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민 상담 커뮤니티
원하는 결과가 없나요? "썸남이 갑자기 단답하는데 이유가 뭘까?" 처럼 문장으로 검색하면 AI가 상황에 딱 맞는 고민을 찾아드려요!
애정결핍 불안형 커플
안녕하세요 두살 연상 남친을 만나고 있는 19살 대학생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남자친구와 저 모두 애정결핍에 불안형 성향이 있어서 언젠가는 한쪽이 지칠까봐 두려워요. 그래서 제가 고쳐줄 쳐지는 아니지만 남자친구 성향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고 싶어요. 다른 분들께 안정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쭤보니 어느정도 불안형인 사람을 맞춰주고 받아주면 점점 안정형이 된다는데 저도 불안형인 처지라 그래도 될 지, 아니면 서로 건강한 연애를 위해 노력해보자고 자주 말해봐야 할 지 고민이예요.. 후자는 남자친구한테 계속 말해보고 있긴 한데..그럴 일 없겠지만 혹시나 남친이 한 귀로 듣고 흘리게 된다면 나중에라도 저한테 성향 차이인데 왜 계속 맞추려고 하냐고, 헤어지자고 할까봐 걱정이 되어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안형 연애 이젠 정말 고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00일 가까이 연애중인 대학생 여자입니다. 저와 남자친구 모두 불안형 성향이 있으며, 적당한 집착을 서로 선호하는 편입니다. 최근 남자친구가 일로 인해 4시간 동안 연락이 끊겼을 때, 저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정이 떨어졌을까 봐 심하게 불안해하며 울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지인이 어차피 오래 못 갈 관계니 헤어지라고 말해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서로 안정형이 되자고 말은 하지만 막상 변화가 없어 걱정이 되면서도 저는 불안해하는 남자친구를 위해 매일 밤 전화를 켜고 잘 만큼 노력 중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성향을 고쳐서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오래오래 안정적인 연애를 이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지금이라도 고치려는데, 너무 늦진 않았을까요..?
불안형 남친과 회피형 여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3 남학생이고, 여자친구는 고1입니다. 지금 사귄 지는 2달 조금 넘었고, 같은 학교 동아리에서 처음 알게 됐어요. 처음엔 여자친구에게 남자친구가 있었고, 저는 그냥 아는 선배로만 지냈습니다. 그러다 여친이 전남친과 헤어지고 저에게 연락이 왔고, 위로해주다 보니 서로 호감이 생겼고 결국 사귀게 됐어요. 연애 초반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같은 학교라서 거의 매일 하교도 같이 하고, 자주 만났고, 서로에게 애정을 많이 표현했어요. 하지만 여자친구는 평일엔 피곤해서 연락이 적고, 주말도 하루는 자기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저는 그걸 이해하려고 했지만, 저는 불안형 애착이라 연락이 줄어들면 혼자 서운함이 커지고 감정적으로 폭발하는 일이 몇 번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점점 절제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 제가 실습 때문에 회사에 출근하게 되면서 하교도 못 하고, 연락도 줄었어요. 여자친구도 학교 행사, 시험, 체험 등으로 바빠지고 피곤해하면서 연락이 더 줄었고, 우울감도 다시 심해졌어요. 연락 빈도, 성의, 대화 모두 눈에 띄게 줄었고, 저는 점점 더 불안해졌습니다. 서운함을 표현하면 여자친구는 더 멀어지고, 대답도 짧고 형식적인 느낌이었어요. 최근 데이트에서도 거리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오랜만에 만났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피곤해 보였고, 영화도 시끄럽고 재미없었고, 이후에도 거의 반응이 없었어요. 손잡는 것도 불편하다고 하고, 예전엔 먼저 하던 행동들도 이제는 거부하더라고요. 데이트 중에도 남자 친구랑 디엠하고, 저는 옆에서 혼자 있는 느낌이었어요. 마지막엔 여자친구가 남자 친구랑 장난치다가 맞기도 했는데, 저는 옆에 있으면서도 아무 말 못 했고, 너무 무력했어요. 연락 문제도 심각합니다. 여자친구는 제 연락은 안 보면서 인스타 활동, 스토리, 메모는 계속 올려요. 친구들과는 연락하면서 제 연락은 하루 넘게 안 보는 경우도 많아요. 저는 그게 너무 서운하고,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어요. 여자친구는 회피형, 저는 불안형이라 성향도 정반대고, 취향도 거의 다 달라요. 그래도 저는 진심으로 좋아하고, 끝까지 가고 싶어요. 지금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연락을 줄이면 더 멀어질까 봐 무섭고, 연락을 계속하면 더 부담스러워할까 봐 두렵고, 여자친구가 조만간 헤어지자고 할 것 같다는 불안감에 매일 마음이 무너져요. 