그러다 여친이 전남친과 헤어지고 저에게 연락이 왔고, 위로해주다 보니 서로 호감이 생겼고 결국 사귀게 됐어요. 연애 초반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같은 학교라서 거의 매일 하교도 같이 하고, 자주 만났고, 서로에게 애정을 많이 표현했어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평일엔 피곤해서 연락이 적고, 주말도 하루는 자기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저는 그걸 이해하려고 했지만, 저는 불안형 애착이라 연락이 줄어들면 혼자 서운함이 커지고 감정적으로 폭발하는 일이 몇 번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점점 절제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 제가 실습 때문에 회사에 출근하게 되면서 하교도 못 하고, 연락도 줄었어요. 여자친구도 학교 행사, 시험, 체험 등으로 바빠지고 피곤해하면서 연락이 더 줄었고, 우울감도 다시 심해졌어요. 연락 빈도, 성의, 대화 모두 눈에 띄게 줄었고, 저는 점점 더 불안해졌습니다. 서운함을 표현하면 여자친구는 더 멀어지고, 대답도 짧고 형식적인 느낌이었어요. 최근 데이트에서도 거리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오랜만에 만났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피곤해 보였고, 영화도 시끄럽고 재미없었고, 이후에도 거의 반응이 없었어요. 손잡는 것도 불편하다고 하고, 예전엔 먼저 하던 행동들도 이제는 거부하더라고요. 데이트 중에도 남자 친구랑 디엠하고, 저는 옆에서 혼자 있는 느낌이었어요. 마지막엔 여자친구가 남자 친구랑 장난치다가 맞기도 했는데, 저는 옆에 있으면서도 아무 말 못 했고, 너무 무력했어요. 연락 문제도 심각합니다. 여자친구는 제 연락은 안 보면서 인스타 활동, 스토리, 메모는 계속 올려요. 친구들과는 연락하면서 제 연락은 하루 넘게 안 보는 경우도 많아요. 저는 그게 너무 서운하고,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어요. 여자친구는 회피형, 저는 불안형이라 성향도 정반대고, 취향도 거의 다 달라요. 그래도 저는 진심으로 좋아하고, 끝까지 가고 싶어요. 지금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연락을 줄이면 더 멀어질까 봐 무섭고, 연락을 계속하면 더 부담스러워할까 봐 두렵고, 여자친구가 조만간 헤어지자고 할 것 같다는 불안감에 매일 마음이 무너져요. 저는 정말 이 관계를 지키고 싶고, 여자친구가 힘든 것도 이해하려고 해요. 하지만 지금처럼 계속 마음을 쏟기만 하다가 결국 혼자 남게 될까 봐 너무 무섭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붙잡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안형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44일째 연애중입니다 저는 이번 연애가 처음이라 정말 잘 모르겠어요 우선 제 남자친구는 표현이 그닥 많지 않은 사람이에요 이거에 대해서 제가 상처를 받아서 몇차례 얘기했고 남자친구도 노력하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그 노력이 저에게는 잘 안느껴지눈 것 같아요 저의 사랑의 표현 방식과 남자친구의 사랑의 표현 방식이 많이 다른 걸까요... 더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야하는 걸까요...? 남자친구 때문에 하루에도 기분이 수십번씩 오락가락하고 정말 많이 울기도 했어요 잠도 많이 안오고요 제가 많이 불안형인 것 같긴해요.. 근데 헤어지는게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제가 또 이 상황을 말하기엔 또 다시 똑같은 문제로 얘기하니까 남자친구가 지칠까 걱정되기도 하구요.. 남자친구가 옆에 있을 땐 편하고 괜찮은데 연락을 하면 표현도 제가 먼저 하기 전까지는 잘 안하고 제가 했던 말들도 잘 기억을 못해요.. 근데 그럴 때마다 계속 남자친구가 미안해하는 그 상황도 너무 싫어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힘이 듭니다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연애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80일 넘게 연애 중인 대학생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와 남자친구 모두 불안형이라 서로에게 자주 집착하고 불안해합니다. 그저께 제가 유독 불안함이 심해져서 울고불고 난리가 나서, 직설적인 성격인 친한 동생에게 털어놓았습니다. 저는 위로나 공감을 바랬는데, 동생은 계속 헤어지거나 시간 갖자고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상처되는 말들을 하길래 기분이 나빠서 남자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남자친구는 공감해주며 바쁜 와중에도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조언을 듣고도, 둘이 하는 연애인데 남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불안해졌습니다. 동생의 말대로 오래 가지 못할까봐 걱정이 심해졌습니다. 걱정을 내려놓고 편하게 연애해도 될까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너무 좋은데, 동생의 말로 인해 불안함이 더 심해진 것 같아 걱정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친 카페 알바생과 "오빠" 호칭, 퇴근 후 개인 카톡.. 이거 바람 신호인가요?