저는 정말 이 관계를 지키고 싶고, 여자친구가 힘든 것도 이해하려고 해요. 하지만 지금처럼 계속 마음을 쏟기만 하다가 결국 혼자 남게 될까 봐 너무 무섭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붙잡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안형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44일째 연애중입니다 저는 이번 연애가 처음이라 정말 잘 모르겠어요 우선 제 남자친구는 표현이 그닥 많지 않은 사람이에요 이거에 대해서 제가 상처를 받아서 몇차례 얘기했고 남자친구도 노력하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그 노력이 저에게는 잘 안느껴지눈 것 같아요 저의 사랑의 표현 방식과 남자친구의 사랑의 표현 방식이 많이 다른 걸까요... 더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야하는 걸까요...? 남자친구 때문에 하루에도 기분이 수십번씩 오락가락하고 정말 많이 울기도 했어요 잠도 많이 안오고요 제가 많이 불안형인 것 같긴해요.. 근데 헤어지는게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제가 또 이 상황을 말하기엔 또 다시 똑같은 문제로 얘기하니까 남자친구가 지칠까 걱정되기도 하구요.. 남자친구가 옆에 있을 땐 편하고 괜찮은데 연락을 하면 표현도 제가 먼저 하기 전까지는 잘 안하고 제가 했던 말들도 잘 기억을 못해요.. 근데 그럴 때마다 계속 남자친구가 미안해하는 그 상황도 너무 싫어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힘이 듭니다
안정형 여친과 불안이 남친
저는 애착유형 테스트에서 안정형 나왔고 남자친구는 불안형 나왔어요. 사귄 지는 1년 좀 넘었는데, 그동안 겪었던 일들 생각해보니까 테스트 결과가 진짜 딱 맞더라고요. 연락이 조금만 늦어도 무슨 일 있냐고 계속 물어보고, 제가 답장을 조금만 늦게 해도 저 화났냐고 몇 번씩 확인해요. 친구들이랑 약속 있다고 하면 겉으로는 괜찮다고 하는데 은근히 서운해하는 티가 나고, 나중에 물어보면 그제서야 솔직하게 불안했다고 말해요. 저는 원래 연애할 때 크게 불안해하는 편이 아니라서 처음엔 이해가 잘 안 됐어요. 왜 저렇게까지 걱정하나 싶었거든요. 근데 만나면서 얘기 들어보니까 예전 연애에서 갑자기 연락이 끊기면서 이별을 당한 적이 있었더라고요. 그때 이후로 연락이 끊기는 것 자체에 대한 불안이 커진 것 같아요. 문제는 제가 안심시켜주는 것도 한두 번이지, 매번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니까 저도 조금씩 지치는 느낌이에요. 남친이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애착유형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도 아니라는 것도 아는데, 계속 제가 맞춰주는 입장이 되니까 가끔은 저도 감정 소모가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헤어지고 싶다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고, 그냥 이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애착유형에 대해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안정형-불안형 커플이신 분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저처럼 힘든 부분 있으신가요, 아니면 나름의 방법을 찾으셨나요?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연애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80일 넘게 연애 중인 대학생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와 남자친구 모두 불안형이라 서로에게 자주 집착하고 불안해합니다. 그저께 제가 유독 불안함이 심해져서 울고불고 난리가 나서, 직설적인 성격인 친한 동생에게 털어놓았습니다. 저는 위로나 공감을 바랬는데, 동생은 계속 헤어지거나 시간 갖자고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상처되는 말들을 하길래 기분이 나빠서 남자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남자친구는 공감해주며 바쁜 와중에도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조언을 듣고도, 둘이 하는 연애인데 남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불안해졌습니다. 동생의 말대로 오래 가지 못할까봐 걱정이 심해졌습니다. 걱정을 내려놓고 편하게 연애해도 될까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너무 좋은데, 동생의 말로 인해 불안함이 더 심해진 것 같아 걱정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친 카페 알바생과 "오빠" 호칭, 퇴근 후 개인 카톡.. 이거 바람 신호인가요?
안녕하세요, 2년째 연애 중인 20대 여자입니다. 요즘 제 직감이 맞는지, 아니면 제가 불안형이라 예민한 건지 답답해서 잠이 안 오네요. 남자친구가 카페를 운영하는데, 최근 새로 온 여자 알바생이랑 분위기가 묘해요. 제가 매장에 갔을 때 둘이 웃으면서 대화하다가 저를 보고 급하게 말을 멈추는 건 기본이고, 사장님이 아니라 오빠라고 부르는 걸 들었어요. 남친은 그 알바생이 어려서(11살 차이) 사회생활을 몰라 그런 거라며, 오히려 저보고 "예민하게 굴어서 가스라이팅 하지 마라"고 화를 냅니다. 하지만 제가 의심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이거예요: 퇴근 후 개인 카톡: 업무 마감 핑계로 밤 11시 넘어서도 연락이 와요. 인스타 차단/맞팔: 제 계정은 인스타 스토리 읽씹하면서, 알바생이랑은 맞팔하고 서로 '좋아요' 누르고 있더라고요. 태도 변화: 예전엔 새벽 연락도 잘 받아주던 남친이 이제는 피곤하다며 일찍 자라고만 합니다. 이러다 환승 이별이나 잠수 이별 당하는 거 아닐까요? 전남친한테 인스타 차단당했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더 무섭네요. MBTI가 ISTP인 남친이라 원래 무뚝뚝한 건지, 아니면 진짜 바람피우는 건지... 팩폭 좀 해주세요.
권태기
지금 재결합 2번 째인데 내 마음이 예전같지 않아 예전엔 진짜 많이 좋아했는데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사랑했는데 다시 만나고나니 그만큼이 아닌 거 같아 예전처럼 걔가 하는말이 엄청 웃기지도 않고 그래 헤어지고싶은데 난 막상 걔한테 차여만 봤단말야 차이기만해도 너무 아프고 비참하고 매일매일이 힘들었는데 내가 처음으로 헤어지자하면 이건 얼마나 힘들고 비참하고 더 슬퍼할지 잘 모르겠어 이렇게 여린 나한테 늘 걘 어떻게 그런 모진말을 했는지 잘 모르겠다 이번에 진짜 헤어지면 다신 만날 수 없고 정말 끝이란 생각에 너무 슬퍼 내가 원래 정도 많고 눈물도 많고 진짜 여린사람이라 이별이란 거 생각만해도 많이 아파 사람한테 너무 쉽고 빠르게 정도 주는 나라서 정말 힘든데 이런 생각들 때문에 이별이 너무 무섭고 힘들어 걔가 너무 변해서 나한테 다시 돌아오기도 했고 다른 학교라 불안형인 나한텐 좀 힘들거든
저 좀 도와주세요
제가 지금 2달좀 된 여친이 있어요 2살연하고요 지금 문제가 여친이 이제 저를 질린거 같아요 제가 여친이랑 사귀기 전에 여친이 먼저 좋아한다고 말했지만 제가 그때는 밀어냈거든요 좀 어느정에 이유로 그러고 있다가 제가 갑자기 좀 좋아지기도 하고 해서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뭔가 이상하죠 그래도 초반에는 좋았어요 연락 잘되고 만날수 있을때 최대한 만나고 학교도 같은 학교여서 하교도 맨날 같이 하고 그랬거든요 그러다가 저는 회사에 실습생으로 투입되고 여친은 1학년이여서 떨어지는 시간이 엄청 늘었고 그러면서 연락할 시간과 만날 시간도 줄게 되었어요 그러고 여친이 지금 시험기간에다가 원래 우을증도 있어서 지금 엄청 피곤해서인지 아니면 저한테 이제 감정이 식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뭔말을 해도 거의다 그냥 단답이거나 집에 가면 연락이 안되거나 저에 연락은 안보면서 인스타는 하고 다른 남자인 친구들이랑은 연락은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자기야 요즘에 너랑 연락주고 받을때 마다 좀 그래..