안녕하세요, 2년째 연애 중인 20대 여자입니다. 요즘 제 직감이 맞는지, 아니면 제가 불안형이라 예민한 건지 답답해서 잠이 안 오네요. 남자친구가 카페를 운영하는데, 최근 새로 온 여자 알바생이랑 분위기가 묘해요. 제가 매장에 갔을 때 둘이 웃으면서 대화하다가 저를 보고 급하게 말을 멈추는 건 기본이고, 사장님이 아니라 오빠라고 부르는 걸 들었어요. 남친은 그 알바생이 어려서(11살 차이) 사회생활을 몰라 그런 거라며, 오히려 저보고 "예민하게 굴어서 가스라이팅 하지 마라"고 화를 냅니다. 하지만 제가 의심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이거예요: 퇴근 후 개인 카톡: 업무 마감 핑계로 밤 11시 넘어서도 연락이 와요. 인스타 차단/맞팔: 제 계정은 인스타 스토리 읽씹하면서, 알바생이랑은 맞팔하고 서로 '좋아요' 누르고 있더라고요. 태도 변화: 예전엔 새벽 연락도 잘 받아주던 남친이 이제는 피곤하다며 일찍 자라고만 합니다. 이러다 환승 이별이나 잠수 이별 당하는 거 아닐까요? 전남친한테 인스타 차단당했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더 무섭네요. MBTI가 ISTP인 남친이라 원래 무뚝뚝한 건지, 아니면 진짜 바람피우는 건지... 팩폭 좀 해주세요.
안정형 여친과 불안이 남친
저는 애착유형 테스트에서 안정형 나왔고 남자친구는 불안형 나왔어요. 사귄 지는 1년 좀 넘었는데, 그동안 겪었던 일들 생각해보니까 테스트 결과가 진짜 딱 맞더라고요. 연락이 조금만 늦어도 무슨 일 있냐고 계속 물어보고, 제가 답장을 조금만 늦게 해도 저 화났냐고 몇 번씩 확인해요. 친구들이랑 약속 있다고 하면 겉으로는 괜찮다고 하는데 은근히 서운해하는 티가 나고, 나중에 물어보면 그제서야 솔직하게 불안했다고 말해요. 저는 원래 연애할 때 크게 불안해하는 편이 아니라서 처음엔 이해가 잘 안 됐어요. 왜 저렇게까지 걱정하나 싶었거든요. 근데 만나면서 얘기 들어보니까 예전 연애에서 갑자기 연락이 끊기면서 이별을 당한 적이 있었더라고요. 그때 이후로 연락이 끊기는 것 자체에 대한 불안이 커진 것 같아요. 문제는 제가 안심시켜주는 것도 한두 번이지, 매번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니까 저도 조금씩 지치는 느낌이에요. 남친이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애착유형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도 아니라는 것도 아는데, 계속 제가 맞춰주는 입장이 되니까 가끔은 저도 감정 소모가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헤어지고 싶다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고, 그냥 이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애착유형에 대해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안정형-불안형 커플이신 분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저처럼 힘든 부분 있으신가요, 아니면 나름의 방법을 찾으셨나요?