너가 힘든거 알고 다 이해해 줄수 있는데 그래도 난 너 남친인데 그렇게 차갑게 대답해주고 계속 연락도 잘 안봐주면 나도 지치긴해.. 너가 지금 많이 힘들지 학교에서 수행도 그렇고 이젠 시험기간이기도 하니까.. 그래서 그런데 그냥 너가 괜찮아 지면 그때 연락 해줄래? 먼저 연락 안하고 기다리고 있을게 시험 끝나고 연락해줘도 돼 지금 처럼 연락하는 방식이면 자기는 내가 더 귀찮아 지고 난 솔직히 지금도 힘들거든 계속 이렇게 되면 이젠 진짜 그냥 지칠거 같아서 그래 자기가 생각했을땐 어떤거 같아? 연락 계속 하고 싶으면 하고 싶다고 해줘 옆에서 잘 참고 기다리고 있을수 있어 라고 보냈었고 여친은 ...알았어요 하고싶은대로해요 라고 왔엇습니다. 저렇게 보내서 더 저에 대한 마음이 더 떨어진거 같기도 하고 지금 저렇게 보내고 제가 잘못한거를 깨달아서 미안하다고 하고 아침, 퇴근할떄, 저녁에 인사만 하는 식으로 연락을 하고 있긴합니다. 더 이상 연락을 하면 받아주지도 않을거 같고 연락을 잘 보지도 않아서 그러고 있긴 합니다. 저는 F에 불안형이고 여친은 T에 회피형입니다. 이거 제외하고도 성향이 거의다 반대여서 안맞을때가 많긴합니다. 이거에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마음을 미리 정리해야할까요 그리고 연락을 계속 하는게 좋을까요 연락을 잠깐 멈출까요.. 연락을 줄인다면 얼만큼은 줄이는게 좋을까요 지금 인사랑 가끔씩 수고했고 오늘도 힘내 이런 말만 하고 있는데요.. 저는 지금 여친을 계속 만나고 싶어요..
남자친구 대학동기들(여사친포함) 1박2일여행
일단 남친은4살연하 취업준비때문에 금전적으로 데이트비용 다내가 뒷바라지함. 사귄지는 조금있으면 4년다되감 아직한번도 여행간적은없어서 처음이야 일단 전에 동기들이랑술자리가 많이없엇어 술을못마시고 취업을못하고있어서 주눅드는자리라 참석하지않앗엇어 한번은 이런적이있어 동기들이랑 술먹을거같다 하는자리에 나는당연하게도 남자들이겟거니햇는데 여자도있엇던거야 그거에대해왜말하지않앗냐 라는말에 동기들이라고햇으니 알고잇을줄알앗대 다음부턴 얘기해달라햇고 그후 취업하고 이번추석연휴에 취업한겸 밥사줄겸 약속들이 있었어 일단은 다놀고 전화하는데 재밋게놀앗냐 무슨얘기햇냐~물었지 근데 아친구들끼리 여행가자는 대화가오고갓대 근데 다가는분위기라 그래라고 대답하고 나한테말한거지 근데 난 아 난 동창회자체를 좋아하지않아 여행? 더더욱 싫어 이라고얘기햇고 근데 남친입장에선 날이해할수없었나봐 이걸이해못해주나? 결국 찝찝하게 마무리하고 이일로인해서 내가 얼굴보며 얘기하고싶어서 즉흥적으로만나러 왔어 우리는 장거리야. 처음전화로얘기할땐 감정이앞섯던건사실이라 .. 