저 좀 도와주세요
제가 지금 2달좀 된 여친이 있어요 2살연하고요 지금 문제가 여친이 이제 저를 질린거 같아요 제가 여친이랑 사귀기 전에 여친이 먼저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제가 그때는 밀어냈거든요 좀 어느정에 이유로 그러고 있다가 제가 갑자기 좀 좋아지기도 하고 해서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뭔가 이상하죠 그래도 초반에는 좋았어요 연락 잘되고 만날수 있을때 최대한 만나고 학교도 같은 학교여서 하교도 맨날 같이 하고 그랬거든요 그러다가 저는 회사에 실습생으로 투입되고 여친은 1학년이여서 떨어지는 시간이 엄청 늘었고 그러면서 연락할 시간과 만날 시간도 줄게 되었어요 그러고 여친이 지금 시험기간에다가 원래 우을증도 있어서 지금 엄청 피곤해서인지 아니면 저한테 이제 감정이 식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뭔말을 해도 거의다 그냥 단답이거나 집에 가면 연락이 안되거나 저에 연락은 안보면서 인스타는 하고 다른 남자인 친구들이랑은 연락은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자기야 요즘에 너랑 연락주고 받을때 마다 좀 그래..너가 힘든거 알고 다 이해해 줄수 있는데 그래도 난 너 남친인데 그렇게 차갑게 대답해주고 계속 연락도 잘 안봐주면 나도 지치긴해.. 너가 지금 많이 힘들지 학교에서 수행도 그렇고 이젠 시험기간이기도 하니까.. 그래서 그런데 그냥 너가 괜찮아 지면 그때 연락 해줄래? 먼저 연락 안하고 기다리고 있을게 시험 끝나고 연락해줘도 돼 지금 처럼 연락하는 방식이면 자기는 내가 더 귀찮아 지고 난 솔직히 지금도 힘들거든 계속 이렇게 되면 이젠 진짜 그냥 지칠거 같아서 그래 자기가 생각했을땐 어떤거 같아? 연락 계속 하고 싶으면 하고 싶다고 해줘 옆에서 잘 참고 기다리고 있을수 있어 라고 보냈었고 여친은 ...알았어요 하고싶은대로해요 라고 왔엇습니다. 저렇게 보내서 더 저에 대한 마음이 더 떨어진거 같기도 하고 지금 저렇게 보내고 제가 잘못한거를 깨달아서 미안하다고 하고 아침, 퇴근할떄, 저녁에 인사만 하는 식으로 연락을 하고 있긴합니다. 더 이상 연락을 하면 받아주지도 않을거 같고 연락을 잘 보지도 않아서 그러고 있긴 합니다. 저는 F에 불안형이고 여친은 T에 회피형입니다. 이거 제외하고도 성향이 거의다 반대여서 안맞을때가 많긴합니다. 이거에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마음을 미리 정리해야할까요 그리고 연락을 계속 하는게 좋을까요 연락을 잠깐 멈출까요.. 연락을 줄인다면 얼만큼은 줄이는게 좋을까요 지금 인사랑 가끔씩 수고했고 오늘도 힘내 이런 말만 하고 있는데요.. 저는 지금 여친을 계속 만나고 싶어요..
💗 해결 다이어트 실패로 인해 애인이 떠날까봐 두려워요
매번 폭식증으로 인해 다이어트를 실패하면서 정신도 피폐해지고 자존감도 낮아지는데, 그때마다 남자친구가 살 안 빼도 안 떠난다고 해줘요. 여기까진 진짜 너무 고맙고 행복한데..그동안 다른 전남친들도 그랬듯 이번 남자친구도 언젠가는 지쳐서 저한테서 떠나게 될까봐 너무 두려워요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좋고 가능한 오래 연애하고 싶은데, 제가 너무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있는 걸까요?
애정표현이 없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300일 가까이 사귀는 남친이 있습니다 그런데 애정표현이 거의 없습니다 데이트할 때 보면 날 정말 좋아해주구나 싶고 연락도 꾸준히 해주고 아프면 걱정해줘서 날 좋아해주는 구나를 느끼는데 애정표현이 없어서 조금 힘든 거 같습니다 여러번 얘기도 해보았는데 남자친구는 노력하려고 하는데 너무 어렵다고 하네요 저는 원래 표현을 잘하는 사람이라 한마디 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가 싶기도 하고 계속 저만 표현하는 거 같아 속상한 부분도 생기더라고요 제가 어떻게 행동하거나 도와주면 조금이라도 남자친구가 애정표현을 할 수 있을까요?