남친입장은 단체로가는거고 내입장도이해가가지만 자긴 그여사친들과 진짜 1도그런게없대 대학엠티같은거래 이것도 자기삶에서 일부고 자기사회생활이라고 삶중에 비중이 물론 나한테더크다 라고도얘기하고 반대입장에서서도 넌허락하겟느냐 라는말에 자긴 불안은하지만 허락할거같대 근데내걱정은 남자친구가이성적으로문제된건한번도없엇지만 여행은다르잖아? 같은숙소에서 늦은밤까지술을마시고 게임하고 술이들어가면 터치도있을거고 자연스레 남자친구가선넘을거같다 라곤생각안하지만 이성이 선넘으면 넌지킬수있느냐 에도문제가있엇던거같아 배려심이많기에 챙기는거 조차도싫고 거절못하고 단호하게말하는성격도아니야 그렇다고 내가남친친구들중 1명만 본적이있고 나머진다몰라 나는 내친구들다보여주고 까놓고 남친이랑있을때도 전화하면서 남친이랑얘기도하고그러는편인데 남친은 전혀그렇지못하기도해 선택은내몫이지만 내가허락하지않으면 그아쉬워하는 실망하는? 그부분에대해서 또 자책감을느낄거같고 보내면 보내는대로 스트레스와 걱정과 내감정은억지로눌러야하는 거지 100퍼센트완변한선택은없어. 후회하지않는선택을해라 라고 마무리하긴햇어 이상황에 나는 생각이너무많이들어. 결국은 어떠한선택을하든 내 책임이니까. 조언을듣고싶어
연락이 너무 없는 남자친구…
그동안 연애가 너무 정병 연애였어서 제 연애 가치관이 박살난 것 같아요. 연락 조금만 느리거나 말투가 달라져도 혼자 정병에 걸려서 온갖 망상 다 하고 힘들어하는데 지금 남자친구가 연애 초랑 다르게 좀 변한 것 같아서요.. 70일정도 만났고 썸~연애 초엔 정말 칼답이었고 예쁜 말들도 많이 해줬는데 요즘은 답장 텀이 정말 길구요, 제가 물어본 것에 대한 답만 해줍니다.. 근데 또 말투는 딱딱하진 않아서 헷갈리게 해요ㅜ 싫으면 아예 싫은 티를 팍팍 내줘야 접든가 하지 애매하게 이게 뭐하는건가요ㅜ 밥 먹으러 왔다 집 간다 잔다 이런 연락만 서로 주고 받는거 같은데 이제 슬슬 접는게 맞겠죠? 인스타 디엠 사일런트 달고 사랑한다고 해주던 사람이 그립네요
💗 해결 남친 동료 질투
안녕하세요 남초회사에 다니는 여자입니다. 사내 비밀커플인데 남친은 제가 남자동료들과 술 먹는 걸 싫어해요. 말론 밥은 괜찮다는데 뉘앙스는 아니고요. 지역도 시골로 발령이나서 친구도 못 만나고 제 유일한 사회생활은 동료들과의 술자리입니다. 남친은 술 안 마십니다. 남친이 싫다하니 일년가까이 친목 차단하고 생활중인데 남친은 회사 동료와 저녁 식사하겠다네요. 그래서 이성이고 뭐고 너도 먹지마라 하고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동료가 이성이긴해도 저한텐 그냥 동료일 뿐인데 그걸 다 차단하니 숨막히네요.
💗 해결 다이어트 실패로 인해 애인이 떠날까봐 두려워요
매번 폭식증으로 인해 다이어트를 실패하면서 정신도 피폐해지고 자존감도 낮아지는데, 그때마다 남자친구가 살 안 빼도 안 떠난다고 해줘요. 여기까진 진짜 너무 고맙고 행복한데..그동안 다른 전남친들도 그랬듯 이번 남자친구도 언젠가는 지쳐서 저한테서 떠나게 될까봐 너무 두려워요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좋고 가능한 오래 연애하고 싶은데, 제가 너무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있는 걸까요?
여자친구가 자꾸 제 기억을 왜곡시켜요.. 이거 가스라이팅 맞나요?
여자친구랑 3년 넘게 만나고 있는데 요즘 대화만 하면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느낌이에요. 분명 어제 여자친구가 한 말인데 다음날 물어보면 "내가 언제 그랬어? 너 또 그렇게 왜곡해서 듣네" 이러면서 아예 없던 일로 만들어버려요. 처음엔 제가 잘못 들었나 싶어서 넘어갔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고 계속 반복되니까 이제는 진짜 제 기억력이 문제인가 싶고 저 자신을 못 믿겠어요. 싸우다가도 제가 뭔가 지적하면 결국엔 "너가 너무 예민하고 집착이 심해서 그래" 이런식으로 얘기가 흘러가고, 정작 먼저 화낸 사람은 여자친구인데 마지막엔 항상 제가 사과하고 끝나요. 그러다가 또 갑자기 엄청 다정하게 챙겨주고 애교부리고 그러니까 저도 순간 마음 풀리고.. 근데 며칠 지나면 똑같은 패턴 반복이에요. 주변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다들 헤어지라고 하는데 막상 그 순간엔 제가 예민한건가 싶고 여자친구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헷갈려요. 제 친구들이나 가족 만나는 것도 은근히 싫어해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줄이게 됐고, 요즘엔 제 판단에 자신이 없어져요. 이런 상황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 진짜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는거 맞나요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연애하자해놓고 안만나요.. 저한테 마음 없는거죠?
제가 음.. 섹파를 구하다가 연애하자고해서 연애를 한 사람이거든요.. 한번 보고 연애하자그래서 연애한건데.. 안만나요... 왜그런지.. 저한테 마음이없어서 그런거겠죠? 한달반 됬는데.. 4번밖에 안봣서요.. 보는것도 잠깐봤고.. 섹스도 안했어요 차안에서 야리꾸리는 햇지만.. 마음없는거면 말좀 하라그랬는데 자기가 저를 좋아한다 진심이다 그러기만합니다. 이게 사람갖고 노는거지 멀까요 아니 우울해서 섹스하고싶다 모텔가자 불렀더니 싫어해요.. 다른섹파였던사람 불러서 하겠다 그런데도 안만날꺼냐 그랬더니 안만나요.. 그럼서 카톡연락은 좋아한다고 너나싫냐고 좋다고 그러기만함.. 사람갖고노는거 맞죠 ㅜㅜ
제가 잘못한걸까요
남자친구와 만나지 3년 되었습니다. 기념일 얘기가 나올때마다 의견이 달라 싸웠고, 기념일을 챙지기 않기로 합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일하게 챙기는 기념일이 생일과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저는 생일만큼은 그 사람을 위해서 준비하고 마음 쓴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생일 선물 (남자친구 생일선물 비용의 1/3), 레터링케이크, 꽃, 편지, 사진찍기( 평소에 잘 찍어주지 않음) 으로 , 남자친구는 생일선물 딱 한개 대신 제 생일 선물 비용의 3배 정도 되는 금액으로 합의를 봤습니다. 이때까지 저는 2번, 남자친구는 3번의 생일을 함께 보냈고, 작년과 재작년에 생일때 꽃이랑 편지 해줘라 했는데 해주지 않고 식당도 제가 알아보고 예약 하고 값도 제가 내서 속상해서 이번년 만큼은 잘 챙겨달라고 위에 조건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일이 몇주 후여서, 남친에게 실망하고 싶지 않아, 이것저것 확인하며 “이거 해줘야해. 2년이나 내 생일 날렸잖아” 와 같은 말을 계속 언급하였습니다. 그리고 가고싶은 곳을 남친에게 찾아달라고 했는데, 찾아주기로 한 약속을 2번 지키지 않았지만 제가 찾기로 하고 결국 넘겼습니다. 