남친과 어색해진 장거리연애 어떻게 해결하죠
남친은 서울살구 나는 거기서 4시간?정도 거리에 사는데 아무래도 몸이 멀어지니까 마음도 멀어진다는게 맞나봐요ㅜ 남친이랑 연락이 지금 3일째 끊겨서 둘다 말라 안하는 중이구 요즘엔 특히 그냥 톡을 맨날 하던건데 안해요ㅜ 뭐 어떡하죠.. 사실 헤어지고 싶은데 모솔이다가 첫남친이라 뭘 어떡할지모르겠네요ㅜㅜ (아 남친도 모솔,둘다 모솔인데 만나서 사귀게 됨)
나만 이런 건가요… 남친 전여친이 자꾸 신경 쓰여요
나만 이런 건가요… 남친 전여친이 자꾸 신경 쓰여요 저 지금 남자친구랑 사귄 지 4개월 정도 됐어요. 처음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요즘 자꾸 그 사람이 보여요. SNS에 남아 있는 사진, 예전 게시물, 심지어 그 사람이 아직도 남친 팔로우 하고 있는 것도요. 물어봤어요. 왜 안 끊었냐고. 남친은 "굳이 신경 쓸 사이도 아니고, 이미 오래전에 끝난 사인데 뭐하러 하나하나 다 정리하냐"는 식이에요. 이해는 해요. 말 되는 것도 알고요. 근데 이상하게 마음이 자꾸 불편해요. 걔가 예뻐서 그런가. 둘이 오래 사겼다 해서 그런가. 나만 이런 생각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믿어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불편한 감정을 더 솔직하게 말해도 되는 걸까요. 진짜 혼자만 예민한 사람 된 것 같아서 더 말 못 하겠어요.
바쁘다고 안 만날 수가 있나요? 사랑이 식은건지 확인좀요
진짜 답답해서 써봐요. 남자친구랑 사귄 지 1년 좀 넘었는데, 요즘 들어 일주일에 한 번도 못 만나는 날이 많아요. 처음엔 "요즘 일이 바빠서 그래" 하니까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게 벌써 한달째예요. 톡도 예전엔 시시콜콜한 얘기 다 하다가 지금은 "밥 먹었어?" "응 먹었어" 이 정도로 끝나요. 바쁜 건 진짜인 것 같긴 해요. 야근하고 온 사진도 보내주고, 주말에도 개인 스케줄이 있다고 하고. 근데 문제는 저한테 시간을 만들어주려는 노력 자체가 안 보인다는 거예요. 예전엔 아무리 바빠도 잠깐이라도 얼굴 보자고 먼저 말해줬는데, 요즘은 제가 먼저 말 안 하면 그냥 그렇게 지나가요. 바쁜 시기라 그런 거다, 지나가면 괜찮아질 거다 라고 믿고 싶은데 이게 원래 바빠서 그런 건지, 아니면 마음이 식어서 굳이 시간 안 내는 건지 구분이 안 돼요.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3년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어제 남자친구가 영덕에 1박2일동안 친구랑 놀러 갔어요 그래서 저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있습니다 어랜만에 만나서 고기먹고 카페 가서 놀았습니다 근데 제가 고기를 얻어먹었고 미안한 마음에 제가 커피를 사고 케잌이 먹고싶어 샀는데 돈을 왜 썼냐고 저한테 욕을하면서 화냅니다 저는 월급받으면 항상 남친한테 돈 다 보내줘서 전 이체를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커피를 사주는거구요 근데 돈을 왜케 많이 썼냐 남자에 미친년 걸레년 정신나간년 정신병자년 생각 없는년이라고 톡으로 보내고 춘자라는 7개월된 고양이 입니다 애혼자 집에 놔두고 왜 남양주로 갔냐 화내고 그러네요 그리고 집에와서 저는 오늘 맞았습니다 귓바퀴맞았고요 그리고 충전기 선으로 맞고 팔뚝 맞고 욕먹으면서 맞았습니다 저는 너무 힘듭니다 신고 하고싶은데 누기 도와주세요 카톡한내용더 있습니다 제발...