그리고 생일 케이크를 제가 받고 싶은것이 생겨, 업체에 문의좀 넣어달라고 했고, 남친이 알아봤더니 품절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제대로 챙기는 첫생일이라고 생각되어, 하고싶은것은 좀 뜻대로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가 직접 업체에 문의해본 결과, 조금 일찍 픽업하면 구매 가능하다는 답변을 얻었습니다. 제 생일 이번 처음 약속대로 챙겨주고, 2번 생일 부탁했던것 이루어지지 않아 속상했던 마음 누르고 남친 생일 원하는 선물 (제 생일 금액의 3배) 해 주었기에, 제가 2번 못 받았음에도 남친 생일은 해 준 사실과, 2번 생일 날려먹고, 생일 장소 알아보기로 한 약속을 2번이나 어긴 속상함을 무마하고자 그럼 주문만 (“아까 여쭈어 본 사람이다.”) 하고 제가 보내준 양식으로 케이크 주문을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남친은 “이미 거절당한 상황에서 어떻게 또 물어보냐, 이미 된다고 한 너가 해라.”로 들어주지 않더라구요. 제가 속상한 것은, 저는 요구가 2번 불발된 서운함에도 남친의 생일에 거금을 쓰고 본인을 위한 요구를 들어줬지만, 비록 올해 생일을 직접 맞이하기 전이고, 식당과 케이크 외 남친이 해 올 수 있음에도 벌써부터 장소와 케이크는 제가 직접 준비하고 있는 사실이 서러웠습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말 하며 울면서 얘기했지만, 제 요구가 끝이 없고, 본인이 저를 위해 생일선물,케이크,장소,꽃 알아서 준비해 줄 수도 있지 않느냐, 그러면 센스 없다고 또 싫어할것 아니냐, 내가 안 알아본것도 아니고 알아봤다. 너무 사람 들들 볶는다고 결국 마음 담긴 편지는 도저히 쓸 말이 없다고 그렇게 합의 보자고 하네요.. 팩트만 놓고 보면, 2번 요구 들어주지 않았고, 저는 한번 남친의 요구 들어줬고. 그러면 남친은 제 요구를 들어주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알아보기 시도한 노력과, 생일 선물 사달라고 한 것에 대한 요구는 들어줬습니다. 제가 제 생일에 받고 싶은것을 요구하는 위와 같은 과정이 욕심인지, 제가 속상할 만 한지 객관적으로 궁금합니다.
남자친구랑 미래가 걱정됩니다
현재 3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우리는 한번 헤어졌었고 그게 제 과거때문인데요 대학생때 조건만남을 하게됐어요 지속적으로 명품을 살려고 그런것땜에는 아니였어요 다 핑계라고 생각하지만요 스스로 후회를 하고 반성하고 살아왔습니다 근데 그걸 말하지않은채 사귀는게 너무 미안하고 해서 마음먹고 남자친구한테 한번 전달하고 헤어지게됐는데 제가 매달리다가 다시 생각을 해줘서 다시 만나기로했어요 초반엔 싸울때 되면 제 과거에대한 욕이라던지 부모님욕이라든지 다 받아들여야한다고 생각하기에 다 강담하고 했는데 3년 지난데도 싸우고 화가나면 제 욕을 지속적으로 하더라고요 맞는말이고 하지만 점점 제가 힘든걸 느껴졌어요 저 같은 여자를 결혼상대로 이제 생각한다고 해주고 너무 미안하고 감사하지만 결혼했을때 이게 쉽게 해결될거같지않은거에요 이걸 남자친구한테 어제 전달했는데 나는 헤어지고싶지않다고 해주고 노력을한다고 해주긴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저도 많이 마음에 상처가 많이 남고있는거같아요 3년만나고 결혼생각까지하고 있었던 사람이라 잃기는 싫고 마음은 또 예전같지는 않고 너무 복잡합니다
애인있는데 다른사람이 눈에 들어와요
현재는 20대 후반이에요 20대 초반부터 6년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순탄하고 잔잔하게 만나고 있어요 남친이 사람이 착하고 순해서 절 잘 맞춰주고 잘 챙겨주는 성격이에요 설렘은 없고 편안하고 가족같은 사이로 느껴져요 근데.. 속궁합이 처음부터 안 맞았어요 남친은 나랑 하고싶어하는데 난 아프기만하고 흥분도 안되고 오래 만나다보니 이젠 남친이랑 이런 행위를 하는게 흥분이 되지않아서요.. 근데 최근 직장에서 친해진 남자동료가 제가 남친이 있는걸 알면서도 은근히 호감표시를 해요 근데 성격이랑 취향이랑 대화가 너무 잘 맞아서 주변에서도 장난스레 우릴 엮을정도로요.. 근데 남친은 나랑 오래만났으니 이제 결혼얘기도 슬슬 꺼내는데.. 이렇게 다른 사람한테 흔들리는데 내가 과연 남친이랑 결혼을 할수 있을지.. 저는 만약 남친이랑 헤어진다면 이 동료랑 바로 연애를 하고싶다 이건 아니에요 직장내 주변 시선도 신경쓰이고, 이 상황에서 굳이 이 남자동료를 만날거다 싶은 마음은 아닌데 저는 이런 생각까지 드는데 현남친과 결혼을 하는게 과연 맞을까, 연애를 쉬면서 혼자 지내면서 또 다른 새로운 다른 남자를 기다려보는게 맞을까 고민이 많이돼요 저는 결혼은 잘 맞고 대화가 잘되고 속궁합도 그래도 맞으면 좋지않을까 싶기도 하고 경제력도 좋은 사람이면 더 좋을텐데 하는 생각은 있는데 제가 이렇게 원한다고 다 된다는 보장은 없는건 알고있어요.. 지금 만난 남친이 첫연애라 비교할 대상도 없어서 더 어렵고 고민이되네요..
나만 이런 건가요… 남친 전여친이 자꾸 신경 쓰여요
나만 이런 건가요… 남친 전여친이 자꾸 신경 쓰여요 저 지금 남자친구랑 사귄 지 4개월 정도 됐어요. 처음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요즘 자꾸 그 사람이 보여요. SNS에 남아 있는 사진, 예전 게시물, 심지어 그 사람이 아직도 남친 팔로우 하고 있는 것도요. 물어봤어요. 왜 안 끊었냐고. 남친은 "굳이 신경 쓸 사이도 아니고, 이미 오래전에 끝난 사인데 뭐하러 하나하나 다 정리하냐"는 식이에요. 이해는 해요. 말 되는 것도 알고요. 근데 이상하게 마음이 자꾸 불편해요. 걔가 예뻐서 그런가. 둘이 오래 사겼다 해서 그런가. 나만 이런 생각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믿어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불편한 감정을 더 솔직하게 말해도 되는 걸까요. 진짜 혼자만 예민한 사람 된 것 같아서 더 말 못 하겠어요.
여우짓 하는 남친 여사친
남자친구한테 대학 동기 여사친이 한 명 있어요. 둘이 학번도 같고 조모임도 몇 번 같이 해서 그런지 유독 편하게 지내는 사이인데, 문제는 그 편함의 방식이에요. 술자리에서 남친 옆에 딱 붙어 앉아서 어깨에 기대고, 장난친다면서 팔 잡아끌고, 취하면 꼭 남친한테 데려다달라고 전화해요. 그것도 새벽 1시, 2시에요. 남친은 "동기니까 챙겨야지"라고 하는데, 정작 다른 동기들한테는 그렇게까지 안 하더라고요. 지난주에는 셋이 술자리에서 그 친구가 취해서 남친 무릎에 머리 대고 눕는 걸 봤어요. 저 바로 옆에 앉아있었는데도요. 남친은 당황하면서도 웃으면서 받아주길래 그 자리에서 뭐라 하기도 애매해서 그냥 웃어넘겼는데, 집에 와서 생각하니까 계속 그 장면이 떠올라서 잠도 안 오더라고요. 더 소름 돋는 건 그 다음날 그 친구가 저희 커플 단톡방에 "어제 오빠 무릎 편안했어ㅋㅋ" 이러면서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거예요. 남친은 그냥 웃고 넘기던데 저만 이상한 사람 되는 분위기였어요. 남친 말로는 진짜 그냥 편한 동기 사이라는데, 저는 볼 때마다 스킨십 수위가 애매하게 선을 넘는 것 같아서 계속 신경 쓰여요. 그냥 남친 믿고 신경 끄면 되는건가요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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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남친 부모님께 인사드려야 할까요..?
3년만나고 헤어진지 3개월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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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후회되네요..
짝사랑
자기 시간이 우선인 남자친구
디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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