남친이랑 영화 볼때
일주 일도 안 된 남친이랑 영화보러가려고 하는데 부끄러워서 음료수도 못 시킬 것 같은데.. 어떡하죠
💗 해결 남친의 전썸녀.. 신경쓰이는거 어떡하면 좋을까요
남친이랑 만난지는 곧 1년인데 첫연애를 했을때부터 쭉~ 너무신경쓰이는 전썸녀가 있어요 ㅠ 둘은 중학교를 같이나왔고 고등학교도 같이 다니다가 썸녀가 이사를 가고 그후에(직후는아님) 저랑 썸을타고 사귀게 되었습니당.. 전여친도 아니고 그냥 전 썸녀라면 신경이 안쓰일텐데 그동안 사귀면서 남친 가방에서 둘이찍은 인생네컷을 발견해서 다투고 찢어서 버린적도 있고, 어쩌다 둘이 예전에 디엠내용을 봤는데 사귀는사이도 아니면서 사랑해라는 말을 주고받은것도 보게되었고.. 이걸 본 이후로 신경쓰이는게 많이 심해졌어요 지금이야 저랑 사귀고 서로 많이 좋아하고 그런건 다알지만 왜그렇게 신경이 쓰이는지.. 남자친구가 의심될만한 행동을 한적도 없고 도대체 제가 왜그러는지 저도 제가 이해가안되고 힘드네용.. 아그리고 저둘은 한번 썸을탄게 아니라 썸타다가 각자 여친남친이 생겼다가 헤어지고 또 썸타고.. 거의 3년을 넘게 그랬습니다 그래서 더욱 신경쓰여요.. 돌고돌아 결국 그 둘이 그러게 된다는게 또한 썸녀가 전학을 가지 않앗으면 내가아니라 둘이 사귀지 않앗을까 싶은 생각도 자꾸들고 그래요 저랑 사귀는 초반까지만 해도 둘이 같은 단디엠방에도 있었고요.. 지금은 제가 어떻게든 그런 가까운 연결고리를 끊어냈지만 여전히 겹치는친구라던가.. 그런게 있는데 그게너무 신경 쓰입니다~ 아직 항생이니 어쩔수 없는걸까요ㅠㅠ 한동안 신경안쓰이다가 요즘또 신경이 쓰이고 그러네요.. 외모나 몸매같은것도 신경쓰여요.. 전썸녀는 댄스부라 몸매도 좋은거같고 요즘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고 우울하네요 매일매일.. 외모도 내가 더 안예쁜거같고 후 이런생각안하는게좋은건당연히 알지만 그게마음대로되는게 아니네요 무슨 조언을 바라고 올리는건 아니고.. 답답하고 신경쓰이는데 어디 말해봤자 돌아오는건 신경안쓰려고 해봐라 그런 말뿐이고.. 저도제가 무슨말을 원히는지 모르겠고 어디말할대도 없어서 그냥 적어봅니다ㅠ
제가 찍은 본인 사진 올리는 전여친
전여친이랑 헤어진지 5달 된 상태입니다. 안 좋게 헤어졌다가(헤어진 직후 정리하려고 만나서 해결해보자 했는데 만나기 싫대서 연락 계속 하고 하다가 친오빠가 개입해서 말렸습니다.) 우연히 2주 전에 전여친 블로그 게시글에 자기 근황이라면서 내가 찍어준 본인 사진을 올린 겁니다. 너무 화가 나고 배려 없이 느껴졌고 어떤 의도였든 간에 본인 딴에는 의미 없이 자기 잘 나와서 쓴거였겠지만 저 또한 티를 안 낼 뿐이지 어떻게 보면 과거에서 회복 중인인 상태이고 심지어 과거 연애 초기 비슷한 일이 있어 하지 말라고 의견 표시를 해서 당사자가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충분히 아는 사람이 이런 행동을 했다는게 참 이해가 힘드네요.. 때마침 얼마 전에 아이유가 자기 근황이라면서 장기하 노래 올렸던데 아이유의 행동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 올라왔네요. 이 사진을 올린 당사자가 무슨 심리인지가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p.s. 서로 차단된 상태라 다른 애 폰을 빌려서 사진 삭제하라고 했고 할말 있으면 제 폰으로 하라고 보낸 상태입니다.
여자친구가 기분 안 좋을 때마다 무서워집니다
싸운 것도 아닌데 갑자기 말수 줄고 표정 굳으면 제가 뭐 잘못했나 싶어서 괜히 눈치 보게 돼요. 물어보면 “아니야~” 하면서 더 티 내고… 솔직히 그런 분위기 너무 불편하고 답답한데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할지도 모르겠고요. 말로 얘기해주면 안 되나요? 앞으로 이렇게 안하고싶은데 어케 해결하져 너무 스트레스인데;;
남자친구 바람 같은데... 제가 예민한 건지 한 번만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2년 조금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요즘 행동이 너무 수상해서 글 올려봐요. 원래 저희는 서로 휴대폰 비번도 알고 딱히 숨기는 게 없었거든요. 근데 한 달 전부터 갑자기 휴대폰을 절대 손에서 안 놓더라고요. 화장실 갈 때도 들고 가고, 같이 있을 때 카톡 알림만 와도 깜짝 놀라면서 화면을 뒤집어놔요. 결정적으로 어제 남자친구 잠들었을 때 몰래 보려다가 비번이 바뀌어 있는 거 보고 손이 떨리더라고요. 물어보니까 "그냥 보안상 바꿨다, 왜 의심하냐"며 오히려 저를 의부증 환자 취급하는데... 진짜 제가 예민한 걸까요? 평소랑 다르게 갑자기 향수를 뿌리기 시작하고, 데이트 비용도 아끼는 눈치라 마음이 너무 복잡해요. 확실한 물증 잡을 때까지 모른 척해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끝내는 게 맞을까요?
감정기복 심한 여자친구 만나면 진짜 정신병 걸릴 거 같음
아니 진짜 연애하면서 이렇게 힘든 건 처음임. 여자친구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서 내가 사람이 맞나 싶음. 오늘도 별일 아니었음. 그냥 카페에서 자리 고르다가 내가 “여기 햇빛 잘 들어서 좋다” 했더니 갑자기 말없이 표정 굳더니 밖 나가버림. 그래서 따라가서 물어봤더니 “너는 왜 내가 싫어하는 자리 골라? 나 진짜 무시당한 기분이야.” …이게 지금 말이냐? 카톡도 그래. 하루는 하트 잔뜩 붙여서 귀엽게 연락하다가 내가 답장 조금 늦었다고 갑자기 “됐어. 너는 나에 대한 마음이 식은 거 같아.” 이런 말 뜬금없이 하고, 연락 끊어버림. 이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진짜 주기적으로 터짐. 그리고 가장 어이없는 건 자기가 감정 터뜨리고, 울고, 벽 치고, 그러고는 몇 시간 뒤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오빠 뭐 해~” 이런 식으로 톡 옴. 난 아직도 감정 정리 안 됐는데 걘 리셋된 사람처럼 다시 시작함. 솔직히 지금 연애라기보다 감정 폭탄 해체 작업하는 기분임. 말로 풀어보자 해도 “나는 원래 이런 스타일이니까 이해 못 하면 우리 못 맞는 거지.” 이게 매번 돌아오는 대답임. 그럼 나는? 이해하라고 강요만 받고 있음. 화나도 조용히 넘겨야 하고, 서운해도 달래줘야 하고. 솔직히 내가 왜 이러고 있어야 되는지도 모르겠음. 정 떨어졌다는 말이 요즘 너무 공감됨. 근데 또 정리할 용기도 없음. 혹시 진짜 나만 이런 감정 느끼는 건가 싶어서 써봄.
이번주 인기 고민
마음이 정말 아예 다 식은 게 맞을까요 ?
제가 찍은 본인 사진 올리는 전여친
전남친 프사 자주 바꾸는 이유 ?
어떻게 해야될까요?
남친과 어색해진 장거리연애 어떻게 해결하죠
친구와 싸우고 걔가 안잊혀요
아무리 힘들어도 갖고 있는게 나았을까요?
사랑이 이렇게 가슴 아픈가요
안정형 여친과 불안이 남친
💜 MBTI 연애 유형
전체보기 →내 MBTI 유형별 연애 패턴과 궁합을 확인해보세요.
AI 연애 상담
NEWAI가 24시간 당신의 연애 고민을 들어드립니다. 비밀 보장, 즉각적인 답변을 받아보세요.
AI 상담사
안녕하세요! 저는 고민톡의 AI 상담사입니다. 연애, 이별, 썸 등 어떤 고민이든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비밀은 100% 보장됩니다.
익명 보호 안내
💡 고민톡은 완전한 익명을 보장합니다.
🛡️ IP 기록 없음, 개인정보 저장 없음.
🔒 안심하고 고민을 나눠보세요!
실시간 투표
이별 후 연락, 해야 할까요?
총 235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